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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최애’ 궤도 "임영웅과 자주 보는 사이" 친분 공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가수 임영웅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궤도는 20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임영웅과 자주 보는 사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궤도는 MC 김종국의 ‘"임영웅 씨의 최애라는 것이 무슨 말이냐?"는 질문에 "임영웅 씨가 자주 보는 콘텐츠 중에 제 콘텐츠가 있다"고 답했다. 궤도는 지난 6월 방영한 임영웅의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히어로’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것을 계기로 지금의 친분을 쌓게 됐다. 그는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드렸는데 먼저 연락을 주셨다. 자주 보는 사이다"며 "아까 임영웅 씨랑 통화했는데 이찬원 님이 못 온다고 알려주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영웅 씨가 과학을 너무 좋아한다. 호기심도 너무 많고"라며 "임영웅 님이 굉장히 파급력 있는 분이지 않나. 그 분이 과학을 좋아해서 더 많은 분들이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 같아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가수 임영웅과의 친분을 공개했다.KBS 2TV 방송화면 캡처

수지 신작 ‘이두나!’, 10월20일 넷플릭스 공개

배우 배수지와 양세종이 주연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가 다음 달 20일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21일 이 소식을 전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이 원작인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이원준(양세종 분)이 셰어하우스에서 인기 아이돌 생활을 접고 숨어 지내는 이두나(배수지)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그동안 ‘로맨스가 필요해 2012’, ‘로맨스는 별책부록’, ‘사랑의 불시착’ 등을 통해 로맨스 장르에 강점을 보인 이정효 감독은 "두 사람의 관계가 나아가는 과정을 어떻게 하면 시청자들이 좀 더 디테일하게 봐줄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짚어볼 수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배수지와 양세종이 주연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가 내달 20일 공개된다.넷플릭스

가수 영탁 그리고 배우 박영탁, 투 트랙으로 ‘팬心’ 공략

가수 영탁이 무대에 오르는 동시에 배우 박영탁으로 팬들과 만난다. 영탁이 본명인 박영탁으로 참여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이 10월7일 첫 방송한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괴력의 3대 모녀가 서울 강남에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극중 영탁은 마약수사대 형사 역을 맡았다. 앞서 영탁은 MBC ‘꼰대인턴’,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등에 카메오로 출연해 감초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가수로서 현재 영탁은 데뷔 후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탁 쇼2:탁스 월드’(TAK SHOW2: TAK‘S WORLD)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스타트를 끊고 이달 16·17일 대구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어 23일과 24일 부산, 10월14일과 15일 전주, 28일과 29일 인천, 11월11일과 12일 안동, 12월9일과 10일 대전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KakaoTalk_20230920_165819258 트로트 가수 영탁이 전국투어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며 안방극장에서는 배우 박영탁으로 시청자를 만난다.영탁 SNS

김포시,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 내달 13일 개막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가 10월14일 저녁 7시 장기동 라베니체에서 도심축제 일환으로 제1회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불꽃을 기반으로 공연을 창작하는 불꽃극 전문단체 ‘예술불꽃화랑(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상불꽃극은 ‘물의 도시’ 김포와 수변관광지가 가진 지리적 특성을 살려 사랑하는 남녀의 못다 이룬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수로를 따라 배우들이 30분간 수상오브제(배) 위에서 공연을 펼치다가 한강중앙공원 문보트 선착장에서 13척 배가 모두 모여 30분간 피날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기본적인 불꽃 모양에 특색 있는 불꽃들을 적절히 조합해 사랑이야기를 더욱 더 감동 있게 표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안전성을 인정받은 플레임시스템(화염 시스템)을 사용하고 인원 통제 및 안전라인 설치로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21일 "김포 최초로 라베니체에서 개최되는 화려한 수상불꽃공연을 보며 많은 시민이 아름다운 남녀 사랑이야기에 흠뻑 빠져보는 가을축제로 만들겠다"며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장기역에서 행사장까지 운행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14일과 15일 양일간 라베니체 수로변 일대와 한강중앙공원에서 버스킹, 공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도심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김포시 2023 제1회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 포스터 김포시 2023 제1회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김포시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사진제공=김포시

양평문화재단 용문 옹기와 삶이야기 23일공개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문화재단이 용문지역 옹기와 삶의 흔적을 발굴해 전시-체험으로 풀어보는 ‘흙으로 만나는 세계’ 프로젝트 성과 전시를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3시30분 공개한다. 흙으로 만나는 세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양평문화재단 주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양평군이 후원하는 ‘작은미술산책 아올다(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는 지역문화 콘텐츠 프로젝트다. 전시는 23일부터 11월30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10월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문화재단은 올해 7월부터 양평과 용문 일대에 잠들어있는 옹기 흔적을 더듬어 예술인-주민과 함께 생존 인물 인터뷰, 옹기 소재 복원과 야외소성 실험 등 활동을 해왔다. 옹기 소재 작업 및 야외소성은 분청작가 윤준호와 현대도예작가 류호식이 함께 진행했다. 9월 초부터는 매주 토요일마다 군민이 직접 토기를 체험하고 함께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체험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 결과물 중 일부를 양평생활문화센터 공간 ‘아올다’에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한 윤여진 기획자는 "용문 요곡(요골)과 그루고개(그릇고개), 신점리, 독점 등 지명 일대에 남아있는 옹점과 옹기전 흔적을 살펴보고 양평 도예와 생활문화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기획했다"며 "용문성당이나 몇몇 옹기가게에 잠들어있는 양평 역사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다시 기억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은미술산책 아올다는 양평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양평생활문화센터를 방문해 이용할 수 있으며, 세 번째 전시와 연계 체험 프로그램 등 세부내용은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양평문화재단 ‘흙으로 만나는 세계’ 전시 포스터 양평문화재단 ‘흙으로 만나는 세계’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카드뉴스] 안양시 안양춤축제 & 드론라이트쇼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카드뉴스] 안양시 안양춤축제 & 드론라이트쇼안양춤축제-시민의날 기념식 안양춤축제-시민의날 기념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드론라이트 안양시 드론라이트.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안양춤축제 프로그램. 사진제공=안양시

지작사 육군의장대 10월7일 연천 간다…왜?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이해 10월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연천 전곡리유적지에서 열릴 2023년 제7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군(軍)문화축제에 지상작전사령부(이하 지작사) 육군의장대가 온다.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중앙회가 주최-주관하며 연천군, 연천군의회,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경기북부보훈지청 등이 후원한다. 특히 올해는 70년 이상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온 연천군민과 최전방 장병 노고를 위로-격려하기 위해 지작사 육군의장대가 연천을 찾아 의장대 시범공연을 펼쳐질 예정이라 전국적으로 벌써부터 화제를 낳고 있다. 아울러 1군단사령부 태권도 시범단 공연은 물론 제28보병사단 특공무술 시범, 장비 전시, 5보병사단 군악대 공연, 군 장병 장기자랑 등도 진행된다. 김재구 문화체육과장은 20일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군(軍)문화축제에 대해 "대한민국 최전방 DMZ(비무장지대)와 맞닿은 호국보훈의 도시 연천에서 다른 지역에선 찾아볼 수 없는 군(軍)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차원이 높은 독특한 전시-연출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가안보 발전과 군(軍)문화 축제를 이끌어간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군 장병과 방문객 모두가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1군단사령부 태권도 시범단 공연 1군단사령부 태권도 시범단 공연. 사진제공=연천군

김포시 다담축제 23일개최…통합축제 첫선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올해 6월 통합축제 추진단을 구성해 그동안 개별적으로 열리던 축제-행사를 통합-재편했다. 이에 따라 ‘김포예술제-김포통진두레놀이 12마당시연-한가위축제‘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통합축제가 올해 첫 선을 보인다. 2023년 제1회 다담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다담축제는 9월23일 김포아트빌리지 일원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김포지부에서 주관하는 김포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단체 공연 △예총협회 공연-전시 △초청가수 공연 △난타공연 △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공연과 전시로 가을밤을 책임질 예정이다.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는 한해 농사과정을 놀이로 표현한 △통진두레놀이 12마당 시연 △홍성결성농요(충청남도 무형유산) 초청공연 △김포 쌀을 씻어 장작불을 이용해 가마솥에 밥을 짓는 전통 가마솥 밥짓기 대회를 선보인다. 대회는 11일부터 참가팀을 접수해 총 1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를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 이날 경연대회에서 지은 밥은 대형 비빔밥 만들기로 시민과 함께 시식하는 이색 먹거리 이벤트로 이어진다. 김포문화재단이 준비한 한가위 축제는 추석명절을 맞아 세시풍속 놀이와 함께 40여개 먹거리-볼거리 체험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찾은 시민에게 즐겁고 풍성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세시풍속 및 입주공방 체험 △남사당놀이 △전통놀이 대회 △체험전시 △김포버스킹 △8090발라드 포크 콘서트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김포시는 새롭게 첫 단추를 채우는 이번 통합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축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김포시 대표 지역축제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김포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조치가 가능하도록 대비했다. 행사장 주요 구간마다 진행요원이 배치돼 교통 편의와 안전을 책임진다.kkjoo0912@ekn.kr김포시 2023년 제1회 다담축제 포스터 김포시 2023년 제1회 다담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김포시

이혼설 불거진 서인영, 남편과 에피소드 과거 발언 재조명

가수 서인영이 결혼 7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이면서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남편이 서인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올해 2월 결혼하기 전과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의 연애 스토리, 신혼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5월 방송한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신혼생활에 대해 "아직 사실 아리송하다. 깨소금도 아니고 안 행복한 것도 아닌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4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MC 전현무의 "남편이 주도권을 잡고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제가 기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미리 혼인신고를 하고 남편과 함께 살았다. 이때의 생활에 대해 그는 올 1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커피 배달부터 아침 주스 배달까지 엄청 하고 있다. 아침에 샤워 끝나면 속옷, 옷 준비를 한다"며 스스로 ‘서 비서’라고 칭했다. 이어 "남편 성격은 아예 저랑 정반대다. 기복이 많지 않고, 표현력이 별로 없다. 사랑한다는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며 "쑥스럽다고 하더라. 그런 얘기를 왜 말로 해야 하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 가수 서인영이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정동원, 리메이크 앨범 ‘소품집 Vol.1’ 발매...6곡 수록

가수 정동원이 리메이크 형태의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1’을 20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1일 선공개한 ‘독백’과 더블 타이틀곡인 ‘만약에’를 포함해 ‘그 겨울의 찻집’, ‘꼬마인형’, ‘때’, ‘추억의 소야곡’ 등 6곡과 연주곡 버전이 수록됐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은 팬들에게 받은 신청곡을 직접 듣고 부르는 수십 번의 과정을 거쳐 심사숙고 끝에 수록할 곡을 엄선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가수 정동원이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1’을 20일 발매한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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