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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1, 첫 해외 무대 ‘성공적’.. 글로벌 K팝 아이돌로 도약

'AI 신인 솔로 아이돌' JD1(정동원)이 첫 해외 무대에 섰다. JD1은 지난 13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골든웨이브 인 타이완(GOLDEN WAVE in TAIWAN)'에 출연했다. '골든웨이브'는 지난 2020년 개최된 후 팬데믹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된 글로벌 K팝 공연이다. 특히 JD1은 데뷔 이후 첫 해외 공연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JD1은 자신의 데뷔곡인 '후 엠 아이(who Am I)'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중독적인 멜로디로 현지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미라클(Miracle)' 커버무대를 선보여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JD1은 대만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아 글로벌 K팝 아이돌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는 후문. JD1은 제작자인 가수 정동원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독립된 페르소나로, K-POP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된 아이돌이다. 지난 1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박한별,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박한별이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라이즈 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박한별이 연예계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한별은 소속사를 통해 “항상 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박한별이 되겠다"며 “라이즈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좋은 모습과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동안 박한별은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여고괴담3', '숙명', '슬플 때 사랑한다', '보그맘' 등에 출연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박보람, 부검 결과 나왔다..“오늘(15일) 오후 빈소 마련”

고(故) 박보람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 소속사 제나두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고 박보람의 사망 원인을 명확히 확인하기 위해 오늘(15일) 오전 부검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부검 결과 타살 및 자살 등의 흔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확한 부검 결과는 추후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보람의 부검이 마무리되면서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다. 오늘 오후 3시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에 빈소가 차려지며 발인은 17일 오전 6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소속사는 “당사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빌며, 큰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잘 배웅할 수 있도록 루머 유포 및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며 “그동안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으며 꿈을 키워간 박보람이 따뜻한 곳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보람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박보람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을 준비중이었다고 알려진 가운데, 지난 11일 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 찾아온다! 트리플에스 어셈블24 ‘찬란한 등장’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완전체 어셈블24(ASSEMBLE24)가 드디어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를 만났다. 모드하우스는 15일 0시 트리플에스의 공식 SNS 채널에 24명의 S가 등장한 이미지를 공개,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탄생을 공식 선언했다. 이미지 속에는 당당한 개성과 매력을 뽐내고 있는 트리플에스 어셈블24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화면을 압도하는 24인의 단체 컷은 이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에 대한 특별한 기대를 품게 만들었다. 특히 글로벌 웨이브의 눈길을 끈 것은 이미지 속 날짜였다. 바로 오는 5월 8일로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새로운 앨범의 발매일이 공지된 것. 과연 트리플에스 어셈블24는 어떤 색깔로 팬들을 만날지 궁금증이 나날이 커져갈 전망이다. 모드하우스는 앞서 트리플에스 어셈블24의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를 진행, 완전체의 등장을 선언한 바 있다. 아울러 웨이브의 직접 선택을 받아 'Girls Never Die'를 타이틀곡으로 확정했다. 그래비티는 모드하우스의 공식 애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팬들이 진행하는 투표다. 팬들은 투표권인 꼬모(COMO)로 그래비티에 함께하며, 트리플에스의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세계 최초의 양방향 소통 아이돌'을 선언했던 트리플에스는 그래비티라는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웨이브와 소통하며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란 수식어 역시 동시에 증명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을 품에 안았으며,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도 최고의 신인 자리에 오르는 등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5세대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 다이몬, 5월 초고속 컴백 예고…계속되는 멋짐의 행진

'5세대 대표 퍼포먼스 아이돌' 다이몬(DXMON)이 초고속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는 오늘(15일) “다이몬이 5월 중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다이몬은 데뷔 앨범 'HYPERSPACE(하이퍼스페이스)' 활동을 마친 지 3개월 만에 새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겨울 다이몬은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Burn Up(번 업)'과 'SPARK(스파크)'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자신들의 존재감을 뽐냈다. 'Burn Up'으로는 힘이 실린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고, 'SPARK'로는 소년들의 순수한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특히 붉은색 성게 머리를 한 멤버 JO의 헤어스타일을 활용한 '햇님이 챌린지'가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햇님이 챌린지'에는 라이즈 성찬, NCT 텐부터 '런닝맨'의 김종국, 하하까지 30여 팀이 참여했으며, 이들과 챌린지로 교류하는 풋풋한 신인 다이몬의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패기 넘치는 신인이자 청량미 가득한 여섯 소년 다이몬은 오는 5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다이몬은 데뷔 앨범에 이어 새 앨범을 통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 매력적인 목소리,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대중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소속사 SS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이몬이 빠르게 컴백 앨범을 낼 수 있는 것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며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나는 음악을 준비하고 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다이몬의 새 앨범은 오는 5월 중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개그콘서트’ 정승환, 시청자 웃음은 내가 지킨다…‘호위무사’ 분신술 빅재미 선사

'개그콘서트' 정승환, 신윤승, 임선양, 임슬기가 돋보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지난 14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071회에서는 개그맨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앞세운 다채로운 개그 코너들이 시청자들의 월요병 치료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호위무사'에서는 '여장 무사' 정승환의 몸을 사리지 않는 변신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여장 무사' 정승환은 '왕' 홍현호가 방귀를 뀌자 “왜 내 앞에서 긴장 안 해?"라며 토라지는 여자 친구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의 여자 친구 연기에 질린 홍현호가 저리 가라고 하자, 무대 한편에서 손톱 정리를 하는 디테일로 재미를 더했다. '왜적' 김회경이 등장한 뒤에는 엉터리 분신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승환은 왜적의 등장에 똑같은 분장과 옷차림을 한 '여장 무사' 두 명을 더 소환했고, 그를 혼란스럽게 했다. 하지만 김회경은 “누가 진짜야?"하면서도, 정승환이 자신의 앞을 지나갈 때마다 그를 때렸고, 정승환은 결국 “난 줄 알았지?"라며 김회경의 뺨을 후려쳐 폭소를 자아냈다. '봉숭아학당'의 인기 캐릭터 '이상해 씨' 신윤승은 '개그콘서트'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방식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날 신윤승은 '사나이 울리는 라면'을 들고 무대에 올랐으나, 아무리 상표 이름을 외쳐도 묵음 처리되자 따로 준비한 약 2m '라면 커튼'을 들어 올렸다. 그 순간 중간 광고가 시작됐고, 집에서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은 '이상해 씨'를 방해하기 위한 신박한 편집에 웃음을 터트렸다. 광고가 끝난 뒤 신윤승은 “원래 코너 중간에 중간 광고가 나가는 거냐"라고 덧붙여, '이상해 씨'만 가능한 개그에 화룡점정을 찍었다. 신윤승의 활약은 '레이디 액션'에서 이어졌다. 신윤승은 드라마 감독 역할로 등장, 임선양과 임슬기의 살벌한 기 싸움 현장을 중재했다. 임선양과 임슬기는 신윤승의 큐 사인과 함께 연기에 돌입했지만, 각각 아줌마 감성과 유해진 성대모사로 대사를 소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레이디 액션' 팀은 연기력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도 빛났다. 밤 빵으로 공격하라는 주문에 임선양은 밤송이가 꽂힌 빵을 꺼냈고, 임슬기는 카스텔라를 던지라는 말에 비슷한 이름을 가진 맥주 두 병을 꺼내 웃음 폭탄을 투하했다. “맞는 데 아냐!"라는 신윤승의 다급한 외침이 웃음을 배가시켰다. 이밖에 이날 '개그콘서트'에서는 '바디언즈', '니퉁의 인간극장', '그들이 사는 세상', '심곡파출소', '데프콘 어때요', '챗플릭스', '최악의 악', '소통왕 말자 할매'가 봄바람처럼 따뜻한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선물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터트롯2’ 美 진해성, 단독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

'미스터트롯2' 미(美) 주인공인 가수 진해성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진해성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팬미팅 '단짠극장'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2시간을 보냈다. 이날 진해성은 '단짠', '내 사랑 받아줘' 등을 포함해 자작곡 깜짝 공개부터 접이식 방석을 선물로 역조공하는 등 알차게 진행했다. '단짠 인생그래프' 코너에서는 '땡벌', '무조건', '사랑은 나비인가봐', '사랑의 이정표', '가라지', '모정의 세월', '비나리' 등 다양한 곡들을 짧게 곁들여 모노드라마 형식으로 자신의 인생을 노래롤 표현했다. 이어 '럭키 드로우', '단짠 무비 빙고 게임', '단짠 명화 극장', '포스트잇 소통' 등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단짠 명화 극장'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팬들과 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진해성은 팬들을 향해 진심을 담은 편지 낭독과 엔딩송 '사랑에게'를 열창했다.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진해성은 20일 시작되는 '미스터트롯2 진선미 콘서트-트롯트립' 성남 공연에서 팬들과 다시 만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트롯3’ 美 오유진, 할머니와 ‘아빠하고 나하고’ 출격

'아빠하고 나하고'에 15세 트로트 가수 오유진이 할머니와 함께 출연한다.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아빠와 딸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겠다는 기획의도로 시작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가 부녀지간, 부자지간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이야기로 세계관을 넓힌다. '미스트롯3'에서 美를 차지한 15세 트로트 가수 오유진과 할머니의 애틋한 일상을 예고하며 본격 세계관 확장을 선언한 것. 오유진은 트로트 과몰입 일상과 함께 여느 10대 소녀들과 다를 바 없는 유쾌 발랄한 모습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돌 무렵 부모의 이혼 후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고 밝혔던 오유진은 할머니와의 애틋한 사연과 무대 뒤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처럼 오유진의 합류로 '아빠하고 나하고'는 '할머니하고 나하고'로 세계관을 확장해 더욱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그 안에 감춰진 저마다의 사연들을 그려내며 전 세대에 걸친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17일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눈물의 여왕’ 박성훈, 광기 어린 집착..거짓말→김수현 살해 지시 ‘폭주’

박성훈의 독기 품은 열연에 안방극장이 분노했다.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이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둔 가운데, 윤은성 역을 맡은 박성훈의 열연이 화제를 모은다. 지난 13, 14일 방송에서는 홍해인(김지원 분)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한 윤은성의 광기 어린 집착이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안겼다. 윤은성은 홍해인의 마음을 얻으려 꾸준히 노력했지만, 홍해인은 결코 곁을 내어주지 않았다. 이에 윤은성은 독기를 품고 제대로 폭주하기 시작했다. 과거 보트 사고에서 홍해인을 구한 것이 자신이라는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가 하면, 백현우를 처리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등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분노 유발자로 등극한 윤은성을 연기하는 박성훈은 본인만의 방식으로 인물을 소화해 내며 극에 중요한 긴장감을 부여하고 있다. 모슬희 역의 이미숙과 함께 등장만으로 시청자들을 초조하게 하는가 하면, 과거로 인한 상처와 결핍을 지닌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그간 참아왔던 분노와 울분을 터트린 윤은성의 모습에서는 왠지 모를 공허함과 상실감까지 느껴져 인물에 설득력을 더했다. 퀸즈 그룹과 홍해인을 차지하고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윤은성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29일 컴백’ 아이브, 콘셉트 포토 공개..‘한 폭의 그림’

그룹 아이브(IVE)가 콘셉트 포토로 신보 분위기를 스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브의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한 폭의 유화 그림 같은 독보적 무드로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몽환적인 핑크빛 조명 아래 아이브는 지금까지 보여준 아이브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콘셉트 포토 속 안유진은 강렬한 눈빛과 함께 메탈릭 포인트 소재가 들어간 의상을 소화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가을은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에 매혹적인 눈빛 연기로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레이는 히메컷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프릴로 포인트를 준 블랙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치명적인 눈빛으로 팬심을 저격했다. 장원영은 레이스 장식만큼이나 화려한 비주얼로 아우라를 뽐냈고, 리즈는 보랏빛 헤어컬러만큼이나 강렬한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서는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확 달라진 분위기를 선사하며 유니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아이브는 '아이브 마인' 이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 '아이브 스위치'에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다. 매 앨범마다 정체성을 찾아가며 얻은 '자기 확신'이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다채로운 음악결을 선사해 온 아이브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아이브 스위치'는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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