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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광명시의회 개원 1주년 기념식. 사진제공=광명시의회 |
광명시의회는 3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열린 제9대 광명시의회 1주년 기념식을 통해 지난 1년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년간 시민 삶을 바꾸는 조례 제-개정을 147건이나 의결했고, 이 중 의원발의만 65건에 달한다.
‘의회의 꽃’으로 불리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452건 불합리한 행정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시정질문 역시 활발하게 이뤄져 시민 대변자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또한 의원들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등을 진행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선진 의회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도 의원들은 수차례 시민의견 토론회 등을 열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대안을 집행부에 제시했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제9대 광명시의회는 그동안 기초를 닦고 시민 대의기관으로써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 "앞으로 첫 출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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