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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유앤잇’, 英 런던 웨스트엔드서 쇼케이스 성료

뮤지컬 ‘유앤잇(You&It)’이 영국 런던 웨스트앤드에서 성공적으로 쇼케이스를 마무리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유앤잇’의 영어 버전 ‘유앤에이아이’(You&AI)를 공개하는 자리로, 사전 영상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웨스트엔드 현지 뮤지컬 배우 루미 서튼과 크리스토퍼 청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듀서 버트 핑크, 데비 힉스, 키키 스티븐슨 등 웨스트엔드 뮤지컬 인사들을 초청해 지난 1일 비공개로 진행됐다. 공연은 영국 현지 뮤지컬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피터 헌틀리가 공동프로듀서를 맡고, ㈜이지뮤지컬컴퍼니 대표 겸 뮤지컬 ‘유앤잇’의 작곡·작사가 이응규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이끌었다. 연출은 타니아 아제베도가 맡았으며 작가 겸 작사가 오서은의 원작을 작가 거스 고울랜드가 현지의 언어와 정서에 맞게 극본을 각색했다. 제너럴 매니저 제이미 채프먼 딕슨이, 무대는 사라 린 테일러 감독이 맡았다. 음악은 에이미 수 감독이 담당했으며 사운드 디자이너로서 루크 스와필드가 나섰다. 연출을 맡은 타니아 아제베도는 "언어를 뛰어넘는 음악의 힘과 의미를 다시금 느끼는 순간이었다"며 "한국의 감독과 영국의 배우, 제작진들의 협업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본과 가사의 현지화 작업을 맡은 작가 거스 고울랜드는 "AI가 우리 삶에 점점 스며들고 있는 이 시대에 ‘유앤에이아이’는 우리가 마땅히 고민해야 할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지뮤지컬컴퍼니의 조아라 PD는 "‘유앤에이아이’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영미권 중기개발지원사업에 참여했다. 기대 이상의 호평으로 작품에 대해 더 큰 그림을 그리며 차년도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고 확신을 표했다. 이응규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쇼케이스를 위해 영국 런던에 체류하며 직접 현지 배우 및 스태프와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그는 "이번 쇼케이스 공연은 ‘유앤잇’의 영미권 현지화 가능성을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내년 웰메이드 K-뮤지컬 ‘유앤에이아이’ 전체 프로덕션을 웨스트엔드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뮤지컬 ‘유앤잇’이 영국 런던 웨스트앤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왼쪽부터)이응규 총괄프로듀서, 제이미 채프먼 딕슨, 거스 고울랜드, 피터 헌틀리, 크리스토퍼 청, 루미 서튼, 타니아 아제베도, 에이미 수, 조아라 PD.EG뮤지컬컴퍼니

방심위, 임영웅 ‘뮤직뱅크’ 방송 0점 논란에 "문제없다" 판단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가수 임영웅의 KBS 2TV ‘뮤직뱅크’ 방송점수 0점 논란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는 5일 열린 회의에서 "경찰에서 무혐의 결론이 났고 KBS에서도 해명됐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 보인다"며 전원 일치로 ‘문제없음’ 의결했다. 지난해 5월13일 방송에서 임영웅은 걸그룹 르세라핌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랐지만 방송점수에서 0점을 받아 2위가 됐다. KBS는 방송점수 중 라디오 부분은 KBS 쿨FM 7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집계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이 방송사에서 내놓은 산정 방식으로는 나올 수 없는 결과라며 방심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에서도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7월 제작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지난해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방송점수 0점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물고기뮤직

장영란, 쏙 들어간 뱃살 "10일 다이어트 결과 4㎏ 감량"

방송인 장영란의 다이어트 전과 후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영란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10일만에 XX㎏ 뺀 기적의 다이어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한 여성잡지 커버 촬영을 앞두고 "10㎏ 빼야 한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당시 장영란의 키는 168.2㎝, 몸무게 59.3㎏, 체지방률은 31.5%으로 측정됐다. 이후 장영란은 바나나, 그릭 요거트, 단백질 파우더 등을 먹으며 식단을 조절하고 하루 1시간씩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다. 화보 촬영 3일 전부터는 단백질 파우더만 섭취했다. 10일 동안 진행한 다이어트 결과 장영란은 4㎏을 감량한 55㎏를 기록했다. 체중 감량 전과 후의 사진에서도 뱃살이 확실하게 사라지는 변화가 포착됐다. 장영란은 "다이어트는 다른 거 다 필요 없다. 멘탈이 중요하다"며 "나 이제 대창 끊었다. 계속 식단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방송인 장미란이 단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유튜브 ‘A급 장영란’ 영상화면 캡처

[포토뉴스] 양주시 장욱진 상설전 ‘새벽의 표정’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상설전 을 9월5일부터 내년 8월18일까지 2층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공개작 4점을 포함해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장욱진 화백의 자연친화적 인생관이 담긴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장욱진은 주로 새벽에 산책하며 주변 자연물을 관찰하고 특징을 포착했다. 이런 이유로 작품에 등장하는 소재들은 형태가 단순하면서도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조화를 이룬다. 말년에는 작품에 도인 풍모를 지닌 인물을 등장시키거나 하늘을 강조함으로써 삶과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기도 했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장은 "장욱진이 새벽 산책길에서 접한 전인미답(前人未踏)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바쁜 일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우리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상설전 에 대한 상세정보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 '새벽의 표정' 포스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 ‘새벽의 표정’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장욱진, 가족도, 캔버스에 유채, 32ⅹ40.5cm, 1989, 개인소장 장욱진, 가족도, 캔버스에 유채, 32ⅹ40.5cm, 1989, 개인소장. 사진제공=양주시 장욱진, 가로수, 캔버스에 유채, 41ⅹ32cm, 1989, 개인소장 장욱진, 가로수, 캔버스에 유채, 41ⅹ32cm, 1989, 개인소장. 사진제공=양주시 장욱진, 도인, 캔버스에 유채, 41ⅹ24.3cm, 1987, 개인소장 장욱진, 도인, 캔버스에 유채, 41ⅹ24.3cm, 1987, 개인소장. 사진제공=양주시 장욱진, 소와 돼지, 캔버스에 유채, 36ⅹ26cm, 1985, 개인소장 장욱진, 소와 돼지, 캔버스에 유채, 36ⅹ26cm, 1985, 개인소장. 사진제공=양주시

동두천시 ‘노르웨이 야전병원’ 경기문화유산 지정추진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가 하봉암동 소재 ‘노르웨이 이동외과 야전병원(NORMASH)’ 목조건출물 1동과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이 소장 중인 ‘노르웨이 한국전쟁 참전유품’ 13점을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해 8월10일 신청서(2건)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문화재위원(등록분과) 6명이 8월29일 노르웨이 이동외과 야전병원에 대해, 31일에는 노르웨이 한국전쟁 참전유품에 대해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노르웨이 이동외과 야전병원은 6.25전쟁 당시 UN 참전군 의료지원국 중 노르웨이군 623명이 지금 동두천시 하봉암동 일대에 주둔하면서 국군 및 UN군, 북한-중공군(전쟁포로), 한국 민간인 등 9만여명을 치료했던 곳이다. 동두천시는 등록(문화)유산으로 가치가 높고, 출처가 확실한 국내에서 보기 힘든 목조건축물 1동과 당시 참전했던 David Ranby가 쓴 일기장 1권, NORMASH에서 사용했던 수술도구 10점, MATZOW의 군복 1점, 노르웨이 참전기념비 옛 동판 1점을 우선 선별해 지정 신청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6일 "경기도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경기도문화재위원회(등록문화재분과) 심의에서 결정될 부분이지만, 동두천시 비지정문화유산 중 잘 알려지지 않은 노르웨이 이동외과 야전병원과 노르웨이 한국전쟁 참전유품이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게 그동안 많은 학술-고증자료와 함께 준비해온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동두천 '노르웨이 이동외과 야전병원' 목조건축물 동두천 ‘노르웨이 이동외과 야전병원’ 목조건축물. 사진제공=동두천시 노르웨이 한국전쟁 참전유품 노르웨이 한국전쟁 참전유품. 사진제공=동두천시

안양문예재단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 7일개막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9월7일부터 10월15일까지 평촌아트홀에서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3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과 예술공공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은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인간의 본능 중 하나인 ‘놀이’ 의미와 특성을 재발견하는 전시다. △우리에게 놀이란? △놀이 속성 △놀이라는 미로 △놀이는 규칙의 체계 △놀이 필수시대 등 5개 존에서 놀이에 대한 다양한 전시물을 체험할 수 있다. 친구 및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성취와 실패 경험을 통해 새로운 규칙도 만들어 보면서 놀이의 내재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양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 6일 "2021년부터 전시 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해 왔다"며 "올해는 총 4천5백만원 지원금을 확보해 시민에게 평촌아트홀 전시공간을 홍보하고 양질의 전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 및 도슨트 프로그램, 부대행사 관련한 세부내용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ay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전면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 포스터.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 전시실 안양문화예술재단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 전시실.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 전시실 안양문화예술재단 ‘놀이의 탐구展- 놀이탐탐’ 전시실.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TV조선, 오늘(6일)부터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 단독 생중계

TV조선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전을 단독 생중계한다. TV조선은 9월 파리 올림픽 남자 축구 아시아 1차 예선을 겸해 창원 축구센터에서 진행되는 6일 카타르,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미얀마와의 2024 AFC U-23 아시안컵 예선 B조 경기를 중계한다. 중계는 박용식 캐스터와 강성주 해설위원이 나선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이번 예선을 통과해야 2024 파리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에 해당하는 내년 4월 U-23 아시안컵 본선(카타르) 출전권을 얻는다. 최종 명단에는 해외파 권혁규(셀틱), 이현주(베엔 비스바덴), 정상빈(미네소타 유나이티드) 등과 김정훈, 박창우(이상 전북), 이태석, 김신진(이상 서울), 엄지성, 허율(이상 광주), 조현택(울산), 홍윤상(포항) 등 K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대거 포함됐다. 한편 축구 중계로 6일 ‘퍼펙트라이프’와 ‘트랄랄라 브라더스’, 9일 ‘사랑은 아무나 하나2’가 결방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0230906 AFC U23 아시안컵 예선전 카타르전 TV조선이 6~12일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전을 단독 생중계한다.TV조선

NCT,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 4회 전석 매진 기록

그룹 NCT의 데뷔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이 시작 전부터 성공의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NCT가 이달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개최하는 단체 콘서트 ‘NCT 네이션’(NCT NATION) 전 회차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NCT는 9일과 10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16과 17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NCT의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인 동시에 현지에서 선보이는 최초 단체 공연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NCT의 첫 일본 스타디움 공연 전석이 모두 매진됐다.SM엔터테인먼트

부천시 ‘부천 페스타 투어-BICOF편’ 16일진행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세계비보이대회에 이어 제26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와 함께하는 축제 연계 관광상품 ‘2023. 부천 페스타 투어-BICOF편’ 행사를 16일 진행한다. 부천 페스타 투어-BICOF편은 부천국제만화축제가 개막되는 주 토요일인 16일 1회 진행되며, 부천 주요 관광지와 부천국제만화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화 관광코스로 기획됐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만화 캐릭터 쿠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베이킹 수업’이 준비돼 있다. 또한 올해 ‘부천8경’으로 선정된 상동호수식물원 수피아와 부천로보파크 등을 통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코스로 진행될 예정이다. 5세 이상 초등학생이면 누구든지 성인 동반자(부모 등)와 함께 참여 가능하며 페스타 투어 참가 신청 누리집(naver.me/GyN1isbx)를 통해 오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소정 참가비가 있으며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6일 "부천 페스타 투어는 다양한 국제축제를 보유한 부천만의 특화관광 브랜드"라며 "특히 이번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편은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 적극 추천하니, 페스타 투어와 함께 축제-관광도시 부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부천 페스타 투어-BICOF편 포스터 2023 부천 페스타 투어-BICOF편 안내문. 사진제공=부천시 2023 부천 페스타 투어-BICOF편 안내문 2023 부천 페스타 투어-BICOF편 안내문. 사진제공=부천시

과천시 ‘29회 과천시민 밤줍기 행사’ 23일개최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오는 23일 갈현동 밤나무단지(3만3629㎡ 규모)에서 ‘2023년 제29회 과천시민 밤줍기 행사’를 개최한다. 밤줍기 행사는 매년 3000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할 만큼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는 과천시 대표행사 중 하나다. 과천시는 오는 15일까지 선착순 4000명에 대해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 행사에는 과천시민 또는 과천시에 직장을 두고 근무하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과천시 관내 재직자는 재직증명서를 지참하고 과천시 공원녹지과에 들러 신청하면 된다. 밤줍기 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행사시간 동안 노래 공연이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시민에게 특별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페이스페이팅과 스티커 타투, 목공체험 등 체험 부스도 부대행사로 함께 마련된다. 체험 부스는 당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과천시는 이번 밤줍기 행사에 앞서 1일 조생종 밤 40kg 두 포대를 수확해 ‘구세군 과천 양로요양원’에 전달했다. 행사 2주 후인 10월7일 사전 신청 없이 잔여 밤을 주워갈 수 있도록 과천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밤나무단지를 개방한다.kkjoo0912@ekn.kr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과천시 2022년 제28회 밤줍기 행사현장. 사진제공=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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