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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드론작전사령부 배치 환영"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오는 9월1일 창설될 드론작전사령부 신설계획을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6일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합동참모본부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준비단장을 면담했으며, 포천시 설운동에 부대 창설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있다. 이후 백영현 포천시장은 합동참모본부로부터 최종 입장이 담긴 회신문을 받았고 이날 그에 따른 입장을 이같이 밝혔다. 회신문 주요 내용은 드론작전사령부에는 드론을 일체 운영하지 않고, 주민이 우려하는 소음, 고도제한, 재산권 피해 등 추가적인 제한사항도 발생하지 않고 인근 15항공단에도 드론작전사령부 예하 영구적인 드론운영 전투부대 배치는 없고 포천시에서 추진하는 드론 및 비무기 체계의 첨단 R&D 사업에도 적극 협조 등이다. 백영현 시장은 "지난 70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온 포천시민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에 감사하며, 최첨단 방위산업 R&D 국가산단 조성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포천시 100년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관련 포천시 입장문 전문이다. ― 지난 70년 희생, 우리가 조금만 더 양보하고 중앙정부로부터 앞으로 100년의 밝은 미래를 약속 받아냅시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드론작전사령부 창설과 관련한 시민 여러분의 우려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포천시는 군의 드론작전사령부 창설 계획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지난달 29일 포천시는 합동참모본부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준비단장을 면담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포천시 설운동에 부대창설이 확정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군의 보다 명확한 입장을 문서로 확인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최종 입장이 담긴 결과를 회신해 왔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첫째, 창설되는 드론작전사령부에는 드론을 일체 운영하지 않을 것이며, 둘째, 인근 15항공단 또한 드론작전사령부 예하의 드론전투부대 배치는 없을 것이다. 셋째, 향후 안보 상황 및 군사시설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드론작전사령부 이전도 검토할 수 있다. 넷째, 주민이 우려하는 소음, 고도제한, 재산권 피해 등 추가적인 제한사항 발생도 없을 것이며, 다섯째,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드론 및 국방 첨단 R&D 사업유치에도 적극 협조하겠다. 군은 이와 같은 약속이 담긴 회신문을 오늘 오전 보내왔고, 이러한 내용은 드론작전사령부가 창설되는 선단동 통장단과의 면담 자리에서도 공유하고 공감을 이뤘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포천시는 지난 70여년 간 국가안보를 위해 대한민국 그 어느 도시보다 희생을 감내하면서도 끝까지 협조하고 응원을 보내온 도시입니다. 수많은 군 시설들이 밀집해 있으며, 특히 지난달 대통령께서 참석하셨던 한미연합 합동화력 격멸훈련이 개최된 승진과학화훈련장은 외국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최첨단 무기를 선보인 대체 불가 훈련장이기도 합니다. 군 시설들이 이처럼 국가안보 역할을 넘어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된 것은 포천시민들의 희생정신과 남다른 애국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국가를 위한 일과 시민을 위한 일이 결코 분리되어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껏 민관군이 서로 다른 입장에서 갈등을 겪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번 드론사령부 창설을 계기로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4월 국방부에서는 국방과학기술혁신 기본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인공지능 등 10대 첨단 국방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국방비 중 R&D 비중을 2027년까지 10%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포천시는 드론사령부 창설을 계기로 6군단 사령부지에 우리 시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비무기체계의 첨단 방위산업 R&D 단지를 유치하고자 합니다. 포천시는 이미 경기도 유일의 드론특별자유화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드론작전사령부와 연계한다면, UAM(도심항공모빌리티)과 MRO(항공기수리) 등 민관군 첨단 드론클러스터의 선도적 입지를 굳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방부 또한 포천에 위치한 주요 군시설과 인접하게 첨단 방위산업단지를 조성하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활한 작전성 확보는 물론, 전국 최초의 성공적인 민관군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대부분 방산연구기관이 충청 이남 지역에 집중돼 있습니다. 희생은 포천이 하고, 과실은 다른 지역에서 거둬들이는 불공정한 상황을 개선해야만 합니다.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을 계기로 포천을 첨단방위산업의 메카로 육성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국방부를 비롯한 모든 관련 부처에서 전향적인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군 당국의 약속을 믿고, 6군단 부지에 최첨단 방위산업 R&D 국가산단을 조성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저 백영현이 책임지고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저는 명확한 단 하나의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우리 포천시민들이 갈등하고 분열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찬성과 반대로 나뉜 갈등을 끝내고 최첨단 방위산업 R&D 국가산단을 조성하는 일에 힘을 모으길 강력히 희망합니다. 포천에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시민 여러분 함께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3년 7월6일 포천시장 백영현 1. 창설되는 드론작전사령부 내 군 작전 드론 운용 여부? 드론작전사령부는 드론을 운용하는 예하부대를 지휘통제하는 사령부로서 해당 시설에는 드론을 일체 운용하지 않음. 따라서 인근 지역에 대한 소음. 고도제한 등 주민불편사항은 없음. 2. 15항공단 군 비행장을 활용한 드론작전사령부 예하 드론전투부대 배치 여부? 15항공단 군 비행장을 활용하여 드론을 영구적으로 운용하는 드론작전사령부 예하 드론전투부대는 없음. 3. 드론작전사령부 창설과 관련된 소음, 고도제한, 주민재산권 등 제한사항 발생 여부? 드론작전사령부 창설에 따른 소음, 고도제한, 주민재산권 등 추가적인 제한사항 발생은 없음. 4. 향후 군 작전계획 변경 시 이전 검토 여부? 안보상황 및 군사시설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검토될 수 있음. 5. 향후 포천시에 민관군이 상생할 수 있는 드론 및 국방첨단 R&D 산업유치 협조? 드론 및 국방첨단 R&D 산업유치 관련 국방부 차원에서 협조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 검토하겠음.kkjoo0912@ekn.kr백영현 포천시장 6일 드론작전사령부 포천 배치 입장문 발표 백영현 포천시장 6일 드론작전사령부 포천 배치 입장문 발표. 사진제공=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 6일 드론작전사령부 포천 배치 입장문 발표 백영현 포천시장 6일 드론작전사령부 포천 배치 입장문 발표. 사진제공=포천시

이인애 경기도의원 "고양시, 신원마을 소음저감대책 적극 나서야!"

이인애 경기도의원은 6일 고양상담소에서 김진철 고양시 도로관리과장과 면담에서 신원마을 인접 통일로 구간의 교통 소음 저감을 위해 시와 LH의 빠른 협의를 요구했다. 2015년 신원마을 공공주택지구 조성 이후 통일로 구간의 소음영향권 분석 결과 야간 소음이 59.9데시벨(dB)~63.2데시벨(dB)로 기준 대비 1.9~5.2데시벨(dB)을 초과한 것으로 분석돼 이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장기간 발생해 온 상황으로 비용 부담 등 책임 공방으로 해결이 미뤄져 온 상태이다. 이 의원은 "민원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원만한 협의와 빠른 해답이 절실한 시기이고,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등 필요한 부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지난달 24일 원신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에서도 신원마을 1, 8단지 주변 방음벽 설치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됐고 현재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사안인 만큼 후속 조치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의회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이 반도체 소보장 특화단지 최적지" 강조

김보라 안성시장은 6일 국회를 찾아 "안성이 반도체 소부장특화딘지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안성을 반도체의 고장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 시장은 글에서 "반도체 소부장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최혜영의원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상임위원회 이재정위원장을 만났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왜 안성이 반도체 소부장특화단지로 최적지인지 설명을 했다"면서 "최혜영의원에게 국회차원에서의 협조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이재정위원장도 대한민국 K반도체클러스트의 정중심에 있으며, 삼성, 하이닉스와 30분이내 거리에 있는 동신산단의 지리적 잇점과 대학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반도체인력양성센터에 큰 관심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6201109 김보라 안성시장이 6일 국회를 방문, 최혜영의원과 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적지" 강조

김보라 안성시장은 7일 국회를 찾아 "안성이 반도체 소부장특화딘지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안성을 반도체의 고장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 시장은 글에서 "반도체 소부장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최혜영의원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상임위원회 이재정위원장을 만났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왜 안성이 반도체 소부장특화단지로 최적지인지 설명을 했다"면서 "최혜영의원에게 국회차원에서의 협조를 부탁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이재정위원장도 대한민국 K반도체클러스트의 정중심에 있으며, 삼성, 하이닉스와 30분이내 거리에 있는 동신산단의 지리적 잇점과 대학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반도체인력양성센터에 큰 관심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6201109 김보라 안성시장이 6일 국회를 방문, 최혜영의원과 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에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 의지 피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7일 "시민의 미래를 위한 경제특례시, 수원에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수원의 미래를 미래첨단경제도시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120만 대도시 도심 한가운데 8만 평, 교통과 기업의 요지로 기업 여러분을 모신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탑동 이노베이션 밸리는 하루아침에 준비된 것이 아니다"라면서 "10년 전 부시장 시절부터 농촌진흥청이 떠난 자리를 매입하며 도시설계전문가의 노하우로 미래를 설계했고 시장이 되어 1호 공약인 ‘기업유치’를 향해 달렸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탑동 이노베이션 밸리로 펼쳐지는 꿈은 새로운 미래를 위한 시작"이라면서 "서호·고색지구, 입북동 사이언스 파크, 군공항 종전부지 스마트 폴리스를 묶는 서수원 경제자유구역, ‘한국형 실리콘 밸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수원은 준비되었다"면서 "시민의 미래를 위한 경제특례시. 참석 60여 대기업을 상대로 기업의 꿈을 수원에 담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6204114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6일 참여 대기업 관계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13-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홍성군 7월 10일자 정기 인사 ▲ 4급 승진 △ 행정복지국장 최주식 △ 경제·문화·농업 국장 이선용 △ 홍성군의회 파견 복성진 △ 보건소장 김정식 ▲ 5급 승진 요원 △ 안전관리과장 직무대리 최기순 △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완섭 △ 기업지원과장 직무대리 박경원 △ 공공시설 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오완근 △ 홍성군의회 파견 서정훈 ▲ 5급 전보 △ 회계과장 장동훈 △ 해양수산과장 이화선 △ 홍북읍장 고영대 △ 서부면장 장영현 ▲ 6급 승진 △ 복지정책과 김용주 △ 농업정책과 강혜진 △ 보건소 장서화 ▲ 6급 승진 요원 △ 행정지원과 조성재 △ 행정지원과 이미현 △ 축산과 이효진 △ 건설교통과 이도연 △ 회계과 김한식 ▲ 6급 보직 부여 △ 홍보 전산 담당관 스마트도시 팀장 오정선 △ 수도사업소 상수도관리팀장 이옥영 △ 환경과 자원순환 팀장 김기욱 △ 보건소 결성보건지소 관리팀장 박기숙 ▲ 6급 전보 △ 기획 감사 담당관 정책기획팀장 구본미 △ 홍보 전산 담당관 홍보미디어팀장 송재철 △ 홍보 전산 담당관 영상 관제 팀장 노열호 △ 행정지원과 도의새마을팀장 문진웅 △ 안전관리과 안전관리팀장 서용재 △ 세무과 재산세팀장 이용재 △ 회계과 경리팀장 류기찬 △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장 성연채 △ 경제정책과 청년산업육성팀장 김성현 △ 기업지원과 기업지원정책팀장 서종일 △ 기업지원과 국가산단팀장 이철수 △ 교육체육과 청소년팀장 고은실 △ 축산과 가축방역팀장 유석호 △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장 손병옥 △ 건설교통과 교통지도팀장 이충태 △ 허가건축과 공공디자인팀장 이재곤 △ 도시재생과 도시기반팀장 황영순 △ 환경과 환경정책팀장 유리 △ 환경과 생활환경팀장 문성진 △ 보건행정과 의약팀장 김미영 △ 보건행정과 진료팀장 이민숙 △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장 최란심 △ 수도사업소 수도행정팀장 류진희 △ 공공시설관리사업소 추모공원운영팀장 조상범 △ 공공시설관리사업소 도서관팀장 김기종 △ 홍성읍 부읍장 구자목 △ 홍성읍 개발과장 이성원 △ 금마면 부면장 이태희 △ 홍동면 부면장 윤성필 △ 갈산면 부면장 이선경 △ 구항면 부면장 김정수 △ 홍성읍 김수연 △ 홍성읍 한준희 △ 광천읍 이영순 △ 광천읍 정희경 △ 홍북읍 이철식 △ 홍북읍 이두영 △ 홍북읍 이명우 △ 홍동면 김은숙 △ 은하면 이진만 △ 서부면 전경순 △ 갈산면 윤남희 △ 구항면 홍유선 △ 민원지적과 윤정옥 △ 복지정책과 이양의 △ 문화관광과 김현미 △ 교육체육과 강은미 △ 농업정책과 김다영 △ 허가건축과 신보미 △ 갈산면 김정봉 △ 구항면 유경선 ▲7급 승진 △ 기획 감사 담당관 박현서 △ 홍보 전산 담당관 오정은 △ 홍보 전산 담당관 이정원 △ 행정지원과 성연조(조합 파견) △ 안전관리과 고태윤 △ 안전관리과 구승모 △ 복지정책과 박성호 △ 가정 행복과 김하정 △ 교육체육과 류홍주 △ 농업정책과 김보영 △ 농업정책과 허재영 △ 건설교통과 장희진 △ 허가건축과 장은식 △ 도시재생과 이주영 △ 공공시설관리사업소 신동훈 ▲7급 전보 △ 기획 감사 담당관 인용범 △ 복지정책과 이민환 △ 가정 행복과 장지원 △ 회계과 김경진 △ 기업지원과 정현진 △ 교육체육과 이관우 △ 건설교통과 나현선 △ 건설교통과 김환수 △ 허가건축과 조길상 △ 도시재생과 최윤정 △ 도시재생과 김현정 △ 산림녹지과 김택성 △ 환경과 김서연 △ 수도사업소 이현수 △ 수도사업소 최진영 △ 홍북읍 이해선 △ 홍동면 서정민 △ 장곡면 신진철 △ 은하면 홍석민 △ 결성면 김기동 △ 서부면 채진오 △ 구항면 한승연 ▲8급 승진 △ 행정지원과 김현진(조합 파견) △ 안전관리과 임현호 △ 안전관리과 유병욱 △ 안전관리과 심상명 △ 민원지적과 송재민 △ 민원지적과 홍인지 △ 회계과 김유진 △ 경제정책과 방병은 △ 교육체육과 김소희 △ 축산과 김태준 △ 축산과 배인주 △ 건설교통과 전종우 △ 허가건축과 윤진수 △ 도시재생과 이경진 △ 환경과 성대산 △ 환경과 서진주 △ 환경과 용환원 △ 보건소 고유미 △ 보건소 우은미 △ 홍북읍 김연희 △ 홍북읍 송민혜 △ 홍북읍 이종승 △ 홍동면 이상국 △ 장곡면 김영인 △ 구항면 심서아 ▲8급 전보 △ 기획 감사 담당관 김솔연 △ 홍보 전산 담당관 인경진 △ 행정지원과 엄소라 △ 가정 행복과 김수정 △ 가정 행복과 나유미 △ 가정 행복과 장미영 △ 회계과 박서정 △ 경제정책과 박진희 △ 기업지원과 문영환 △ 기업지원과 안고운 △ 교육체육과 이영민 △ 농업정책과 황현정 △ 농업정책과 최종우 △ 축산과 김영서 △ 해양수산과 이교민 △ 해양수산과 김동호 △ 해양수산과 김형욱 △ 건설교통과 송영성 △ 건설교통과 천범진 △ 허가건축과 이한을 △ 도시재생과 김재연 △ 홍성읍 이효안 △ 홍북읍 박정주 △ 금마면 복혜진 △ 홍동면 강승모 △ 서부면 이진우 ▲9급 전보 △ 세무과 정남식 △ 기업지원과 김예림 △ 문화관광과 윤영준 △ 농업정책과 김섭태 △ 산림녹지과 강환승 △ 홍성읍 이성례 △ 광천읍 남윤직 △ 장곡면 심재욱 ▲9급 신규임용 △ 환경과 조연주 △ 보건소 소연정 △ 보건소 박지영 △ 홍성읍 이지안 △ 광천읍 이충렬 △ 홍북읍 김소진 △ 서부면 김수연 ▲시간선택제임기제 신규임용 △ 가정행복과 이상미 ▲홍성군의회 파견 △ 4급 복성진 △ 6급 서정훈 △ 6급 김수진 △ 6급 정래범 △ 7급 김민수 ▲ 충남혁신도시 조합 파견 △ 7급 마동요 △ 7급 성연조 △ 8급 김현진 ▲ 7급 전출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이재관 △ 예산군 안영주 △ 서울특별시 성동구 김희원(7.11 자) ▲ 8급 전입 △ 경제정책과 이선영 △ 허가건축과 김준우 △ 금마면 이지영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예·적금 중도해지로 인한 회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도 해지된 예·적금의 재예치를 추진한다. 대상은 2023년 7월 1일 0시부터 7월 6일 24시까지 기간 중 중도 해지한 저축성(거치식, 적립식) 상품으로,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4일까지이다. 해당 기간 중 재예치를 신청하면 최초 가입 조건과 동일한 요건(적용이율, 비과세 등)으로 계좌가 복원된다. 예금주는 가까운 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세종=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신상진 성남시장, "시가 중심이 돼 도심항공교통(UAM) 혁신 이룰 것"

경기 성남시가 6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건설, 롯데렌탈, 롯데정보통신(롯데 컨소시엄)과 ‘성남시 도심항공교통(UAM)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시에 따르면 UAM(Urban Air Mobility)은 이른바 ‘에어택시’로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하는 비행체에 승객이 타고 이동하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 컨소시엄과 미래 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안전성, 편의성, 경제성 기반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의 중심지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협약서에는 버티포트 및 실증대상지 등 기반시설에 대한 검토,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항공노선 확보, 사회적 수용성 향상을 통한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 모색이 주요 협력사항으로 담겨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롯데 컨소시엄과 드론을 활용한 UAM 이동 항로 데이터 구축, 버티포트 구축에 대한 경제성 검토, 비행 안전성을 위한 자문 등의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롯데컨소시엄은 도시 지상교통 혼잡 해결수단으로 부상한 도심항공교통(UAM)의 혁신적 기술 개발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형도심항공교통 실증사업(K-UAM 그랜드챌린지)의 참여기관 중 하나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도심항공교통은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미래기술"이라며 "성남시가 중심이 되어 항공분야의 혁신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6234036 성남시 도심항공교통(UAM) 조감도 사진제공=성남시 clip20230706234146 좌부터 롯데정보통신 노준형 대표이사, 롯데건설 박현철 대표이사, 신상진 성남시장,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가 성남시 도심항공교통 기반조성을 위한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성남시

연천군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 14일개장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이 오는 7월14일부터 8월20일까지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연천군은 수도권 최대 규모 수변 관광지로 조성된 한탄강관광지 내 물놀이장을 운영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은 약 1만㎡에 풀장과 워터 슬라이드 등을 갖추고 있다. 올해는 그늘막과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입장료는 대인 1만2000원, 소인 1만원, 24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이며 연천군민은 50%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박태원 관광과장은 6일 "한탄강관광지 주변에는 전곡리유적, 선사박물관, 어린이캐릭터공원 등이 있어 나들이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며 "수도권 최고의 가족 체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 연천군 한탄강관광지 물놀이장. 사진제공=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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