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장미꽃 필 무렵' 시즌2가 오는 6월 '웰컴 투 장미골'로 돌아온다.MBN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신성·에녹이 민수현과 함께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 주인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장미꽃 필 무렵' 시즌2 '웰컴 투 장미골'은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이 장미골 주인장이 되어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은 멋진 고장, 장미골을 찾은 사연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힐링 민박 버라이어티다.
새롭게 변화한 포맷과 내용으로 돌아온 '웰컴 투 장미골'은 '장미꽃 필 무렵' 시즌1에 이어 손태진·신성·에녹이 출연하며, 민수현이 시즌 2부터 새롭게 고정으로 합류한다. 이들은 장미골 주인장으로 변신해 사연자들에게 가슴 따뜻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장미골 주인장 4인방은 '트롯맨표 세끼'를 대접하고 발로 뛰어 찾아낸 꼭꼭 숨은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또한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모닥불 앞 미니콘서트까지 선물하며 24시간이 모자란 하루를 제공한다.
'장미골 주인장' 손태진·신성·에녹·민수현은 힐링 민박에서 하루를 보낼 손님들에 대한 '공개 초대'에 나섰다. 호캉스 대신 촌캉스를 원하는 사람들, 빌딩 숲 대신 자작나무 숲 놀이터가 더 좋은 사람들을 비롯해 소중한 인연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웰컴 투 장미골'의 힐링 민박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바람"이라며 “힐링 민박 '장미골' 주인장들이 색다른 추억을 갖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몸으로 뛰는 선물을 안겨주고자 한다. 시즌1 보다 업그레이드된 비타민 웃음을 선사할 시즌2 '웰컴 투 장미골'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는 6월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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