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KBS 2TV 방송화면 캡처 |
19일 한 매체는 남편이 서인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올해 2월 결혼하기 전과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의 연애 스토리, 신혼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5월 방송한 KBS 2TV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서 신혼생활에 대해 "아직 사실 아리송하다. 깨소금도 아니고 안 행복한 것도 아닌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4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MC 전현무의 "남편이 주도권을 잡고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제가 기어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미리 혼인신고를 하고 남편과 함께 살았다. 이때의 생활에 대해 그는 올 1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커피 배달부터 아침 주스 배달까지 엄청 하고 있다. 아침에 샤워 끝나면 속옷, 옷 준비를 한다"며 스스로 ‘서 비서’라고 칭했다.
이어 "남편 성격은 아예 저랑 정반대다. 기복이 많지 않고, 표현력이 별로 없다. 사랑한다는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며 "쑥스럽다고 하더라. 그런 얘기를 왜 말로 해야 하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지지율 또 최저치 경신 43.0%…민주 47.9%·국힘 33.1%](http://www.ekn.kr/mnt/thum/202608/20260816026523222.jpeg)
![[분석] 李지지율 ‘역대 최저’인데…국힘, ‘텃밭’ TK서 20%p 폭락했다](http://www.ekn.kr/mnt/thum/202608/20260816025533258.jpeg)

![코스피, 外人 귀환에 ‘추가 상승’ 기대…낙관론 확산[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6.387d49b38d2f46eab6cfe22a22328af6_T1.pn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