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송가인의 뜨거운 팬心, 미니 팬미팅 후 직접 감사인사 남겨

가수 송가인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뒤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가인은 27일 공식 팬카페 ‘어게인’(AGAIN)에 "여러분들 즐거우셨나요? 저는 시간 가는지 모를 정도로 즐거웠어요"라며 "멀리서 와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고 썼다. 지난 25일 송가인은 서울 잠실의 한 영화관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송가인의 생 막걸리어라’ 관련 이벤트로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신청서를 접수한 팬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일부 인원만 초대를 받아 참석했다. 진행상 많은 팬들의 참석이 어려웠던 부분에 송가인은 "앞으로 우리 어게인만을 위한 자리 많이 만들도록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모두 감기 조심하라"며 팬들의 건강도 살뜰히 챙겼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지난 25일 미니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송가인 SNS

송가인, 광고 촬영장 밝히는

가수 송가인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7일 송가인은 개인 SNS에 광고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연회색 빛깔의 드레스를 입고 해사한 미소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가녀린 그의 어깨선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찰떡같이 소화한 송가인의 비주얼이 환하게 빛난다. 물오른 비주얼로 광고 촬영 현장을 밝힌 그가 광고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12월 3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송가인 드레스 자태 가수 송가인이 개인 SNS를 통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송가인 SNS

‘강철부대3’ 마지막 대결이 시작된다. 28일 방송되는 ENA·채널A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3’ 11회에서는 707과 HID가 최종 우승을 앞두고 마지막 대결로 ‘정상회담 요인 구출 작전’에 돌입한다. 앞서 707과 HID는 ‘총상 한발 무효화’라는 강력한 베네핏을 두고 결승 1차전 ‘통합 기동 사격’에서 맞붙었다. 최종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베네핏을 획득한 부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은 가운데, 결승 2차전이자 마지막 미션의 서막이 오른다. 707과 HID 중 최종 우승 부대를 가릴 최종결승 미션은 ‘정상회담 요인 구출 작전’으로, 국가 정상들을 납치해 인질극을 펼치고 있는 국제 테러 조직을 소탕하고 정상들을 무사히 구출해야 한다. 최종 미션을 확인한 스튜디오 MC 김동현은 "영화인데요?"라고 반응한 후 "실제 상황 같다"며 단숨에 미션에 몰입한다. 마스터 최영재는 "총상 개수로 승패가 결정된다. 단, 20분의 제한시간이 주어진다"라며 제한시간 내 총상을 최소화하며 요인들을 구출해야하는 난이도 높은 미션임을 밝힌다. 최종 결승 미션을 앞둔 두 부대는 마지막 작전회의를 통해 ‘대테러’의 모든 상황을 꼼꼼한다. 특히 HID는 4강 토너먼트 ‘마약 소탕 작전’ 때와 마찬가지로 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총상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전의 가닥을 잡는다. 회의를 마친 HID는 "차분하게 박살내자"고 결의를 다지며, 마지막 격전에 뛰어든다. 하지만 최종 미션 초반부터 이동규에게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고. 김희철과 윤두준은 "안 돼...벌써?"라며 초조함과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최종 우승 부대를 가릴 미션이 펼쳐질 ‘강철부대’ 11회는 오늘(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강철부대3 ‘강철부대3’ 11회에서 최종 우승 부대를 가릴 최종 결승미션 ‘정상회담 요인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ENA· 채널 A ‘강철부대 3’

배우 이진욱이 ‘스위트홈 시즌2’로 돌아온다. 이진욱은 2020년 시즌1 공개 당시 4일 만에 해외 13개국에서 1위, 70개국 이상에서 TOP 10 순위 안에 들며 인기를 끌었던 ‘스위트홈’에서 모두가 조폭이라고 오해하는 전직 형사 편상욱을 연기했다. 그는 대부분의 장면에서 말 대신 눈빛만으로 편상욱이라는 인물을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죽은 줄 알았던 상욱이 시즌1 마지막회에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나타나 현수(송강 분)을 어디론가 데려가 그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있다. 상욱의 얼굴을 뒤덮었던 화상 흉터가 말끔하게 지워져 있어 더욱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시즌 1 마지막 회에서 다시 등장한 상욱의 정체에 대한 해답이 ‘스위트홈 시즌2’에 담길 예정이다. 이진욱은 시즌 1에 이어 ‘편상욱’ 역으로 다시 출연한다. 하지만 캐릭터의 본질은 사뭇 다르다. 바로 시즌1에서 의미심장하게 등장했던 ‘정의명’(김성철 분)이 편상욱의 몸에 들어간 것. 이진욱은 "시즌 2에 정의명이라는 인물의 뒷이야기가 나온다. 시즌 1에서 편상욱의 캐릭터가 그랬듯이 복합적이고 철학적인 내용들이 있다. 흔하지 않은 캐릭터이기에 연구할 부분이 많았고, 그 에너지를 압축해서 담으려 했다. 모든 인물이 단편적이지는 않지만 유독 밀도가 남다른 캐릭터"라고 시즌2에서 달라진 캐릭터에 어떻게 접근해 연기했는지 전했다. 괴물화가 인류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는 정의명에게 몸을 빼앗긴 편상욱으로 돌아온 이진욱은 스위트홈 시즌2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송강과의 짧은 대치신만으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상욱과 현수의 갈등으로 시즌2가 시작되는 만큼, 이들의 확장된 관계성과 더욱 깊어진 서사에 대해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진욱이 출연하는 ‘스위트홈’ 시즌2는 오는 12월 1일 넷플릭스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이진욱은 ‘스위트홈’ 시즌2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촬영에도 매진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넷플릭스_스위트홈_시즌2_이진욱_스틸 배우 이진욱이 ‘스위트홈 시즌2’에 출연한다.넷플릭스

산다라박 "이찬원, 질투했는데 지금은 감사해...어머니의 낙"

가수 산다라박이 이찬원에게 질투했다가 고마움을 느끼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27일 방송된 JTBC 여행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MC 전현무의 "찬원 씨를 미워하고 게다가 질투까지 했다던데"라는 발언에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 엄마의 사랑을 다 뺏어갔다. 저한테는 잔소리를 하고 찬원 씨에 대해서는 너무 관대하다. ‘찬원이는 너무 부지런하고 음식도 잘한다’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질투가 많이 났는데, 지금은 감사하다"며 "어머니들이 기쁨을 느낄 일이 별로 없는데 음악 듣고 콘서트 가면서 소녀 같은 모습을 봤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산다라박 어머니를 "12월 송년 콘서트에 모시겠다"고 화답을 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산다라박이 이찬원에 고마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JTBC 방송화면 캡처

김국진♥강수지, 부부 리얼리티 최초 동반출연!

TV조선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시즌2로 돌아오는 가운데,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새로운 사랑꾼 커플 겸 스튜디오 MC로 나서 꿀 떨어지는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특히 두 사람의 부부 리얼리티 동반 출연은 처음이라 많은 관심을 모은다. 28일 ‘조선의 사랑꾼2’ 측이 공개된 영상에서 첫 등장한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명불허전 ‘사랑꾼’다운 깨소금 향을 풍겼다. 자기소개도 남달랐다. 강수지는 "김국진 씨 부인 강수지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했고, 김국진은 "사랑을 알 듯 말 듯, 기어코 알아낸...강수지 씨와 같은 집에 살고 있는 김국진입니다"라고 문학적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김국진은 "수지 씨랑 지내다 보면 걸어다니고 움직이는 것조차 보는 재미가 있다. 삐친 모습조차...살면서 처음 느낀다"며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를 부르는 애칭도 공개돼 충격(?)을 선사했다. 강수지는 "국진 씨가 저를 ‘강아지’라고 불러서 수지라는 이름은 안 들어봤다"며 "심각한 얘기할 때도 국진 씨가 ‘이건 강아지가 이런 거야...’라고 설명한다"고 찐사랑꾼다운 애칭 때문에 부부싸움조차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처럼 여전히 핑크빛 분위기를 만드는 6년차 부부 김국진, 강수지는 ‘조선의 사랑꾼’ 시즌2의 새로운 스튜디오 MC로 투입된다. 이들은 결혼 후 최초로 부부 리얼리티 출연, MC 뿐만 아니라 VCR을 통해 달콤한 결혼생활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며 연말을 행복 바이러스로 물들일 예정이다.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시즌2는 12월 내 TV조선에서 방송된다.김국진 강수지 조선의 사랑꾼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동반 출연한다.TV조선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이 경찰서로 연행된다. 2회 방송을 앞둔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 측은 경찰서에서 포착된 차진우(정우성 분)와 오지 않는 그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정모은(신현빈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차진우와 정모은은 제주도에서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스치듯 지나갈 줄 알았던 인연은 서로의 세상에 낯선 파동을 일으켰다. 소리를 듣지 못하는 차진우에게 오랜만의 기분 좋은 ‘시끄러움’을 선물한 정모은, 단역이란 말이 익숙한 정모은에게 처음으로 ‘배우’라고 말해준 차진우.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간 두 사람은 가끔 서로를 떠올렸다. 그런 차진우와 정모은의 재회 엔딩은 설렘을 한껏 끌어올렸다. 수어로 인사하는 정모은을 바라보는 차진우의 모습이 관계 변화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첫 약속부터 엇갈리는 차진우, 정모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슨 일인지 경찰서에 연행된 차진우의 모습이다. 조사를 기다리는 그의 얼굴이 덤덤하다. 필담으로 무언가를 호소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답답한 기색이 역력한 그의 눈빛이 그가 경찰서에 간 이유를 더욱 궁금케 한다. 앞서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 정모은이 차진우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두 사람의 엇갈린 약속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진은 "서로에게 한 발 다가서는 차진우, 정모은의 관계 변화가 큰 설렘을 안길 것"이라면서 "조금은 다른 세상을 살던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어떤 변화를 맞을지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 2회는 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정우성 경찰서행 ‘사랑한다고 말해줘’ 2회가 28일 방송된다.지니TV

‘시골경찰 리턴즈’ 시즌2, 12월18일 첫 방송 확정

MBC에브리원 대표 인기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 리턴즈’ 시즌2의 첫 방송 날짜가 확정됐다. MBC에브리원은 28일 "‘시골경찰 리턴즈 2’는 12월18일 오후 8시30분에 첫 방송된다"고 알리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전 시즌과 동일하게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제복 차림으로 출연해 순경으로서 각종 사건, 사고 현장에 출동하는 긴박한 현장 모습이 담겼다. 이번 시즌은 충남 보령에 위치한 주포파출소에서 근무하는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금까지 시골경찰은 잊어라. 진짜가 되어 돌아왔다’는 문구와 함께 앞으로 펼쳐질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BC에브리원은 ‘시골경찰’, ‘바다경찰’, ‘도시경찰’ 등 ‘경찰 시리즈’를 통해 경찰의 삶과 애환, 감동과 힐링을 선사해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제작진은 "네 사람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에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MBC에브리원 리얼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 리턴즈’ 시즌2가 12월18일 첫 방송한다.MBC에브리원

데이식스, 군 복무 모두 마치고 완전체로 12월 콘서트 개최

실력파 밴드 데이식스(DAY6)가 모든 멤버들의 군 복무를 마치고 12월 콘서트 무대에서 뭉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에 ‘데이식스 크리스마스 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 : 유 아 마이 데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12월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 소식은 팬들에게 높은 기대감과 반가움을 안겨주고 있다. 4명의 멤버들이 모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와 완전체 모습으로 처음 선보이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멤버 성진은 지난해 9월, 영케이는 올해 4월, 도운은 올해 7월, 원필은 이달 27일 각각 만기 전역했다. 2015년 9월 데뷔한 데이식스는 매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또 모든 멤버들이 기타, 드럼, 베이스, 키보드 등을 다뤄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솔로로도 활동하며 밴드로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표적 히트곡으로는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유 메이크 미’(You make Me), ‘좋아합니다’,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등이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밴드 데이식스가 모든 멤버들의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로 12월22~24일 콘서트를 연다.JYP엔터테인먼트

장윤정, ‘트랄랄라 브라더스’ 촬영 중 안성훈에 섭섭함 토로한 사연은?

가수 장윤정이 후배인 안성훈에게 섭섭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트랄랄라 브라더스’ 최종회 녹화에서 ‘트롯 브라더스 9인’(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 송민준, 윤준협)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트롯 브라더스 9인은 OB와 YB로 나뉘어 운동회를 열었다. 장윤정은 인원이 홀수인 트롯 브라더스들을 위해 특별히 줄다리기 게임에 참여했다. 장윤정의 등장에 상대팀 멤버들은 "선배님 무서워요!"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윤정은 "난 줄다리기에서 한 번도 진 적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본 게임에서 장윤정이 게임에 집중한 나머지 바닥에 넘어지는 등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져 웃음이 터졌다. 또 장윤정이 "안성훈이 내게 잔소리를 한다"고 콕 집어 섭섭함을 토로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잔소리의 실체는 29일 밤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후배 안성훈에게 섭섭함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TV조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