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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남양주 궁집’ 일부개방 시범운영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오는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가민속 문화재인 ‘남양주 궁집’에 대해 일부 개방한다. 남양주 궁집은 조선시대 영조가 시집가는 막내딸 화길옹주를 위해 나라에서 목수와 재목을 보내 지어준 집이다. 올해 6월 22일 남양주 궁집이 개관식을 치른 이후 궁집을 찾는 시민이 부쩍 늘어나자 남양주시는 일부 개방 시범운영을 결정했다. 궁집은 현재 진행 중인 주차장 공사로 인해 전면 개방이 아닌 예약제로 운영되며, 오는 8월부터 매주 월~금요일 하루 3회, 회당 입장 인원을 제한해 방문객을 수용할 계획이다. 올해는 작년 실시했던 궁집 탐방 프로그램과 달리 별도 해설은 없으나 방문객은 궁집 주변 정비공사로 정돈을 마친 연못과 솔숲 길을 음악을 감상하며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관람 예약은 네이버 ‘남양주 궁집 예약’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세부사항은 남양주시 문화관광과 문화유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현재 공사 중인 주차장은 지상-지하 복합으로 100여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남양주시는 주차장 공사가 끝나는 대로 궁집을 전면 개방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국가민속문화재 '남양주 궁집' 국가민속문화재 ‘남양주 궁집’. 사진제공=남양주시 국가민속문화재 '남양주 궁집' 시범운영 안내문 국가민속문화재 ‘남양주 궁집’ 시범운영 안내문. 사진제공=남양주시

양평군 황순원 소나기마을 피서 인문체험 ‘풍성’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인문학 크리에이터 층층대’, ‘황순원의 골동품 디카시를 입다’, ‘시대의 빛, 물감으로 빚은 인문학’, ‘이야기 숨바꼭질 : 소나기 달력만들기’, ‘디지털 소나기 산책’, ‘증강현실 속 소나기’.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소년과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들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다. 한국박물관협회 ‘2023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선정 프로그램인 ‘인문학 크리에이터 층층대’는 웹툰 그리기, 무대 만들기, 명작 소설책 만들기 등으로 흥미롭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13시~15시) 1층 로비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한국문학관협회 상주 작가 지원 프로그램인 ‘황순원의 골동품 디카시를 입다’는 각자 추억과 감성을 예술창작 경험으로 일깨우는 프로그램이다. 황순원의 두 번째 시집 을 감상하고, 나만의 디카시를 지어보는 참여자 중심 체험교육이다. 담당자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지원사업’에 선정된 ‘시대의 빛, 물감으로 빚은 인문학’은 매주 수요일(14:00~17:00) 문학관 1층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인문 교양 프로그램이다. 미술을 매개로 자극적인 문화 소비에 치중돼 있는 현재 문화소비자에게 깊고 넓은 사색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프로그램은 ‘이야기 숨바꼭질 : 소나기 달력만들기’를 진행한다. 12장 그림으로 제작한 소설 를 음미하며 나만의 달력으로 꾸며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문학관 1층에서 또는 단체체험 프로그램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세상에서 제일 너른 김예슬의 꽃밭展’도 눈여겨 볼만하다. 다운증후군 작가 김예슬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을 짧은 시와 함께 모션그래픽으로 감상할 수 있다. 4가지 테마로 구성된 ‘디지털 소나기 산책’ 실감콘텐츠영상관은 대형 화면에 펼쳐지는 페인팅 애니메이션과 인터렉티브 기법 등이 어우러져 실감 나게 소설 속 감동을 체감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부 안해도 되는 문학교실’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매 시간 정각마다 소나기광장 잔디밭에 쏟아지는 인공소나기는 가장 인기 높은 상설 이벤트다. 광장 곳곳에 설치된 AR안내판의 QR마크를 활용해 증강현실 속 ‘소나기’를 만나보는 체험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김종회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촌장은 "여름방학 동안 누구나 흥미롭고 유익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정성껏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나들이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하다고 자신한다"며 많은 참여를 권했다. 한편 소나기마을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은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양평군민은 무료이며,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kkjoo0912@ekn.kr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분수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분수. 사진제공=양평군

[포토뉴스]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까르르~", "꺅~" 바닥분수에서 솟아오르는 물줄기에 온몸이 흠뻑 젖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다.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에 조성된 체험형 물놀이장에는 아이들 웃음소리가 공원 내 울려 퍼지며, 청량감이 가득하다. 특히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한복판에서 시원하게 내뿜는 물줄기로 더위를 식힐 수 있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다. 시흥시는 관내 공원 17곳에 체험형 물놀이장을 개장해 오는 8월20일까지 운영한다.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공원 체험형 물놀이장은 시민에게 즐거운 여름날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시흥시 배곧숲속향기공원 물놀이장. 사진제공=시흥시

안양문예재단 APAP7 공식 누리집 공개, ‘개막 D-30’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8월25일 (구)농림축산검역본부와 안양예술공원에서 개막하는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7)의 주요 참여 작가와 공식 누리집을 공개했다. 이번 APAP7은 24개국 48팀 약 80여점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중 선공개한 해외 작가에는 넥스트 아키텍츠(네덜란드), 투외 그렌포트(덴마크), 이자스쿤 친치야(스페인)가 포함됐다. 한국 작가로는 김세중, 박혜수, 얄루, 긱블이 공개됐다. ◆ APAP 최초로 도입되는 실내 전시-본관동 부조 공개 APAP7은 역대 APAP와 달리 대규모 실내 전시를 처음 도입한다. 도시 속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던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동 건물을 APAP7 기간 동안 예술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본관동은 1960년대 이광노 교수가 설계한 근대건축유산으로 옥상에는 소-말-돼지-토끼-시험관 등 수의 업무와 관련된 문양이 새겨진 부조 작품이 설치돼 있다. 해당 작품은 작자에 관한 기록이 정확하게 남아있지 않아 지난 수개월 동안 APAP7 큐레이터들이 창작자를 찾기 위해 지속적인 조사를 해왔다. 수개월에 걸친 조사와 다수 전문가 자문 등을 거친 후 △건물 설립 당시 부조 제작 담당자였던 박근식 소장 자서전에 조각가 김세중이 도안한 것으로 거론 △검역본부 건축가인 이광노와 김세중이 지속적인 교류를 해온 점 △부조 제작과 비슷한 시점에 해당 작품과 유사한 혜화동 성당의 ‘최후의 심판도’ 제작 등을 근거로 최종적으로 ‘김세중 도안, 작자 미상’으로 대중에게 작품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 APAP7 주제와 같이 다양한 상상 자극 APAP7 주제인 ‘7구역? 당신의 상상공간’은 공공예술에 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담은 상상이기도 하며 이상과 지향점, 현시대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제시하는 상상이기도 하다. 이 중 안양예술공원에 설치될 넥스트 아키텍츠의 야외 대형 작품은 상상공간으로 건너가는 상징적 장치이자 서로 다른 두 공간을 잇는 매개체이기도 하다. 숲의 일부를 에워싼 형태 구조물은 풍경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만들어내며, 주변 환경과 지형에 대한 이해 및 연구를 바탕으로 관람객이 매 순간 상상하며 거닐 수 있도록 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실내 전시 작가로 초청된 긱블은 유용함과 효율성을 대표하는 과학-공학적 원리를 기발한 상상과 쓸모없음 즐거움으로 치환시킨다. 엉뚱함과 기발함으로 뭉친 그들의 작업은 ‘엑스폼(exform)’이라고도 불리며, 사회적으로 버려지고 폐기된 것들을 통해 포함과 배제를 결정하는 구분 지점에 대한 성찰을 제시한다. 긱블만의 엑스폼인 ‘긱폼(geekform)’을 스마트 스페이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실내 전시 작가인 얄루는 수중 생물 3부작 중 피클드 시티와 호모폴리넬라 더 랩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을 선보인다. 인간과 비인간 구분 없이 다양한 객체가 모여 서로 스며드는 풍경을 제시해, 기성 사고가 아닌 모든 생명체 가치가 공존하는 대안세계를 상상하도록 유도하는 작품을 에코 스페이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개막 D-30 앞두고 참여형 이벤트 진행 APAP7 개막 D-30 기념으로 팔로우 이벤트 ‘공식 홍보대사를 맞혀라’가 현재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8월3일까지 진행되며, APAP7 SNS 계정을 팔로우 후 공식 홍보대사 실루엣과 힌트를 보고 정답을 맞히면 된다. 8월8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코오롱 로봇 물걸레 청소기와 스타벅스 상품권, APAP7 굿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7월31일에는 FC안양과 김천상무FC의 K리그2 22R 경기에서 직관 관중을 위한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안양종합운동장 앞에서 운영될 APAP7 부스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PAP7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APAP7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시민축제 소비자브랜드대상 수상…전국화 시동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이하 우선멈춤)이 ‘2023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지역축제-문화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3년 연속 수상, 경기관광축제 2년 연속 수상에 이은 쾌거로 우선멈춤이 수도권을 넘어 전국단위 축제임을 입증했다. 대한민국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로 소비자 신뢰와 사랑을 받은 최고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 서류심사,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정하게 심의한 뒤 총 16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우선멈춤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시작해 춤과 문화예술을 주제로 일상의 기쁨과 희망을 담은 시민축제다. 안양시는 올해부터 우선멈춤 시민축제를 ‘안양춤축제’로 명칭을 바꿔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축제로 발전시키고 시 승격 50주년 의미도 담아낼 계획이다. 안양춤축제는 오는 9월20일부 24일까지 만안구 삼덕공원과 동안구 평촌중앙공원 일대에서 개될 예정이다. 크라운컴페티션, 스트릿댄스배틀대회, 랜덤플레이댄스, 댄스콘서트와 DJ파티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만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8일 "시민과 함께 만들며 매해 발전을 거듭해온 20년 역사의 안양시민축제가 올해 안양춤축제로 열린다"며 "안양춤축제를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축제, 전국을 춤으로 들썩이게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 2023 소비자 브랜드 대상 선정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 2023 소비자가 뽑은 올해 브랜드 대상 선정. 사진제공=안양시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 현장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 현장 2022 우선멈‘춤’ 안양시민축제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정약용이 아내 치마폭에 쓴 편지, 내달 공개될 ‘하피첩’에 무엇 담겼나

조선 후기 대표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하피첩’ 원본이 2016년에 이어 두 번째 공개를 앞두고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내달 1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 수장고에서 선보일 하피첩은 정약용이 전남 강진에서 유배 생활 중에 쓴 서책이다. 당시 정약용의 아내는 1810년에 남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자신이 결혼식 때 입었던 예복인 붉은 치마(하피)를 남편에게 보냈다. 정약용은 떨어져 있는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며 이 치마에 글을 썼고, 지금의 하피첩이 됐다. 정약용은 1801년(순조 1년) 천주교 박해 사건 신유박해로 일가 친인척이 폐족의 신세에 처해지며 18년 가까이 유배생활을 했다. 하피첩은 정약용이 어려운 상황 속에 남긴 책으로서도 가치가 높지만 자녀와 아내 등 가족을 향한 애틋한 사랑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이 책에 정약용은 두 아들에게 세상에 나가 처신하는 방법, 학문하는 자세, 효도하는 법 등 인생 조언을 남겼다. 아버지의 빈자리를 편지로나마 채워주려는 정약용의 절절한 노력과 애정이 담겨 있다. 특히 직접 지은 ‘쓰러진 나무에 싹이 나고’를 통해서는 비록 화를 당한 가문의 자손이지만 실망하지 말고 몸과 마음을 닦으라는 내용으로 용기를 북돋았다. 하피첩은 처음 총 4첩으로 만들어졌지만 자연재해 및 전쟁 등을 겪으며 현재는 3첩만 전해진다. 한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하피첩은 수십 년이 흘러 2006년 KBS 1TV 프로그램 ‘진품명품’을 통해 세상에 드러났고, 2010년 국가 보물로 지정된 뒤 2015년 국가에 귀속됐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clip20230727163130 내달 1일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에서 공개될 다산 정약용의 하피첩.국립민속박물관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22주 1위 ‘적수가 없다!’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무려 122주 동안 정상을 지키는 저력을 과시했다. 임영웅은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집계한 7월 3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5만1680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그야말로 막강한 팬덤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4만4098개를 받아 정상에 올랐다. 국내를 넘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성과를 냈다. 지난달 5일 발매한 두 번째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글로벌(미국 제외) 159위에 오르며 6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22주 동안 1위를 지켰다.물고기뮤직

아이브, 여름 감성 담은 첫 포토북 발매

걸그룹 아이브가 데뷔 처음으로 포토북을 선보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8일 "아이브가 8월31일 ‘어 드리미 데이’A DREAMY DAY)라는 제목의 포토북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토북은 여름의 청량한 감성을 바탕으로 아이브 멤버들의 개성 있는 모습을 담는다. 소속사는 전날 공식 SNS에 포토북 발매 소식을 전하며 콘셉트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걸그룹 아이브가 첫 포토북 ‘어 드리미 데이’를 출간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은지원 "이혼 후 연애 경험 있다" 깜짝 고백

가수 은지원이 2012년에 이혼하고 연애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은지원은 최근 진행한 MB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돌싱글즈4’ 녹화에서 이혜영의 "이혼하고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봤느냐?"는 질문에 "있긴 있다"고 답했다. 이날 녹화에서 은지원은 이혜영이 "‘돌싱글즈4’ 첫 회를 보면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진 않았느냐"고 묻자 "연애 울렁증이 있다"며 직접적인 대답을 피했다. 하지만 이혜영이 멈추지 않고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이어가자 결국 피하지 못했다. 또 은지원은 유세윤이 이혼 후 8번의 연애 경험이 있는 출연자 지미를 언급하며 "업 앤 다운?"이라고 질문을 던지자 "그 정도는 아니다, 지미는 못 이긴다"며 손사래를 쳤다. 방송은 30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은지원이 이혼 후 연애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MBN

‘불트 톱7’ 에녹 팬클럽, 수재민 지원 위해 선행 동참

‘불타는 트롯맨’ 톱7 가수 에녹의 팬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선행에 나섰다. 28일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 회원들은 전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수재민을 위로하고자 팬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진행됐다. 기부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수재민 주거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에녹은 올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톱7 진출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과 ‘장미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이며 ‘불타는 트롯맨’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공연에 캐스팅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에녹_뮤지컬 배우 겸 가수_뉴에라프로젝트 제공 (2) 가수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가 수해 이재민을 위해 선행을 실천했다.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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