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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결혼 임박? 아버지 김용건의 바람일 뿐”

0배우 하정우가 아버지 김용건이 언급한 '결혼 임박설'에 대해 해명했다. 하정우는 23일 방송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자신의 결혼은 아버지의 희망사항이라고 웃으며 부인했다. 이날 하정우는 김용건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하정우가 올해 말이나 내년쯤 결혼할 것 같다"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 “아버지 혼자, 아버지가 갖고 계신 혼자의 바람을 말씀을 하셨더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인식이 조카의 탄생으로 이전보다 달라졌다고는 전했다.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인 동생 김영훈은 배우 황보라와 결혼 2년 만인 지난달 23일 득남했다. 하정우는 “어쩌면 제 동생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부분이 저에게는 굉장히 현실적으로 다가왔던 거다"며 “가족에 조카가 생겼기 때문에 그 조카를 딱 봤을 때 '아, 이제 나도 해야 될 때가 왔구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트와이스 나연 미니 2집, ‘빌보드 200’ 7위 진입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의 두 번째 미니음반 '나'(NA)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7위로 진입했다. 23일(현지시간) 공개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나연이 지난 14일 발매한 미니 2집 '나'는 이번 차트 집계 기간 4만7천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을 기록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앨범 소비량 순위를 매긴다. '나'는 앨범 판매량 4만3천장으로 이번 차트 집계 기간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돼 '톱 앨범 세일즈' 1위를 차지했다. SEA는 4천장으로 산출됐다. 미니 2집 '나'는 나연이 2년 만에 발매한 솔로앨범이다. 앨범명 '나'는 나연의 '나'이자 '나! 오로지 나!'라는 의미가 담겼다. 타이틀곡 'ABCD'는 A, B, C, D 등 알파벳을 활용한 가사로 'A부터 Z까지 내 타입인 상대를 향해 사랑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고 유혹하겠다'는 자신감이 묘사된 노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최강야구’ 몬스터즈, 8연승 도전..“이길 수 있을 때 무조건 이기겠다” 투지 활활

'최강 몬스터즈'가 8연승을 노린다. 오늘(2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87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서울고가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친다. 올 시즌 시작 후 '최강 몬스터즈'는 7전 전승의 승률 10할이라는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서울고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시 '최강야구' 통산 최다 연승인 8연승 타이 기록을 세운다. 이에 이대호는 “이길 수 있을 때 무조건 이기겠다"며 투지를 불태운다. 서울고는 전력으로 '최강 몬스터즈'에 맞서며 물러섬 없는 대결을 예고한다.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지는 상황에서 타점이 고픈 박용택이 타석에 들어선다. 타점왕 경쟁에서 뒤처진 박용택은 염불을 외듯 자신만의 주문을 끊임없이 되뇐다. 과연 '박용택 표 출루 주문'이 효과가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시즌 전 선발 보직을 담당하리라 예상했던 신재영은 유희관의 부활과 니퍼트의 영입으로 점점 좁아지는 입지에 벤치 멤버들의 대장인 '삐꾸짱(?)' 이홍구에게 자진해서 가입 신청서를 내민다고. 과연 신재영이 벤치에서 벗어나 서울고 2차전에 등판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도경수, 타이베이서 亞 팬콘서트 성료..이영지 깜짝 등장

도경수가 타이베이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도경수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아시아 팬 콘서트 '블룸 인 타이베이(BLOOM in TAIPEI)'를 열고 현지팬들과 만났다.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스(Mars)'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도경수에 팬들은 첫 무대부터 뜨거운 환호와 도경수를 향한 애정 어린 마음으로 하나 된 응원법으로 그를 반겼다. 현지 언어로 “오랜만에 타이베이 팬 여러분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고 인사를 건넨 도경수는 “첫 곡부터 에너지가 넘쳐 저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도경수는 '투 도 리스트(To DO List)'라는 코너를 통해 그간 팬들의 수많은 커버 요청이 있었던 신청곡을 무작위로 뽑아 무반주 라이브로 선보였다. 독보적인 음색을 가진 그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윤하 '사건의 지평선',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미씽 유(Missing You)', 지코 'SPOT! (feat. JENNIE)', f(x) '굿바이 썸머(Goodbye Summer)',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 '러브(Love)', 마룬 파이브(Maroon 5) '선데이 모닝(Sunday Morning)' 등을 불러 감탄을 터지게 만들었다. 공연 종반까지도 장내는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가득했다. 그는 무대 위를 누비며 모든 팬들과 일일이 눈 맞추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우리가 몰랐던 것들 (Simple Joys)', '괜찮아도 괜찮아 (That's okay)', '별 떨어진다 (I Do)', '매일의 고백 (My Dear)', '내일의 우리 (Ordinary Days)'를 비롯해 '오늘에게 (Good Night)'와 '어제의 너, 오늘의 나 (About time)', '팝콘(Popcorn)'등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 공연 마지막 날에는 가수 이영지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장내를 뜨겁게 달궜다. 도경수와 이영지는 최근 컬래버한 신곡 '스몰 걸(Small Girl)'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였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공연 말미에는 팬들이 서프라이즈 선물로 준비한 떼창과 영상 이벤트로 도경수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도경수는 “여러분에게 정말 큰 힘이 되는 한 사람이 되겠다"며 타이베이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멘트와 깊은 사랑으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도경수의 첫 단독 아시아 팬 콘서트 투어 '블룸(BLOOM)'은 홍콩, 자카르타, 도쿄, 나고야, 오사카, 요코하마,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등 아시아 10개 지역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34세 양희영, LPGA 메이저 정상…올림픽 출전 예약

골프선수 양희영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에서 우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희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 사할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04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 나섰다. 이 라운드에서 양희영은 이븐파 72타를 쳐 4라운드 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했다. 만 34세 양희영이 2008년 LPGA투어에 데뷔한 뒤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양희영은 2012년과 2015년 US여자오픈 준우승 두 번을 포함해 메이저대회에서 21번이나 메이저대회 톱10에 진입했지만 정작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작년에도 셰브론 챔피언과 AIG 여자오픈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7개월 만의 LPGA 투어 우승 트로피를 보탠 양희영은 LPGA투어 통산 6승 고지에 올랐다. 우승 상금 124만 달러(17억2천284만원)를 받은 양희영은 상금랭킹 92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양희영은 이번 우승으로 파리 올림픽 출전을 예약했다. 오는 25일 발표하는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양희영은 현재 25위에서 15위 이내 진입이 유력하다.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출전권은 25일 자 세계랭킹으로 확정된다. 15위 이내에 들면 국가당 4명까지 올림픽에 나갈 수 있다. 지금은 15위 이내 한국 선수는 고진영(7위)과 김효주(12위) 둘이다.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3타차 공동 2위(4언더파 284타)에 올랐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NCT 런쥔, 일반인 번호 유출 논란..SM “경솔한 행동 반성”

그룹 NCT 런쥔이 일반인의 전화번호를 유출해 논란을 일으키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사과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1일 “20일 런쥔이 자신에게 걸려온 모르는 연락처를 '사생'으로 생각해 팬 소통 플랫폼에 노출하는 일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픈된 플랫폼에 연락처를 공개한 점, 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당사는 피해자분이 지역 경찰서를 방문하여 문의하였다는 연락을 받은 직후, 담당 수사관님을 통해 피해를 입고 계신 상황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게시글 삭제 조치를 취했다"면서 “계속해서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피해자분께 연락을 삼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현재 런쥔은 경솔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으며, 당사 역시 아티스트 관리에 부족했던 점 깊이 사과드린다. 다시 한 번 피해자 분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런쥔은 지난 20일 유료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만 전화하세요. 이분 번호 공개합니다"며 특정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하지만 개인정보인 전화번호를 무단 유출한 것에 대해 비판을 받았다. 더욱이 런쥔이 사생으로 오인한 전화번호는 팬이 아닌 일반인이었다고 알려져 논란이 됐다. 한편, 런쥔은 지난 4월 컨디션 난조와 불안 증세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당시에도 그는 사생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임영웅, 6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위 ‘169주 연속’

가수 임영웅이 6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최다 득표했다. 21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38만10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해당 차트에서 169주 연속 정상을 유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2위는 이찬원(16만383표), 3위 영탁(5만2963표), 4위 방탄소년단 지민(1만6610표), 5위 송가인(1만6311표), 6위 이병찬(1만3725표), 7위 황영웅(1만1107표), 8위 방탄소년단 뷔(1만106표), 9위 방탄소년단 진(9911표), 10위 박창근(9355표) 순으로 결과가 나왔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3만7202개를 받았다. 이어 2위 이찬원(1만5304개), 3위 영탁(5380개), 4위 송가인(1903개), 5위 방탄소년단 지민(1655개), 6위 황영웅(1633), 7위 이병찬(1467), 8위 방탄소년단 뷔(986개), 9위 방탄소년단 진(968개), 10위 박창근(952개)이 이름을 올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영지, 오늘(21일) 첫 EP앨범 발매..6곡 수록

래퍼 이영지가 첫 앨범을 발매한다. 이영지는 첫 EP앨범 '16 판타지'(16 Fantasy)를 오늘(21일) 오후 6시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눈치없지만 그 누구보다도 용감했던 16살 그 때처럼'이라는 앨범 소개글이 말해주듯 첫 앨범에 대한 이영지의 설렘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영지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적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이영지 첫 EP앨범 '16판타지'에는 도경수(디오)가 피처링한 '스몰 걸'(Small Girl)을 비롯해 '모르는 아저씨', '16', 'My Cat', 'ADHD', 'Tell Me!' 등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이영지는 첫 EP앨범 발표와 함께 '이영지 2024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첫 공연은 22일 타이페이 뮤직센터에서 열리며,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영지의 신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이번 투어는 올 한 해 동안 이어질 계획이다. 이영지는 앨범 발매 하루 전날인 지난 20일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고 신곡을 미리 팬들에게 선보였다. 이영지는 공연 후 “너무 많이 와줘서 진짜 감동이었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솜땀 장수’ 박명수→‘합창단장’ 박보검..오늘(21일) JTBC 첫방송

'My name is 가브리엘'이 오늘 첫 방송된다. JTBC 신규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연출 김태호 이태경, 작가 조미현, 이하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제작사 테오(TEO)가 JTBC에서 선보이는 예능으로,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관찰 리얼리티다. 박명수(태국 치앙마이), 염혜란(중국 충칭), 홍진경(르완다 키갈리), 지창욱(멕시코 과달라하라), 박보검(아일랜드 더블린), 가비(멕시코 멕시코시티), 덱스(조지아 트빌리시)가 '타인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전 세계를 오가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다채로운 볼거리를 안긴다. 오늘(21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삶을 살아가는 박보검과 박명수의 이야기와 함께 두 사람의 이름, 거주지, 직업 등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아무도 자신들을 모르는 곳에서 새로운 '나'를 알게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와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박보검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합창단 단장 루리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박보검은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낯선 곳에서 자신의 존재를 파악한 뒤 당황함을 금치 못하지만 유창한 영어 실력과 의외의 음악적 능력으로 점차 루리의 삶에 스며든다. 특히 친구들과 만나 이틀 뒤 버스킹 공연까지 앞둔 사실을 알게 되며 대혼돈에 빠진다는 전언. 박보검은 대학교 때 뮤지컬 음악 감독을 한 경력을 살려 합창단 단장 루리로서 합창단 연습을 이끈다. MC 데프콘이 “이 정도면 망치로 때려맞은 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충격적인 상황의 연속이지만, 진정성 있게 루리의 삶에 몰입하며 눈물까지 보인 박보검의 혼돈의 아일랜드 적응기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태국 치앙마이로 향하는 박명수는 솜땀 장수 우티의 삶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명수는 공항에 마중 나온 의문의 여성을 만나 혼돈에 빠진다. 또한 등장부터 박보검과 완벽하게 다른 극과 극 그림에 MC 강민경은 “혹시 다른 프로그램 시작된 것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MZ세대 만난 장민호, “엄마가 팬이에요”...‘어머니들의 대통령’ 인기 과시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어머니들의 대통령' 수식어에 걸맞은 인기를 과시했다. 장민호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요리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에서 성수동에 마련된 '편스토랑'과 한 편의점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이날 일일매니저로 나선 장민호는 팝업스토어를 찾은 MZ세대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엄마가 정말 팬"이라고 해 장민호를 웃음 짓게 했다. 이에 장민호는 현장에서 즉석으로 어머니 팬과 통화하며 응원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VCR 영상으로 본 출연자들은 “역시 어머니들의 대통령"이라며 장민호의 인기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또 장민호는 현장에서 MZ세대 손님들이 자신의 코에 높은 관심을 보이자 “자연산"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은 21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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