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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루네이트, 콘셉트 포토 반전 매력! 완성형 비주얼+소화력 ‘기대 UP’

그룹 루네이트(LUN8, 판타지오 소속)가 개인 포토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루네이트(진수·카엘·타쿠마·준우·도현·이안·지은호·은섭)는 지난 6일과 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CONTINUE?’(컨티뉴?)의 두 번째 ‘WE’(위) 버전 콘셉트 포토로 도현, 이안, 지은호, 은섭의 개인컷을 공개했다. 이미지에서 루네이트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각자의 개성과 매력으로 역동적인 컷을 만든 루네이트의 콘셉트 소화력이 돋보인다. 당찬 자신감이 느껴지는 포즈와 제스처는 ‘CONTINUE?’에 담길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파도치는 바다를 등진 루네이트의 싱그러운 소년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탁 트인 하늘 아래 눈부신 비주얼을 드러낸 도현, 베레모를 멋스럽게 소화한 이안, 짙은 눈매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완성한 지은호, 순수하고 풋풋한 매력으로 설렘을 자아내는 은섭까지 루네이트만의 환상적인 비주얼 시너지가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첫 번째 ‘I’(아이)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 강렬한 바이브와 넘치는 패기로 질주 DNA를 깨운 루네이트가 이번 ‘WE’ 버전에서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청량한 기운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루네이트의 완성형 비주얼과 콘셉트 소화력이 더블 타이틀곡 ‘Wild Heart’(와일드 하트)와 ‘Voyager’(보야저) 무대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루네이트의 데뷔 앨범 ‘CONTINU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KakaoTalk_20230608_115555156 그룹 루네이트가 데뷔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판타지오

솔비, 얼굴 부은 이유는? "난자 냉동 위해 호르몬 주사 영향"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얼굴부터 몸까지 부은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의 걱정을 샀다. 솔비는 7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에 난자를 얼렸다. 여자는 생물학적 나이가 있지 않나. 보험처럼 들어놓고 싶어서 했다"며 "냉동 기간이 5년 유효해 호르몬 주사를 계속 맞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한 분들과 달리 혼자 하려고 하니 스트레스를 받더라. 체력도 많이 떨어졌다. 이 상태에서 다이어트 하려는 제 삶이 싫더라"고 토로했다. 또 솔비는 "온전한 나로 인정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살이 쪘다는 것에 대해 부끄럽지 않고 싶었다"며 "그래서 사람들이 ‘살이 쪘다’는 표현보다, ‘편안해 보인다’는 표현으로 바뀌면 좋겠다"고 바랐다. 화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솔비는 "제 그림을 산 구매자들이 모두 잘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며 "박나래와 전현무는 연예대상을 받았고, 유진은 ‘펜트하우스’가 대박을 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상우가 출연한 ‘빨간 풍선’과 ‘펜트하우스’에도 제 그림이 프린트로 걸렸다. 그 이후 드라마, 영화 섭외 전화가 꾸준이 오고 있다"며 "특히 부잣집에 걸리는 그림으로 채택되더라"며 웃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가수 겸 화가 솔비가 호르몬 주사로 얼굴이 퉁퉁 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MBC 방송화면 캡처

의정부음악극축제 10일개막…8일간 공존 대장정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정부 시승격 60주년을 맞이해 제22회 의정부음악극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의정부시청 앞 광장과 의정부 곳곳에서 공존 메시지를 담아 개최된다. 올해 의정부음악극축제는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예술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성 존중과 자연과 인간, 예술과 일상 등 다양한 공존을 그리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께 존재하기(co-Exist")를 키워드로 선정했다. ◆ 시민대표 60인과 축제 개막 거리퍼레이드 제22회 의정부음악극축제 개막은 의정부 시 승격 6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미래를 향한 의정부 발전을 시민과 함께 기원하며 ‘함께 존재하기’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마칭밴드를 선두로 의정부시 14개 동 대표 및 기관 깃발 행렬, 시민대표 60인 행렬, 풍물단, 에어캐릭터, 다양한 퍼포먼스 공연 등이 시민과 소통하는 자유로운 에너지와 해방감으로 도심 한복판에서 흥겨운 일탈을 선사한다. ◆ 이색적인 공간에서 이채로운 예술무대 만남 올해 음악극축제는 공존 메시지에 걸맞게 의정부예술의전당 리모델링으로 인한 공간적 한계를 벗어나 야외로 공간 변화를 주어 도심 곳곳을 찾아간다. 다중이 이용하는 중랑천, 의정부 역전근린공원, 의정부 신세계백화점 광장, 민락2지구 등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다니며 예술로 소통-교류한다. 의정부를 잇는 중랑천을 무대로 한 에선 돋보이는 음색의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김나린과 초여름밤 여행을 떠나는 기분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집섬과 함께 떠나는 재즈 여행 공연으로 평일 저녁 시민 일상을 함께한다. 의정부 랜드마크인 음악도서관 뮤직홀에서도 축제를 만나볼 수 있다. ‘흥과 해설이 담긴 집시 재즈 노민수 집시 프로젝트’(6.13 뮤직홀), ‘특별한 음악의 Sign-思人’(6.14 뮤직홀) 공연이 연이어 준비돼 있다. 의정부 역전근린공원(6.14)과 의정부 신세계 백화점 앞 광장(6.15)에서 펼쳐지는 에선 버블아티스트MC선호의 ‘시간여행자’, 지온의 ‘도시소리’(6.14), 저글링 코리아 ‘재주를 파는 보부상’, 서울사람 ‘서울사람이야기’, 정선호‘어메이징핑거스타일’ 모던테이블 ‘캔버스’(6.15)공연이 하루를 열심히 살아간 모든 직장인을 응원하며 지친 의정부 시민의 퇴근길에 잠시나마 문화예술이 주는 여유와 즐거움의 선물 같은 힐링 시간을 안겨준다. 8일간 축제는 폐막일 공TAPE-Antinode(공명×이디오테잎)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전통 음악 선율과 일렉트로닉과 록이 만들어낼 다름의 융합을 통해 경계를 허무는 종합 미디어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으며,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 오버를 통해 국악의 멋과 흥을 제대로 알린 ‘제1대 풍류대장’ 서도밴드로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 비건 & 제로웨이스트 플리마켓 운영 특히 지역청년 기획자 불복종먼지들과 함께하는 비건&제로웨이스트 플리마켓 ‘그리너마켓’을 축제와 공동 기획하고 그리너마켓 슬로건 ‘무해한 오늘을 살아 공존의 내일을 만나다’는 올해 축제 주제인 ‘공존’ 의미를 더해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또한 렌탈 업체를 선정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물품 임차를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색다른 플리마켓 문화를 선도하는 축제로 이행을 제시한다. 이번 축제는 플리마켓 수익금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동물보호권 환경단체에 기부해 축제 주제인 함께 존재하기(Co-Exist) 의미를 되새겨보며, 지구 치유와 힐링을 위한 윤리적 소비와 생산을 실천하는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아이쿱생협)가 함께해 플라스틱 페트병 사용을 지양하는 ‘No 플라스틱’, ‘제로웨이스트’ 캠페인도 병행한다. 박희성 의정부문화재단 대표는 "의정부음악극축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장기화된 공연예술 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매개체 역할이 되기를 바라며,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시민이 축제 즐거움과 상상력을 통해 일상의 새로운 에너지를 얻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의정부음악극축제 : 함께 존재하기 프로그램과 세부 운영일정은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uac.or.k)과 소셜미디어에서 확인 가능하다.kkjoo0912@ekn.kr2023 제22회 의정부음악극축제 포스터 2023 제22회 의정부음악극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공테이프 공테이프.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바가앤본드4 바가앤본드4.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백솽팩토리_놀음 백솽팩토리_놀음.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코드세시-돌아버리겠네 코드세시-돌아버리겠네.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컨컨_도시조류도감_ⓒ박김형준8 컨컨_도시조류도감_ⓒ박김형준8.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이찬원 정수기’ 판매 수익금 일부 기부금으로 환원

가수 이찬원이 모델을 하고 있는 정수기 판매 수익금 일부가 취약 어린이 돕기에 쓰인다. 이찬원이 모델인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교원 웰스는 출범 20주년 기념 제품 ‘교원웰스X이찬원 에디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이찬원과 공동으로 기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 제품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주력 모델에 이찬원 팬덤의 공식 색인 로즈골드을 적용해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00대 한정 판매한다. 제품은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더 뉴(The New)’,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 ‘웰스 공기청기정 미니맥스’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이찬원이 모델을 하고 있는 정수기 판매 수익금 일부가 취약 어린이 돕기에 쓰인다.교원

U-20 월드컵 4강 앞, 헤더골 기대주 또 최석현일까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에 오른 한국 남자축구 대표 팀이 또다시 시선을 잡는 헤더골을 터뜨릴지 일각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금까지 헤더골 득점 기록만 놓고 볼 때 센터백 최석현(단국대)이 1순위 주목 대상으로 떠오른다. 최석현은 에콰도르와 16강전, 나이지리아와 8강전에서 잇따라 헤더 결승골을 기록했다. 두 차례 모두 이승원(강원)이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문전 헤더로 마무리 지었다. 최석현은 신장이 178㎝로 크지는 않지만, 점프력이 좋아 헤더에 강점을 보여 온 선수다. 그는 K리그1 울산 현대 유소년팀인 울산 현대중·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단국대에 입학했다. 이 시기 측면 공격수로 활약하며 기른 득점 감각은 세트피스 득점에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헤더골 서포터로는 이번에도 이승원이 기대를 모은다. 김은중호 세트피스 헤더골 4개 모두 이승원이 어시스트했다. 특히 이번 상대 이탈리아는 지난 2002년 월드컵 16강에서 한국과 연장까지 이어진 접전을 선보인 바 있다. 이때 안정환은 골든 헤더골을 넣고 ‘반지 세리머니’를 펼쳐 화제를 불렀다. hg3to8@ekn.kr최석현 '헤더 전문' 4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전 한국 대 나이지리아의 경기에서 최석현이 뜬공을 머리로 받아내고 있다.연합뉴스

경기도 ‘디엠지 오픈 콘서트’ 6~7월 공연일정 발표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DMZ OPEN FESTIVAL)’ 중 대표적 야외음악회인 ‘디엠지 오픈 콘서트’가 5월20일 오프닝 공연에 이어 오는 6월11일과 17일, 7월15일 세 차례에 걸쳐 추가 공연을 진행한다. 임미정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총감독은 "닫힌 DMZ에서 음악 선율을 따라 역사와 교감을 통해 ‘아름다운 오픈’을 꿈꾸고자 기획했다"며 "공연 하나하나에 DMZ 생태, 평화, 역사적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참여하는 모든 분에게 평화와 힐링이 되는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디엠지 오픈 콘서트 첫 3회 공연일정을 8일 공개했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는 6월 11일부터 11월까지 포천성당, 덕포진, 호로고루성, 도라산역, 캠프 그리브스 등 경기북부 역사와 자연 현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첫 공연이 열릴 포천성당은 6.25전쟁 직후 포천에 주둔하던 이한림(가브리엘) 장군이 건립한 석조성당이다. 종탑과 뾰족한 아치 창호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한 현존하는 군부대가 세운 성당이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 무대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회에선 △뉴욕 필하모닉 수석 티칭 아티스트를 역임한 피아니스트 홍지혜 △노스 텍사스 대학 교수인 오보에 최정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의 바순 황윤주 △피아니스트 유청빈이 재미 작곡가 안진의 ‘몽금포의 노래’, 엔리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 오보에’와 빌 더글라스의 ‘찬가’ 등을 오후 2시, 5시 두 차례 연주한다. 특히 애수적인 음색의 오보에와 저음의 바순 악기는 청중에게 포천성당 역사와 교감하는 심미적 일체감을 느끼게 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저녁 6시 경기도 김포 덕포진에서 열릴 두 번째 공연은 △인디애나 대학 종신교수인 바이올린 이경선과 바이올린 유시연, 플루트 윤혜리 등 국내외 최고 수준 음악가로 이뤄진 ‘그리움 앙상블’이 출연한다. ‘덕포진의 모차르트’라는 공연 미름을 내세운 이번 연주는 밝고 평화로운 모차르트 플루트 4중주 등 정통 클래식과 ‘민요 아리랑’ ‘고향의 봄’과 같은 친숙한 곡을 함께 연주한다. 덕포진은 과거 조선시대 군영으로 신미양요와 병인양요 때 서구 열강과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격전지다. 7월15일 민간인 통제구역 내에서 열릴 예정인 세 번째 공연에는 △서울대 성재창 교수와 관악 앙상블 △장애어린이 합창단인 ‘에반젤리합창단’이 출연한다. 디엠지 오픈 콘서트 관람은 인스타그램에서 ‘dmz-open’을 검색해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공연은 향후 라이브경기 네이버TV, 클래식 전문채널 ‘오르페오TV’와 카카오엔터테이먼트 유튜브 채널 ‘1theK’ 등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공연 출연진은 오는 7월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023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더 큰 평화’를 목표로 라는 슬로건 아래 DMZ 공연, 전시, 스포츠, 학술 행사를 내용으로 5월20일부터 11월11일까지 열리는 DMZ 종합 축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정전 70년을 맞아 새롭게 기획됐다.kkjoo0912@ekn.kr경기도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임영웅, 미국 LA 일상은 어떤 모습?

가수 임영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임영웅 공식 SNS와 KBS 공식 SNS에는 임영웅의 리얼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히어로’(MY LITTLE HERO) 3회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시차 적응과 체력 관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가볍게 러닝을 시작했다. 상·하의 블랙 컬러의 운동복 패션으로 팬(영웅시대)들을 위해 만든 ‘건행 체조’도 선보였다. 임영웅의 LA 일상은 지난 2월 첫 해외 콘서트 ‘아임 히어로 인 로스앤젤레스’의 공연을 위해 방문했을 당시 촬영했다. 임영웅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담아 1회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이 리틀 히어로’ 총 5부작으로 10일 3회가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임영웅이 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 미국 LA 일상을 공개한다.임영웅 SNS

임영웅 팬클럽, 꾸준한 자체적 기부활동의 ‘좋은 예’

가수 임영웅 팬들의 자체적인 기부활동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연예계 안팎으로 훈훈함을 안겨준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의료취약계층 소아·청소년의 치료비와 재활보조기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활동은 이달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회원 1709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매월 쪽방촌 도시락 급식봉사를 비롯해 중증장애인시설과 의료기관에 매년 온정을 베풀고 있다.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는 "임영웅 씨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임영웅 씨가 소아·청소년에 관심을 두고 우리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영웅시대 전북’ 회원들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북 익산시에 성금 616만 원을 전달했다. 시는 전북사회복지공동회를 통해 지정 기탁 후 도움이 필요한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등 저소득 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영웅시대 전북은 "평소 임영웅 씨가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적극적으로 기부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팬으로서 그 마음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7년 전주, 익산, 정읍, 김제, 무주, 장수 지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영웅시대 전북은 현재 90여 명의 회원이 2020년부터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꾸준하게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물고기뮤직

피프티 피프티, 美 빌보드서 ‘K팝 걸그룹’ 역사 주인공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미국 빌보드에서 ‘K팝 걸그룹’으로서 매주 최초의 역사를 쓰고 있다. 6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의 히트곡 ‘큐피트’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3위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진입했다. ‘핫 100’ 차트에서 10주 이상 머문 곡은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트’가 최초다. 매주 자신들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 ‘큐피드’는 ‘글로벌 200’에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위,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2위를 차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피프티 피트티가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K팝 걸그룹 최초의 역사를 쓰고 있다.어트랙트

안양문예재단 APAP7 학술컨퍼런스 9일개막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 및 갤러리 미담에서 ‘공공예술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국내 학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역예술에 관한 전문이론과 현장지식을 탐구하고 공유하며 공공예술 담론을 형성하고자 한국지역문화학회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공동 기획했으며 공공예술과 지역 관련 심층연구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9일은 기획세션 △지역문화와 지역발전, 특별세션 △공공예술 가치 탐색 △공공예술 흐름과 지향에 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학술세션에선 △유휴시설 문화적 재생: 이슈와 방법 △공간 재생과 거버넌스: 현실과 과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일에는 1, 2부로 나눠 지역문화 관련 자유주제로 신진 세션이 90분간 진행된다. 이어 학술세션으로 △공공예술 지원정책 탐색 △지역문화자원과 지역 활성화에 대해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컨퍼런스는 문화와 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8일 오후 3시까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에서 구글폼을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도 시작 30분 전까지 안양아트센터에서 접수 가능하지만 공간 상황에 따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최대호 안양문화예술재단 이사장(안양시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공공예술을 선도해온 안양시 사례를 전파하고, 공공예술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끄는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오는 8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등에서 ‘7구역? 당신의 상상공간’이란 주제 아래 24개국 48개 팀 80여점 작품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 학술 컨퍼런스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 학술 컨퍼런스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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