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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2024 시즌 그리팅 12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가수 영탁이 팬들을 위해 2024 시즌 그리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2024 시즌 그리팅은 12일 낮 12시부터 20일 자정까지 에버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된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셀피 포토카드 8장 중 2종이 랜덤으로 증정된다. 그리팅 구성 굿즈의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판매 시작에 앞서 영탁의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 탁스월드’의 마지막 공연이 열려 여운을 오래 간직하려는 팬들의 관심이 더욱 쏠릴 전망이다. 영탁은 9·10일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공연을 열고 지난 8월 서울에서 시작한 ‘탁스월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영탁이 2024 시즌 그리팅을 선보인다.탁스튜디오

도경수, 내년 1월13일 생일 기념 팬미팅 개최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6일 소속사 컴퍼니수수에 따르면 도경수는 내년 1월13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팬미팅 ‘2024 도경수 버스데이 파티(2024 Doh Kyung Soo Birthday Party)-도경수의 수수한 생일파티’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팬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는 도경수는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 후 개최하는 첫 팬미팅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근황 토크 등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할 계획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14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시작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내년 1월13일 생일을 맞아 팬미팅을 개최한다.컴퍼니수수

가수 황치열, 로맨틱 컴백 선물..

가수 황치열이 로맨틱한 비주얼로 설렘을 자극한다. 황치열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겨울 앨범 ‘아이 러브 윈터(I LOVE WINTER)’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체크 무늬 로브와 파자마를 입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황치열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둘러싸인 황치열은 소년 같은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황치열의 새 앨범 ‘아이 러브 윈터’는 데뷔 첫 시즌 앨범으로, 많은 이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타이틀곡 ‘찬란한 겨울(Beautiful Winter)’을 포함해 황치열 표 겨울 감성이 담긴 총 5곡이 수록된다. ‘찬란한 겨울(Beautiful Winter)’은 다가오는 겨울에 대한 설렘과 늘 곁에 있어주는 이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은 곡이다. 황치열의 새 앨범은 오는 1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황치열 아이 러브 윈터 가수 황치열 새 시즌 앨범 ‘아이 러브 윈터’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텐투엔터테인먼트

김호중·송가인 노래 담은 ‘명곡제작소’ 앨범, 6일 예약 판매 시작

스타플래닛 샵이 TV CHOSUN ‘명곡제작소’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 앨범 예약 판매가 6일 시작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 샵을 통해 예약 판매 중인 이번 앨범에는 김호중, 진성, 송가인, 홍지윤 등이 프로그램에서 불렀던 총 13곡이 수록됐다. 특히 앨범 사전 예약 기간에 구매한 250명에게는 아티스트의 친필 사인이 적힌 CD를 보내주는 이벤트가 마련됐다. 앨범은 17일까지 사전 예약을 받으며, 앨범 수익금 전액은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TV조선 ‘명곡제작소’ 앨범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스타플래닛

황영웅 팬들의 소통 문화...맛집 소개하고 여행지 추천하고

가수 황영웅의 팬들에게는 그들만의 소통문화가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응원하기 위한 공통의 목적으로 모인 만큼 친목을 다지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황영웅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는 황영웅 관련 정보가 다양하게 게재돼 있다. 주로 소속사가 직접 관리하는 방송이나 공연 스케줄, 앨범 정보, 이달 진행하는 첫 번째 팬 콘서트 ‘겨울, 우리 함께’ 등의 내용이 가득하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회원소통공간’이라는 카테고리다. 이 코너는 ‘파라(파라다이스)의 솜씨 자랑’, ‘파라의 맛집 추천’, ‘파라의 여행지 추천’ 등의 세부 항목으로 나뉘어져 있다. 팬들은 해당 게시판의 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며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있다. 솜씨 자랑에는 팬들이 집에서 키우는 식물이나 요리 등 취미나 특기를, 맛집이나 여행지 항목에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명소나 직접 경험담을 올린다. 이를 통해 황영웅의 주요 팬층인 중장년층 여성들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삶의 새로운 활력까지 얻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황영웅의 팬들이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소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황영웅 유튜브

배우 이성경, 13일

배우 이성경이 디지털 싱글 ‘잘 먹고 잘 살아(Eat Sleep Live Repeat)’을 발매한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성경 신규 프로젝트 새 디지털 싱글의 제목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성경의 새 디지털 싱글 ‘잘 먹고 잘 살아 (Eat Sleep Live Repeat)’는 직관적인 제목의 강렬한 인상을 주는 곡이다. 누구나 건넬 법하고 일상적인 문장이 한 번 더 의미를 곱씹게 한다. 이성경이 이 곡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지, 음악에 깃든 또 다른 서사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역시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성경은 포근한 느낌의 소파 위에서 다리를 끌어안은 채 멍하니 생각에 빠져 있는 듯한 표정이다. 쓸쓸해 보이는 그의 눈빛이 곡의 분위기를 궁금케 한다. 그동안 이성경은 다양한 작품 속 탄탄한 연기는 물론 OST·음악 프로그램 등으로 활동 범위를 확장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쳐온 이성경이 향후 어떤 콘텐츠를 공개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성경 새 디지털 싱글 ‘잘 먹고 잘 살아’는 13일 오후 12시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성경 배우 이성경이 새 디지털 싱글 ‘잘 먹고 잘 살아’를 13일 오후 12시 발매한다.YG엔터테인먼트

김호중, 캠핑 테이블 만들기 도전..

가수 김호중이 목공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SBS FiL ‘한 살이라도 어릴 때’ 6회 촬영에서 김호중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목공을 배우고 싶었다"고 밝혔다. 자연에 관심이 많다고 말한 김호중은 "나무가 주는 것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다"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나무라서 좋아하게 돼 목공을 배우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목공 도전에 앞서 김호중은 서울 인사동을 찾았다. 전통 목공예 제품을 보며 영감을 얻고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기 위해 예행연습차 인사동을 방문한 것. ‘한 살이라도 어릴 때’ MC들을 위한 선물을 구매하고 인사동 거리를 거닐며 혼자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고. 김호중은 본격적으로 전문가와 캠핑 테이블 만들기에 돌입한다. 그는 "요즘 캠핑에 빠져있다. 좋은 공기 마시고 자연도 보다 보니 마음도 정리가 되더라"라며 "저만의 가질 수 있는 저만의 디자인의 캠핑 테이블을 만들고 싶다"고 바람을 전한다. 캠핑 테이블을 만들며 구슬땀을 흘리는 김호중의 모습과 그가 만든 캠핑 테이블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6일 오후 8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호중 목공 가수 김호중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6회에서 캠핑테이블 만들기에 도전한다.SBS FiL

‘현역가왕’ 방송 2회만에 시청률이 급등하며 10% 돌파를 목전에 뒀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2회는 최고 시청률 9.8%, 전국 시청률 8.5%를 기록했다.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합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거머쥐었다. 첫 방송 대비 최고 시청률은 2.2%p 상승했고, 전국 시청률은 1.7%p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체 평가 예선전이 진행됐다. 박혜신이 MVP로, 장혜리가 비운의 탈락자로 선정됐고, 본격 ‘고래 싸움’이 벌어질 본선전이 예고됐다. 첫방송에 이어 현역가수들이 함께해 트로트 실력을 뽐냈다. 특히 등장때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내뿜은 발라드 여왕 린의 무대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린은 "정말 트로트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이 자리에 섰다"며 떨리는 호흡을 가다듬었다. 린은 ‘날 버린 남자’를 택해 궁극의 ‘알앤비 트로트’를 탄생시키며 25 버튼을 받았다. 트로트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른 린은 "너무 부담됐다. 혹시나 누구의 자리를 뺏는 건 아닐까 걱정했다"며 "만감이 교차한다. 진심으로 감사하다. 더 많이 정진하겠다"는 말을 전하며 울컥해 모두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 현역 최고참이자 16년 차에 빛나는 맏언니 김양은 엔카 번안곡 ‘그대라는 꽃’을 선곡해 강렬한 울림을 선사했다. 2절을 일본어로 부르며 열창한 그는 먹먹함으로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혔다. 김양은 28 버튼을 맞고 박혜신과 공동 1위에 올랐다. 현역 4년차 김산하와 전유진의 장외 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현역 4년 차 김산하는 과거 경연 프로에서 전유진을 꺾고 우승한 전력이 있는 실력파로, 맨발 투혼을 발휘하며 ‘약손’을 열창했고, 26 버튼을 받았다. 이어 ‘현역가왕’ 내 팬덤 1위에 빛나는 전유진은 "압박감이 든다"며 긴장감을 드러낸 채 무대 위에 올랐다. 전유진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꼬마 인형’을 열창했지만 21 버튼에 그쳤고 전유진은 노래를 마친 후 "정말 열심히 연습했는데 노력한 만큼 나오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다. 선배인 김양은 "노래 선곡을 잘 못 한 것 같다"며 조언했고, 마스터들은 "정말 잘하는 현역은 견제 대상이라 잘 안 누르는 것 같다"는 날카로운 분석으로 경연 분위기를 더욱 오리무중에 빠트렸다. 현역 10년 차 류원정은 ‘울어라 열풍아’로 정통 트롯의 맛이란 무엇인지 증명하며 27 버튼을 받았고, 현역 10년 차 반가희는 ‘실비 오는 소리에’로 1절 만에 21 버튼을 터트리는 초고속 전개를 보이며 총 27 버튼을 받았고 멤버들 중 처음으로 앵콜 요청을 받기도 했다. 피 튀기는 자체 평가전이 종료된 후 마스터들은 13 버튼을 받은 조정민과 장혜리, 18 버튼을 받은 송민경과 강소리 중 1인을 방출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기나긴 고심 끝에 장혜리를 방출 멤버로 결정했고, ‘현역가왕’ 무대의 의미와 출전 각오를 누구보다 잘 아는 현역들은 함께 눈물을 흘렸다. 장혜리는 "멋진 현역들과 함께해서 행복했고 오늘의 무대에 후회나 미련은 없다. 온전히 제 모습을 보여드린 좋은 시간이었다"는 의연한 탈락 소감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어 대망의 MVP를 차지한 박혜신이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르고 기쁨의 함성을 내지르는 모습이 담기면서 다음 주 현역 30팀이 본격적으로 치를 본선전을 기다려지게 했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 MBN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현역가왕 2회 MBN ‘현역가왕’ 2회가 최고 시청률 9.8%, 전국 시청률 8.5%를 기록했다.MBN

고양문화재단,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을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년 전 전회 매진을 기록한 인기를 고려해 1회를 추가한 총 4회 공연으로 준비됐다. 호두까기인형은 발레 역사상 위대한 콤비인 러시아 작곡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와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탄생시킨 고전 발레 대표작이다.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음악과 화려한 춤,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로 1892년 세계 초연 이후 13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세계 최다누적 관객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유니버설발레단은 1986년 초연 이후 연속 매진과 흥행신화를 쓰며 매해 연말이면 필수 관람해야 하는 시그니처 클래식 작품을 만들어낸 국내 최고 수준 발레단이다. 특히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은 차이콥스키 음악을 가장 잘 살렸다는 평을 받는 마린스키 발레단의 바실리 바이노넨 버전이다. 러시아 황실 발레의 세련미, 정교함, 화려함을 특징으로 하는 ‘마린스키 스타일’은 고도의 테크닉과 스토리텔링이 잘 어우러진 것으로 유명하다. 호두까기인형은 크리스마스 전야 호두까기인형을 선물 받은 소녀 클라라가 꿈속에서 호두까기인형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꿈속에서 왕자가 된 호두까기인형과 숙녀가 된 클라라는 환상의 나라에서 신비로운 일들을 경험한다. 1막에서 눈송이 요정 20여명이 점프와 함께 선보이는 군무 ‘눈송이 왈츠’, 2막에서 남녀 주인공이 소화하는 ‘그랑 파드되’가 손꼽히는 명장면이다. 특히 올해는 간판스타와 신예가 펼쳐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주목해 볼만하다. 홍향기-이동탁, 손유희-이현준,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드미트리 디아츠코프, 이유림-강민우 등 내로라하는 발레 스타 진면목을 이번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얼굴 이유림을 클라라에 발탁해, 전격 주역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티켓은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B석 3만원, C석 2만원으로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 또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커플 할인, 패밀리 할인, 수험생 할인 등 다양한 할인도 제공한다.kkjoo0912@ekn.kr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포스터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한 장면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인형 한 장면.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양주시 12월 추천도서 테마, ‘추억을 그리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시민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인 독서를 도와주고자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12월 주제는 ‘추억을 그리다’로 추억에 관한 책을 읽으며 한 해를 되돌아볼 수 있는 책을 선정했다. 12월 추천도서는 그리운 추억을 안고 사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인 ‘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일반도서, 다카하시 유타 글)’와 사랑으로 가꾼 비밀정원 안에서 행복한 순간들을 추억하고 현재라는 숲을 헤치며 살아갈 새로운 힘을 보여주는 그림책 ‘곰들의 정원(아동도서, 파니 뒤카세 글)’ 등 두 권이다. 김경아 양주시립도서관장은 6일 "12월 추천 도서는 과거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는 경험과 감정의 조화로운 변화를 느껴볼 수 있는 도서들로 선정했다"며 "책을 읽어보며 행복했던 기억을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도서 ‘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 표지 도서 ‘고양이 식당, 추억을 요리합니다’ 표지. 사진제공=양주시 그림책 ‘곰들의 정원’ 표지 그림책 ‘곰들의 정원’ 표지. 사진제공=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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