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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롯데엔터테인먼트 |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노량’은 13만633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개봉 당일부터 7일 연속 정상을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 236만7005명을 기록 중이다.
역대 개봉작으로 31번째, 한국 영화 중에선 22번째, 올해 2번째로 천만 영화에 등극한 ‘서울의 봄’과 연말 극장가 흥행 쌍끌이를 하고 있다.
김한민 감독이 연출하고, 김윤석과 백윤식 등이 주연한 ‘노량’은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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