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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스맨파’ 이어 男무용수들의 대결 ‘스테파’ 온다...9월 방송

이번에는 최고 남자 무용수를 가린다. 엠넷이 13일 9월 방송 예정인 남자 무용수들의 춤 대결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테이지 파이터'(이하 '스테파')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발레, 현대 무용, 한국 무용 장르의 남자 무용수들이 계급을 두고 대결한다. 프로 무용수들이 순수 무용에 대중적인 요소를 결합해 화려한 군무를 선보인다. '스테파'는 댄서를 주인공으로 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 '스트릿 맨 파이터', '스트릿 우먼 파이터2'까지 스트리트 시리즈를 이끈 권영찬, 최정남 PD가 이끈다. 제작진은 “남자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춤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유퀴즈’ 류수영 “7년째 아파트 동대표, 수당 대신 과일 받아”

배우 류수영이 보수 없이 아파트를 위해 7년째 봉사하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약 7년째 동대표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그 배경에 대해 “이사 오자마자 수리에 대한 안건이 있었는데 제가 의견을 덧붙였다. 그랬더니 '혹시 직접 해보시겠어요?'라고 권유를 하시더라. 관여해놓고 거부하면 너무 사람이 얕잖나. '그럼 올해는 제가 할게요'라고 했는데 올해 7년 됐다"고 전했다. 동대표를 맡아 고민인 부분에 대해서는 “요즘 엘리베이터가 자주 고장난다. 수조 탱크도 청소해야 하는데 비용이 세다. 관리비 앞자리가 바뀌면 주민분들이 불편해하셔서 '어떻게 하면 앞자리가 안 바뀔 수 있을까'라고 고민한다"며 “지금 가장 관심사는 공동 옥상이다. 제 역할이 옥상을 잘 가꿔 다 같이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류수영은 수당이 있냐는 질문에 “관리업체에서 사과랑 배를 보내주신다"며 “대단한 건 아닌데 '회장님'이라고 불러주실 때 재밌다. 회장이 됐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줬다. 또 자신이 직접 만든 해장국, 족발, 치킨, 빵, 매실청, 딸기잼 등을 이웃에게 나누기도 한다고 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터트롯2’ 박지현, 오늘(13일) ‘그대가 웃으면 좋아’ 발매..“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미스터트롯2' 박지현이 오늘(1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그대가 웃으면 좋아'를 발매한다. 오늘 발매되는 '그대가 웃으면 좋아'는 박지현이 TV조선 '미스터트롯 2-새로운 전설의 시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 곡은 펑키한 리듬과 쉽고 편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그대가 웃고 있으면 나도 웃음이 나와 그대가 웃고 있으면 무장해제가 완료", “그대를 웃게 만드는 이유가 되고 싶어" 등의 가사에 박지현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졌다.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2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박지현은 많은 사람이 더욱 밝게 웃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곡을 완성했다. 13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 고지예 기자 kojy@ekn.kr

개그우먼 박은영 “팀코리아 파이팅!” 파리올림픽 선수들 응원 메시지

개그우먼 박은영이 7월 개막하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은영은 지난달 31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석해 “팀코리아! 파리 올림픽에서 다치지 마시고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또 “진천 선수촌에 와보니 매 순간 선수들이 자신과 얼마나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존경을 표하며 “국가대표 선수분들이 힘든 훈련 중에 잠시나마 웃음으로 힘이 되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공연을 선보였다. 박은영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인 '봉숭아학당'에서 지화자로 인기를 끌었으며, 떡상각이라는 이름의 유튜버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팀코리아를 위해 화이트타이거즈도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4 강원 동계올림픽의 공식 서포터즈로 맹활약한 이들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대국민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화이트타이거즈는 연예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로 각종 기부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개그팀 졸탄, 파리올림픽 출전 선수들에게 웃음으로 힘 보태

서울 대학로에서 인기가 높은 3인조 개그팀 졸탄(이재형·한현민·정진욱)이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웃음으로 힘을 보탰다. 졸탄은 지난달 31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석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동안 여러 공연에서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에피소드로 선수들의 웃음 퍼레이드를 이끌어냈다. 이들은 “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다. 올림픽 무대에서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시길 소망한다"고 힘찬 목소리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팀코리아를 위해 화이트타이거즈도 출정식에 참석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4 강원 동계올림픽의 공식 서포터즈로 맹활약한 이들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대국민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화이트타이거즈는 연예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로 각종 기부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걸그룹 위나, 화이트타이거즈와 파리올림픽 팀코리아 응원

걸그룹 위나가 7월 2024 파리 하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위나는 지난달 31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진천 선수촌에서 열린 출정식에 참석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이날 위나는 “선수단이 파리올림픽을 위해 4년 동안 열심히 준비하셨기에 부상 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위나와 함께 팀코리아를 위해 화이트타이거즈도 출격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4 강원 동계올림픽의 공식 서포터즈로 맹활약한 이들은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대국민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팀코리아를 위해 나선 위나와 화이트타이거즈는 각자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위나는 알비씨 어뮤즈먼트(RBC AMUSEMENT) 소속으로 도아, 은아, 원이, 연서 네 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2022년 9월 첫 싱글 앨범 '싸이코라도 좋아'(Like Psycho)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듬해 6월 '퀸'(Queen)을 발매하고, 올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스텝 라이크 위나'(Step like We;Na)를 내놓았다. 타이틀곡 '베이비 스텝'(Baby Step)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해피 위나 데이'(Happy We;Na 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화이트타이거즈는 연예인으로 구성된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로 각종 기부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세븐틴, 5주 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글로벌 인기

세븐틴이 베스트앨범으로 5주 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했다. 12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미국 빌보드 발표(6월15일자)를 인용, 세븐틴이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17 IS RIGHT HERE)로 '빌보드200' 등 주요 앨범부문에 5주째 차트진입했다고 전했다. 세븐틴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잇 히어'는 '빌보드200' 내 196위를 비롯해, '월드앨범' 5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12위, '톱 앨범 세일즈' 13위 등을 기록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빌보드 재팬 '2024 상반기 차트'(집계기간 2023년 11월 27일~2024년 5월 26일)의 '핫 앨범(Hot Albums)'과 '톱 앨범 세일즈(Top Album Sales)' 두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세븐틴은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인기를 더욱 굳건하게 다져갈 예정이다. 오는 1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 출연 17일에는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원우가 싱글 1집을 발매한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임명된 세븐틴은 오는 26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되는 청년 친선대사 임명식에 참석한다. 28일에는 영국 최대규모 음악축제인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라이즈,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팬들과 온·오프라인 만남

그룹 라이즈가 첫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으로 팬들과 만난다. 라이즈는 17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발표 후 8시부터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라이즈 더 퍼스트 미니앨범 라이징 프리미어'(RIIZE The 1st Mini Album 'RIIZING' Premiere)를 연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틱톡·위버스 라이즈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이날 라이즈는 타이틀곡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앨범 제작 관련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브리즈(팬덤)와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마술사 최현우, “마술로 로또 1등 번호 맞춰”

최현우가 마술로 로또 1등 번호를 맞춰 로또 회사의 항의를 받았다고 밝힌다. 오늘(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최강희, 이상엽, 최현우, 궤도, 최예나가 출연하는 '넌 어느 별에서 왔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인 최초로 클로즈업 마술 컨벤션 '포에프'에서 '2024 올해의 마술사상'을 수상한 최현우가 '라스'에 출연한다. 최현우는 '라스'를 위해 '인생 마술'로 의심의 눈초리를 장착한 김구라까지 사로잡는다고. 또한 마술로 로또 번호를 맞춘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현우는 “로또 1등 번호를 맞췄는데, 그때 상금이 13억5,000만 원이었다"라면서 “로또 회사에서 고소하겠다고 했다"라고 연락이 왔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최현우는 “어느 날 50~60대 되는 남자가 마술을 배우고 싶다고 회사로 연락이 왔다"라면서 마술 레슨 요청이 쇄도한 뜻밖의 분야를 공개하면서 “레슨 1회에 1억 원을 제시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분야의 정체를 들은 김구라는 “그래서 내가 널 항상 감시하는 거야. 너 그러면 안 돼"라고 우려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과친자(과학에 미친 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라스'에 입성한다. 궤도는 임영웅과 친분이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끈다. 궤도와 임영웅이 친분을 쌓게된 사연은 오늘 밤 '라스'서 공개된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아일릿 ‘마그네틱’, 日오리콘서 女그룹 단일곡 최단기 1억 스트리밍

걸그룹 아일릿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12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아일릿 미니 1집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의 타이틀곡 '마그네틱'이 지난 10일 기준 누적 1억197만1413회 재생됐다. 이는 지난 4월8일 자 차트에 진입하고 11주 차에 달성한 기록으로, 해당 차트에서 역대 여성 그룹의 단일곡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아일릿의 인기는 일본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나타나고 있다. '마그네틱'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2억 회를 돌파(5월21일 기준)했다. 이 역시 케이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기 신기록이다. 앞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4월20일 자)에서 '마그네틱' 91위, '빌보드 200'(5월11일 자)에서 '슈퍼 리얼 미' 93위 등 케이팝 데뷔앨범·데뷔곡 최초의 성과를 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1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15일 자)에서는 '마그네틱'이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 각각 18위와 23위로 11주 연속 차트인 했다. '슈퍼 리얼 미'는 '월드 앨범' 10위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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