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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계약결혼뎐’ 이세영과 "베스트 커플상 노린다"

배우 주현영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은빈과 이세영의 매력을 각각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주현영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아역배우 출신인 박은빈과 이세영에 대해 "연기 경험이 많은 언니들에게 연기를 배울 수 있어 운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과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의 이세영과 연기를 하면서 느낀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박은빈은 도덕 선생님, 이세영은 체육 선생님"이라고 비유했다. 특히 이세영에 대해 "처음 대본 리딩 때 만나자마자 팬이라고 얘기해 줬고, 빠짐없이 ‘SNL’도 봤다더라"며 "언니가 베스트 커플상을 노리고 연기하자고 했다"며 MBC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의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방송은 27일 밤 10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7 배우 주현영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박은빈과 이세영의 매력을 비교했다.MBC

2024년 하이브 첫 신인 출격..‘세븐틴 동생 그룹

‘세븐틴 동생 그룹’ 투어스가 내년 1월 정식 데뷔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투어스가 2024년 1월 22일 첫 앨범 ‘스파클링 블루’를 발매한다. 투어스는 플레디스가 9년 만에 선보이는 6인조 보이그룹으로, 하이브 레이블즈의 2024년 첫 신인 그룹이다. 팀명은 ‘트웬티 포 세븐 위드 어스’의 줄임말로, 하루를 뜻하는 숫자 24와 일주일을 뜻하는 7을 ‘모든 순간’으로 은유해 ‘언제나 투어스와 함께’라는 의미를 담았다. 플레디스는 "투어스 데뷔를 전후해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다 담기지 않은 풍성한 콘텐츠를 다수 준비하고 있다"라며 "이들의 역대급 행보를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투어스의 데뷔를 위한 역대급 프로모션이 2024년 1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투어스는 1월 2일 선공개곡 ‘오 마이마이: 7s’을 발표하고 예열에 나선다. 또한 음원과 함께 스페셜 영상도 공개, 데뷔기와 퍼포먼스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1월 22일 오후 6시 ‘스파클링 블루’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하며, 이날 오후 7시 엠넷에서 데뷔쇼를 연다. 오후 9시에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투어스 신인그룹 투어스가 2024년 1월 22일 정식 데뷔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BXB, 내년 1월 컴백...선공개곡 티저 영상 공개

보이그룹 BXB(비엑스비)가 내년 1월11일 두 번째 싱글을 들고 돌아온다. 소속사 울프번은 27일 공식 SNS를 통해 신보 ‘챕터 2. 윙스’(Chapter 2. Wings) 발매 소식을 전하며 선공개곡 ‘검은 고양이 네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BXB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선공개곡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내년 1월2일 새 싱글 하이라이트 메들리, 3일 선공개곡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 4일 오후 6시 선공개곡 ‘검은 고양이 네로’ 음원과 퍼포먼스 비디오를 오픈한다. 이어 6일과 7일 BXB의 새 싱글 콘셉트 포토를 팬들에게 소개한다. 8일과 9일에는 타이틀곡 트레일러, 10일 뮤직비디오 티저, 11일 오후 6시 ‘챕터2. 윙스’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BXB는 JTBC 아이돌 오디션프로그램 ‘피크타임’에서 팀 4시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BXB(컴백 확정)_1227_image 보이그룹 BXB가 내년 1월 컴백한다.울프번

잘 나가던 박나래, 뒤늦은 세금 추징… 무슨 일?

▲[김대오의 속전속결 연예클립 유투브] [영상스크립트 전문]방송인 박나래가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수천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박나래는 지난 해 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으로부터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고 수천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비정기 세무조사는 정기조사와 달리 사전통보 없이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국세청은 지난 해와 올해 초 연예인과 웹툰작가 유튜버 플랫폼 사업자 등을 상대로세무조사를 펼친 바 있습니다.박나래가 국세청으로부터 수천만원대의 추징을 부과받은 것에 대해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세무사와 세무당국과의 조율 과정에서 세법 해석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어 추가 세금을 납부한 것일 뿐, 악의적인 탈세와는 전혀 다른 문제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올해 초에도 이병헌 김태희 이민호 권상우 김재중 등 유명 연예인이 국세청으로부터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수억원 많게는 십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습니다.당시 김태희 측은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시점에 광고 모델료 입금이 늦어지면서 이를 법인 소득으로 봐야할지 개인 소득으로 봐야할지 이견이 있었다”고 해명했고,권상우는 “누락과 탈루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납부와 환급이 동시발생해 정정신고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며,이병헌 역시 비슷한 논리로 “광고 개런티 입금 시기 차이를 정상화한 것이며, 사비로 지급한 상여금을 회사 비용으로 처치한 것에 대해서도 회계처리를 정상화 단계”라며 탈세는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처럼 때만 되면 연예인의 탈세 논란이 일고있는데요, 그 유형을 잠깐 살펴보면1998년 가수 김건모와 신승훈, 2011년 개그맨 배우 김아중, 2014년 송혜교는비용으로 처리되는 부분은 과세 대상이 아닌데요, 필요경비를 과다 계상한 경우입니다.이러한 유형 이외에 연예인들의 비의도적 탈세 유형도 있는데요,전속계약금을 기타소득으로 볼 것인지, 사업소득으로 볼 것인지식대나 의상구입 비용이 업무용 경비인지 개인적 경비인지광고 수입의 손익 귀속 시기의 차이로 인해 추징당하는 경우입니다.사실 절세와 탈세는 이처럼 미묘한 줄타기를 하다가 세무조사 대상이 되는 경우도허다합니다.정당한 수입에 대해 정당한 세금을 내는 떳떳한 연예인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jsh@ekn.kr

악뮤 이찬혁, 2024년 1월 1일 0시 신곡

악뮤 이찬혁이 ‘새해 첫 곡’ 맞춤 신곡 ‘1조’를 발매한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공식 SNS를 통해 2024년 1월 1일 0시 발매하는 악뮤 이찬혁 신곡 ‘1조’ 모션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독특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LEE CHANHYUK’, ‘1 TRILLION’, ‘1996’이 새겨진 동전 수천개가 모여 이찬혁의 얼굴을 나타냈다. 특히 영상에 삽입된 의미심장한 배경음악이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의 클라이막스를 보여주는 듯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1조’라는 신곡명이 관심을 모은다. 그간 예측불허한 상상력과 깊이 있는 철학적 메시지로 음악 팬들을 사로잡아왔던 이찬혁인 만큼 신곡에 내포된 의미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1조’라는 제목의 신곡이 2024년 1월 1일 0시에 발매된다는 점에서 ‘새해 첫 곡’으로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YG 측은 "이찬혁의 독보적인 예술성을 오롯이 담아낸 음악과 그 안에 녹아든 섬세한 스토리를 기대해달라"며 "2024년 뜻깊은 한 해를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 같은 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찬혁 이찬혁이 2024년 1월 1일 신곡 ‘1조’를 발매한다.YG엔터테인먼트

한소희의 안중근 게시물에 日네티즌 악플...서경덕 "못 배운 탓" 일침

배우 한소희가 SNS에 올린 안중근 의사 사진에 대해 일부 일본 네티즌들이 악성 댓글을 퍼붓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7일 "일본인들이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서 교수는 이날 SNS에 "올해 초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영화 ‘영웅’이 성황리에 상영될 때 일본 측 SNS상에서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로 간주해 큰 논란이 된 적이 있다"고 썼다. 이어 "일본 정부에서 올바른 역사 교육을 시행하지 않았기에 벌어진 결과라고 볼 수 있다"며 "일본 전 총리를 지낸 스가 요시히데는 2014년 중국에 안중근 기념관이 개관하자 ‘일본의 초대 총리를 살해, 사형판결을 받은 테러리스트’라고 말해 일본 우익 세력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또 서 교수는 "K-콘텐츠가 두렵긴 두려운 모양"이라며 "K-드라마 및 K-영화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니 자신들의 역사적 과오가 전 세계에 제대로 드러날까 봐 두려워하는 모양새"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4일 한소희는 SNS에 자신의 주연작인 넷플릭스 ‘경성 크리처’ 스틸컷과 함께 안중근 의사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고 그는 "경성의 낭만이 아닌, 일제강점기 크리처가 아닌, 인간을 수단화한 실험 속에 태어난 괴물과 맞서는 찬란하고도 어두웠던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일부 일본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에 악플을 남기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한소희가 SNS에 올린 안중근 게시물에 대해 일부 일본 네티즌들이 악플을 남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침을 가했다.한소희 SNS

‘싱어게인3’ 단 두 자리 남은 톱10의 영광은 누가 차지할까. 28일 방송될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에서는 톱10에 진출한 10개 팀이 명명식을 통해 자신의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에는 ‘싱어게인’ 처음으로 400명 관객 앞에서 이름을 공개해 한층 의미를 더한다. 지난 4라운드 톱10 결정전에서 16호, 25호, 27호, 40호, 46호, 49호, 58호, 66호 가수까지 8명이 진출을 확정했다. 현재 남아있는 단 두 자리의 주인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가려진다. 1호, 8호, 12호, 47호, 56호, 59호, 60호, 68호 가수까지 8명의 탈락 후보들은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에 사활을 건다. 패자 부활전 역시도 감탄을 자아내는 수준 높은 무대가 이어진다. 새로운 톤으로 매력을 발산한 참가자부터 현장을 압도하는 충격적인 무대를 선보인 참가자 등 놀라운 무대가 쏟아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그동안 의견일치에 어려움을 보여 불화설(?)까지 대두됐던 심사위원단이 패자부활전에서 처음으로 의견 일치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은 대망의 진출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28일 오후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10회에서 톱10 명명식이 진행된다.JTBC

‘2023 SBS 연기대상

‘2023 SBS 연기대상’의 대상 후보 4인이 공개됐다. 27일 SBS는 ‘2023 SBS 연기대상’ 4인의 대상 후보를 공개했다. ‘모범택시2’ 이제훈, ‘낭만닥터 김사부3’ 한석규, ‘악귀’ 김태리,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김래원이 수상 후보에 올랐다. 시청률 20%를 돌파한 ‘모범택시2’의 이제훈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다양한 부캐 연기와 사이다 액션을 선보였고, 코믹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2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제훈은 유력한 대상 수상 후보 중 하나다. SBS 대표하는 시즌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한석규 역시 유력한 대상 수상 후보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도 여전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중심을 잡고, 시청자에게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특히 매 순간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김사부’의 단단한 면모와 여전한 카리스마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김은희 작가와 대세 배우 김태리의 만남으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악귀’에서 미친 연기력을 뿜어낸 김태리 역시 대상 후보로 손색이 없다. SBS가 야심차게 선보인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악귀’에서 김태리는 악귀와 평범한 공시생을 넘나드는 1인 2역의 고난이도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김태리의 ‘메소드 연기’에 평단과 대중의 찬사가 쏟아지며 ‘악귀’는 오컬트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10%가 넘는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안방극장에서도 활약한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김래원도 대상 수상 후보로 꼽힌다. 그는 날카로운 현장 파악과 범죄자의 심리를 읽어내는 통찰력, 몸을 사리지 않는 근성을 지닌 ‘범인 잡는 형사’ 역을 맡아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과 특유의 실감 나는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특히 블록버스터 K-공조극의 진화를 선보인 이번 드라마에서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따뜻한 휴머니즘을 고루 선보였다. 2023 SBS 연기대상은 오는 29일 오후 8시 4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SBS 연기대상 후보 배우 이제훈, 한석규, 김태리, 김래원이 ‘2023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후보에 올랐다.SBS

‘노량’ 개봉 이후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300만 눈앞

이순신 장군의 최후 전투를 그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노량’은 13만63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개봉 당일부터 7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 236만7005명을 기록 중이다. 역대 개봉작으로 31번째, 한국 영화 중에선 22번째, 올해 2번째로 천만 영화에 등극한 ‘서울의 봄’과 연말 극장가 흥행 쌍끌이를 하고 있다.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고, 김윤석과 백윤식 등이 주연한 ‘노량’은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롯데엔터테인먼트

김연아, ‘곰신’으로 맞은 첫 성탄절 “그도 함께 했음”..럽스타그램 ‘화제’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성탄절 럽스타그램을 공개해 화제다. 김연아는 26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올해도 수고많으신 산타하부지들. 빈자리 꽉꽉 채워준 고마운 사람들과. 음식은 역시 남이 해준게 젤맛 *사실 그(조카가 만든 땀촌)도 함께 했음"이라는 글과 함께 성탄절 분위기가 물씬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집 곳곳을 장식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부터 깔끔하게 차려진 파티 음식까지 따뜻하고 포근한 성탄 분위기가 담겨 있다. 특히 군복을 입고 ‘3중대’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눈길을 끈다. 이는 김연아의 조카가 고우림을 모델로 만든 클레이 작품으로, 김연아는 ‘곰신’으로 맞는 첫 성탄절을 남편 고우림을 대신해 조카가 손수 만들어준 고우림 인형과 함께 보냈다고 전했다. 김연아는 지난해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결혼 1년만인 지난 11월 육군 군악대로 현역 입대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연아 SNS 김연아가 개인 SNS를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했다.김연아 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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