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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샤이니 민호·황민현, ‘2023 MBC 가요대제전’ MC 출격

임윤아, 샤이니 민호, 황민현이 ‘2023 MBC 가요대제전’ MC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3 MBC 가요대제전’ MC로 임윤아, 민호, 황민현이 확정, 올해의 마지막 밤과 2024년 새해를 환하게 밝힌다. 임윤아는 9년 연속 ‘MBC 가요대제전’의 MC로 나선다. 2015년부터 오랜 시간 MC석을 지켜온 임윤아는 올해도 믿고 보는 진행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샤이니 민호는 5년 만에 ‘MBC 가요대제전’ MC로 돌아온다. ‘2018 MBC 가요대제전’에서 MC로 비주얼과 재치, 둘 다 잡으며 연말을 뜨겁게 달궜던 민호가 다시 한 번 활약을 펼친다. 무엇보다 황민현이 ‘MBC 가요대제전’ MC로 합류한다. 서바이벌 프로그램부터 시상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그의 첫 ‘MBC 가요대제전’ MC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임윤아, 샤이니 민호, 황민현의 MC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2023 MBC 가요대제전’은 31일 생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가요대제전 ‘2023 MBC 가요대제전’ MC로 임윤아, 샤이니 민호, 황민현이 출격한다.MBC,각 소속사

이찬원 "유회승은 ‘불후’ 슈퍼 루키, 공식 효자" 극찬

가수 이찬원이 그룹 엔플라잉의 유회승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음악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에서 유회승에 대해 "깨지지 않는 타이틀의 보유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불후의 명곡’ 마지막 슈퍼 루키"라며 "많은 분들이 노리고 있는데 유회승 이후로 공식적으론 없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회승이 놀라는 반응을 보이자 이찬원은 "앞서 출연한 무대 영상 전체 조회수를 합치면 2000만이 넘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KBS의 자산이 됐다. ‘불후의 명곡’ 공식 효자"라고 치켜세웠다. 이번 ‘레전드 리메이크’ 특집에서 유회승은 ‘거위의 꿈’을 선곡해 자신만의 색깔로 열창했다. 방송은 9일 오후 6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불후의명곡_레전드리메이크_유회승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유회승을 극찬한다.KBS

‘콩콩팥팥’에 조인성이 출격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에서는 초보 농사꾼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동안 사랑과 정성으로 키운 농작물을 수확해 직접 김장을 하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의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이들의 절친 조인성이 특급 김장 도우미로 등판한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랜 기간 열정을 들여 키운 마지막 수확물로 김치를 담그며 농사를 마무리 짓기로 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 맛있는 김치를 위해 공부까지 해 온 도경수의 진두지휘 아래 멤버들은 배추 절이기에 돌입한다. 계속되는 배추 릴레이에 지칠 무렵 초보 농사꾼들을 구원할 김장 도우미 조인성이 등장,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반가운 인사를 나누던 이광수는 조인성을 향해 "형, 저기 무 좀 씻으세요"라며 텃세를 부리며 유쾌한 활약을 이어간다. 특히 ‘콩콩팥팥’ 멤버들이 직접 담근 새빨간 김장 김치와 조인성 표 대게 라면, 도경수의 수육 삼합 정식까지 등장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요리꽝손’ 이광수가 ‘됴리사’ 도경수를 밀어내고 메인 셰프로 데뷔할 것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광수는 김우빈에게 이것저것 지시를 내리며 한껏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는 후문. 과연 메인 셰프로 데뷔한 이광수의 첫 요리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이별을 앞두고 초보 농사꾼들은 물심양면으로 자신들을 도와줬던 마을 사람들을 위해 애정을 듬뿍 담은 선물과 롤링 페이퍼를 준비한다. 훈훈함과 아쉬움이 공존하는 초보 농사꾼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8일 오후 8시 4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콩콩팥팥 8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마지막회에 조인성이 출연한다.tvN

이하이, 2년 만의 신곡 ‘골목길’ 발표

가수 이하이가 2021년 정규 3집 ‘포 온리(4 ONLY)’ 이후 2년 만에 신곡을 내놓는다. 8일 소속사 AOMG에 따르면 이하이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골목길’을 발매한다. 소속사는 전날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골목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눈이 내리는 골목길 책방을 배경으로 고요한 겨울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포근한 분위기를 담았다. 배우 유선이 뮤직비디오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이하이가 12일 2년 만의 신곡 ‘골목길’을 발매한다. 사진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캡처.AOMG

BTS 정국 첫 솔로 앨범 ‘골든’ 日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으로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8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골든’은 11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누적 음반 출하량을 기준으로 10만 장 이상 ‘골드’, 25만 장 이상 ‘플래티넘’, 50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 등 인증을 주고 있다. 앞서 정국은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와 ‘세븐’(Seven),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로 스트리밍 ‘골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첫 솔로앨범 ‘골든’으로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빅히트뮤직

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생방송으로 진행된 ‘트롯챔피언’에 출격, 무대를 장악했다. 지난 7일 오후 8시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서는 2023년 마지막 생방송인 만큼 역대급 무대들이 펼쳐졌다. 이날 송가인은 2019년 발매한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엄마아리랑’으로 독보적인 목소리를 뽐냈다.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무대에서 송가인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줬고 깊은 감성과 함께 ‘흥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어 송가인은 ‘가인이어라’ 무대로 눈 뗄 수 없는 고품격 퍼포먼스를 뽐냈다. 송가인은 장민호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쉬지 않고 전국 곳곳을 다니면서 팬들을 만나러 다닌 게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어딜 가든 팬들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다. 어게인 여러분 사랑합니다"고 팬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엄마아리랑’은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애절한 마음과 부모님을 사랑하는 자식의 숭고한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가인이어라’는 ‘송가인’하면 떠오르는 말을 모티브로 잡았으며, 송가인의 청량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11일 방송하는 KBS2TV ‘개는 훌륭하다’ 200회 특집에 출연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지난 7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했다.MBC ON ‘트롯챔피언’ 캡쳐

‘집밥 달인’ 이찬원이 14첩 반상으로 배우 이정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늘(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돌아온 찬또셰프 이찬원의 일상이 공개된다. 바쁜 스케줄 속 쉬는 날을 맞아 요리하는 이찬원의 이야기가 흐뭇한 미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특히 혼자서도 14첩 반상을 차려 먹는 이찬원의 ‘집밥 달인’ 면모가 빛을 발하며 스페셜 MC 이정하의 러브콜을 받는다고. 이찬원은 그간 더 풍성해진 찬또나물방에서 정성껏 건조한 옥수수, 코다리, 시래기 등을 활용해 다채로운 집밥 요리들을 만든다. 이찬원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코다리 강정, 옥수수밥, 마른오징어전, 생멸치 찌개 등을 뚝딱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거침없이 양파 2개를 동시에 썰며 일취월장한 칼질을 뽐내고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칼질이 더 늘었다"라며 칭찬을 쏟아낸다. 쉽지 않은 요리들을 맛깔나게 완성한 이찬원은 아버지가 보내주신 반찬들, 자신이 만든 반찬들을 모두 꺼내 총 14첩 반상을 완성한다. 그중에서도 생멸치 찌개의 맛이 이찬원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생멸치 찌개를 맛 본 이찬원은 자신도 모르게 거침없는 사투리로 맛 표현을 쏟아낸다. 그런가 하면, 스페셜 MC로 ‘편스토랑’을 찾은 신인 배우 이정하는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이찬원의 쿡방, 먹방을 지켜본 뒤 "동년배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라며 존경의 눈빛을 발사한다. 이정하는 "저는 할 줄 아는 게 라면밖에 없는데 정말 대단하시다. 이렇게 건강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꼭 한번 놀러 가고 싶다"라고 이찬원의 집에 방문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찬원 14첩밥상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찬원이 14첩 반상으로 스페셜 MC 이정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KBS2TV

가수 권은비가 일본 영화로 배우 데뷔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권은비가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마지막 장~파이널 해킹 게임’(이하 ‘파이널 해킹 게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첫 연기 도전에 나선 권은비는 ‘파이널 해킹 게임’에서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흑발의 미녀 ‘수민’ 역을 맡았다. 나카타 히데오 감독은 "권은비가 일본어로 훌륭한 감정 표현과 다이내믹한 신체 표현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캐스팅 소식과 더불어 8일 오전 ‘파이널 해킹 게임’의 티저 영상도 공개됐다. 한국 서울을 배경으로 목숨을 위협받는 수민과 연쇄살인마 우라노(나리타 료 분), 그를 쫒는 형사 카가야(치바 유다이)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그려졌다. 시가 아키라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는 2018년 첫 개봉 당시 1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수입 19억엔(약 172억) 이상의 대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2020년 개봉한 속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 또한 코로나19 긴급사태 선포로 인한 극장 휴관 상황에서도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한국에서도 영화화됐다. 배우 천우희, 임시완, 김희원이 출연했고 지난 2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한편, 권은비의 스크린 데뷔작 ‘파이널 해킹 게임’은 2024년 가을 일본에서 개봉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권은비 배우 데뷔 배우 권은비가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마지막 장 ~파이널 해킹 게임’ 여주인공 수민 역으로 배우 데뷔한다.울림엔터테인먼트

이하이, 신곡

가수 이하이가 2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AOMG는 지난 7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하이 새 디지털 싱글 ‘골목길’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하이의 1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티저 영상은 눈이 내리는 골목길 책방을 배경으로 고요한 겨울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영상에서 배우 유선이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유선이 ‘골목길’ 뮤직비디오 본편 속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골목길’은 이하이가 지난 2021년 발매한 정규 3집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하이는 그간 다양한 국내외 공연과 프로젝트 음원 및 피처링 등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쉼 없는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올 겨울에는 자신의 보컬과 스타일을 짙게 담아낸 ‘골목길’로 음악 팬들에게 특별한 포근한 겨울을 선물한다. 이하이의 새 디지털 싱글 ‘골목길’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하이 컴백 가수 이하이가 12일 새 디지털 싱글 ‘골목길’을 발매한다.AOMG

‘고려 거란 전쟁’ 최수종이 위태로운 고려를 구해낼까. 오는 9일과 10일 오후 9시 25분 방송되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9, 10회에서는 친조를 청하고자 온 강감찬과 이를 허락할지 고민하는 야율융서(김혁 분)와 소배압(김준배 분)의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진다. 앞서 고려의 조정은 곽주성과 영주성을 함락시킨 거란에게 친조(한 나라의 군주가 상국의 조회에 참석해 신하임을 인정하는 것)를 청해 최악의 상황을 막자고 합의를 이뤘다. 이를 납득하지 못하는 현종(김동준 분)에게 강감찬은 거짓 친조를 올려 적을 속이고, 그 사이에 반격을 준비하자며 자신이 직접 지은 표문을 들고 거란 황제에게로 향했다. 그런 가운데 8일 공개된 스틸에는 비장한 심정으로 거란군 군영에 도착한 강감찬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감찬의 전략대로 거짓 친조에 거란군이 속아 넘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속 야율융서는 개경에서 보낸 표문을 살펴보며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고, 거란의 신하들 역시 만세를 부르고 있어 강감찬의 전략이 성공한 듯 보인다. 하지만 이어 무엇인가 마음에 걸리는 듯 인상을 쓴 소배압의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이는 아직 건재한 고려군이 먼저 친조를 청했다는 것에 의구심을 품은 모습으로, 거란을 속이는 데 성공해야 하는 강감찬은 소배압의 불신을 씻기 위해 타고난 언변술로 설득시켜 나간다고. 팽팽한 긴장감 속 강감찬이 지략을 발휘해 친조를 허락받고 위기에 놓인 고려를 구해낼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와 관련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9, 10회에서는 절체절명 속 강감찬이 야율융서의 친조를 허락받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면서 "살얼음판 위 속이려는 강감찬과 고려의 속셈을 꿰뚫고 있는 소배압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9일 오후 9시 2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고려거란전쟁 ‘고려 거란 전쟁’ 최수종이 거짓 친조를 전하기 위해 거란 군영에 도착한다.KBS2 ‘고려 거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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