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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5월1일 근로자의 날 기념 ‘슈퍼히어로’ 콘서트 출연

가수 영탁이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팬들과 호흡한다. 영탁은 5월1일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근로자의 날 기념 제1회 '슈퍼히어로' 콘서트에 출연한다. 2년 전에도 이 장소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어 당시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8월 두 번째 정규앨범 '폼'(FORM)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한 영탁은 그해 말부터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33회 '서울가요대상'과 최근 열린 '트롯뮤직어워즈 2024'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올해를 뜻깊게 시작했다. 현재 영탁은 해외에서 여행을 즐기며 다음 활동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KBS ‘더 시즌즈’, ‘지코의 아티스트’로 컴백..23일 스탠딩 특집 녹화

'더 시즌즈'가 오는 26일 지코와 함께 돌아온다. KBS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는 시즌제 방식을 도입해 작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로 시청자를 찾아왔다. 16일 MC 지코가 이끌어갈 새로운 '더 시즌즈'가 베일을 벗었다. '지코의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타이틀과 함께 개성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것. 다섯 번째 시즌 타이틀인 '아티스트(Artist)'는 2017년에 발매된 지코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으로, 그의 독보적인 개성과 자체 프로듀싱 능력을 담아내며 솔로 뮤지션 지코(ZICO)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했던 대표곡이다. “We are Artist"라는 가사처럼 금요일 밤, 뮤지션과 관객, 시청자 모두가 '아티스트'가 돼 즐기는 음악 파티를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MC 지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는 뮤지션으로 정평난 지코는 '아무노래'로 대한민국에 챌린지 열풍을 이뤄낸 주역이다. 또한 'Okey Dokey', 'Boys And Girls', '너는 나 나는 너', 'Artist', '새삥' 등 떼창을 유발하는 음원 강자로서 내공을 쌓아온 지코가 '더 시즌즈'에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는 오는 23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첫 녹화는 음악 페스티벌을 방불케 하는 스탠딩 특집으로 진행된다. 26일 밤 10일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 ‘두 오어 다이’ 멜론 음원 스트리밍 2억회 돌파

가수 임영웅의 '두 오어 다이'(Do or Die) 음원이 멜론 스트리밍 2억회를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9일 공개된 '두 오어 다이' 음원은 지난 15일 기준 멜론 스트리밍 2억회를 넘어섰다. 음원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한 '두 오어 다이'는 멜론 일간차트 188일 연속 진입, 주간인기상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두 오어 다이'는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은 곡이다. 임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또한 임영웅은 '두 오어 다이'로 EDM 장르까지 소화가능한 올라운더임을 다시금 보여줬다.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변신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5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진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브라이트;찬’ 이찬원, 컴백 전 ‘불후의 명곡’서 몸풀기

컴백을 앞둔 가수 이찬원이 TV 방송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이찬원은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 발매 이틀 전인 20일 KBS 2TV '불후의 명곡-세기의 사랑꾼' 특집에 진행자는 물론 가수로서도 참여해 노래를 선보인다. 이 모습은 13일 본 방송이 끝난 후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으며, 영상 속 이찬원은 객석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망원동 부르스'를 라이브로 열창하고 있다. 최근 이찬원은 '불후의 명곡' 포함해 '톡파원 25시',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 '신상출시 편스토랑', '과몰입 인생사' 등에서 진행자의 역할을 맡아 방송인으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이 기간에는 상대적으로 노래를 보여줄 기회가 적었던 만큼 '불후의 명곡' 스페셜 무대를 시작으로 다시 '본업'에 복귀하는 이찬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찬원이 22일 내놓는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늘 여행'과 수록곡 '명작', '당신을 믿어요', '꽃다운 날', '하늘 여행' 연주곡 등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직접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그 어느 떄보다 자신의 음악 색깔과 정체성을 담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붐, ‘미스쓰리랑’ MC 발탁...‘미스트롯3’ 톱7과 재회

방송인 붐이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쓰리랑' MC로 발탁됐다. 붐은 25일 첫 방송하는 '미스쓰리랑'의 진행을 맡아 앞서 마스터로 나섰던 '미스트롯 3'를 통해 만난 톱 7인, 화제의 참가자들과 프로그램 종영 이후 재회하게 됐다. 그동안 붐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시작으로 '미스터로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트로트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했다. '미스쓰리랑'에서도 입증된 탁월한 진행능력과 넘치는 흥, 열정, 풍부한 공감능력 등으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미스쓰리랑'은 톱7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과 염유리, 전혜언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지역별 점수를 걸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전국 팬심 쟁탈쇼다. 제작진은 “'미스트롯 3'부터 멤버들의 발자취를 같이 해온 붐과 다시 함께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누구보다 프로그램에 애정을 갖고 이끌어갈 MC 붐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그간 쌓아온 호흡을 배경으로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스쓰리랑'은 25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AB6IX, 5월25~26일 팬 콘서트 개최

그룹 에이비식스(AB6IX)가 팬 콘서트를 연다. 에이비식스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5월25~26일 양일간 서울 KBS 아레나에서 '2024 에이비식스 팬 콘서트(AB6IX FAN CONCERT) - 파인드 유(Find YOU)'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에이비식스 멤버들은 탐험가 복장으로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이번 팬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무대들을 준비 중"이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고심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이비식스 팬 콘서트의 팬클럽 선예매는 이달 24일, 일반 예매는 29일부터 예매사이트 YES24를 통해 오픈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비, 6월 서울서 9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비가 6월 9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15일 소속사 레인컴퍼니에 따르면 비는 6월 8~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4 비 콘서트: 스틸 레이닝(STILL RAINING)-서울'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비가 2015년 이후 국내에서 9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콘서트 제목인 '스틸 레이닝'에는 비가 여전히 대중과 팬 곁에 있으며 무대를 향한 진심이 담겨 있다. 소속사는 “공연에서는 비의 히트곡과 함께 새롭고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비는 올 하반기 연기도 선보인다. 디즈니+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 촬영을 마치고 방영을 앞두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조권, “사랑 때문에 가수 그만둘 생각까지” 연애사 방송 최초 고백

그룹 2AM 멤버 조권이 방송 최초로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VS'는 내면에 다채로운 광기를 품은 '흐린 눈의 광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규리, 이홍기, 조권, 정이랑, 윤수현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조권은 방송 최초로 본인의 연애 스토리를 깜짝 고백한다. 1년 전 이별을 겪었다고 밝힌 그는 “방송에서 처음 말한다. 한 사람을 오래 만났다"며 연인이 원하면 가수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을 정도로 사랑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특히 마지막까지 조권이 처절하게 매달렸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조권은 연인을 붙잡기 위해 '이것'까지 했다고 밝혀 현장을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이 밖에도 조권은 지난 1월 하이브 방시혁과 협업한 '혹시 니 생각이 바뀌면' 앨범 활동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방시혁의 문자 답장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힌 조권은 “시혁이 형과 인연이 22년이다. 서운하지 않다"고 덧붙이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다. '박진영 VS 방시혁' 중 누굴 선택하겠냐는 기습 질문에 조권은 1초의 고민 없이 방시혁을 선택, 동시에 날카로운 이유를 남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16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황영웅, ‘트롯스타’ 4월 1주차 이어 2주차도 1위

가수 황영웅이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1위를 차지했다. 15일 '트롯스타'에 따르면 황영웅은 해당 앱의 4월 2주차 주간랭킹에서 1962만8795표를 얻어 정상에 올랐다.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 주인공이 됐다. 2위는 안성훈(1295만4515표), 3위는 손태진(814만857표), 4위는 진욱(777만228표), 5위는 에녹(595만7541표)으로 집계됐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팬이 참여하고 있다. 황영웅의 경우 3월 월간랭킹에서 4억표 이상을 얻어 옥외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구독자 260만’ 감스트, 샌드박스네트워크 전속계약 체결

인기 BJ 겸 유튜버 감스트(본명 김인직)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감스트는 샌드박스를 통해 “오랜 기간 동안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온 샌드박스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샌드박스의 다양한 크리에이터 지원 서비스를 통해 '감스트'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성장시키고 나아가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영역의 확장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샌드박스 이필성 대표는 “감스트는 12년간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에 도전하며 거침없는 리액션과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크리에이터"라며 “샌드박스의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를 통해 팬덤과의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엔터테이너로서 영향력과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감스트는 유튜브와 아프리카TV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2023년까지 아프리카 BJ 대상을 총 여덟 차례 수상하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특급 리액션이 담긴 축구 경기 해설 콘텐츠로 10~20대 축구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확보했다. 2018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018~2019년까지 K리그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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