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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세븐’, 영국 오피셜 차트 ‘톱 100’ 7주 연속 진입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Seven)이 영국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신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따르면 ‘세븐’은 ‘톱 100’에서 24위를 기록하며 7주 연속 진입했다. 순위도 지난주보다 두 계단 올랐다. 3위로 처음 진입한 이후 13위, 29위, 25위 등 순위로 장기 흥행 중이다. 이외에 국내 아티스트로는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의 ‘나나나’(NANANA)가 5위, 걸그룹 뉴진스의 ‘슈퍼 샤이’(Super Shy)가 85위를 기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7주 연속 진입했다.빅히트뮤직

엔하이픈, 데뷔 첫 일본 돔 투어 개최

남성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돔 투어를 개최했다. 엔하이픈은 2일과 3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성공적으로 투어를 열고 13일과 14일 도쿄돔으로 이동한다. 게다가 데뷔 2년 10개월 만에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치게 됐다. 이는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최단기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도쿄돔 무대에 오르는 기록도 달성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첫 일본 돔 투어에 나선다.빌리프랩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 올해 참여열기 ‘후끈’…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운영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에선 친환경 재료인 목재를 만지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남녀노소 참여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작년 약 3000명이 목공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8월까지 약 4000명이 참여해 이미 작년 참가인원을 넘어섰다. 동물자동차-우드필통 만들기부터 실생활에 이용하는 냄비받침-플레이팅 도마 만들기까지 20여 가지 다양한 목공제품을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일일체험 △전문반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으로 이뤄졌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반-오후반으로 나눠 운영하며 재료비는 개인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일일체험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카페(양주 재미있는 숲체험, 뚝딱뚝딱 목공체험)를 통해 신청을 접수할 수 있으며, 희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한 뒤 댓글로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 또는 양주시 산림과 산림휴양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권광중 산림과장은 4일 "시민에게 다양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해 목재문화 중요성을 알리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목공체험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에게 목재 기능과 가치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북부 청년을 대상으로 ‘해방파티’와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축제’에 체험부스를 진행했고 오는 23일과 24일에는 ‘양주천만송이천일홍축제’에 참여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현장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현장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안양문예재단 APAP7x2023미술주간 프로그램 운영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전국 최대 규모 미술축제인 ‘2023 미술주간’에 참여해 체험-창작 워크숍 ‘7구역 시간여행’을 선보인다. 미술주간은 누구나 미술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1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전시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국 최대 규모 미술축제다. 이번 행사는 ‘미술에 빠진 대한민국’이란 슬로건 아래 미술 향유를 활성화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다. 미술주간을 맞아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7)는 (옛)농림축산검역본부 야외정원 및 1층 아트마켓에서 직접 제작한 보드게임 3종과 무장애 프로그램인 수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드게임은 공공예술적 자산에 상상적 해석을 입혀 △7구역? ZONE 7 마블 △수집가들 △상상타워 등 3종으로 제작됐다. 7구역? ZONE 7 마블은 APAP1부터 APAP6까지 역대 작품을 비롯해 안양9경, 검역본부 부조 등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그리고 APAP7 작품을 통해 공공예술 ‘미래’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수집가들은 APAP7 전시작 중 생태적 특성이 잘 드러난 4개 작품으로 구성된 카드게임이다. 상상타워는 APAP7의 톡톡 튀는 아이덴티티 디자인이 새겨진 블록을 쌓아 만든 젠가형 게임이다. 보드게임 3종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미술주간 이후에도 APAP7 기간 동안 실내 전시장을 방문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미술주간 동안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30분부터, 주말인 9일과 10일에는 오후 2시30분부터 진행된다. (사)한국수어통역사협회의 전문 수어통역사와 APAP 전문 도슨트가 함께 전시 해설을 제공하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APAP7는 8월25일부터 11월2일까지 (옛)농림축산검역본부와 안양예술공원 일원에서 ‘7구역? 당신 상상공간’이란 주제 아래 24개국 48팀 88여점 전시작 규모로 진행 중이며, 매주 월요일(9월은 4, 11, 18, 25, 29일)은 휴관한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x2023미술주간 안내문 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x2023미술주간 안내문.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x2023미술주간 안내문 안양문화예술재단 APAP7x2023미술주간 안내문.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박물관 안양시 50주년 기념전 ‘안양연화’ 선봬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하는 안양박물관이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안양연화(安養年華): 안양의 아름답고 찬란한 시간’전을 9월7일부터 12월17일까지 안양박물관 특별전시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념전에선 지난 50년 안양역사와 함께 근현대 모습을 200여점 소장 유물과 자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970년대 수도권 남부 대표적인 공업관광도시에서 문화예술 스마트도시로 성장과정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안양시 시조인 독수리가 담긴 김기창의 ‘군응도’와 안양 대표 특산물이던 포도가 담긴 ‘묵포도도’는 미디어아트로 재탄생했다. 안양 노동자들이 작성한 전단(1987,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소장)과 안양교도소에서 그렸던 이응노 화백의 ‘오리(1968, 이응노미술관 소장)’도 함께 전시된다. 이외에도 신편 안양도시 기본계획도(1973), 경기부흥총람(1958), 안양근로자회관 영사기(1965), 안양 지역신문 창간호(1989), 한양아파트 신문 광고(1990) 등 미공개 유물도 선보인다. 이번 기념전은 안양시 정체성을 확립하고 유물의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양박물관은 이번 기념전을 통해 ‘성장하는 50년, 비상하는 100년’이란 안양시 50주년 슬로건에 따라 과거와 현재를 통해 새롭게 미래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고 시민이 꿈꾸는 안양시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평면적 기념전에서 벗어나 유물에 집중할 수 있는 구성 및 실감형 영상 콘텐츠 활용으로 시민 흥미와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번 기념전은 안양박물관 누리집 ‘온라인 박물관’에서 디지털로 구현된 3DVR 온라인 전시로도 관람할 수 있다.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과 전시 해설도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세부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박물관 기념전 '안양연화'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박물관 기념전 ‘안양연화’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동두천 청년음악인 기획공연 ‘보樂카이’ 9일개최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는 지역 음악인들이 직접 기획한 공연축제 ‘2023 보樂카이’를 9월9일 오후 6시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공연은 8월2일 음악인들과 가진 정담회에서 두드림뮤직센터를 지역 음악인이 성장할 수 있는 거점으로 활용하는데 의견을 모으고, 첫 번째 사업으로 음악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축제를 기획했다. 청년으로 구성된 지역 음악인들은 SNS 이벤트를 통해 축제 명칭을 직접 공모했으며 다양한 시민 의견 중 ‘보산동에서 즐겁게 음악하는 휴양지 같은 축제’라는 의미를 가진 "보樂카이"를 최종 명칭으로 선정했다. 이번 명칭 공모에 참여한 시민을 축제 당일 초청해 선물 증정식도 가질 계획이다. 이번 공연에는 밴드 스프링스와 싱어송라이터 임동진, 이소민, 전보늬, 이정욱으로 구성된 트리오 신스(Synth)와 최근 홍대씬에서 각광 받는 밴드 사이버 파크 게임랜드가 출연한다. 특히 동두천 음악인 진면목을 보여주는 공연인 만큼 하우스 밴드(송다빈, 김기훈, 윤재성)를 조직했으며, 음향과 조명에도 정성을 들여 동두천을 대표하는 공연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축제 보樂카이는 동두천 두드림뮤직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등록하면 무료로 관람 신청이 가능하며, 세부사항 문의는 동두천시 관광휴양과 관광시설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 ‘2023 보樂카이’ 포스터 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 ‘2023 보樂카이’ 포스터. 사진제공=동두천시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연계관광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함께 ‘2023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걸맞은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9월부터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연계해 이들 체험-관광상품을 선보인다. 주요 연계 상품은 △크루즈 연계(경인아라뱃길 런치크루즈+애기봉평화생태공원) △농가체험 연계(애기봉평화생태공원+고추장만들기 등 체험상품+김포아트빌리지) △체험 프로그램 폐철조망을 활용한 모빌만들기(애기봉평화생태공원 내) 등으로 구성됐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안보관광지이자 접경지역으로 사람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아 아름다운 풍광과 다양한 생태환경을 자연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런 장점을 십분 살린 이번 상품을 통해 관광객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자녀 동반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크루즈 및 농가체험 연계 상품은 지역관광 활성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지역경제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란 전망이다. 아울러 한반도 분단 상징인 폐철조망을 활용한 스토리텔링형 관광체험상품인 ‘버려진 철책 메밀 만들기’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의 평화관광지로써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교육적 효과 또한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kkjoo0912@ekn.kr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사진제공=김포시

[포토뉴스]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독서마라톤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3일 일요일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에서 독서마라톤이 개최됐다. 참가자 100여명이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주제광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달리면서 4가지 미션을 수행했다. 고양특례시는 독서마라톤 미션을 완수한 참가자에게 완주 배지와 도서쿠폰 등 기념품을 증정했다. 독서마라톤에 참가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책을 매개로 한 마라톤 코스를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독서와 가까워지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응원했다.kkjoo0912@ekn.kr'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독서마라톤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과천시 "추사박물관 명예관장 최종수 성균관장 위촉"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는 추사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최종수 제34대 성균관장을 명예관장으로 1일 위촉했다. 최종수 명예관장은 2025년 8월31일까지 2년간 추사박물관 위상을 높이기 위한 자문과 국내외 문화시설과 교류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1941년 과천에서 최종수 명예관장은 출생했으며 과천향교 전교, 성균관 부관장, 전국향교재단이사장협의회장, 전국문화원협의회장, 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장을 지냈으며 제34대 성균관장에 재임 중이다. 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재임 당시 최종수 명예관장은 추사 학술포럼-서예대전 개최, 완당전집 발간 등으로 추사 재조명 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했다. 특히 추사 김정희 연구로는 최초로 1936년 박사학위를 받은 일본 학자 후지츠카 치카시(1879~1948) 가문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2006년 1만점이 넘는 추사 유물을 기증받아 추사박물관이 건립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기여했다. 과천시는 최종수 명예관장 취임으로 그가 보유한 추사 김정희에 대한 학식과 경험, 네트워크 등을 십분 활용해 국제교류와 협력 등을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위촉식에서 "최종수 명예관장의 오랜 경륜과 열정이 과천시 추사박물관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추사박물관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수 명예관장은 이에 대해 "과천시 추사박물관 명예관장에 위촉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과천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신계용 과천시장 최종수 성균관장 추사박물관 명예관장 위촉 신계용 과천시장 1일 최종수 성균관장(왼쪽)에게 추사박물관 명예관장 위촉장 수여.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추사박물관 전경 과천시 추사박물관 전경. 사진제공=과천시

[포토뉴스] 남양주 수동면 물사랑 걷기대회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걷기연맹 수동면지회가 2일 토요일 수동중학교에서 ‘제12회 수동면 물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열린 물사랑 걷기대회는 수동중학교를 출발해 구운천을 따라 파위교를 돌아오는 약 3.5km의 왕복 코스로 진행됐다. 수동중학교 풍물동아리 식전 공연, 참여자 행운권 추첨 등은 행사에 다채로움을 안겨줬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를 준비한 여정구 지회장님을 비롯해 모든 관계자께 감사하다"며 "폭염과 호우로 어려운 여름철을 보냈으니 오늘 행사가 기쁨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제12회 수동면 물사랑 걷기대회 주재 주광덕 남양주시장 제12회 수동면 물사랑 걷기대회 주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제12회 수동면 물사랑 걷기대회 현장 남양주시 제12회 수동면 물사랑 걷기대회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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