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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예재단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수강생 공모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2024년도 1학기 수강생을 13일부터 26일까지 공개모집한다. 1학기 프로그램은 내년 1월8일부터 4월27일까지 16주간 운영되며, 미술-음악-무용-인문아카데미에서 29개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미술아카데미는 디지털 사진-한국화-서양화 등 감각을 키울 수 있고, 바이올린-통기타-드럼-우쿨렐레 등 악기연주는 음악아카데미에서 익힐 수 있다. 한국무용-요가-라인댄스 등은 무용아카데미가 선보이고, 인문아카데미는 다양한 문화를 폭넓게 접할 수 있다. 안양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 "2024년 새해를 맞이해 평촌아트홀 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한껏 문화 힐링을 누리고 일상 행복을 증폭하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과 평촌아트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수강료는 4개월간 10만8000원부터 16만원까지 강좌별로 상이하다. 세부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누리집(ay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안양문화예술재단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수강생 공모 포스터 안양문화예술재단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수강생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정해인, 첫 로코 도전! tvN

배우 정해인이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정해인은 tvN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캐스팅됐다.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 하려는 여자와 그 여자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 친구 아들’이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갯마을 차차차’ 유제원 감독, 신하은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극중 정해인은 배석류의 ‘엄마 친구 아들’ 최승효 역을 맡았다. 건축아틀리에의 대표이자 대한민국 건축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건축가이다. 실력뿐 아니라 외모도 출중, 성격까지 완벽한 엄마 친구 아들로, 그런 그의 인생에 단 하나의 흑역사가 있으니 그게 바로 배석류다. 네 살 때 만나 엄마들에 의해 목욕탕 동기가 돼 여탕에서 바나나 우유를 나누어 먹는 사이였던 그들이 시간이 흘러 재회하게 되면서, 이들 사이에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해인은 ‘엄마친구아들’을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그 동안 멜로, 로맨스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뽐내온 그가 처음 도전하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엄마친구아들’은 2024년 촬영에 돌입해 2024년 하반기 방송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정해인 배우 정해인이 2024년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 캐스팅됐다.FNC엔터테인먼트

고양문화재단, 올라프손 피아노 리사이틀 13일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2023 아람 로열 클래식 시리즈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비킹구르 올라프손 피아노 리사이틀’을 13일 오후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자,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의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비킹구르 올라프손이 5년 만에 내한하는 무대다. 올라프손은 많은 클래식 연주자가 집중하는 콩쿠르보다 본인만의 음악성과 색을 담은 음반작업과 공연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앨범 커버 디자인부터 작품 해석까지 자신만의 개성을 분출하며 그동안 발매한 음반들은 누적 스트리밍이 6억 회를 돌파했다. 2019년에는 BBC 뮤직매거진 어워즈 최우수 악기상-전체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그라모폰 매거진 올해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선 올해 10월 발매한 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을 연주한다. ‘아이슬란드의 글렌 굴드’, ‘기존과는 다른 독보적인 바흐 스페셜리스트’라고도 불리는 올라프손은 바흐 곡을 연주할 때 특히 그의 음악적 개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는 평가다. "25년간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을 꿈꿔왔다"고 언급할 만큼 바흐에 대한 남다를 애정을 갖고 있는 올라프손은 바흐 음악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섬세하고 서정적이면서도 절제된 바흐를 구현해낸다. 소리를 색감으로 느끼는 뛰어난 공감각 능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는 올라프손은 색청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올라프손이 시대를 초월해 색채와 감각적인 선율로 가득한 연주로 재현하는 바흐의 세계가 관객에게 더욱 경이롭게 느껴지는 이유다. 한편 티켓은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이며, 세부 공연정보는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비킹구르 올라프손 피아노 리사이틀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비킹구르 올라프손 피아노 리사이틀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현역가왕’이 방송 3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2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 3회는 최고 시청률 11.3%, 전국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2회 대비 전국 시청률이 1.9%p 상승하며 또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둘 중 한 명만 살아남는 데스매치 ‘현장 지목전’이 진행됐다. 연예인 판정단에게 총 100점, 국민판정단에게 총 200점이 배점된 가운데 2인의 데스매치 대결자가 300점 만점을 나눠서 갖는 형식으로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강혜연, 윤수현, 반가희, 신미래, 전유진, 린, 두리가 본선 2라운드에 진출을 확정했고, 요요미, 마리아, 박혜신, 별사랑, 마스크걸, 김다현, 한봄이 방출 후보가 되는 흥미진진한 반전이 펼쳐졌다. 자체 평가전 MVP 박혜신은 재야의 고수 반가희를 지목해 레전드 현역 대결을 펼쳤다. 박혜신은 ‘떠나는 임아’를, 반가희는 ‘왜 돌아보오’를 열창했다. 반가희가 197점을 받으며 박혜신을 압도적 점수차로 꺾었고, MVP가 한순간 방출 멤버가 된 현실에 참가자들은 "오늘 데스매치 살벌하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부동의 팬투표 1위 전유진은 자신을 ‘NO인정’한 마스크걸을 대결상대로 지목했다. 전유진은 지난 자체 평가전의 부담을 딛고 차분하게 ‘멍에’를 소화해 "얄미울 정도로 잘한다"는 현역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전유진은 198점을 얻으며 중간 점수 최고점으로 본선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김다현은 "나 4년차 김다현인데! 린, 너 나와"를 외쳐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김다현은 ‘가버린 사랑’으로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감정을 토해냈고, ‘봄날은 간다’를 택한 린은 초반 가사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다운 대처로 위기를 기회롤 만들었다. 린은 182점을 받으며 최강자 김다현을 꺾고 본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방송에 공개된 대국민 응원투표 순위는 1위 전유진, 2위 김다현, 3위 마리아, 4위 강혜연, 5위 류원정, 6위 조정민, 7위 윤태화, 8위 한봄, 9위 린, 10위 박혜신 순이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현역가왕 지난 12일 방송된 ‘현역가왕’ 3회가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MBN ‘현역가왕’ 방송 캡쳐

영탁 "연말에 심심하지 않게 움직일 예정" 팬들 기대감 상승

가수 영탁의 깜짝 발언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영탁은 11일 공식 팬카페에 "공연이 잘 마무리되어 다행이다. 당분간 적적하겠다"고 글을 남겼다. 이는 전날인 10일을 끝으로 4개월 동안 진행된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 탁스월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에 대한 소회다. 그러면서 영탁은 공연 이후의 공식 일정에 대해 "내 사람들(팬) 연말 심심하지 않게 움직일 예정이다"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탁은 마지막으로 팬들의 건강을 챙기며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걸어가면 된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영탁이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영탁 팬카페

BTS 지민·정국, 동반 입대..슈가·제이홉 배웅 현장 사진 공개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오늘(12일) 동반 입대했다. 군복무중인 제이홉과 대체복무 중인 슈가가 휴가를 사용해 두 사람을 배웅했다.12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동반 입대하는 지민과 정국, 그리고 두 사람을 배웅하기 위해 휴가를 쓴 슈가와 제이홉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전날 멤버들과 함께 RM과 뷔의 군입대 배웅을 함께 했던 진은 휴가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해 함께 하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과 정국은 짧게 이발한 서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늠름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슈가, 제이홉, 지민,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지민과 정국은 동반 입대 제도를 선택해 입소부터 전역까지 군 생활 전체를 함께 할 예정이다. 지민과 정국의 입대를 끝으로 방탄소년단은 전원 군 공백기에 돌입한다. 오는 2025년 6월이면 전 멤버가 병역 의무를 완료할 것으로 보이며, 2025년 하반기에는 완전체 활동이 가능할 전망이다.고지예 기자 kojy@ekn.kr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정국이 군입대했다.방탄소년단 공식 SNS방탄소년단 멤버 지민과 정국이 군입대했다.방탄소년단 공식 SN

‘화밤’ 김태연, 장민호·진해성·붐 극찬 받은 무대는?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트로트 신동’ 김태연이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무대를 완성했다. 김태연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 녹화에서 ‘현철 가요제’ 특집에 참여해 ‘수선화’를 열창했다. 이날 김태연은 박구윤과 ‘데스매치’ 대결곡으로 ‘수선화’를 선보인 뒤 진해성으로부터 "어마어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MC 붐과 장민호도 "태연 양의 레전드 무대 하나가 또 추가됐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태연은 같은 ‘막내라인’ 송도현과 ‘사랑에 푹 빠졌나봐’를 듀엣 무대도 꾸며 출연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방송은 12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신동’ 김태연(왼쪽)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TV조선

김재중, 2024년 1월 팬콘서트 개최..

가수 김재중이 20년의 추억을 총망라하는 스페셜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재중은 오는 2024년 1월 20일, 2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4 김재중 스페셜 제이-파티 팬콘서트 아임 트웬티 인 서울’(KIM JAE JOONG Special J-PARTY Fanconcert ‘I’M TWENTY‘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생일 파티와 콘서트가 결합된 특별한 공연이다. 특히 김재중이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2024년에 개최해 의미를 더한다. 지난 1월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진행됐던 ’2023 김재중 아시아 투어 콘서트 인 서울‘를 통해 감성 가득한 공연을 보인 김재중이 올해는 어떤 모습을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교복을 입고 책가방을 어깨에 걸친 김재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20년 전 데뷔 시절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다. 특히 포스터의 배경은 앞서 진행했던 ‘제이-파티’ 공연 사진들로 꽉 채워져 있다. 그 동안의 ‘제이-파티’를 총망라하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20주년 팬콘서트를 채워나갈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뜻 깊은 공연인 만큼 김재중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만큼 스페셜한 무대를 비롯해 감성을 자극하는 세트리스트에 다양한 코너 구성 등 컬러풀한 공연으로 데뷔 20주년을 함께하는 팬들에게 여느 때보다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김재중의 스페셜 팬콘서트는 헬로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2월 15일 진행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재중 팬콘서트 가수 김재중이 2024년 1월 20일,21일 양일간 팬콘서트를 개최한다.인코드

‘2023 SBS 가요대전’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있지 유나가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민다. ‘2023 SBS 가요대전’ 첫 번째 스페셜 스테이지 테마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첫 번째 스페셜 스테이지 테마는 ‘나는 솔로’. 솔로 활동을 나서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을 조명한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의 노래를 후배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ITZY의 유나가 커버한다. 이번 ‘2023 SBS 가요대전’의 주제는 ‘스위치 온’(SWITCH ON)으로, 한 해를 빛낸 K-POP 아티스트들의 화려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방신기(TVXQ!), 샤이니(SHINee), 엔시티 127(NCT 127), 엔시티 드림(NCT DREAM), 더보이즈(THE BOYZ), 프로미스나인(fromis_9),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여자)아이들, 에이티즈(ATEEZ),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크래비티(CRAVITY), 스테이시(STAYC), 에스타(aespa), 엔하이픈(ENHYPEN), 아이브(IVE), 엔믹스(NMIXX), 르세라핌(LE SSERAFIM), 뉴진스(NewJeans), 싸이커스(xikers),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라이즈(RIIZE), 니쥬(NiziU), 앤팀(&TEAM)까지 총 25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SBS 가요대전’은 12월 25일 오후 5시 10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가요대전 스페셜 스테이지 ‘2023 SBS 가요대전’ 스페셜 스테이지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있지 유나가 출격한다.SBS

손예진, 소장품 자선바자회 개최 예고 "의미있는 일 하고파"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소장품으로 자선바자회를 연다. 손예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한 해를 보내면서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싶어서 고민을 해본 결과 제 소장품들을 모아서 자선바자회를 하면 어떨까하는 의견이 나왔다"고 썼다. 이어 "제가 입었던 옷,아끼던 많은 물품들을 내놓을 예정"이라며 "그동안 아까워서 누구를 주지도 팔지도 못했던 옷들을 조금이라도 의미있는 일에 쓴다 생각하니 과감히 포기하게 되네요. 그중에는 작품이나 행사에 입었던 옷들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데 막상 하려니 마음만 앞서고 이것저것 생각할게 백만가지"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자선바자회 일정 및 장소, 수익금 판매처 등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그는 "어떤 곳에 기부할지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진행할지 이것저것 구체적으로 정해지면 바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하고 그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소장품으로 자선바자회를 연다.손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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