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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데뷔 후 첫 日 4대 돔투어 개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후 첫 일본 돔 투어를 펼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8일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IN JAPAN'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월 10~11일 도쿄 돔을 시작으로 27~28일 교세라 돔 오사카, 8월 4~5일 반테린 돔 나고야, 9월 14~15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까지 일본 4개 도시에서 8회에 걸쳐 현지 팬들과 만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에서 돔 투어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번째 월드투어 'ACT : SWEET MIRAGE'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돔 공연을 펼쳤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월드투어에서 도쿄 돔을 포함한 일본 4대 돔 투어를 진행하며 한층 커진 공연 규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영상을 통해 “꿈꾸던 일본 돔 투어를 하게 된 것은 항상 많은 응원을 보내 주시는 모아(MOA.팬덤명) 분들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여름 저희와 함께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자"고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세 번째 월드투어 'ACT : PROMISE'는 오는 5월 3~5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막을 올린다. 이들은 이어 5월 14일 터코마, 18일 오클랜드, 21~22일 로스앤젤레스, 26일 휴스턴, 29일 애틀랜타, 6월 1~2일 뉴욕, 5~6일 로즈몬트, 8일 워싱턴 D.C. 등 미국 8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가수 김호중, 공식 팬카페 회원수 15만명 돌파..꾸준한 인기

가수 김호중이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9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7일 김호중의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회원 수가 15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4월 14만 명을 기록했던 팬카페 '트바로티'의 회원수가 약 1년 만에 1만 명 증가한 것으로, 김호중에 대한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과 새로운 팬이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호중은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세상(A LIFE)'으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타이틀곡 '그대...떠나도'는 발매 다음날인 지난 5일 음원사이트 멜론 핫100 차트에서 2위(오전 7시 기준)를 기록했다. 김호중은 공연을 통해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열리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강원 태백시, 울산 광역시, 경기 고양시, 경남 창원시, 경북 김천시에서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를 진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성시경, 봄 콘서트 ‘축가’ 전석 매진..‘완판이 일상’

가수 성시경의 봄 시즌 브랜드 콘서트 '축가'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성시경 브랜드 공연 '축가'가 지난 8일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되며 성시경의 변함없는 티켓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특히 성시경은 브랜드 콘서트 '축가'로 지난 2012년 콘서트 개최 이래 전회 전석 올킬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올해도 이어갔다. '축가'는 명품 발라더 성시경의 브랜드 네임을 건 봄 시즌 대표 콘서트로, 성시경의 히트곡들을 5월의 따뜻한 봄 기운과 함께 관객들의 다양한 사연으로 소통하며 만끽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브 공연이다. 힐링 가득한 무대를 비롯해 성시경의 명곡들과 도심 야외 속 오케스트라 라이브 세션, 사연 이벤트, 스페셜 게스트 무대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올해도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일가왕전’, 韓日 라이벌전 돌입! 린, 생애 첫 日 엔카 도전

'한일가왕전'이 한일 국가대표 1대 1 라이벌 전으로 본 대결에 돌입한다. 9일 방송되는 '한일가왕전' 2회에서는 예선전인 자체 탐색전이 마무리되고 이어 3전 2승제로 진행하는 한일 트로트 국가대표들의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된다. 특히 본 대결에서는 1 대 1 라이벌전으로 진행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한일 연예인 판정단 10인이 각 10점씩 총 100점, 각 50명으로 이뤄진 한국과 일본의 국민 판정단이 1인 1점씩을 배점 받아 총 100점으로 만점 200점이며, 한일 양국 도전자 중 무조건 한 명만을 선택해야하는 '양자택일 룰'이 적용된다. 1 대 1 라이벌에서 린은 자신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던 일본 톱7 마코토와 대결을 펼친다. 스타와 열혈 팬의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이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린은 일본에서 유명한 국민가요를 경연곡으로 선곡해 생애 처음으로 일본어 노래에 도전한다. 엔카 미야코 하루미의 '북녘의 숙소에서'를 선곡한 것. 이에 현장에서는 놀라움의 탄성이 터져 나온다. 마코토는 역시 한국 국민가요인 장윤정의 '약속'을 선택해 맞불 승부수를 띄운다. 그런가 하면 마이진은 남다른 강철 멘탈 소유자답게 도발 버튼을 제대로 누른 무대를 선보인다. 대성의 '날 봐 귀순'으로 나선 마이진이 깜찍하고 귀여운 그야말로 '재롱타임' 퍼포먼스를 펼치는 것. 폭발적인 열창부터 화끈한 돌려차기, 유려한 일본어 가사와 속사포 랩에 화려한 댄스까지 눈 뗄 수 없는 '매력 총집합' 마이진의 필살기 무대에 원곡자 대성이 기립한 채 댄스 열전을 이어가면서, 마이진의 무대가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BN '한일가왕전'은 한국의 '현역가왕'과 일본의 '트롯걸즈재팬' TOP7으로 선정된 양국의 트로트 국가대표들이 자국의 자부심을 걸고 대결하는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사회 신동엽·축가 이효리·주례 하지원..‘톱스타 총출동’ 정호철·이혜지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신동엽, 하지원, 이효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정호철과 이혜지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분당 최고 5.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4.5%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종편 1위를 달렸다. 지난 8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1년 차 개그우먼 이혜지와 10년 차 개그맨 정호철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사회 신동엽, 축가 이효리, 주례 하지원 등 유명인들이 총출동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하지만 뉴스에 소개된 결혼식 영상에선 신부 이혜지가 모자이크 처리되는 웃픈 상황도 벌어졌다. '장동건, 고소영, 현빈, 손예진 그리고 정호철, 이혜지'라 적힌 재치 있는 청첩장을 제작진에게 건넨 '개그 커플'은 이렇게 호화로운 결혼식이 된 배경을 설명했다. 정호철은 개그맨 도전 6년 차에 자리 잡게 된 '웃찾사'와 '코미디 빅리그'가 폐지되자, 개그 프로 작가와의 인연으로 신동엽과 유튜브 예능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이 예능에서 신동엽이 게스트들에게 후배 정호철의 결혼을 홍보하면서 '무명 개그맨의 유명 결혼식'이 탄생하게 됐다. 건물 바깥까지 하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예식장에는 최양락, 박성호, 이국주, 유세윤, 문세윤은 물론 김지민까지 개그계 선후배들이 하객으로 총출동했다. 이윽고 이혜지가 서프라이즈로 부른 '조선의 축가꾼' 조혜련이 비밀리에 식장으로 들어섰다. 유쾌함 넘치는 개그맨 부부의 결혼식답게 라이브로 춤과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주인공들은 감동 넘치는 신동엽의 축하사와 센스 있는 하지원의 주례로 훈훈함까지 선사했다. 이에 더해 이효리가 가수 생활 최초로 피아노 반주에 맞춰 김동률의 '감사'를 부르며 감동을 끌어올렸다. 대망의 '조선의 축가꾼' 조혜련은 보기 힘든 '신동엽의 춤'까지 이끌어내는 기염을 토하며 '광란의 결혼식'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소개팅 백 번 한 남자' 심현섭의 결혼정보회사 등록기가 공개됐다. 고모 심혜진의 등쌀에 밀려온 심현섭은 “배우분들이 결혼정보회사 대표로 계시는 데가 많잖아요. 혹시 고모가 여기 대표시냐"며 너스레를 떨어 심혜진의 눈총을 샀다. 거기다 그는 심혜진의 “결혼정보회사 와본 적 있냐"는 질문에는 “지금도 횟수가 안 끝나서 남아있는 데가 있을 수도 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내 진지해진 심현섭은 30대부터 결혼정보회사에 등록했지만, 어머니의 간병과 병행할 수 없어 혼기를 놓쳤던 일화를 밝혔다. 이에 심혜진은 “때를 놓친 게 아니라, '그때는 인연이 없었다'고 해야지"라며 위로를 전했다. 이윽고 15년 전 심현섭의 미팅을 주선했던 전문가와 상담이 시작됐다. 심현섭은 음식 프랜차이즈 회사에 이사로 재직하며 연예인 수익 없이도 연 수입 1억 원, 섬과 함께 밀물 때만 드러나는 부동산 등이 있다고 소개하며 '억' 소리 나는 자산가의 실체를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는 전문가로부터 '끊임없는 개그'와 '상대에게 집중도가 떨어진다'는 사실 등에 대해 본질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본격적인 '인연 찾기'에 돌입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르세라핌, 6월 데뷔 첫 일본 팬미팅 개최

그룹 르세라핌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8일 “르세라핌이 6월29~30일 일본 효고, 7월6~7일 아이치, 13~15일 가나가와, 30~31일 후쿠오카 등 4개 지역에서 팬미팅 '피어나다'(FEARNADA)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르세라핌의 일본 팬미팅은 처음이지만 지난해 단독 투어 공연을 열었다. 당시 공연에는 약 6만명의 팬들이 관람했다. 르세라핌은 일본 팬미팅에 앞서 5월11~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내 팬미팅을 진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터트롯2 善’ 박지현, 단독 팬미팅 환호 속 성료

가수 박지현의 단독 팬미팅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마무리됐다. 박지현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엔돌핀 크루즈'를 열고 팬들과 2시간 동안 추억을 쌓았다. 이날 팬미팅에서 박지현은 '화장을 지우는 여자', '사랑인걸', '빗속에서' 등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또 '선장 소개 프로필', '선장 능력 테스트', '팬들과 함께하는 이어 그리기와 몸으로 말해요',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특히 박지현은 직접 만든 김밥을 팬들이 시식하는 '요리 만들기' 코너를 포함해 '럭키 드로우' 코너에서 자신이 실제로 애용하는 모자와 가방 그리고 직접 커스텀한 가방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등 즉석 이벤트로 팬미팅에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박지현은 팬클럽 '엔돌핀'을 위해 자신이 직접 그린 돌고래 모양의 티셔츠를 팬들에게 역조공했다. 팬들도 박지현 몰래 준비한 단체 노래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팬미팅을 마무리한 박지현은 20일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 '트롯트립' 성남 공연 무대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마동석, 예정화와 5월 비공개 결혼식 올린다

배우 마동석이 예정화와 결혼식을 올린다. 8일 두 사람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5월 중에 비공개로 서울 모처에서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2016년 11월 열애를 인정했다. 마동석은 1971년생,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17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사랑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조용히 연애를 이어오던 마동석은 마동석은 2022년 10월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저를 항상 응원해 주는 제 아내 예정화와 가족들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말하며 법적 부부가 됐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4'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황영웅, ‘트롯스타’ 4월 1주차 1위 차지

가수 황영웅이 4월 시작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황영웅은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4월 1주차 주간랭킹에서 6420만5984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는 이찬원(2424만5568표), 3위 안성훈(2333만998표), 4위 손태진(875만5753표), 5위 진욱(835만1056표)로 각각 집계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매달 3위 및 3000만표 이상을 달성한 가수에게 지하철 광고, 뉴스 기사 배포를 통한 브랜드 순위 상승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베이비몬스터, 미니 1집 발매 첫 주 40만장 팔렸다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1집이 발매 첫 주 판매량 40만 장을 기록했다.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첫 번째 미니앨범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는 발매일인 1일부터 7일까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총 40만1287장 판매됐다. 이 기록은 K팝 걸그룹이 데뷔 후 처음으로 발매한 앨범(싱글 제외)의 첫 주 판매량 기준 가장 많이 팔렸다. YG는 “베이비몬스터가 막 본격 활동을 시작한 점을 떠올리면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부 수출 물량 또한 집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데뷔곡 '배터 업'(BATTER UP)을 내놓은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미니 1집 '베이비몬스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쉬시'(SHEESH)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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