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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웰빙·웰다잉 준비하세요…브라보! 마이라이프2 교육생 모집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인천 시민의 웰빙과 웰다잉을 위한 '브라보! 마이라이프2' 교육 프로그램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성모병원이 지난해에 이어 인천시 호스피스 교육·홍보 사업의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마련된 것이다. 인천성모병원은 이번 프로그램이 인천시민에게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함양하고 자신의 생애 마지막을 생각해 봄으로써 죽음에 임하는 태도를 변화시키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브라보! 마이라이프2 교육 프로그램은 인천지역 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유관기관을 선정해 총 5차례 진행된다.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을 시작으로 △계양2동행정복지센터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작전1동행정복지센터 △검단생활지원센터에서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웰빙과 관련해 △건강한 삶을 위한 암 정복 △건강한 삶을 위한 치매 교육 △건강한 삶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관리 △건강한 삶을 위한 심혈관 질환 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웰다잉 프로그램은 △마지막까지 나를 지키는 돌봄 호스피스 △인간답게 죽을 권리(사전연명의료의향서) △브라보! 마이라이프(유언장 작성해보기, 버킷리스트 작성)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수진과 웰다잉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호스피스 시니어 서포터즈단에 참여해 인천시 웰빙-웰다잉 문화 조성에 앞장설 수 있는 리더 그룹으로 활동한다. 교육 신청과 문의는 교육진행 기관들과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032-280-6227)로 하면 된다. 박효순 기자 anytoc@ekn.kr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 MBN ‘웰컴 투 장미골’ 주인장 된다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신성·에녹이 민수현과 함께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 주인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은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이 장미골 주인장이 되어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은 멋진 고장, 장미골을 찾은 사연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힐링 민박 버라이어티다. 새롭게 변화한 포맷과 내용으로 돌아온 '웰컴 투 장미골'은 '장미꽃 필 무렵' 시즌1에 이어 손태진·신성·에녹이 출연하며, 민수현이 시즌 2부터 새롭게 고정으로 합류한다. 이들은 장미골 주인장으로 변신해 사연자들에게 가슴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미골 주인장 4인방은 '트롯맨표 세끼'를 대접하고 발로 뛰어 찾아낸 꼭꼭 숨은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또한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모닥불 앞 미니콘서트까지 선물하며 24시간이 모자란 하루를 제공한다. '장미골 주인장'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은 힐링 민박에서 하루를 보낼 손님들에 대한 '공개 초대'에 나섰다. 호캉스 대신 촌캉스를 원하는 사람들, 빌딩 숲 대신 자작나무 숲 놀이터가 더 좋은 사람들을 비롯해 소중한 인연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웰컴 투 장미골'의 힐링 민박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바람"이라며 “힐링 민박 '장미골' 주인장들이 색다른 추억을 갖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몸으로 뛰는 선물을 안겨주고자 한다. 시즌1 보다 업그레이드된 비타민 웃음을 선사할 시즌2 '웰컴 투 장미골'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는 6월 첫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뉴진스 혜인, 미세 골절 부상으로 ‘하우 스위트’ 활동 불참..“음악방송 외 유동적 참여”

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부상으로 컴백 활동에 일부 불참한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8일 “혜인은 지난 4월 연습 도중 발등에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고 미세골절이 발견됐다"고 전한 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 왔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혜인은 음악방송 및 퍼포먼스를 포함한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안정과 휴식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전하며 “혜인의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 및 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24일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를 발매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펀치, 오늘(8일) 조영수 리메이크 프로젝트 음원 ‘그대만이’ 발매…음색 여제∙히트곡 제조기의 만남

가수 펀치가 참여한 조영수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세 번째 음원이 공개된다. 펀치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조영수 리메이크 프로젝트 Part.3 '그대만이'를 발매한다. '그대만이'는 지난 2008년 발매된 김종욱의 정규 1집 리패키지 'For A Long Time'의 수록곡이자, 가상 결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MBC '우리 결혼했어요' 속 한 커플의 테마곡이다. 원곡자 조영수 프로듀서가 직접 리메이크에 참여해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동시에 2024년 감성에 걸맞은 '그대만이'를 재탄생시켰다. 펀치 또한 기타와 피아노로 완성된 담백한 멜로디 위로 맑고 달달한 보이스를 더해 두근거리는 사랑의 설렘을 담아냈다. 펀치는 목소리가 지문 그 자체인 개성 강한 음색과 절로 봄이 떠오르는 감성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음악을 들려줄 전망이다. 특히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감성 보컬의 입지를 확고히 해 온 펀치인 만큼 히트 작곡가 조영수와 만나 최고의 음악적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펀치가 세 번째 가창자로 참여한 조영수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가요계를 대표하는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의 명곡을 후배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재해석에 대중에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앞서 하이라이트 메인 보컬 양요섭과 케이시가 각각 SG워너비의 '첫눈', 제이세라(J-Cera)의 '언제나 사랑해'를 리메이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펀치는 발매에 앞서 지난 7일 넥스타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케이시의 뒤를 이어받아 리메이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그대만이'를 펀치만의 스타일로 표현해 보려고 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음원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옛 추억의 깊이를 더하고, 새로운 감동을 소환할 조영수표 세레나데와 달달한 '음색 여제' 펀치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펀치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조영수 리메이크 프로젝트 Part.3 '그대만이'는 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수진, 새 EP ‘RIZZ’ 콘셉트 티저+포토 공개…스타일리시의 정석

가수 수진이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BRD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수진의 공식 SNS를 통해 새 EP 'RIZZ(리즈)'의 콘셉트 티저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티저에는 어둡고 차가운 배경 속 빛을 내뿜고 있는 단 위에 누워있는 수진의 모습을 시작으로 메탈 날개를 펼치고 강렬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몽환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가 수진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Delicate(델리케이트) 버전으로, 수진은 트렌디한 고어 스타일과 히메컷, 소프트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거나 퍼플코어 메이크업과 빈티지한 세미 펑크룩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유의 매력을 품은 깊이 있는 눈빛과 세련된 무드, 화려한 비주얼이 개성 있는 룩과 조화를 이루며 독보적인 시너지를 분출했다. Delicate 버전의 콘셉트 티저 및 포토로 궁금증을 자극한 수진은 Wild(와일드) 버전, Temptation(템테이션) 버전의 콘셉트 티저 및 포토와 음감회,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컴백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한 수진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감이 배가된다. 오는 23일 발매되는 수진의 새 EP 'RIZZ'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을 끌어당기겠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MONA LISA(모나리자)'를 비롯해 'RIZZ ME UP(리즈 미 업)', 'Lime(라임)', '헤엄', 'DROP TOP(드롭 톱)', 'Summer Daze(서머 데이즈)'까지 6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MONA LISA'는 바운스 있는 아프로비츠 리듬 위 일렉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오묘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하는 트랙이다. 마치 모나리자처럼 미묘한 시선과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는 장면을 과감하게 표현한 노랫말, 중독성 있고 에너지 넘치는 후렴이 돋보이는 곡이다. 첫 EP '아가씨'로 음악적 장점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이룬 수진. 이번 앨범 'RIZZ'를 통해 성숙한 보컬색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 매혹적인 비주얼로 글로벌 팬덤을 확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수진의 두 번째 EP 'RIZZ'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임영웅·이찬원, 트로트 장르 新 패러다임 개척의 두 주역

'트로트 가수'로 탄생한 임영웅과 이찬원의 행보는 장르를 넘어선다. 2020년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가요계에 당당히 입성한 두 사람은 '출신'에 얽매이지 않고 트로트 장르의 한계를 타파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각자의 강점을 살린 활동 전략으로 새 앨범을 발매할 때마다 성공이 따라온다. 임영웅은 지난 6일 자작곡으로 채운 더블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타이틀곡인 '온기'의 작사와 작곡 그리고 '홈'(Home) 작사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그의 음악에 대한 관심은 공개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 직행으로 이어졌다. 임영웅이 음악에 자신의 정체성을 본격적으로 불어넣기 시작한 것은 2022년 선보인 첫 번째 자작곡 '런던보이'를 통해서다. 이듬해 '모래 알갱이'와 '두 오어 다이'(Do or Die)를 잇달아 공개하며 전형적인 트로트 가수로서의 영역을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기 시작했다. 팬덤은 아이돌 가수 못지않게 충성도가 높다. 이는 콘서트 개최 장소로 확인 가능하다. 25~26일 열리는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앞서 진행한 케이스포돔(올림픽체조경기장), 고척돔 등 공연장을 팬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동원력이 없다면 개최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가수 이찬원은 '투 트랙' 전략으로 자신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지난달 22일 내놓은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이 발매 당일 하프 밀리언셀러(50만 장)를 달성하고, 초동(발매 일주일) 판매량 60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발매한 첫 정규 1집 '원'(ONE)의 초동 57만여 장 기록을 넘어섰다. 특히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하늘 여행'을 포함해 '명작', '당신을 믿어요', '꽃다운 날' 등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하늘 여행' 뮤직비디오 감독을 직접 섭외하는 등 프로듀서 면모도 드러냈다. 이찬원의 성장세는 본업인 가수 영역에 '방송인' 활약까지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현재 고정 출연 중인 KBS 2TV '불후의 명곡', JTBC '톡파원 25시', 21일 방송을 시작하는 KBS 2TV '하이엔드 소금쟁이' 등에서 다양한 분야에 걸친 정보와 지식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친근감 넘치는 외모와 말투, 똑부러지는 이미지는 그의 매력을 더욱 배가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한일가왕전’ 한국, 일본에 승리! MVP는 김다현

'한일가왕전'에서 한국팀이 최종 우승했다. 지난 7일(화) 방송된 MBN '한일가왕전' 최종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5.2%, 전국 시청률 8.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유일하게 연예인 대표단 점수가 공개되지 않았던 전유진과 우타고코로 리에의 중간 점수가 발표됐다. 두 사람 무대의 중간 점수는 70 대 30으로 40점이 높은 전유진이 승기를 가져갔다. 하지만 한일 국민판정단의 점수로 결과는 얼마든지 뒤바뀔 수 있는 터. 중간 점수 집계 결과 한국이 4승 1무 2패를 가져간 가운데 한일 국민판정단의 점수가 더해진 최종 점수가 공개됐다. 먼저 마이진이 마츠코를 이겼고, 나츠코가 마리아를 이기며 한국과 일본은 1 대 1 동점이 됐다. 이어 별사랑이 카노우 미유와의 대결에서 압승했지만, 린이 아즈마 아키에게 패하면서 한국과 일본은 다시 2 대 2 동점으로 돌아갔다. 김다현이 후쿠다 미라이를 상대로 크게 이겨 3 대 2로 점수를 벌려놨지만, 중간 결과 스미다 아이코와 동점을 이루던 박혜신이 패배하면서 다시 3 대 3 동점 상황이 벌어졌다. 전유진과 우타고코로 리에의 최종 결과만이 남은 순간, 신동엽은 “지금 제작진에게 들었는데 국민투표단 점수를 포함한 최종 점수는 단 2점 차라고 합니다"라는 청천벽력 같은 말이 떨어졌고, 뚜껑을 연 전유진과 우타고코로 리에의 대결은 101 대 99점, 단 2점 차이로 전유진이 승리를 차지했다. 그 결과 한국이 일본을 상대로 4대 3으로 승리, 제1대 '한일가왕전' 영광의 우승컵을 차지했다. 모든 결과가 나온 뒤 한일 TOP7 14인은 '한일가왕전 갈라쇼'를 통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일가왕전' MVP는 한국팀 김다현에게 돌아갔다. 김다현은 MVP 특전으로 상대국 언어로 된 스페셜 음원 제작 기회를 얻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 어버이날 맞아 2억 원 기부..“팬들 사랑에 보답”

가수 임영웅이 어버이날을 맞아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 원을 기부했다. 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2억 원의 성금을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했다. 임영웅은 전국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버이날을 기념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임영웅의 의사에 따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사랑의열매에 꾸준히 '영웅시대'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누적성금은 총 9억 원이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6일 더블 싱글 '온기'를 발매하고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개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어도어 민희진 대표, 하이브 상대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신의 해임안에 대해 하이브가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해달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을 했다. 민 대표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7일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이사 해임안건에 대하여 임시주주총회소집을 청구한 바 있다. 이는 민희진 대표와 체결한 주주간계약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주간계약이행청구권을 피보전권리로 하여 하이브에 대하여 민희진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의 해임안건에 대하여 찬성의 의결권을 행사하여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는 앞서 어도어 경영진을 교체하고자 민 대표 해임안을 핵심으로 하는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을 낸 바 있다. 민 대표 측 변호인은 지난달 30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하이브 임시 주총 소집 허가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에서 이달 10일까지 이사회를 열고 이달 말일까지 임시주총을 열겠다고 밝힌 상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류선재’ 변우석,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

배우 변우석이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8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변우석은 오는 6월 대만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2024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를 열고, 이어 태국 방콕, 서울, 홍콩 등 아시아 여러 도시로 발걸음을 옮겨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생애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소식을 전한 변우석은 개최에 앞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변우석은 타이틀에 걸맞은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변우석은 케이블채널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청춘의 아름다움을 담은 얼굴을 보여주며 18세 류선재, 20세 류선재, 34세 류선재까지 완벽하게 구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이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팬미팅에서 변우석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일본에서 개최된 첫 팬미팅을 성료했기에 이번에는 더욱 다채로운 구성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변우석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대한 상세 정보 및 추가 개최되는 지역과 일정은 추후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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