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오프 더 레코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의 신보 ‘아이브 마인(I’VE MINE)‘ 선공개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몽환적인 분위기 속 아이브의 새로운 모습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석궁을 들고 어딘가를 조준하는 레이, 반항적인 모습으로 음료의 거품을 만드는 유진, 해사한 미소를 지으며 그네를 타는 리즈, 사슴같은 눈망울로 눈물을 떨구는 이서, 베일을 쓰고 춤을 추는 듯한 가을, 커다란 안경을 쓰고 의자 뒤에서 빼꼼 얼굴을 내미는 원영까지 아이브 멤버들의 역대급 비주얼이 담기며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비로우면서도 감미로운 사운드가 공개돼 ‘오프 더 레코드’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선공개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는 아이브와 시작을 함께한 서지음이 작사로 참여해 보다 친숙하게 아이브의 사랑 방식을 표현한다.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 다채로운 멤버들의 음색이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곡이다.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이더 웨이‘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아이브는 오는 6일 오후 1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오프 더 레코드‘를 선공개한다.
한편, 아이브는 7∼8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개최한다. 13일 트리플 타이틀의 마지막곡 ’배디(Baddie)‘를 공개하며 신보 ’아이브 마인‘을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소비지의 에너지 빈곤, 생산지의 소외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0894997c4222427e8a21d31ee0de1103_T1.jpg)

![[여전사 풍향계] KB국민카드, ‘유스클럽 체크카드’ 20만장 돌파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74c29eb07a8d4bc0ba9d8a69dc334819_T1.png)
![[금융권 풍향계] 취약계층 금융 접근성↑...기업은행, 비대면 햇살론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a83bac53ecad473db887c7c9493be56e_T1.jpg)

![코스피, 반도체 차익실현에 4%대 급락…코스닥은 800선 지켜내[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6.PYH202608061533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사우디의 선택, 원자력 지도를 바꾼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