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파주 칠중성 역사가치-활용’ 학술대회 8일개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오는 8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칠중성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파주시 적성면 소재 칠중성은 삼국 통일전쟁 당시 나당 연합군에 의해 고구려 침공 때 주요 역할을 수행했으며, 통일 이후에는 신라와 당나라 간 전투에서 역할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칠중성은 현재 문화재보호구역 대부분이 군사시설로 이용돼 조사와 정비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파주시는 칠중성 학술-역사적 가치를 제고하고 향후 체계적인 조사-정비-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학술대회를 기획했다. 학술대회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개회사와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축사에 이어 서영일 한백문화재연구원장이 ‘국가사적 파주 칠중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 ‘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윤성호 한성대학교 교수), ‘한국전쟁 파주 칠중성 부근 전투와 보존적 가치’(양영조 한국전략연구위원), ‘파주 칠중성 활용방안’(박지영 문화더하기연구소 대표), ‘한국 디지털 헤리티지 사례와 칠중성 디지털 복원 전망’(박진호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발표된다. 발제에 이어 김길식 용인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교수, 이우형 현강역사문화연구소장, 강아리 문화위드유더봄 대표, 안형기 고려대학교 교수가 나선다. 이번 학술대회는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은 없으며, 파주 칠중성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kkjoo0912@ekn.kr'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와 활용' 학술대회 포스터 ‘파주 칠중성 역사적 가치와 활용’ 학술대회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범죄도시3 초롱이’ 고규필, 가수 에이민과 11월12일 결혼

배우 고규필(41)과 가수 에이민(32·본명 민수연)이 1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고규필의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6일 "배우 고규필이 늘 곁에서 힘이 되어준 싱어송라이터 에이민과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로 11월12일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친척,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다. 고규필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에이민에 대해 "알고 지내고 사귄 기간이 9년"이라며 "특별히 자랑하지도 않았고 숨긴 적도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열애 기사가 났다"며 공개적으로 말했다. 1993년 영화 ‘키드캅’으로 데뷔한 고규필은 드라마 ‘38사기동대’, ‘라이프 온 마스’, ‘열혈사제’, 영화 ‘너의 결혼식’, ‘정직한 후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3’에서 초롱이 캐릭터를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에이민은 2018년 싱글 앨범 ‘하이드 앤 식’(Hide And Seek)으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신곡 ’블루‘를 발매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고규필이 가수 에이민과 11월에 결혼한다.빅보스엔터테인먼트 3-1 가수 에이민.에이민 SNS

세븐틴, 일본 최대 규모 5개 도시 돔 투어 스타트

그룹 세븐틴이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일본 돔 투어를 시작한다. 세븐틴은 6일과 7일 일본 도쿄 돔에서 ‘세븐틴 투어 팔로우 투 재팬’ 공연의 포문을 연다. 이어 11월23∼24일 사이타마 베루나 돔, 11월30일과 12월2∼3일 나고야 반테린 돔, 12월7일과 9∼10일 오사카 교세라 돔, 12월16∼17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 등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을 펼친다. 이번 돔 투어는 일본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로, 규모는 첫 번째보다 키워 총 51만5000여 명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세븐틴이 데뷔 이래 최대 규모의 일본 돔 투어에 나선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신예 라이즈, 미국 소니뮤직 산하 RCA레코드와 레이블 계약

신인 그룹 라이즈가 미국 대형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산하의 RCA레코드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했다. RCA레코드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음악 레이블로 도자 캣, 저스틴 팀버레이크, SZA 등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이번 계약과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K팝 그룹이 공식 데뷔 전 미국의 주요 음반사와 계약을 맺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라이즈는 지난 4일 싱글 ‘겟 어 기타’를 내고 국내 무대에 정식 데뷔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신인 그룹 라이즈가 미국 음반사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산하의 RCA레코드와 레이블 계약을 맺었다.SM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2일과 3일 이틀 동안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포천한우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측제는 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가 주최하고, 포천시-포천시의회-포천축협-경기한우조합이 후원했다. 축제는 ‘이 땅 위의 포천한우’라는 주제로 축산업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한우 우수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한우 홍보와 판매 외에도 포천 우수한 농산물 판매, 공방 체험, 축산기자재 전시, 철갑상어 전시, 한우 경매, 문화공연 등으로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먼저 이번 포천한우축제를 열기 위해 노력해온 전국한우협회 포천시 지부에 감사하다"며 "포천한우축제를 계기로 포천의 우수한 축산물인 한우를 널리 홍보하고 우리 시 고유 브랜드로 만들어 지역 먹거리 문화 활성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연순 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장은 "한우농가 자긍심을 높이고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앞으로 포천시 축산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더육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 11회 포천한우축제 축사 백영현 포천시장 11회 포천한우축제 축사.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포천시 11회 포천한우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토뉴스] 양평군 ‘청소년축제 오락가락’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2일 양서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한 2023년 청소년축제 오락가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1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누구나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놀이, 먹거리, 공연, 워터슬라이드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했다. 먹거리 관련으로 △햇빛으로 요리하는 솔라레스토랑(대아초 학부모회 생태환경위원회) △알래스카 떡볶이(양서면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 부스가 운영됐으며, 놀이와 체험 부스에 참여하면 먹거리 부스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션 파서블! 아빠를 이겨라!(와벤저스 파파스, 양서초 아빠모임) △얼굴 물폭탄(놀마당지역아동센터) △성평등 씨앗 심기(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 △청년을 사랑한 독립운동가 몽양 여운형(몽양기념관) 등 13개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아울러 강상초등학교 양사당패 꾼‘s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밴드-댄스-발레 등 12개 팀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됐다.kkjoo0912@ekn.kr양평군 2023년 청소년축제 현장 양평군 2023년 청소년축제 현장.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2023년 청소년축제 현장 양평군 2023년 청소년축제 현장.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2023년 청소년축제 현장 양평군 2023년 청소년축제 현장. 사진제공=양평군

남양주시 ‘찾아가는 클래식’ 35개 초등학교로 확대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올해 상반기에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을 관내 35개 초등학교로 확대 운영한다. 클래식 교실은 평소 학생이 접하기 힘들던 관현악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문화예술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현악 4중주, 목관 5중주, 금관 5중주의 3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사업 참여 학교에 직접 찾아가 관현악기 특징 및 소리를 알아가는 시간과 해설이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남양주시는 클래식 교실에 참여한 학교 중 권역별 2개교(총 6개교)를 선정해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관현악기가 모두 어우러진 소리를 한층 더 실감나게 전달할 예정이다. 와부읍 덕소초등학교 한 학생은 5일 클래식 교실에 참여한 뒤 "교과서에서만 보던 악기를 실제로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 남은 2회 공연에서 연주할 악기를 교과서에서 찾아보고 다음 수업을 기다려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내년에도 클래식 교실을 운영해 올해 사업에 참여한 학교를 제외한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방문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현장 남양주시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현장.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발달장애인 화가 지원-양성 전시로 결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5일 리멤버1910 미디어홀에서 발달장애인 화가와 예비화가 전시회 ‘우리가 그리는 상상 더 이상을 잇다’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더마음사랑사회적협동조합 주관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한부열 갤러리 HBY 대표 겸 작가, 김대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장, 길재경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 장애 화가 가족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전시 화가를 아낌없이 격려했다. 개회식은 개회사 낭독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발달장애 예술인-예비예술인 활동영상 시청, 캐리커처 친환경 텀블러 전달, 테이프 커팅, 전시작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에는 장애인일자리사업과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에서 문화예술 부문에 참여한 발달장애 화가 및 예비화가 6명의 작품 35점이 전시됐으며, 전문 미술작가로 활동 중인 한부열 대표 겸 작가의 작품도 함께 선보였다. 한 장애화가 가족은 "남양주시 최초로 진행하는 발달장애인 문화예술(미술) 일자리사업 덕분에 발달장애인 본인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서 일할 수 있게 됐다"며 "재미뿐만 아니라 일한 보수를 받아 무척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전시는 미술활동을 근로로 인정하는 남양주시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사업 결과물"이라며 "경제활동 참여가 쉽지 않은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최중증 장애인에게 일할 권리를 보장하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또 다른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이 사회 주체로 설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상길 관장은 "이번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가 문화예술 분야 직업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와 함께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이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가 그리는 상상 더 이상을 잇다’ 전시회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열리며, 관람을 희망하는 단체 및 개인은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5일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 개회식 축사 주광덕 남양주시장 5일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 개회식 축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5일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 개회식 개최 남양주시 5일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 개회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5일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 개회식 개최 남양주시 5일 발달장애 화가 전시회 개회식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10월개최 준비 ‘쾌속순항’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글로벌 거리예술축제 가 10월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일산호수공원 및 일산문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걷다보니 예술, 거리마다 무대!’라는 슬로건 아래 총 62팀, 106회 거리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며, 서커스 체험,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개막작은 공중 퍼포먼스와 불꽃드론쇼가 결합된 ‘호수 판타지아(10월7일)’가 포문을 열고, 불꽃극과 불꽃 드론이 결합된 ‘파이오니어, 비상(飛上)(10월9일)’이 폐막작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또한 서커스, 마임, 마술, 거리무용, 인형극, 전통예술, 퍼포먼스 등 엄선된 국내외 최고 수준 거리공연이 시민과 만난다. 특히 올해는 불꽃드론쇼와 불꽃놀이 공연이 축제 하이라이트로 확대 편성돼 10월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매일 저녁 일산호수공원 상공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세계적인 거리예술가와 거리무용가들 작품으로 구성된 해외 초청작 섹션에선 △2023 스위스 골든 아티스트상과 2023 몬트리올 컴플리트먼트 서크 ‘쿠프 드 쿠어 뒤 퍼블릭’ 영예를 안은 캐나다 씨어휠 아티스트 알렉산드레 레인의 ‘불가능해 보이는 회전-보름달’ △스릴과 코미디를 결합해 세계 각국에서 짜릿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미국 서커스 듀오 롭 앤 미스 제인의 ‘알레이-웁스!’ △수많은 국제안무상을 수상한 안무가이자 무용가, 평론가로 활동 중인 대만 거리무용가 친린이의 ‘나비선생’ 등을 선보인다. 치열한 공모를 통해 선발된 10편의 공식초청작에는 △컨템포러리 서커스인 봉앤줄의 ‘스러지다’ △231과 서남재의 ‘혼둘혼둘’ △서커스디랩의 ‘서커스 올림픽’을 비롯해 △오브제극 마린보이의 ‘항해’ △인형극 일장일딴컴퍼니 ‘돌연한 출발’ △음악당 달다 ‘랄랄락으로 클리닉’ △창작극단 분홍양말 ‘낭만유랑극단’ △공중 퍼포먼스인 프로젝트 날다의 ‘스카이 밴드’ △전통극인 ‘나그네는 왜 옷을 벗었던가’ △이동형 거리극인 ‘프로젝트’ △WAE의 ‘아직, 있다!’ 등 국내 공연이 준비 중이다. 19편 자유참가작 무대도 마임, 마술, 거리무용, 인형극, 전통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 예술가들이 30회 이상 공연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를 완성한다. 아울러 고양시 마리오네트 장인 옥종근의 공연, 벌룬 퍼포먼스 아티스트들 퍼레이드 등 특별공연도 펼쳐진다. 금요일에는 고양을 기반으로 거리예술을 펼치는 고양버스커즈 우수 퍼포먼스 공연 팀이 도시 거리 곳곳을 예술로 채운다. 이밖에도 줄타기, 에어리얼, 저글링 등 서커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서커스 체험마당’, 어린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인 ‘꼼지락 예술마당’, 다양한 수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예술상점’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김백기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5일 "올해도 변함없이 시민에게 고양호수예술축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10월 연휴기간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이 함께 국내외 최고 수준의 거리공연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세부정보는 고양호수예술축제 공식 누리집(.gyla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포스터 2023 고양호수예술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캐나다 알렉산드레 레인 캐나다 알렉산드레 레인.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미국 롭 앤 미스 제인 미국 롭 앤 미스 제인.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불꽃드론쇼 파블로항공 불꽃드론쇼 파블로항공.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이찬원, 김세정에 팬心 "군 생활 책임져 준

가수 이찬원이 동료인 가수 김세정에게 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최근 진행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세정을 본 뒤 1996년생 동갑을 언급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저의 군 생활을 책임져 줬다"며 "군 시절 ‘관물대 여신’이 김세정이었다"고 밝혔다. 또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김세정을 이상형으로 꼽은 후 처음으로 실물을 접했던 후기를 전하며 "처음 봤을 때 그 황홀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며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김세정은 롤모델로 선배 가수인 아이유의 노래 칭찬에 뿌듯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데뷔 전 연습하던 때부터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눈물이 차올랐다"고 밝혔다. 방송은 6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5 가수 김세정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KBS 2TV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