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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황희찬, 여진구 만났다..‘도플갱어 투샷’ 포착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한 끗 차이' 특집이 펼쳐진다. 오늘(1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52회에는 전국에 양산을 알리는 양산시청 홍보팀 민홍식 팀장 & 하진솔 주무관, 뇌를 젊게 만드는 비법을 알려줄 서울대 대학원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 그리고 올 시즌 최고의 성적을 내고 돌아온 황희찬 선수가 출연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았던 황희찬과 배우 여진구의 만남이 드디어 성사돼 기대를 모은다. 실제로 여진구를 만난 황희찬의 심정부터 '희찬이 형'을 당황시킨 여진구의 질문 등이 공개된다. 또한 황희찬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보고 축구선수를 시작해 20년 뒤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국가대표가 된 축구 인생 일대기를 풀어낸다. 또한 손흥민 선수를 적으로 만나는 코리안 더비 스토리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으로부터 얻은 '코리안 가이' 별명에 대한 솔직한 생각, '유 퀴즈'를 챙겨보는 영국의 일상과 축구만큼 소중한 가족 이야기까지, '인간 황희찬'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오늘 오후 8시 4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영화 ‘파일럿’ 속 이찬원 팬덤 ‘찬스’ 굿즈 등장...팬들 ‘화색’

영화 '파일럿'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의 팬 굿즈가 활용돼 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0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파일럿'의 스틸 사진에는 이찬원의 팬들이 실제로 애용하는 굿즈가 담겨 있다. 극중 한정우(조정석 분)와 한정미(한선화) 남매의 어머니 안자(오민애)가 이찬원의 팬덤 '찬스' 설정이어서 촬영 당시 이찬원의 소속사가 제공해준 굿즈를 활용했다. 등신대부터 사진, 쿠션, 응원봉, 티셔츠 등이 방안을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또 공식 팬덤색인 로즈골드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이찬원이 방문한 맛집을 찾아가는 등 실제 팬들이 할 법한 행동을 영화에 담아 현실감을 더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 사이에서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영화를 통해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움과 반가움을 느끼고 있다. 영화는 31일 개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2024 SBS 가요대전 서머, 최종 라인업 공개..뉴진스·아이브·르세라핌·아일릿 출격

'2024 SBS 가요대전 서머'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오는 2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SBS 가요대전 서머'에는 잔나비를 비롯해 NCT 127, 온앤오프,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여자)아이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영지, 크래비티(CRAVITY), 우아(WOOAH), 스테이씨(STAYC), 엔하이픈(ENHYPEN), 엔믹스(NMIXX), 아이브(IVE), 르세라핌(LE SSERAFIM), 뉴진스(NewJeans), 싸이커스(xikers),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시티 위시(NCT WISH), 아일릿(ILLIT)까지 총 20팀의 아티스트가 출격한다. 이들은 다채로운 무대로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시원하게 적실 예정이다. MC로는 NCT의 도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아이브의 안유진이 나선다. 지난해 연말 '가요대전'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던 연준과 안유진이 이번에도 함께 호흡을 맞춰 보장된 케미를 뽐낸다. 여기에 도영이 합류해 청량 케미 MC 조합을 완성했다. '2024 SBS 가요대전 서머'는 '뉴 제너레이션 케이팝(New Generation K-POP)'을 키워드로 펼쳐진다. 올 상반기를 정리하는 화제의 K팝 무대부터 여름에 걸맞은 청량한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4 SBS 가요대전 서머' 입장권은 부정 거래 방지를 위해 모바일 티켓으로 전환된다. 모바일 티켓은 개별 인증을 통해 발급되며 별도 지류 티켓은 제공되지 않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종횡무진 활약 중 빛나는 ‘본업 천재’ 모먼트

가수 이찬원이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 활약하는 중에 '본업 천재' 모먼트를 뽐내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 6일 '2024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어 7일 방송된 KBS1TV '열린 음악회'에서 대세 가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KBO 올스타전 애국가 가창은 이승철, 김연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기가수들이 맡아왔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올스타전 애국가 제창은 이찬원에게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국민 가수로 한 발짝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애국가를 열창하며 KBO 올스타전을 달군 이찬원은 이 열기를 다음날 '열린 음악회'로 고스란히 이었다. 이찬원은 '하늘 여행'을 비롯해 '꽃다운 날', '찻집의 고독'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가수로서 본업 천재 모먼트를 보여주며 종횡무진 활약중인 이찬원은 오는 9월 14일 방송되는 KBS2 추석 특집 단독쇼 '이찬원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이찬원의 선물'은 이찬원이 그동안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무대다. 한편, 이찬원은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으로 트로트 가수 최초 지상파 음악방송 2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로드 투 킹덤’, 보이그룹 7팀 출격..‘크래비티’부터 ‘원어스’까지

Mnet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할 7팀이 공개됐다. 10일 Mnet은 더뉴식스(THE NEW SIX), 더크루원(ATBO·JUST B), 에잇턴(8TURN), 원어스(ONEUS), 유나이트(YOUNITE), 크래비티(CRAVITY), 템페스트(TEMPEST) 총 7팀이 올 9월 방송예정인 '로드 투 킹덤' 새 시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의 동생 그룹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가요계에 등장한 크래비티는 성장세를 증명하며 특유의 청춘 아이덴티티로 팀 컬러를 구축해 왔다. 크래비티가 이번 '로드 투 킹덤'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20년 '로드 투 킹덤' 첫 시즌에 출연해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원어스는 팀의 사활을 걸고 또 한번 도전에 나선다. 원어스는 에너제틱한 군무에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사하는 그룹으로 이번 '로드 투 킹덤' 재도전은 멤버들의 의지로 성사됐다. 절치부심해 다시 한번 자신들의 무대를 보여줄 원어스에 이목이 집중된다. 방송사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 가수 싸이가 제작한 첫 번째 보이그룹으로 데뷔부터 주목을 받은 더뉴식스, 힙합부터 알앤비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다재다능한 실력파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한 YOUNITE, 각종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글로벌 무대로 범위를 넓히며 존재감을 키워온 템페스트도 출연한다. 탄탄한 기본기와 8인 8색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발돋움하고 있는 에잇턴과 최근 프로젝트 그룹 결성을 알린 더크루원의 합류 역시 기대감을 더한다. 더크루원은 에이티비오(ATBO)와 저스트비(JUST B)가 새로운 시너지를 내기 위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이들이 '로드 투 킹덤'에서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Mnet은 '로드 투 킹덤'을 리브랜딩하고 새로운 구성으로 론칭한다. 후속작인 '킹덤' 출전권을 얻기 위한 프리퀄격 프로그램에 가까웠던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실력과 잠재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보이그룹들을 다시 한번 재조명하는 Mnet의 독자적인 K팝 보이그룹 라이징 프로젝트 일환으로 '로드 투 킹덤'을 단독 브랜드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이찬원, 지독한 ‘저장강박’ 고백..“이것 못 버려 냉장고 꽉 차”

인간 심리 분석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죽었다 살아난 뒤 인생이 180도 뒤바뀐 '콤플렉스 덩어리' 앤디 워홀의 반전 인생사를 조명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한끗차이'에서는 여덟 번째 심리 키워드 '회피 VS 정면돌파'에 대해 다룬다. 교통사고에도 멀쩡한 아이를 굳이 죽여야만 했던 '양치기 소년'의 어두운 내면, 그리고 심리적인 콤플렉스를 예술로 승화한 '팝아트 황제' 앤디 워홀의 인생 역전 스토리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본다. 앤디워홀은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 늘 두꺼운 화장에 선글라스는 기본, 가발에 집착해 머리에 접착제를 바를 정도였다고. 뿐만 아니라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저장강박에도 시달렸던 앤디 워홀은 600개의 박스 속에 먹다 남은 피자 꽁다리, 발톱, 죽은 곤충, 미납 고지서 등 갖가지 물건을 쌓아두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불의의 사고를 당해 심장이 멎었던 앤디 워홀은 가까스로 살아난 이후 이전과는 180도 다른 행보를 보이기 시작한다. 일평생을 콤플렉스와 함께한 앤디 워홀을 변화시킨 결정적 한 끗 차이, 그리고 그가 콤플렉스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세상과 부딪힌 방법은 과연 무엇일지 '한끗차이'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이찬원이 앤디 워홀 못지않은 자신의 '저장강박'에 대해 털어놓는다. 이찬원은 “배달 일회용기를 다 씻어서 보관한다.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많이 싸준다"라고 고백했다. 이어서 냉장고 한 칸을 다 차지하고 있는 이것 때문에 “음식 넣을 공간이 없다"라고 말해 다른 MC들을 경악하게 했다고. 이찬원이 냉장고에 저장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 저녁 8시 4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올여름 휴가여행은 ‘자연·역사·쇼핑’ 삼박자 北대만으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 동남아시아가 해외여행지로 인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대만 관광을 선호하는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이같은 한국인의 대만 여행 수요를 붙잡기 위해 대만 북부 4대 도시인 △타이베이 △타오위안 △신베이 △지룽의 자치단체 관광국들이 한국을 방문해 자신만의 특별한 관광 메리트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북대만 4도시 관광국은 9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북대만 4도시를 뜻하는 '타타신지'를 소개하는 트래블마트와 기자간담회를 합동 개최했다. 이날 대만 전통 서커스로 문을 연 미디어 간담회에는 △왕추동 타이베이시관광전파국장 △주백음 타오위안시관광여행국장 △양종민 신베시관광여행국장 △강정매 지룽시 문화관광국장 등 각 도시 관광국장이 직접 참여해 북대만 4도시의 관광 포인트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타타신지 지역은 △대만 정치와 경제 중심지인 수도 타이베이 △울창한 원시림과 원주민 부락 체험이 가능한 타오위안 △대만 제일의 관광명소가 가득한 신베이 △야경이 유명한 항구도시 지룽 등 바다와 산, 계곡 등으로 구성돼 자연경관과 문화유산, 쇼핑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오위안 국제공항이나 타이베이 쑹산공항을 통해 입국이 가능하며 4개 도시의 교통망을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각 도시로 이동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타타신지에 방문한 관광객들은 타이베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타이베이 101에서 대만의 북미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고, 고궁박물관을 방문해 역사 소재 문화재를 구경할 수 있다. 또한, 대만의 최북단에 있는 푸구이자오 등대에서 대만에 경제적 번영을 가져다 준 항구인 지룽항을 방문한 뒤 밤에는 대만의 야시장을 즐길 수 있다. 이들 4개 도시에는 타이베이의 '스린 야시장' 등 서로 다른 특색을 지닌 유명 야시장이 있어 독특한 먹거리를 체험 가능하다. 야시장 외에도 타이베이는 미슐랭 등재 식당이 가장 많은 도시인 만큼 한국 관광객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내년 2월 12~23일 동안에는 타오위안에서 대만등불축제도 개최해 관광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북대만 4도시 관광국은 기대하고 있다. 타오위안은 산간지역부터 해안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자연경관과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레킹, 번지점프, 라이딩 등의 각종 액티비티 활동도 자랑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왕추동 타이베이시관광전파국장은 “도시와 자연, 다양한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타타신지는 기존 대만 여행 경험이 있는 분들은 물론, 처음 대만을 방문하는 분들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계절별, 테마별로 즐길 거리가 가득한 지역인만큼 한국 여행객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자간담회에 앞서 진행한 트래블마트는 여행, 관광, 레스토랑 등 60곳의 북대만 4도시 현지 업체가 한국 여행 업체 및 관계자들에게 4개 도시 관광 포인트와 현지 특산품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트래블마트 세션에는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김유승 기자 kys@ekn.kr

‘한일톱텐쇼’ 전유진, 첫사랑 공개? 이목 집중

'한일톱텐쇼'에 전유진의 첫사랑이 등장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7회에서는 한일 국가대표들의 가족들과 함께하는 '한일가족의 밤'이 열려 행복과 감동의 추억을 만든다. 전유진은 밴드부 친구들인 한준권, 이준서와 함께 출연한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첫사랑에게 거절당한 일화를 털어놨던 전유진은 “혹시 이 둘 중에 첫사랑이 있냐"라는 MC 대성의 돌발 질문에 머뭇거린다. 그 사이 한준권이 “사실 제가.."라고 입을 열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전유진이 다급하게 손가락으로 '쉿'을 만드는 등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MC 대성과 강남 역시 “60초 후에 공개됩니다!"라며 한준권의 말을 절묘하게 끊어 현장의 애간장을 타게 한다. 전유진은 “첫사랑은 추억으로 남기고, 현재 사랑을 찾아서 갈 예정"이라는 말로 상황 수습에 나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친구들이 터트릴 전유진의 비밀 가득한 학교생활과 '첫사랑 사태'는 무엇일지, 포항을 사로잡고, 전국을 사로잡을 전유진과 친구들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스미다 아이코는 조카인 '프로듀스101-재팬' 출신이자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엔진'의 나카모토 타이가와 함께 출연한다. 아이코는 “타이가의 동생도 걸그룹이고, 다른 조카도 아역배우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연예인 집안이란 것을 밝힌다. 특히 아이코와 타이가는 씨엔블루의 'One more time'을 신나는 밴드 사운드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선보이며 끼를 대방출한다. 오늘 밤 10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플레이어2’ 송승헌 “시청자 사랑 덕분에 시즌2 가능” 종영 소감

배우 송승헌이 tvN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종영 소감을 전했다. 9일 송승헌은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통해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인사드릴 수 있던 건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함께 고생해 준 스태프들, 배우분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며 함께 동고동락한 동료와 제작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플레이어' 시즌1은 OCN 채널에서 2018년 9월 방송했다. 송승헌은 사기꾼 강하리 역을 맡아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당시 시청자들의 호평이 4년 만에 시즌2 제작을 성사시키는 힘이 됐다. 시즌2에서도 송승헌은 강하리 캐릭터를 변화무쌍하게 소화했으며, 극중 복수 서사에 맞는 감정 연기로 시청 몰입도를 높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블랙핑크 제니, 실내 흡연 논란.. 소속사 “실내 흡연 및 스태프에게 피해입힌 점 반성”

블랙핑크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 담배를 피우는 듯한 영상이 확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제니가 최근 올린 브이로그 영상에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던 그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 스태프 면전에 담배 연기를 내뿜는 모습도 포착됐다. 해당 브이로그 영상에서 문제가 된 장면은 삭제돼 다시 게재됐다. 하지만 X(구 트위터)를 비롯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수정 전 영상 속 제니가 전자담배를 피우는 듯한 모습이 확산 중이다. 해당 영상은 제니가 이탈리아 방문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누리꾼은 “최근 방문한 이탈리아 카프리섬 촬영지일 것으로 판단돼 국민신문고를 통해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오후 제니의 실내 흡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소속사는 “지난 2일 공개된 콘텐츠 내 제니의 행동에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제니 또한 실내에서 흡연한 점, 그로 인해 다른 스태프분들에게 피해를 입힌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실망감을 느꼈을 팬분들께 죄송하다"며 “앞으로 더 성숙하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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