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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라이브 절대강자’ 설문서 51% 득표율로 1위

가수 영탁이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언제나 라이브가 가능할 것 같은 가수로 뽑혔다. 최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영탁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공연이 가능한 라이브의 절대강자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투표수 13만894표 중 6만6164표를 획득하며 약 51%의 득표율을 과시했다. 2위는 이병찬(4만2761표), 3위는 방탄소년단 정국(6787표), 4위는 방탄소년단(6264표), 5위는 안성훈(1989표), 6위는 배아현(1458표), 7위는 김기태(1340표), 8위는 김다현(1105표), 9위는 데이식스(557표), 10위는 이승철(415표)로 집계됐다. '미스터트롯'으로 주목을 받은 영탁은 각종 음악프로그램이나 행사, 콘서트 등에서 빼어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티아이오티(TIOT), 데뷔앨범 ‘Kick-START’ 팬 쇼케이스 성공적 마무리! 가요계 야심찬 출격

그룹 티아이오티(TIOT)가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 활동에 나선다. 티아이오티(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지난 22일 오후 6시 데뷔앨범 'Kick-START (킥-스타트)'를 발매하고 같은 날 오후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신한 SOL 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티아이오티는 데뷔앨범 발매 전 선공개 곡으로 먼저 선보였던 수록곡 '가나요 (Moonrise)' 무대로 쇼케이스 포문을 열었다. 어느 때보다 들뜬 표정으로 등장한 티아이오티는 밝은 미소로 팬들을 향한 인사부터 전했다. 이후 티아이오티는 팬들과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함께 들으며 앨범 구성, 콘셉트, 수록곡 등을 소개하고 뮤직비디오 촬영 및 녹음 비하인드 등 다양한 토크를 나누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어 티아이오티는 '처음 쓰는 프로필'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도 했다. 티아이오티는 유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아기상어' 무대에 이어 데뷔앨범 타이틀곡 'ROCK THANG (락 땡)'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티아이오티는 'ROCK THANG' 가사에 맞춰 현란한 발 스텝부터 계속 변화하는 안무 동선까지 숨 쉼 틈 없는 퍼포먼스와 안정된 라이브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티아이오티는 “데뷔를 준비하며 이 무대를 계속 상상했었다. 로티(LOTI, 공식 팬덤명)분들 함성 소리에 좋은 에너지를 받아 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오늘이 여러분들에게도 저희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팬 쇼케이스 소감을 전했다. 티아이오티의 데뷔앨범 'Kick-START'는 '시동을 걸다'라는 의미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는 순간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 앨범이다. 연습생 시절부터 정식 데뷔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티아이오티 멤버들의 땀과 눈물이 담겨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는 이 시대 청춘에게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팬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티아이오티는 데뷔곡 'ROCK THANG'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몽돌, ‘2023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우승→‘화성시 가족사랑축제’ 축하 무대 출격

밴드 몽돌이 제15회 '화성시 가족사랑축제' 무대에 오른다. 몽돌(이동희, 김태준, 양광준, 장경천, 이홍균)은 오는 27일 동탄호수공원 운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화성시 가족사랑축제'의 '2023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우승팀으로서 축하 무대를 펼친다. 몽돌은 지난해 화성시문화재단이 진행한 전국 밴드 경연대회 '2023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몽돌은 이날 무대를 통해 밴드 고유의 매력과 팀 개성이 깃든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또 한 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몽돌은 충청남도 아산 출신의 5인조 밴드로, 꿈 몽에 부딪힐 돌이라는 한자를 사용해 '꿈을 위해 부딪혀라'라는 의미를 담았다. 동명의 소속사 몽돌을 설립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엠와이뮤직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고 더욱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몽돌은 2021년 싱글 'Weekend Drive(위캔드 드라이브)'로 데뷔한 후 '어떻게 생각해', '우와이야', '고장난 아이(i)', 'Running(러닝)' 등을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또한 충남음악창작소 음반제작 지원사업 '아이엠 어 뮤지션(I'm a Musician)' 금상, 경기콘텐츠진흥원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2 인디스땅스 3위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편,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기호일보가 후원하는 제15회 '화성시 가족사랑 축제'는 시민체험, 전통체험 및 레크리에이션과 예술시장, 전시회, 축하공연 등 가족과 이웃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몽돌 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진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에이핑크 윤보미·프로듀서 라도, 8년 열애? 소속사 “확인 중”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윤보미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와 8년째 연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2016년 에이핑크의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2017년 4월부터 열애를 시작해 8년 동안 서로의 행보를 묵묵히 응원했다는 것. 양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여부를 확인중이라고 알렸다. 윤보미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다. 에이핑크는 '노노노', '미스터 츄', '러브', '1도 없어'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연기자로도 활동 중인 윤보미는 현재 tvN '눈물의 여왕'에서 김지원의 비서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라도는 트와이스 'TT', '팬시', 청하의 '벌써 12시', 스테이씨 'ASAP' 등을 탄생시킨 작곡가 듀오 블랙아이드필승의 멤버다.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그는 걸그룹 스테이씨를 제작하기도 했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 등에도 출연, 탁월한 프로듀싱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유영재, 선우은숙 언니 강제추행 혐의 피소..선우은숙 혼인취소 소송 제기

배우 선우은숙의 전 남편 유영재가 선우은숙의 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선우은숙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윤지상, 노종언 변호사는 “유영재가 2023년부터 5회에 걸쳐 친언니를 상대로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가하는 등 강제추행해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알렸다. 또한 “선우은숙은 A씨로부터 피해 사실을 전해 듣고 혼절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유영재와의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보도를 통해 유영재가 사실혼 사실을 숨기고 결혼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판례는 사실혼 관계를 숨기고 결혼한 사안에 대하여 '피고의 사실혼 전력은 원고가 피고와의 혼인의사를 결정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보아 혼인 취소를 인정하고 있다"라며 “이를 토대로 당 법무법인은 배우 선우은숙을 대리하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2024년 4월 22일 혼인 취소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악성 댓글러들이 각종 유튜브 채널 및 커뮤니티 게시판에 배우 선우은숙의 대한 악성 허위 댓글을 양산하고 있다. 악성 허위 댓글로 여론을 호도하는 악플러들에게는 무관용을 원칙으로 법적 대응할 계획이니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즉시 중지하여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최강야구’ KBO 통산 102승 투수 니퍼트 등장..기대감 폭발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가 트라이아웃을 끝내고 2024 시즌 시작 준비를 마쳤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78회에는 2024 시즌 개막을 앞두고 투수, 포수, 유격수, 3루수, 외야수 등 전력이 부족한 포지션을 선발하기 위해 장장 18시간에 걸친 트라이아웃이 공개됐다. 101명의 참가자들은 대학리그 최강자들부터 비선출 선수, 트라이아웃 재수생과 화려한 이력의 프로 출신으로 구성됐다. 외국인 선수 최초 100승과 1000 탈삼진을 기록한 니퍼트를 비롯해 통산 88승의 송은범, 스위치히터 국해성, '노토바이' 노수광, 전 자이언츠 문경찬, 전 랜더스 김태훈 등 이름만으로도 압도되는 쟁쟁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2024 트라이아웃에서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려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 투수 선발전에서는 베어스의 영원한 1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반전됐다. 장시간 이어진 트라이아웃에 지쳐있던 심사위원들의 기대감을 올리며 흥미를 유발한 것. 테스트를 지켜보던 장시원 단장은 니퍼트가 더 잘 보이는 자리로 이동했고, 김성근 감독 역시 그의 투구를 집중 관찰했다. 안정적인 제구를 선보이던 니퍼트는 마지막으로 144km/h의 빠른 공을 포수 미트에 꽂았다. 이는 트라이아웃 중 최고 구속으로 기록됐다. 이를 지켜보던 최강 몬스터즈 멤버들은 실성한 듯 웃는가 하면 크게 박수를 치며 감탄했다. 외야수 선발에서는 동의대 채태원과 중앙대 윤상혁은 빠른 발과 강한 어깨를 통한 완벽한 수비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고, 포수 선발에서는 입스로 은퇴한 전 자이언츠 나원탁과 대학리그 전체 타율 2위 중앙대 고대한의 활약이 빛났다. 이어진 유격수 선발은 3루수 테스트와는 달리 참가자들 전부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여 과연 누가 뽑힐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박정현, “BTS 지민 좋아한다” 팬심 고백

가수 박정현이 BTS(방탄소년단) 지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오늘(23일) 방송하는 E채널·채널S 예능 '놀던언니2' 7회에는 'R&B 요정' 박정현이 게스트로 출격해 채리나·이지혜·이영현·아이비·나르샤·초아와 만나 직접 준비한 레시피로 특별한 요리를 대접하는가 하면, 즉석 애드리브 강좌로 R&B의 즉흥적인 매력을 전파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박정현은 수줍은 팬심을 고백한다. 임재범, 김범수, 싸이 등 최고의 가수들과 협업을 했던 박정현이 “컬래버 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지민을 꼽은 것. 박정현은 “진짜 욕심을 부려서…"라고 운을 뗀 뒤 “BTS 지민 씨를 좋아한다"라며 웃는다. 이에 나르샤와 이영현은 “목소리가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되기를 응원한다. 또한 '놀던언니'의 전매특허 '마당오케'가 열리자 아이비는 첫 주자로 나서 박정현의 '편지할게요'를 열창해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박정현은 노래방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고백하며 “내가 부르면 분위기가 '다운'된다"라면서 “친구들은 못해도 즐기는 분위기가 있는데 가수인 제가 부르면 다들 '자, 가자 가!' 이런 분위기가 된다. 그래서 항상 마지막에 부른다"라며 설명한다. 그런가 하면 초아는 “(박정현의) 말투가 사랑스러워서 따라 하고 싶다"고 말하는데, 이에 이지혜는 “박슬기가 제일 많이 따라 하지 않느냐"면서 박슬기의 모창을 들은 적이 있는지 궁금해 한다. 박정현 “(박슬기가) 저에 대해 엄청 많이 연구한 것 같다"며 “슬기 씨가 저한테 고맙다고 하는데, 저를 알려주신 거 같아서 오히려 더 고맙다"라고 겸손히 답한다. 직후, 언니들은 '박정현 모창을 하는 박슬기를 따라하는' 박정현의 개인기를 보고 싶다고 요청하고, 박정현은 흔쾌히 박슬기에 빙의한 듯한 열정적인 모창으로 화답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오늘 오후 8시 4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브브걸 탈퇴’ 유정 “마침표 찍고 다음 스텝 밟아가겠다”

그룹 브브걸을 탈퇴한 유정이 심경을 전했다. 유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저는 4월부로 워너뮤직코리아와의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브브걸이 아닌, 남유정(유정)으로 활동하게 됐다"며 “같이 약속한 게 많은데 이야기를 모두 드릴 순 없지만 스스로도 갑작스러운 일임과 동시에 그동안 수백번 수만번 고민해왔던 일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애초부터 속이 작아 두려움도 많고 생각도 걱정도 많은 저는 늘 누군가에게 피해가 되는걸, 그와 동시에 혼자서 무언가를 해 나가는걸 굉장히 두려워 했던 것 같다"며 “저는 오늘 후로 사랑하고 소중했던 저의 과거를 이 곳에 남겨두고, 앞으로 또 사랑하고 소중해야 할 저의 다음 스텝을 밟아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민영언니, 은지 그리고 유나가 만들어 갈 브브걸의 앞날을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한다. 마지막으로 저는 늘 이곳에 있다. 걱정하지 말라. 정말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유정을 제외한 민영, 은지, 유나는 브브걸이라는 이름으로 브브걸컴퍼니와 계약을 맺고 3인조로 활동을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황선홍 VS 신태용, U-23 아시안컵 8강서 맞붙는다

황선홍 감독과 신태용 감독의 대결이 성사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 U-23 대표팀은 22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0분 김민우(뒤셀도르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2024 파리 올림픽 남자축구 최종예선을 겸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조별리그 3전(UAE 1-0, 중국 2-0) 전승에 무실점으로 B조 1위(승점 9)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은 26일(한국시간) 오전 2시30분부터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한국은 인도네시아를 이기면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이게 된다. 이번 대회에서 3위까지 파리 올림픽 본선에 직행하는 진출권을 받는다. 4위 팀은 2023 U-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위인 기니와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해야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찬원 광고 모델 효과 톡톡...슈가버블 3년 장기 재계약

가수 이찬원의 광고 모델 효과가 3년 장기 재계약으로 이어졌다. 친환경 세제 전문 브랜드 슈가버블은 “브랜드 철학인 친환경 정신에 걸맞은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이찬원과 3년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슈가버블은 지난해부터 활동해온 이찬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다채로운 캠페인 및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장 먼저 24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며, 장기계약을 기념하는 특별 구성으로 로즈골드 색상을 제품에 적용한 '슈가버블 로즈골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또 22일 발표한 이찬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 관련 특별 사은품을 준비하기도 했다. 슈가버블은 “모델 이찬원과 인연을 지속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찬원의 미니앨범 출시에 맞춰 재계약 소식을 전하게 되어 뜻깊다. 그동안 슈가버블에 큰 관심과 사랑을 준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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