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이승연, "엄마가 둘" 숨겨온 가족사 고백…TV조선 新예능

배우 이승연이 55년 평생 감춰왔던 가슴 아픈 가족사를 최초 공개한다. 12월 6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조선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이 가슴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 16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 이승연은 그 동안 말하지 않았던 가족사를 최초로 공개하며, 아버지에 대한 원망과 애정이 뒤섞인 마음을 토해냈다. 그는 "아버지는 참 멋있고 훤칠하시고 세상 사람들한테는 너무너무 좋은 분이지만, 가족에게는 그렇지 못했던 시대의 한량이다"라고 아버지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저는 어머니가 두 분이다. 낳아주신 친어머니와 길러주신 새어머니가 계시다"라고 고백했다. 이승연은 아버지와 대립각을 세우면서도 "너무 화가 나고 너무 답답한데 아빠가 혼자 밥 먹는 건 또 짠하다"라며 복잡한 심경에 울분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이승연 부녀 외에도 30년 만에 처음으로 부모님과의 합가를 결심한 딸 그리고 아버지의 결혼 잔소리에 시달리는 30대 미혼 딸까지 여러 고민을 가진 출연자들이 출격을 예고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승연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이승연이 TV조선 신규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숨겨온 가족사를 공개한다.TV조선

빅마마, 데뷔 20주년 기념 신곡 ‘나 없이 잘 살텐데’ 발표

그룹 빅마마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6일 "빅마마가 30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나 없이 잘 살텐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나 없이 잘 살텐데’는 빅마마의 가창력과 감성을 담아낸 R&B 발라드곡으로, 빅마마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음악적 감성과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빅마마는 소속사를 통해 "데뷔 2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를 맞아 완전체 신곡 발매와 앨범 활동, 20주년 기념 콘서트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팬 분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2월 발매한 여섯 번째 정규 앨범 ‘본’(Born·本)’ 이후 1년 9개월 만에 빅마마 완전체로 선보이는 것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높다. 빅마마는 신곡 발표와 함께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연말 콘서트 ‘2023 빅마마 콘서트 [ACT 20]’를 개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빅마마가 데뷔 20주년 기념 신곡 ‘나 없이 잘 살텐데’를 발표한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연자 ‘어무이’ 만든 최신규 대표, 트로트 신곡 ‘국가대표’ 작곡부터 제작까지 ‘특급 행보’

초이랩 최신규 대표가 트로트 신곡 ‘국가대표’를 선보였다. 지난 1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신규 대표가 작곡 및 제작한 새 디지털 싱글 ‘국가대표’가 발매됐다. ‘국가대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트로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전 연령층이 쉽게 즐겨 들을 수 있는 대국민 응원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음원에 이어 ‘국가대표’의 트로트 합창단 영상이 공개됐다. 응원가 성격의 ‘국가대표’에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귓가를 사로잡는다. 최신규 대표는 이번 ‘국가대표’를 비롯해 다수의 트로트 곡을 직접 작곡하며 프로듀서로도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김연자의 ‘정든 님’, ‘쑥덕쿵’, ‘어무이’를 시작으로 김수빈의 ‘내게 온 트롯’, 김나희의 ‘오빠야’, 진혜진의 ‘사랑의 미끼’, 조명섭의 ‘브라보 친구’ 등 최신규 대표가 작곡한 트로트 곡들은 꾸준히 남녀노소 대중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돋보이는 이번 ‘국가대표’ 또한 많은 트로트 팬들에게 힘찬 기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신규 대표는 계속해서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담은 다양한 음악, 제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최신규 최신규 초이랩 대표가 트로트 신곡 ‘국가대표’를 선보였다.초이크리에이티브랩

따마(THAMA), 오늘(16일) 정규 2집 ‘WOOOF!’ 발매! 쏠·피식대학 이용주 타이틀곡 M/V 깜짝 출연

뮤지션 따마(THAMA)가 ‘WOOOF!’에 자신만이 할 수 있는 R&B 소울 음악을 담았다. 따마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WOOOF! (우프!)’를 발매한다. ‘WOOOF!’는 따마가 2년여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한 12곡 전곡을 R&B 소울 장르로 구성했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곡 전체가 영어로 된 트랙도 포함되어 따마의 폭넓은 음악적 발상을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타이틀곡 ‘Baby I Know (베이비 아이 노우)’는 클라우디한 날씨를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경쾌한 사운드로 표현한 곡으로, 따마만의 차별화된 감성이 돋보인다. 영국에서 작업한 곡이라 듣는 순간 비 내리는 런던의 중심에 있는 듯한 기분과 Chill(칠)한 무드를 만끽하게 한다. 음원과 함께 ‘Baby I Know’의 뮤직비디오도 이날 공개된다. 앞선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차세대 R&B 보컬리스트 쏠(SOLE)과 대세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이용주가 깜짝 등장해 따마와 유쾌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장면 연출도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또 다른 타이틀곡 ‘Bump It Up (범프 잇 업)’은 만국 공통어인 음악으로 전 세계 뮤지션과 언어, 문화의 장벽을 넘어 하나가 되는 과정을 위트 있게 풀어낸 곡이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스스로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따마의 염원도 담겼다. 전날(15일) 따마는 자신의 SNS에 직접 음원 스포 영상과 이미지,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외에도 따마가 직접 작업에 참여한 ‘Voices (보이시스)’, ‘Won’t You (원트 유) (Feat. Ciscero)’, ‘Cutty Sark (커티삭)’, ‘산들바람 (Breeze)’, ‘커피 사러 가는 길 (Coffee To Go)’, ‘You (유)’, ‘Kaffe (카페) (Feat. SUZANNE)’, ‘Shower (샤워)’, ‘Passion (패션)’, ‘I Feel Love (아이 필 러브)’까지 완성도 높은 총 12곡이 이번 앨범에 수록된다. 따마는 지난 2021년 발매한 정규 1집 ‘DON’T DIE COLORS (돈 다이 컬러스)’로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 ‘한국힙합어워즈 2022’ 올해의 알앤비 앨범상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2년 만에 돌아온 따마표 웰메이드 정규앨범이 또 한번 R&B 소울 음악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따마의 ‘WOOOF!’ 피지컬 CD와 한정판 LP에 대한 예약 판매는 현재 전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진행 중이다. 따마는 오는 17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클럽 온에어에서 ‘WOOOF!’ 발매 기념 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따마_프로필 가수 따마가 16일 두 번째 정규앨범 ‘우프!’를 발매한다.아메바컬쳐

‘뉴 컬러 걸그룹’ iii(아이아이아이), 네 번째 멤버 얀 공개!

‘뉴 컬러 걸그룹’ iii(아이아이아이)가 네 번째 멤버 얀을 공개하며 특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빅오션이엔엠은 지난 15일 자정 공식 SNS에서 5인조 걸그룹 iii의 멤버 얀(Yan)의 콘셉트 포토 3종을 게재했다. 얀은 콘셉트 포토에서 영롱한 눈망울과 백옥 같은 피부를 드러내 청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화보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차원 다른 비주얼 걸그룹’이라는 iii의 타이틀에 걸맞은 면모를 보여줬다. 빅오션이엔엠은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라는 뜻을 내포한 iii를 론칭했다. 비비, 니콜, 아라 그리고 얀까지 화려한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오는 22일 프리 데뷔곡을 발매한 뒤 2024년 상반기 정식 데뷔하는 가운데, 이들이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빅오션이엔엠은 얀의 콘셉트 포토 공개와 함께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하 iii 멤버 얀 일문일답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얀: 안녕하세요. iii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리드 보컬을 맡은 얀입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해 가수가 되고 싶었어요. 이렇게 iii로 데뷔하게 돼 기쁩니다. Q. 데뷔 소감과 각오가 있을까요? 얀: 아직 데뷔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하지만 하루빨리 많은 사람에게 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많은 분께 사랑받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Q.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신만의 매력이 있을까요? 얀: 친화력과 쾌활함이요! 처음 만난 사람과도 30초면 친구가 되는 극강의 E입니다! 저의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의 목소리도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iii 음원 많이 들어주세요! Q. 데뷔해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을까요? 얀: 다양한 투어를 통해서 국내외 팬들을 만나고 싶어요! 월드투어도 하게 돼 세계적으로 유명한 iii가 되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포부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얀: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신인이지만, 노력해서 사랑받을 수 있는 얀이 될 테니 예쁘게 봐주세요! iii 꼭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iii 얀 사진(1) 새 걸그룹 아이아이아이의 세 번째 멤버 얀이 공개됐다.빅오션이엔엠

‘7인의 탈출’ 장하경, 한모네 스타일리스트 김소연 役…신스틸러 눈도장 쾅

배우 장하경이 ‘7인의 탈출’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다. 장하경은 SBS 금토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김소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장하경이 연기하는 김소연은 극 중 한모네(이유비)를 팬심으로 추종하는 인물이다. 한모네가 명주여고에 다닐 땐 방다미(정라엘 분)를 비롯한 동급생들을 괴롭히는 일진이었으며, 한모네가 스타가 되고 LH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에는 그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한다. 장하경은 한모네의 스타일리스트로서 등장할 때마다 시선을 강탈하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모네의 곁에서 누구보다 더 뜨겁게 그를 찬양하고, 한모네가 위기에 빠졌을 때는 누구보다 걱정인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소연(장하경 분)은 ‘7인의 탈출’ 7회에서 배우 캐스팅 오디션 심사위원이 된 한모네에게 "우리 모네도 갓기일 때가 있었는데 벌써 오디션 심사까지 하다니 나 너무 떨린다"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또 한모네가 제주도 사건 이후 각종 루머에 시달릴 때는 "주동자가 모네 스토커였다면서요, 그걸 이용하면요?"라며 여론을 뒤집을 만한 방법을 제안했다. 하지만 ‘방울이 사건’이 영화화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모네가 나락에 빠질 위기에 처하자 혹시 자신에게 불똥이라도 튀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다. 구체적인 사건이 영화의 한 장면으로 묘사됐을 때는 "모네야, 우리한테는 솔직해도 돼"라며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장하경은 한모네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충성스러운 ‘1호 팬’이면서, 동시에 한모네 때문에 자신까지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는 걱정을 놓지 못하는 김소연의 두 얼굴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소속사 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인의 탈출’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장하경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시청자들께 감사하다"라며 "장하경은 ‘7인의 탈출’ 남은 이야기에서도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하경이 출연하는 드라마 ‘7인의 탈출’은 오는 17일 마지막 17회가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인의 탈출 장하경 사진 배우 장하경이 SBS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하고 있다.SBS 방송화면 캡처

이효리,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이효리가 강인하고 관능적인 모습으로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16일 패션 매거진 엘르가 12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3종으로 기획된 커버에는 당당하고 강인한 이효리의 카리스마가 담겼다. 특히 파격적인 상의 탈의 패션을 완벽히 소화한 이효리의 모습에서 독보적인 멋이 오롯이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 활동차 서울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효리는 "새로 생긴 식당과 카페에도 가보는 중이다. 무엇보다 서울 친구들이 엄청 멋있어졌다. 사람 구경만으로 재밌다"고 서울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또한 최근 6년 만에 발표한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그는 "전에는 어렵거나 힘들게 느껴졌던 부분까지도 즐기고 있다. 조금씩 무대에 대한 감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라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은데, 막상 어떤 모습을 좋아해 줄지 고민해보니 답이 쉽게 나오지 않더라. 사랑받던 모습을 지키며 변화해 나가는 건 꽤 어려운 일이지만, 뭐든 해 봐야 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중요한 건 계속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태도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이효리는 "나라는 사람 자체가 지금껏 만들어 온 내 인생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그건 흔들릴 것 같지 않다는 자신감이 있다. 앞으로도 즐겁게 새로운 시도들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아티스트로서의 신념과 포부를 드러냈다.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와 웹사이트에서, 유튜브 필름은 엘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효리 엘르 가수 이효리가 강인하고 관능적인 모습으로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엘르 이효리 엘르2 가수 이효리가 강인하고 관능적인 모습으로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엘르

(여자)아이들 미연,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16일 방송을 끝으로 ‘엠카운트다운’ MC자리에서 물러난다. 미연은 지난 2021년 2월 18일 배우 남윤수와 함께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미연은 탁월한 진행 센스를 발휘, 2년 9개월간 함께하며 ‘엠카운트다운’의 최장수 MC에 등극했다.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엠카운트다운’을 꽉 채우던 미연은 16일 방송을 끝으로 정든 MC 자리를 내려놓게 됐다. 미연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오랜 시간 응원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을 위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스페셜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미연은 소속사를 통해 "데뷔 후 활동 기간의 반을 함께한 ‘엠카운트다운’ 덕분에 평범했던 매주 목요일이 따뜻하고 행복했다.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진심을 전했다. 미연의 마지막 진행과 굿바이 무대는 오늘(16일) 오후 6시 ‘엠카운트다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아이들 미연 (여자)아이들 미연이 Mnet ‘엠카운트다운’ MC에서 물러난다.큐브엔터테인먼트

[포토뉴스]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2023년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와 ‘공드린주방의날 행사’를 12일 구리유통종합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외식창업에 대한 가능성을 검증하는 요리경연대회다. 참가자는 시종 진지한 표정으로 음식을 만드는 등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였다. 낙지볶음과 칼국수로 경연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승희씨는 "이번 경험을 토대로 향후 공드린주방에 입점해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상식에서 "청년은 물론 외식창업을 꿈꾸는 분들이 공드린주방과 먹거리 보고(寶庫)인 도매시장을 충분히 활용해 창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구리시도 여러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드린주방의날 행사에는 공드린주방에 입주한 업체들이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시식과 리뷰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또한 행사장외 별도 무대에선 음악창작소와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도 선보여 먹거리와 볼거리가 흥겹게 어우러졌다. 한편 구리시는 2024년 공드린주방 입주자를 공개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관내 65세 이하 외식창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사항은 구리시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밷을 수 있다.kkjoo0912@ekn.kr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공드린주방의날 행사 현장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공드린주방의날 행사 현장.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공드린주방의날 행사 현장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공드린주방의날 행사 현장.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공드린주방의날 행사 현장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공드린주방의날 행사 현장. 사진제공=구리시

‘고려 거란 전쟁’이 KBS표 대하사극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은 K-콘텐트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1월 2주 차 TV-OTT 통합 화제성 드라마 부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2회 만에 화제성 순위 상위권에 랭크 됐을 뿐만 아니라 한국 넷플릭스에서도 시청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높은 화제성과 관심도를 입증하고 있다. 시청률 역시 2회만에 7%를 눈 앞에 두며 순항중이다. 이처럼 ‘고려 거란 전쟁’은 단 2회만에 웰메이드 대하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상미,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통해 탄생한 짜임새 있는 대본, 최수종, 백성현 등 배우들의 연기 열전이 완벽한 합을 이뤄 시청자들에게 감흥을 선사한 것. 특히 ‘고려 거란 전쟁’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귀주대첩’ 장면을 1회 오프닝에 전면 배치해 보는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무려 8분 20초에 달하는 전쟁 장면에서는 등장만으로 안방극장을 압도한 최수종(강감찬 역)의 열연을 비롯해 고려의 첨단 무기인 검차를 활용한 사각의 방진, 전투에 임하는 군사들의 긴박하고 절박한 모습 등 치열한 전장의 생생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기존 드라마에선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스펙타클한 전쟁 액션이 KBS표 대하 사극의 진수를 느끼게 했다. 이외에도 대격변의 시대에 놓인 고려의 역사를 철저한 고증과 상상력으로 빚어낸 이정우 작가의 필력은 ‘고려 거란 전쟁’만의 매력적인 서사를 완성시키며 사극 마니아들의 호평을 이끌었고, ‘사극 대가’ 최수종의 압도적인 호연과 남색에 빠진 목종으로 변신한 백성현의 탄탄한 연기력 등이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KBS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3회는 오는 18일 밤 9시 25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고려거란전쟁 KBS2TV ‘고려 거란 전쟁’이 방송 2회만에 뜨거운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KBS 2TV ‘고려 거란 전쟁’ 방송 캡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