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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컴백 코 앞! 역대급 비주얼 ‘오프 더 레코드’ 트레일러 공개

아이브의 컴백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역대급 콘셉트의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는 것.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의 신보 ‘아이브 마인(I’VE MINE)‘ 선공개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몽환적인 분위기 속 아이브의 새로운 모습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석궁을 들고 어딘가를 조준하는 레이, 반항적인 모습으로 음료의 거품을 만드는 유진, 해사한 미소를 지으며 그네를 타는 리즈, 사슴같은 눈망울로 눈물을 떨구는 이서, 베일을 쓰고 춤을 추는 듯한 가을, 커다란 안경을 쓰고 의자 뒤에서 빼꼼 얼굴을 내미는 원영까지 아이브 멤버들의 역대급 비주얼이 담기며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비로우면서도 감미로운 사운드가 공개돼 ‘오프 더 레코드’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공개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는 아이브와 시작을 함께한 서지음이 작사로 참여해 보다 친숙하게 아이브의 사랑 방식을 표현한다.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다채로운 멤버들의 음색이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곡이다.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이더 웨이‘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아이브는 오는 6일 오후 1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프 더 레코드‘를 선공개한다. 한편, 아이브는 7∼8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개최한다. 13일 트리플 타이틀의 마지막곡 ’배디(Baddie)‘를 공개하며 신보 ’아이브 마인‘을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아이브 아이브 ‘오프 더 레코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천박사’ VS ‘1947 보스톤’ VS ‘거미집’, 추석연휴 승자는?

추석 연휴 특수를 노리며 지난달 27일 동시 개봉한 3편의 한국 영화 대전에서 강동원 주연의 ‘천박사 퇴마연구소: 설경의 비밀’가 우위를 선점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천박사 퇴마연구소: 설경의 비밀’(천박사)는 1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일 당일에도 14만3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강제규 감독의 ‘1947 보스톤’과 김지운 감독의 ‘거미집’을 따돌리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천박사’는 귀신을 믿지 않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강동원 분)가 진짜 귀신에 들린 아이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판타지물이다. ‘1947 보스톤’은 1947년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된 서윤복(임시완)과 그의 감독이자 전설적 마라토너 손기정(하정우)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거미집’은 1970년대 영화감독 김열(송강호)이 촬영을 완료한 영화의 일부를 다시 찍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AKR20230808069300005_01_i_P4 강동원 주연의 영화 ‘천박사 퇴마연구소: 설경읠 비밀’이 추석 연휴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CJ ENM

안양시 ‘관악수목원 가을’ 26일간 개방…역대최장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가을 힐링을 선사하기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10월21일부터 11월15일까지 26일간 시범 개방한다. 개방기간을 늘려달라는 시민 요청이 쇄도하자, 안양시는 서울대와 실무협의를 통해 올해 가을에는 역대 최장기간 개방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시범 개방기간 중 평일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아로마오일 마사지, 향기차 마시기 체험)과 목공체험 프로그램(삼나무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체험) 등도 진행된다. 관악수목원 내 주차는 불가하며, 차량을 이용할 경우 안양예술공원 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관악수목원 시범 개방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안양시 녹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일 "서울대 관악수목원 시범 개방은 향후 명칭 변경과 전면 개방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주요 과정"이라며 "지난 봄에 이어 이번 가을에 관악수목원을 찾는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가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시 안양예술공원 일원 관악산 자락에 있는 관악수목원은 총면적이 1554ha에 이르며, 2003년 12월 학교수목원으로 등록됐고 2011년 12월 서울대 법인으로 전환됐다. 안양시는 관악수목원 개방을 위해 수년간 노력한 끝에 작년 4월 서울대와 개방을 위한 교류협력을 체결하고, 작년 2회(봄 1일, 가을 10일), 올해 봄 23일간 개방한 바 있다.kkjoo0912@ekn.kr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안양시 서울대 관악수목원 가을 정취. 사진제공=안양시

BTS 정국, 두 번째 솔로곡 ‘3D’도 세계적 인기몰이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두 번째 솔로 싱글 ‘3D’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3D’는 지난달 29일 공개되고 하루 동안 632만8084회 스트리밍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3위로 진입했다. 앞서 정국은 7월 선보인 첫 솔로 싱글 ‘세븐’으로 이 차트에서 20일 이상 1위 자리를 지키며 장기간 인기를 이어갔다. ‘3D’는 일본에서도 반응이 터졌다.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발매 당일 1만 519건의 다운로드 수로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정국의 두 번째 솔로곡 ‘3D’는 2000년대 중반 유행한 힙합과 댄스를 기반으로 한 올드스쿨풍(복고풍)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피처링으로 래퍼 잭 할로우가 참여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BTS 정국의 ‘3D’가 스포티파이에서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3위로 진입했다.빅히트뮤직

안산시 ‘옥상낮콘’ 5일개최…god 김태우 뜬다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5일 화랑유원지에 소재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문화공연행사 ‘옥상낮콘’을 개최한다. 옥상낮콘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3층 옥상 무대에서 진행되며 옥상밤콘과 한여름밤의 옥상 영화상영 행사인 옥상팝콘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많은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이번 옥상낮콘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기획전 ‘산업, 안산을 설계하다’ 개막을 기념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며 god 멤버 김태우가 출연하고, 안산시 청년예술인 노혜성, 도리와 토리 역시 시민과 만난다. 김태우는 국민그룹 god의 메인보컬로 솔로 활동과정에서 ‘하고 싶은 말’, ‘사랑비’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소울 충만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독보적 보컬리스트로 활약해왔다. 이번 공연은 5일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사전행사로 오후 4시40분부터 기획전 관련 퀴즈 이벤트를 마련해 퀴즈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장 질서와 관람객 안전을 위해 입장 가능 인원은 150명으로 제한되며, 관람신청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누리집이나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세부사항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안산산업역사박물관 문화행사 ‘옥상낮콘’ 포스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문화행사 ‘옥상낮콘’ 포스터. 사진제공=안산시

BTS 정국, ‘3D’ 발매하자마자 전세계 강타! ‘日 오리콘 1위·스포티파이 3위’

방탄소년단 정국의 인기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새 싱글 ‘3D (feat. Jack Harlow)’가 발매하자마자 전세계 음악 차트를 점령한 것. 지난달 30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차트(9월 2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국의 ‘3D’는 1만 519건의 다운로드 수로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에 1위로 진입했다. 또한 ‘3D’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의 최신 차트(9월 29일 자)에서도 632만 8,084회 재생되며 ‘데일리 톱 송 글로벌’ 3위로 직행했다. 지난 7월 14일 공개된 ‘Seven (feat. Latto)’ 역시 이 차트에서 장기간 1위를 유지했다. ‘Seven’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뿐 아니라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도 석권했음을 감안할 때 ‘3D’도 ‘Seven’의 발자취를 그대로 밟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또 하나의 ‘글로벌 메가 히트송’ 탄생에 이목이 집중된다. ‘3D’는 2000년대 중반의 힙합, 댄스를 기반으로 한 올드스쿨풍의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1, 2차원을 넘어 3차원의 ‘너’를 직접 만나고, 언제나 ‘우리’로 함께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wjdrnr 정국이 새 싱글‘3D’로 일본 오리콘 최신 차트 1위,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3위에 올랐다.빅히트 뮤직

수호, "오랫동안 잊지 못할 작품"..

수호가 ‘힙하게’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연출 김석윤·최보윤, 극본 이남규·오보현·김다희,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에서 미스터리한 꽃미남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김선우 역으로 열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선우는 박종배(박혁권 분)가 진범임을 알았음에도 봉예분(한지민 분)을 지키기 위해 두려움에 떨며 살해 도구인 칼을 찾아내고, 위태로운 동거를 이어갔다. 또한 박종배의 사이코메트리 능력인 눈을 보고 자신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아랍어로 말하고, 사투를 벌이는 순간마저도 증거가 될 동영상을 남기며 희생했다. 봉예분이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자신을 희생하는 그의 진심은 먹먹함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 과정에서 수호는 김선우의 헌신적인 모습을 밀도 높은 연기력을 통해 섬세하게 표현했다.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한 그는 깊은 여운과 더불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퇴장해 마지막까지 드라마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물로 맹활약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에 수호는 "훌륭하신 감독님과 작가님, 스태프분들, 연기자 선배님들과 함께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게 되어 6개월에 가까운 시간 동안 정말 행복했다. ‘힙하게’는 저를 성장시켜 준 뜻깊은 작품이라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끝까지 ‘힙하게’를 향한 뜨거운 관심 부탁드린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힙하게’ 최종회는 오늘(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tngh 수호가 JTBC 드라마 ‘힙하게’ 종영 소감을 전했다.SM엔터테인먼트

한강빛섬축제 10월6일 첫 개막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올해 처음 선보이는 한강 빛섬축제가 오는 10월 6일 개막한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래섬과 반포한강공원 일대를 화려한 빛과 미디어아트(실감 매체예술) 작품과 프로그램들로 전시·연출되는 ‘2023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가 10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열흘간 매일 오후 7시 30분∼10시 30분 서래섬 및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레이저 아트(Laser Art) △라이트 런(Light Run) △빛섬 렉처(Lecture)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6일 개막식은 서울시 홍보대사인 가수 션과 후원사 대표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포한강공원 내 예빛섬에서 오후 8시 20분부터 열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상으로 함께한 매니페스토(시민과의 약속) 선언을 통해 서울을 ‘빛의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7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이 때문에 이날은 오후 9시부터 서래섬 입장 및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한강 빛섬축제는 2021년 서울문화재단의 ‘DDP Unfold X’ 전시 총감독으로 활약했던 최진희가 아트 디렉터로 참여했다. 먼저, 서래섬 전역에서 펼쳐지는 레이저 아트(Laser Art) 전시에서는 ‘Be the Light’를 주제로 한강을 배경으로 한 세계적 수준의 수변 미디어아트를 만나볼 수 있다. 레이저 아트에는 정윤수·김민직(ATOD)·고휘·이재형을 비롯해 EASYWITH&걸작·LD LAB 등 국내외에서 각광 받고 있는 미디어 작가들이 참여했다. 작품은 ‘하이퍼 드라이브(Hyper Drive)’, ‘찬란한 기억들을 소환하는 장치’, ‘루미너스 웹(Luminous Web)’ 등 메인 3점과 ‘디지털 사파리’, ‘꿈의 별빛’, ‘꿈의 물결’ 등 서브 작품들로 구성돼 전시된다. 10월 6일과 14일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라이트 런(Light Run)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빛의 띠를 이루며, 라이트 봉을 들고 한강변을 달리는 비주얼 러닝 프로그램이다. 개막일 6일에는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서울시 홍보대사인 가수 션이 시민들과 함께 거대한 무빙 미디어아트 장관을 연출한다. 라이트 런은 빛섬축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라이트봉과 야광 완주메달, LED 암밴드와 함께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NFT 완주 인증서를 증정한다. 특히, 이번 라이트 런 행사는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사회공헌 플랫폼 ㈜빅워크가 참여자들의 뛴 거리(100m당 100원)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사단법인 ‘아이들과 꿈’에 후원한다. 이촌한강공원에서 출발해 잠수교를 지나 반포한강공원까지 약 3.5km의 코스를 완주하면 완주자 한 명당 35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10월 6일과 8∼9일 열리는 빛섬 렉처(Lecture)는 반포한강공원 피크닉장에서 가상현실(VR), 확장현실(XR) 등 실감형 미디어아트 작품과 기술을 소개하는 야외강연 퍼포먼스 행사다. 10월 6일엔 개막식과 연계해 진행된다. 서울시 홍보대사인 오상진 아나운서가 사회자로 나서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매니페스토 선언 영상 이후 250(이오공)의 일렉트로닉 DJ공연이 펼쳐진다. 10월 8일은 레이저 아트 참여자인 김민직 작가,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심규하 교수, ㈜그라운드엑스의 사업을 총괄하는 김태근 그룹장이 연사로 나선다. 9일에는 정윤수 작가와 ‘안될과학’의 과학크리에이터 궤도를 비롯해 3차원 공간 기반의 SNS ‘BICUS(비커스)’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비빔블의 이성민 이사, 다양한 기업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승환 피이그 대표의 퍼포밍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엑스(Ground X, 대표 양주일), 사조대림(대표 김상훈), 감성커피(대표 이재영), 일화(대표 김상균), 교촌에프앤비㈜(대표 윤진호) 등 다양한 기업들이 후원 및 협찬사로 참여하고, ㈜빅워크(대표 장태원)와 서울문화재단(대표 이창기)이 협력한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2023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새로운 미디어 아트와 시민의 만남의 장이자 서울을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가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1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2023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의 홍보 포스터. 사진=서울시

영탁의 ‘폼 美친’ 콘서트 현장은 어떤 모습? 관심 급상승

가수 영탁의 두 번째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탁쇼2-탁스월드’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영탁은 30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콘서트 준비하는 과정, 무대 위 모습, 일상 등을 소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영탁은 매니저와 함께 공연장으로 향한다. 본 공연을 방불케하는 리허설에서 땀을 흠뻑 흘릴 정도로 온몸을 불사르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매니저는 영탁의 커스텀 마이크부터 수건, 물 등을 정리하고 리허설 현장까지 꼼꼼하게 챙기며 고군분투한다. 이날 방송에 등장하는 영탁의 매니저는 그의 사촌동생. 영탁은 생일을 앞둔 동생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 등 끈끈한 유대감은 물론 일할 때에도 찰떡 호흡을 자랑해 본방송에서 어떤 모습이 그려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0001078355_001_20230930083701335 트로트 가수 영탁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단독 콘서트 ‘탁스월드’ 현장을 공개한다.MBC

김우민·황선우·지유찬 등 ‘韓수영 르네상스’ 알리며 항저우 마무리

한국 수영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 수영은 경기 마지막 날인 29일에도 메달을 수확하며 최종 성적으로 금 6, 은 6, 동 10 무려 2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2006년 도하 대회의 16개(금 3, 은 2, 동 11)보다 6개나 많다. 또 2010년 광저우 대회(금4, 은 3, 동 6)보다 금메달이 2개 더 늘었다. 또 총 메달 수에서 22개로 일본(30개)보다 적었지만, 금메달은 일본(5개)보다 1개 더 많이 수확하며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일본보다 많은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수영에는 새로운 스타들이 대거 등장했다. 2006년 도하 대회부터 2010년 광저우 대회까지 한국 수영을 이끌던 박태환의 뒤를 이어 ‘박태환 키즈’ 황선우, 김우민, 지유찬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이 맹활약했다. 한국은 메달에 상관없이 14종목에서 한국 기록을 수립하는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김우민은 1982년 뉴델리 대회 최윤희, 2006년 도하와 2010년 광저우 대회 박태환에 이어 한국 수영 선수로는 세 번째로 단일 아시안게임 3관왕에 등극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PYH2023092910720001300_P4 김우민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 최강자로 우뚝 섰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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