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안동시, ‘와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최종 선정

안동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신규지구 공모사업에 ‘와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 복지, 체육 등 생활 SOC를 확충해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배후마을 주민에게 생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달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성공적인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 추진위원회 구성 및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도출해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28억 원을 포함한 총 40억 원으로 연 면적 500㎡ 규모의 문화·체육 거점센터를 조성하고 노후한 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한다. 이와 함께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 간 생활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한 생활 서비스 전달 체계 구축사업도 추진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주민과 긴밀하게 소통해 와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청 전경 안동시청 전경(제공-안동시)

경복대,전문대학 브랜드평판 5∼6월 연속  ‘전국1위’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가 올해 6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브랜드 평판지수 조사’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문대학 브랜드평판지수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5월27일부터 6월27일까지 실시한 국내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6922만9870개를 분석한 결과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는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는 동양미래대학교 순으로 나타났다. 경복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27만9020, 미디어지수 51만2942, 소통지수 48만4404, 커뮤니티지수 78만7575로 총 브랜드 평판지수 206만3940으로 분석됐다. 5월 브랜드평판에서도 경복대는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경복대는 2017년~2022년까지 6년 연속 수도권 대학 중 취업률 1위, 교육부 5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교육부 산학연협력 링크3.0사업 선정, 간호보건계열 국가고시 전국 최고 합격률 및 전국 수석 달성에 이어 남양주시와 다양한 민-관-학-연 지역상생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연이은 괄목할 만한 성과로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전문대학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브랜드 평판지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전문대학 브랜드 평판지수는 전문대학 브랜드 97개 빅데이터 분석 결과다.kkjoo0912@ekn.kr경복대학교 전경 경복대학교 전경. 사진제공=경복대

내년 개봉 ‘범죄도시4’, ‘범죄도시3’ 천만에 벌써부터 기대감 상승

‘범죄도시3’이 2023년 개봉 영화 최초로 ‘천만 영화’에 등극하면서 ‘범죄도시4’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죄도시3’은 5월31일 개봉하고 32일째인 지난 1일 국내 개봉작 역대 30번째, 한국 영화로는 21번째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해 ‘범죄도시2’에 이어 ‘쌍천만 영화’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면서 ‘트리플 천만’에 대한 기대감 나오고 있다. 앞서 2편 연속 10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작품은 ‘신과 함께’ 시리즈다. 2017년 ‘죄와 벌’은 1441만여 명, 2018년 ‘인과 연’은 1227만여 명을 각각 동원했다. ‘범죄도시’는 2017년 마동석표 액션 영화로 시작해 3편까지 잇달아 성공하며 시리즈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 일찌감치 8편까지 계획을 세우고 착실하게 빌드 업 중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이미 촬영을 마친 ‘범죄도시4’는 국내 최대의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을 잡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와 전담팀을 결성한 마석도의 범죄 소탕작전을 그린다. 1편 윤계상, 2편 손석구, 3편 이준혁의 뒤를 이을 빌런은 김무열이 캐스팅됐다. 김무열은 용병 출신 온라인 도박 조직 행동대장 백창기를 연기한다. 1·2편에 등장한 장이수 캐릭터의 박지환이 4편으로 돌아오며, 이동휘와 이주빈 등도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연출은 허명행 무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업계 최고의 무술 감독으로 다수 액션영화에 참여한 허 감독은 ‘범죄도시’ 1·2편,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성난황소’, ‘챔피언’ 등을 통해 마동석과 성공적인 합을 보여준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가 내년 개봉하는 4편까지 ‘트리플 천만’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다.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남양주시,내달 10일까지 ‘농업인 대상’ 공모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과학화 및 현대화를 통해 우수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한 농업인 또는 농업인단체를 발굴하고자 ‘제15회 남양주 농업인 대상’ 후보를 오는 8월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남양주시는 7월3일부터 8월10일까지 관내에 농업을 영위하는 사업장이 있고, 동일한 농업 부문에서 5년 이상 종사하거나 조직돼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단체를 대상으로 후보자를 모집한다. 농업인 대상은 일반경종, 과수, 채소, 도시농업, 축산 5개 분야에서 총 3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남양주시는 기간 내 각 지역 읍-면-동장, 농업인지소장, 농업협동조합장 등이 추천한 농업인 또는 농업인단체 중 농업기술센터와 남양주시 농업인 핵심인력육성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오는 9월25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농업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수상패와 농장알림판이 함께 전달되며, 남양주시 농업기술대전 및 농업인의날 기념식에서 우수사례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다음해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선정할 때 가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박승복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남양주 농업인 대상 선발은 농업인이 남양주 농업 미래를 이끌며, 남양주 농업을 대표하는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인과 농업인단체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청 전경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생활 속 정원문화를 누리며 자연친화적 가치관 확립과 감성 발달에 기여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2023년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원 내 다양한 자연 환경요소를 활용해 식물과 교감을 통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체험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정기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시민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800명 시민이 참여했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시민이 흥미를 갖고 체험할 수 있도록 반려식물 심기를 비롯해 디쉬가든 만들기, 마크라메행잉가든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7월부터는 수경식물 키우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사막정원 만들기 등 계절에 적합한 교육으로 참여자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네이버밴드 ‘양주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접수하면,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kkjoo0912@ekn.kr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공모 포스터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2023년 양주시 도시정원 체험 프로그램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광명시의회 "지난 1년간 조례 147건 제·개정...시민 삶의 질 제고"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민 대의기관인 제9대 광명시의회가 지난 1년간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의회는 3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열린 제9대 광명시의회 1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1년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시민 삶을 바꾸는 조례 제-개정을 147건이나 의결했고, 이 중 의원발의만 65건에 달한다. ‘의회의 꽃’으로 불리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452건 불합리한 행정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시정질문 역시 활발하게 이뤄져 시민 대변자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또한 의원들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등을 진행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진 의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도 의원들은 수차례 시민의견 토론회 등을 열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대안을 집행부에 제시했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제9대 광명시의회는 그동안 기초를 닦고 시민 대의기관으로써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 "앞으로 첫 출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제9대 광명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제9대 광명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장애인 봉사로 개원 2년차 출발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의회가 제9대 의회 출범 2년차를 맞이해 첫 의정활동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개원 1주년 의미를 되살렸다. 광명시의회는 3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주간보호센터 이용자와 교감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 후에는 시설 이용자 및 복지관 직원과 오찬을 같이하며 시설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의회는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광명시의회’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한 의회의 지난 1년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향후 의회 운영 각오를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안성환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위해 뛰어보자"며 "첫 출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광명시의회 3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 전개 광명시의회 3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봉사활동 전개. 사진제공=광명시의회

이승기, 8월 LA 시작으로 데뷔 첫 미국 투어 개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미국 투어에 나선다. 3일 소속사 휴먼메이드에 따르면 이승기는 8월26일 로스앤젤레스(LA), 30일 애틀랜타, 9월2일 뉴욕 순으로 미국 투어 공연을 펼친다. 휴먼메이드는 "이승기가 미국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라며 "앞선 아시아 투어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홍보 영상을 통해 "미국에 계신 팬의 향수를 일으킬 수 있는 곡들로 열심히 준비해 가겠다"며 기대와 설렘을 전했다. 이승기는 미국 투어에 앞서 이달 15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 ‘소년 길을 걷다-챕터2’ 마지막 공연을 진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8월에 데뷔 첫 미국 투어를 시작한다.휴먼메이드

김포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설립 철회…왜?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합리적 예산 집행과 장기적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 협약을 해지해 설립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센터 공모사업에 김포시는 최종 선정됐으며 통진읍-대곶면-월곶면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및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에 국비 25억원, 도비 7억5000만원 등 32억5000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그러나 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운영할 경우 센터 구축에 투입되는 협약 금액 64억원과 향후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등 5년간 총 69억원, 10년간 총 175억원 이상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아울러 30억원이 넘는 장비구축비용과 기술 전문인 채용은 센터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운용을 요구해 20년 이상 예산 투입이 필요해 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고 분석됐다. 최근 소공인복합지원센터를 개소한 A시는 연봉 5000만원 채용조건에도 기술 매니저 지원자가 0명으로 핵심인력을 구하기가 어려운 현실이며 계약직 신분은 시제품 생산 안정성과 기술 지속가능성을 저해할 소지가 있어 소공인복합지원센터의 전문인력 운영도 사실상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최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에 소공인복합지원센터 구축 협약 해지신청서를 제출하고 정산 뒤 국-도비를 전액 반납할 예정이다. 기존 소공인복합지원센터가 전략적으로 기획-생산-유통-마케팅시스템 구축, 교육훈련을 통한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한 소공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지만 사실상 시제품 제작과 프로그램 교육 운영으로 한정돼 실효성이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도 협약 해지 주된 이유다. 차라리 생산단계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등 기술지원사업과 유통-마케팅 등 소공인복합지원센터 인건비와 운영비를 확대 지원이 효율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김포시는 "수입 감소, 사업 종결, 철도 등 핵심사업 추진으로 인한 재정 부담으로 재정기조를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 전환해 지출 재구조화를 통한 재정 여력을 확충해야 하는 불가피한 현실로 사업을 철회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김포시는 국비 확보를 적극 추진하되 장기적인 재정 상황과 예산 투입 대비 효과성 등을 신중히 검토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부연했다.kkjoo0912@ekn.kr김포시청 전경 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임병택 시흥시장 "시화호,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직원 월례조회를 통해 시흥시정을 함께 이끄는 공직자에 대해 감사인사를 밝히고 "첫 마음 그대로 여러분과 함께 달리겠다"며 민생과 미래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민선8기 2년차의 힘찬 닻을 올렸다. 지난달 26일 민선8기 1주년에 대한 별다른 기념식 없이 현장행보를 이어갔던 임병택 시장은 이날 직원과 함께 영상 시청으로 지난 1년간 성과와 향후 비전 등을 공유하며 새 시작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흥시는 작년 △경기서부권 글로벌 의료-바이오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세계적인 해양레저 복합단지 구축 △거북섬, 은계지역 등 권역별 대표 상권 활성화 △시흥형 돌봄SOS센터 설치 △시흥교육캠퍼스 쏙 구축 △서울대 교육 협력 △경강선, 서해선, 신안산선 등 철도 중심 대중교통망 구축 등을 토대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선정,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2년 연속 1위 달성 등 결실을 이뤘다. 이에 대해 임병택 시장은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2년차에도 하나 된 힘, 함께 저력을 믿고 상권과 일상회복 등 평범한 시민의 평범한 행복을 지키겠다는 소명과 책무를 묵묵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내년은 시흥의 자랑스러운 생태자원이자 역사인 시화호가 조성 30주년을 맞이하는 해"라며 "시화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레저관광 거점이자 환경운동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서, 직원 간 칸막이 없는 소통과 협력을 이뤄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시민의 든든한 가족이란 자부심으로,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만든다는 자신감으로, 끝까지 함께 최선을 다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임병택 시흥시장 3일 직원 7월 월례조회 주재 임병택 시흥시장 3일 직원 7월 월례조회 주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3일 직원 7월 월례조회 개최 시흥시 3일 직원 7월 월례조회 개최.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3일 직원 7월 월례조회 개최 시흥시 3일 직원 7월 월례조회 개최. 사진제공=시흥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