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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빠진 50대 남성 ‘이것’ 특히 손해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체내 근육량이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박재형 교수 연구팀은 2016∼2018년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37만 2399명 골격근량 지수(SMI)를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SMI(skeletal muscle index)는 전체 몸무게에 대한 근육량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다. 연구팀은 SMI를 토대로 이들을 근육량에 따라 네 그룹으로 나눈 뒤 당뇨병 발병률을 살폈다. 그 결과 근육량이 아주 많은 그룹(SMI>33.01)은 적은 그룹(SMI≤28.32)에 비해 당뇨병 발병률이 21% 감소했다. 당뇨병 관련 지표인 당화혈색소, 인슐린 저항성도 근육량이 많아질수록 모두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근육량이 많아질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과 당화혈색소 등이 감소하는 폭은 50세 이상이거나 남성일 때 특히 더 두드러졌다. 박 교수는 "노령 인구 근감소증 예방이 당뇨 발병률을 감소하는 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라며 "평소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력 감소를 막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당뇨/대사성 질환 연구와 리뷰’(Diabetes/Metabolism Research and Reviews) 최근호에 게재됐다. hg3to8@ekn.krarm-735823_1280 팔뚝 사진(기사내용과 직접 연관 없음).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가 신규 웹 예능을 통해 전 연인 신동엽과 재회한다. 신규 웹 예능 ‘슈퍼마켙 소라’는 슈퍼모델 출신인 이소라가 슈퍼마켓 사장이 되어 지인들을 초대,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오가는 대화를 전하는 토크쇼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첫 회 게스트는 방송인 신동엽으로, 과거 연인 관계였던 두 사람이 방송을 통해 만나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29일 오전 유튜브 메리앤시그마 채널을 통해 ‘슈퍼마켙 소라’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독특한 감성으로 꾸며진 슈퍼마켓을 배경으로 대화를 나누는 이소라와 첫 게스트 신동엽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이소라는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비현실적인 거 알아?"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 나는 오면서 나 초대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했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23년만에 다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잔을 부딪히며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이소라와 신동엽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과연 23년만에 재회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제작 총괄을 맡은 메리고라운드 원정우 본부장은 "이소라와 신동엽이 마주 앉고 나서부터 모든 스태프들의 숨소리까지 들릴 정도로 긴장된 분위기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두 사람은 지난 23년 동안 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 친구의 만남처럼 편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다. ‘슈퍼마켙 소라’의 첫 에피소드를 기대해 달라"고 신동엽과 이소라의 재회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메리고라운드 대표 김지욱 PD는 "’슈퍼마켙 소라’는 준비 단계부터 이소라와 함께 1년 이상 심도 있는 대화 끝에 탄생하게 된 프로그램이다. 토크 예능인 만큼 게스트가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이지만 이소라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솔직함과 게스트를 향한 진정성이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이소라를 향한 무한한 신뢰를 보냈다. 한편, 이소라가 이끄는 웹 예능 ‘슈퍼마켙 소라’는 12월 6일 오후 6시 유튜브 메리앤시그마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소라 신동엽 이소라와 신동엽이 23년만에 웹예능 ‘슈퍼마켙 소라’를 통해 재회한다.유튜브 메리앤시그마

‘싱어게인3’, ‘용호상박’ 실력자 맞대결! 3R 라이벌전 돌입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에서 용호상박 맞대결이 펼쳐진다. 30일 방송될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전의 막이 오른다.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의 라이벌을 지목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에 따라 충격적인 대진과 이변이 속출한 전망이다. 3라운드 라이벌전은 대결을 펼치는 두 팀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들의 선택으로 승패가 갈린다. 승리한 팀은 4라운드에 진출하고 패배한 팀은 탈락 후보로 전환된다. 만약 두 팀의 어게인 수가 동률일 경우 심사위원들의 합의를 통해 다음 라운드 진출자를 결정하며 이번에도 탈락 위기의 참가자를 구제하는 슈퍼 어게인을 사용할 수 있다. 3라운드인만큼 두 번의 라운드를 통과한 실력자들의 무대가 펼쳐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으로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대진이 대거 포진돼 있다는 의미로, 용호상박 라이벌 중 한 팀만 선택해야하는 심사위원들은 고뇌에 빠진다. 이 가운데, 66호 가수가 예상 밖의 인물을 라이벌로 선택한다. 소녀시대 ‘런 데빌 런’을 파격 선곡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1라운드에서 코드 쿤스트의 최애 여자 가수로 손꼽혔던 66호 가수의 스타일로 재탄생한 ‘런 데빌 런’과 라이벌전의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임재범은 한 참가자를 심사하던 중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심지어 참가자에게 귀가를 제안했다는 후문.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30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오는 30일 방송되는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에서 3라운드 라이벌전이 시작된다.JTBC

이준호, 새 디지털 싱글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달콤한 목소리로 포근한 겨울을 선물한다. 이준호는 29일 새 디지털 싱글 ‘낫띵 벗 유’ 한국어 버전(Nothing But You Korean Ver.)을 발매한다. 이 곡은 지난 2019년 4월 일본에서 발표한 동명의 곡의 한국어 버전이다. 이준호의 일본 첫 영화 출연작 ‘장미와 튤립’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작품의 밝고 행복한 스토리에 감동을 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낫띵 벗 유’ 한국어 버전은 이준호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그의 음악적 역량과 섬세한 감성을 담아 완성했다. 특히 진심을 가득 실은 노랫말과 가슴 벅찬 멜로디로 올겨울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사한다. 11월 3일 발매한 스페셜 싱글 ‘캔 아이 - 한국어 버전’에 이어 이번에도 K팝 명곡 작곡가 홍지상이 힘을 보탰다. 이번 신곡은 정식 발매에 앞서 팬들앞에서 최초 공개됐다. 지난 10월 14일 첫 단독 팬미팅 투어 ‘준호 더 모먼트 2023’의 포문을 연 타이베이 공연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팬들을 환호케 했다.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이준호의 새 디지털 싱글 ‘낫띵 벗 유’ 한국어 버전은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준호는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준호 더 모먼트 2023’을 전개하고 있다. 10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11월 마카오, 필리핀 마닐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공연을 성료했다. 이준호는 오는 12월 2일 홍콩, 8일 싱가포르, 10일 태국 방콕을 찾아 현지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연말 추억을 쌓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준호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29일 오후 6시 ‘낫띵 벗 유’ 한국어 버전을 발매한다.JYP엔터테인먼트

윤경호, 눈컴퍼니와 전속계약..김슬기·조한철과 한솥밥

윤경호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특유의 흡인력 있는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채워온 배우 윤경호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라며 "지금껏 그래왔듯 윤경호가 견고하게 연기에 몰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좋은 전환점을 맞이한 윤경호가 보여줄 연기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윤경호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드라마 ‘비질란테’, ‘최악의 악’, ‘안나라수마나라’, ‘그린마더스클럽’, ‘이태원 클라쓰’,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자백’, ‘도깨비’, ‘비밀의 숲’ 등에 출연해 선악을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영화 ‘30일’, ‘잠’, ‘정직한 후보’, ‘시동’, ‘배심원들’, ‘완벽한 타인’, ‘옥자’ 등 매 작품에서 존재감을 빛내며 쉴 틈 없는 행보 이어오고 있다. 예능 ‘어쩌다 사장’을 통해서는 넉살 좋은 성격과 세심함으로 손님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눠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성실하고 묵묵하게 주어진 일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일잘러’로 인정받았다. 한편 눈컴퍼니는 강길우, 권다함, 김보라, 김슬기, 김정우,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우지현, 유의태, 윤병희, 이레,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유지, 임세미, 장선, 전배수, 조수향, 조한철, 한동희가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윤경호 배우 윤경호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눈컴퍼니

고양문화재단 ‘말거는 세계명작극장’ 8일개막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극장형 예술인문학 프로그램 을 12월8일부터 1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세계명작극장’이란 주제로 장르별 전문가를 초청해 6개 국가, 6개 장르의 명작극장을 2주에 걸쳐 총 6회 시리즈 강연으로 집중 소개한다. 고양문화재단이 2007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온 예술인문학 전문 강좌 프로그램 ‘아람문예아카데미’는 2013년부터 매년 관객 친화 극장 프로그램인 을 선보여왔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2021년 중단됐으나 작년 ‘대체 불가한 것으로부터’라는 주제로 재개하고, 올해는 ‘세계명작극장’을 엄선해 관객을 만난다. 12월8일 첫 번째 시리즈 ‘뉴욕 뮤지컬 극장가 탐험’ 편에선 오랫동안 뮤지컬 평론 활동을 해온 동시에 연출과 대본 등 풍부한 창작-제작 경험까지 지닌 조용신 평론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슈버트, 네덜란더, 쥬잠신 등 별처럼 많은 뮤지컬 명작을 탄생시킨 뉴욕 브로드웨이의 주요 극장을 짚어 보는 한편, 브로드웨이와는 색다른 모험과 실험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창조하는 오프-브로드웨이를 탐험한다. 뮤지컬배우 랑연과 김이담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하며 의 주요 넘버를 들려준다. 9일 두 번째 시리즈 ‘글로브 극장과 셰익스피어 명작들’ 편은 셰익스피어 전문가인 순천향대학교 영미학과 이현우 교수가 등 셰익스피어 명작 산실인 글로브 극장을 소개한다. 셰익스피어 작품 대부분이 공연됐으며 오늘날에도 세계 관중에게 셰익스피어 명작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브 극장 특징을 살펴보고, 셰익스피어 작품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본다. 글로브 극장을 거의 그대로 구현한 ‘메타버스 글로브 극장’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10일 세 번째 시리즈 ‘달리 극장미술관과 달리의 예술세계’ 편에선 미술 분야 최고 ‘파워라이터’로 신뢰를 얻고 있는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이주은 교수가 출연한다. 스페인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 예술세계와 당대 예술 분야에 혁신이던 초현실주의적 발상에 대해 달리 극장미술관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끊임없이 관습에 도전했던 달리의 자유로운 영혼과 기이한 비전을 달리 극장미술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5일 네 번째 시리즈 ‘라스칼라 극장과 오페라 명작들’ 편은 라스칼라 극장 오페라에 출연한 최초의 한국인 테너 이정원이 라스칼라 역사와 명작 오페라, 그리고 전설적인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가운데 하나로 일컬어지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스칼라 극장은 등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가 초연됐다. 오페라평론가 손수연, 소프라노 김은경, 바리톤 박정민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16일 다섯 번째 시리즈 ‘독일 음악의 요람, 드레스덴 궁정악단과 젬퍼 오퍼’ 편은 cpbc 라디오 ‘비욘드 클래식’ 진행자인 이준형 음악평론가와 함께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의 중후한 음색과 독특한 연주 전통을 추적한다. 바로크 초기부터 우리 시대에 이르기까지 드레스덴 음악역사를 자세히 알아보는 과정에서, 독일 음악이 어떻게 이탈리아와 프랑스 음악 양식과 전통을 하나로 엮어 서양 음악 선두주자로 떠오를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17일 마지막 시리즈 ‘유럽으로 향한 창, 마린스키 극장과 발레’ 편에선 저자인 정옥희 무용비평가가 마린스키 극장을 중심으로 러시아 발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유럽에서 시작된 발레가 어떻게 후발주자인 러시아에서 꽃피울 수 있었는지 마린스키 극장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발레 시스템을 통해 알아본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강미선과 콘스탄틴 노보셀로프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시리즈는 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입장료는 전석 1만5000원이며 패지키로 예매할 경우 최대 3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세부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2023 아람문예아카데미- 세계명작극장'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2023 아람문예아카데미- 세계명작극장’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포토뉴스] 의왕시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은 28일 의왕국민체육센터에서 의왕시 고3 청소년을 위한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내고 4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의왕시와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의왕시진로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힐링콘서트는 관내 고3 청소년과 내빈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결대학교 페가수스 응원단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충주시 홍보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의 ‘네임드가 되는 법’을 주제로 한 진로 특강이 이어졌다. 이날 특강은 동기부여와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진로 중요성과 노력-열정 가치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축하공연은 다양한 장르 K-POP 댄스를 선보이는 에이티나인(Aighty9)의 댄스공연, 올해 열린 항저우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와 상비군을 보유한 갬블러 크루의 B-BOY 댄스공연, 2021년 PENTA YOUTH STAR 대상을 수상한 헤이맨의 밴드 공연 등이 진행돼 행사 열기를 더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금까지 뜨거운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열심히 정진해온 고3 여러분 모두가 자랑스럽다"며 "밝고 희망찬 여러분 앞날을 모두 한 뜻을 모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성제 의왕시장 김성제 의왕시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의왕시 28일 고3 힐링콘서트 ‘행운을 빌어요!’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포토뉴스] 양주시 성탄절 점등식

[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27일 양주시청 분수대에서 2023년 성탄절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내빈과 시민 등 80여명이 참여해 성탄 트리에 환한 불을 밝혔다. 또한 양주시기독교연합회는 9월 진행한 위대한 축제 바자회에서 모인 성금 20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양주시에 기부해 성탄 트리 불빛과 함께 나눔 온정이 양주 전역에 퍼져나갔다.kkjoo0912@ekn.kr양주시 27일 성탄절 점등식 개최 양주시 27일 성탄절 점등식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27일 성탄절 점등식 개최 양주시 27일 성탄절 점등식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20년간 최고의 수사물 시리즈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NCIS’ 프랜차이즈의 첫 인터내셔널 시리즈 ‘NCIS: 시드니’가 오는 12월, 국내 최초로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단독 공개된다. ‘NCIS’ 시리즈는 해군 관련 범죄를 접한 NCIS 소속 특수 요원이 탁월한 과학 기술과 노하우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스피드한 전개로 보여줘 전 세계 팬을 사로잡아 왔다.실제 미국 해군 범죄 수사국 특수요원들의 리얼한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했다는 호평과 함께 새로운 시즌이 나올 때마다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현존하는 최고의 수사물 프랜차이즈로 손꼽힌다. ‘NCIS: 시드니’는 수사물 장르에 새 지평을 열며 전 세계를 열광시킨 ‘NCIS’의 첫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호주 시드니를 배경으로 한다. ‘NCIS: 로스앤젤레스’, ‘NCIS: 뉴올리언스’, ‘NCIS: 하와이’를 잇는 ‘NCIS’의 네 번째 스핀오프작이다. NCIS 특수 요원 미셸 매키(올리비아 스완 분)와 AFP부사령관 짐 JD 뎀프시(토드 래샌스 분)가 이끄는 연합팀을 중심으로 수사극이 펼쳐진다. 공개된 ‘NCIS: 시드니’ 공식 포스터와 현장스틸에는 미국 NCIS와 호주 AFP 연합팀의 비장한 포스가 담겨 짜릿한 공조 수사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또한 호주 시드니에서 펼쳐질 또 한 번의 스펙터클한 해양 수사를 예고한다. 특히 성격도 수사 방식도 정반인 NCIS 특수 요원 미셸 매키와 AFP 경사 짐 JD 뎀프시의 공조가 기대를 모은다. ‘DC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에 출연한 올리비아 스완이 NCIS 특수요원 ‘미셸 매키’를, ‘홈 앤 어웨이’의 토드 래샌스가 AFP 경사 짐 JD 데프시를 연기한다. 범인 검거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미셸과 예리한 통찰력의 짐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의기투합하며 완벽한 공조를 이뤄가는 과정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는 오는 12월, 오직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poster ‘NCIS:시드니’가 12월 국내 최초로 ‘파라마운트+’ 단독 공개된다.파라마운트+ NCIS 시드니 스틸 ‘NCIS:시드니’가 12월 국내 최초로 ‘파라마운트+’에서 단독 공개된다.파라마운트+

"안산시 2024 올해의책 선정, 참여하세요!"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11월29일부터 12월14일까지 ‘2024 안산시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안산시는 선정위원회 2차 회의를 거쳐 2024 안산시 올해의 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 시작된 올해의 책 선정은 안산시 범시민 독서운동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며, 안산시는 시민 도서 추천과 투표, 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올해의 책을 선정해왔다. 안산시는 지난달 17일부터 3주간 올해의 책 선정 이벤트를 통해 총 228권 도서를 추천받아, 사서-지역작가-교사-시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1차 회의를 거쳐 일반-어린이 부문별 각 5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도서는 일반부문 △고통 구경하는 사회(김인정, 웨일북) △눈부신 안부(백수린, 문학동네) △말 없는 자들의 목소리(황모과, 래빗홀) △시대예보(송길영, 교보문고)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이꽃님, 문학동네) 등이다. 어린이부문은 △5번 레인(은소홀, 문학동네) △비밀전학(정란희, 현암주니어) △산다는 건 뭘까(채인선, 미세기) △애니캔(은경, 별숲) △오리부리이야기(황선애, 비룡소) 등 5권이다. 선호도 조사는 선정된 후보도서를 대상으로 내달 14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관내 8개 공공도서관(중앙-관산-미디어-단원-감골-성포-월피-상록)을 방문하거나,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선호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안산시는 선정위원회 2차 회의를 거쳐 2024 안산시 올해의 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안산시 ‘2024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포스터 안산시 ‘2024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포스터. 사진제공=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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