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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수요맞춤형 창업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안동시와 안동대학교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은 창업기업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수요맞춤형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지를 둔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고, 심사를 거쳐 17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디자인 개발, 홍보물 제작, 마케팅 등 필요한 분야를 선택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기업은 반드시 안동형 일자리사업 창업커뮤니티센터의 기업 협의체 회원사로 가입하여야 하며, 분야별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수행기업과 매칭을 통해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신청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세부내용은 사업단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기업이 원하는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창업 초기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역량 있는 창업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은 2021년 10개 기업, 2022년 15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1천만 원 상당의 홍보물 제작과 마케팅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2023년 안동형 일자리사업수요맞춤형 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제공-안동시)

파주시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는 4일 파주지역 생활체육 정착 구조를 확립하고, 이를 지원할 맞춤형 시스템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민의 생활체육 인식 조사 및 파주시 생활체육 관련 사업 특색을 분석하고, 타 시군 생활체육 자체 브랜드화 사례를 조사-? 검토해 ‘파주시 생활체육 브랜드화’를 위한 행정-제도적 기반을 조성코자 추진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박대성-오창식-박은주-손형배-박신성 의원을 비롯해 남서울대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 파주시체육회 사무국장, 파주시 체육과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연구진으로부터 용역과업 수행 내용을 듣고 연구과제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박대성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 대표의원은 "생활체육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생활체육 참여율이 다양한 연령층으로 증가하고 있어 생활체육 질적 향상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생활체육 자체 브랜드화는 물론 생활체육을 통한 파주시 브랜드화 정책이 개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 4일 연구용역 착수 파주시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 4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 4일 연구용역 착수 파주시의회 생활체육 활성화 연구단체 4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제공=파주시의회

경기도-경과원,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환경산업 집중 공략

경기도는 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23 환경산업 통상촉진단’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호치민에 도내 유망 환경기업 12개 사를 파견해 총 124건, 187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통상촉진단은 환경산업 유망지역인 동남아 시장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운영됐으며 지난달 19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현지에 파견됐다. 도는 통상촉진단으로 참가한 기업에 상담 전 맞춤형 시장보고서, 전문가의 현지 시장 동향 브리핑을 제공해 동남아 시장 이해도를 높였으며 해외 구매자 발굴과 1:1 상담 주선, 비즈니스 전문 통역원 지원, 상담 장소 등을 지원해 도내 유망 환경기업이 현지 진출 초석을 다질 수 있게 도왔다. 참가 기업 중 세계 최초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재자원화해 친환경 데크 제조 기술을 개발한 D사는 구매사인 인도네시아 K사, 베트남 T사와의 수출 상담에서 합성데크 대비 뒤틀림이 적고 잘 썩지 않는다는 호평을 받아 현지 테스트를 위한 4만 달러의 구매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 D사 관계자는 "경기도 환경산업 통상촉진단 참가를 통해 첫 수출에 도전하게 되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환경 분야 특성상 수출국의 인증 절차가 필수요소라 관련 사항을 함께 지원해주시면 더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래혁 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세계적으로 환경 이슈가 증가하고 기후변화 대응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향후 환경산업은 수출 신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인증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해 도내 환경기업의 해외진출 성공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abc5805f-aae5-4084-81df-2a39efd9c0e4 환경산업 통상촉진단 상당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파주시의회 생활문화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생활문화 연구단체’는 5일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 생활문화 발전전략 및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 생활문화 정책을 파악해 생활문화 발전 및 활성화 전략 수립 근거를 마련하고 생활문화 자원을 활용한 실행방안을 제시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윤희정-최유각-박신성-이진아 의원과 용역업체 및 파주시 담당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업 지시에 따른 연구계획을 듣고 연구과제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윤희정 생활문화 연구단체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정책 발굴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출범을 앞둔 파주문화재단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문화 연구단체는 올해 5월 우수문화시설인 부산문화재단 벤치마킹을 시작으로 6월에는 파주시립예술단과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생활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kkjoo0912@ekn.kr파주시의회 생활문화 연구단체 5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생활문화 연구단체 5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제공=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생활문화 연구단체 5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파주시의회 생활문화 연구단체 5일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이광수 대구광역시군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부임

대구광역시군위교육지원청은 이광수 행정지원과장이 지난 1일자로 부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과장은 경북 칠곡 출신으로 1992년 대구여자중학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동부교육지원청 등 여러 교육 기관을 거쳐 2018년 1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대구교육해양수련원 총무부장, 대구광역시교육청 초등학사담당사무관 및 학교예산담당사무관으로 근무했다. 이 과장은 차분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직원 간의 배려와 따뜻한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뛰어난 업무 능력으로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주변을 살필 줄 아는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이 과장은 " ‘미래를 배운다, 함께 성장한다’라는 대구교육비전 아래 군위의 장점을 살려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위=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행정지원과장 이광수 이광수 대구광역시군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포시의회 임시회 11일개회…1회 추경안 심의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의회가 오는 11일 제22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11일간 회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회기는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추경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17건 △기타 안 5건 등 24개 안건을 다룬다. 김포시의회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12일은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13일부터 18일까지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19일과 20일 양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로부터 회부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하고 회기 마지막 날인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한다. 의원 발의 안건은 유매희-김기남 의원의 ‘김포시 환경피해 인정자 지원 조례안’, 권민찬-황성석 의원의 ‘김포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계순-장윤순-김기남 의원의 ‘김포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출돼 심사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번에 제출된 2023년 제1회 추경안 규모는 일반회계 1292억원, 특별회계 388억원 등 1680억원으로 김포골드라인 증차 사업비 99억원, 국지도 84호선 양촌산단 교차로 입체화 사업 70억원, 시의회 청사 건립사업 30억원 등이 포함됐다.kkjoo0912@ekn.kr김포시의회 청사 전경 김포시의회 청사 전경. 사진제공=김포시의회

강민희 경복대 교수 싱글앨범 ‘이제는 없겠죠’ 발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보컬리스트 강민희 교수가 90년대 발라드 스타일을 재해석한 디지털 싱글 앨범 ‘이제는 없겠죠’를 발매했다고 7일 밝혔다. 강민희 겸임교수는 15년 전 미국 유학시절 친한 선배의 집 창고에서 함께 고국을 그리워하며 한국형 발라드 감성의 여러 습작을 만들었다. 이후 10년간 유학을 마친 뒤 한국에 돌아온 그는 예술고와 여러 대학 실용음악과에서 오랜 시간 후학 양성에 힘썼다. 그러던 중 문득 자신이 꿈꾸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기억을 더듬게 되었고, 15년 전 습작을 꺼내보게 된 올해 10년 이상을 제자들 꿈을 위해 몰두했던 시간을 잠시 멈추고 자신의 음악과 꿈을 꺼내 드디어 대중 앞에 섰다. 강민희 교수는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늘 음악과 함께하면서 인생의 다양한 순간과 기억을 음악으로 추억하곤 했다. 그러다 미국에서 작업한 권인범 작곡가와 당시를 회상하던 중 우리가 만들었던 습작들을 모아 앨범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앨범은 유학시절 추억과 그리움, 음악에 대한 열정을 현재 사운드로 재현한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디지털 싱글앨범 ‘이제는 없겠죠’ 작업은 ‘톤(TONE)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톤 스튜디오는 언니네이발관, 국카스텐, 검정치마 등 홍대 인디음악이 발전하는 과정에 일조했으며, 국내 최정상급 가수부터 색깔 있는 신인 밴드들까지 많은 작업을 아우르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스튜디오다. 앨범 작업은 버클리 음대 출신 김세은 음악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피아니스트이자 음악프로듀서인 김세은 감독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 SPP팀으로, 2019년에는 국악프로젝트밴드 ‘Korean Poetry’를 결성해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인재다. 2021년에는 가수 최백호의 곡 ‘나이 더들면’ 편곡자이자 피아노 세션을 맡았던 해외파 음악장인으로 강민희의 ‘이제는 없겠죠’에서도 편곡과 피아노 세션까지 모두 전담해 앨범 전체 완성도를 높였다. 수록곡은 김세은 감독의 현악 편곡과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90년대 발라드 감성이 그대로 재현됨과 동시에 지금의 현대적인 감성이 재해석돼 있다. 여기에 강민희 보컬의 섬세한 보이스와 애절한 소울이 앨범 전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인 미디어에 의존하지 않고 현악을 비롯한 전체 풀 밴드를 리얼 사운드로 녹음한 뒤 믹스, 마스터링까지 최종 작업했다는 점은 요즘 음악시장에서 이례적인 일이다. 또한 드럼의 김영진(윤석철트리오, 강이채밴드), 베이스의 이성찬(이성찬그룹), 기타의 조영덕(덕스트릿, 조영덕트리오, 어쿠스틱콜로지, 반디), 바이올린의 전유진, 김동아, 비올라의 아희 등 국내 최고 수준 프로 세션이 곡의 높은 퀄리티를 완성해냈다. ‘이제는 없겠죠’는 국내외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한편 경복대 실용음악과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KBS드라마 OST 프로듀서 개미(본명 강동윤), 뮤지컬 라이징 스타 김환희 배우 등 다수 뮤지션을 배출했다. 김환희 뮤지컬배우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음반 레이블 A.I.M(에이아이엠)을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버려둘래’를 발매한 바 있다.kkjoo0912@ekn.kr강민희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강민희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사진제공=경복대

과천시 민선8기 1년간 국-도비 107억 확보 ‘결실’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작년 7월부터 시작된 민선8기 1년간 특별교부세(46억)-특별조정교부금(56억)-국가 공모사업(5억)을 통해 총 27건 사업에 107억5000만원의 국-도비 재원을 확보했다. 7일 과천시에 따르면, 작년 집중호우에 따른 소하천 긴급정비 및 복구 30억7000만원, 침수 우려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 설치 8억원, 과천정수장 소독설비 개선 15억원, 과천 행복드림센터 건립 10억원, 문원청계마을 공영주차장 조성 12억원, 주요 도로 노후 노면 정비공사 7억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4억2900만원 등으로 재난안전 및 지역현안 사업에 중점적으로 쓰인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물가상승 및 경기침체로 세수 확보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과천시 재정 확충을 위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신계용 과천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사진제공=과천시

공기업 작년 실적 성과급, 올해 퇴직자들도 줘야 될까…LH 소송 2심서 뒤집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퇴직자들이 LH를 상대로 낸 성과급 소송에서 1심 승소했지만 2심 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부(엄상필 주선아 김광남 부장판사)는 LH 퇴직자 98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18억여원 성과급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성과급 지급 전 퇴직한 이들은 성과급 기준인 실적이 자신들의 퇴직 전 발생했다며 성과급을 달라고 소송을 냈다. LH는 공공기관 운영법에 따라 매해 1월 직원들 전년도 내부 실적 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한 성과급을, 매해 7월 전년도 회사 경영실적 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한 성과급을 지급해왔다. 이에 LH 퇴직자 98명은 두 가지 성과급이 모두 퇴직 전년도 근로에 대한 대가인데도 1월이나 7월 급여일 이전에 퇴직한 이들은 성과급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1심은 "이 사건 성과급의 경우 전년도(평가 대상 연도) 근로의 대가인 임금을 단지 지급 시기만 당해연도로 지정한 경우"라며 "원고들이 지급 당해연도에 퇴직했다 하더라도 성과급을 줘야 한다"고 봤다. 그러나 2심은 "이 사건 성과급은 지급일 현재 재직 중인 근로자에게만 지급한다는 관행이 회사 내부에서 사실상의 제도로 확립됐거나, 회사와 근로자들 간에 이런 내용의 묵시적인 합의가 이뤄졌다고 본다"며 판단을 뒤집었다. hg3to8@ekn.kr시그니춰 한국토지주택공사(LH). LH

최대호 안양시장 착한수레 승하차 지원 ‘구슬땀’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최대호 안양시장이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미래 도약을 준비하며 시민과 더욱 소통하고자 현장행보에 나섰다. 최대호 시장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착한수레를 이용하는 안양시민 승하차를 지원하는 업무를 6일 수행했다. 이를 위해 최대호 시장은 안양도시공사 담당자로부터 착한수레에 장착된 안전장치 조작법과 주의사항, 휠체어 사용방법 등을 꼼꼼하게 배우고 시민과 만났다. 최대호 시장은 승하차 지원뿐만 아니라 시민 목적지까지 동승해 이용에 불편하거나 개선할 사항은 없는지 등을 청취했다. 착한수레 외에도 시정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묻고 의견을 나눴다. 최대호 시장은 "그동안 시민과 만나는 현장에 시정의 답이 항상 있었다"며 "착한수레를 신청하고 이용하기까지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양시는 2011년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해 슬로프가 장착된 착한수레 42대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이용실적은 4만459건이다. 안양시는 오는 9월부터 진료 등 목적으로만 안양시 외 지역까지 이용할 수 있던 착한수레 조건을 완화해 수도권 내에서 이용 목적 제한 없이 착한수레를 운행할 계획이다. 착한수레 운영관련 사항은 안양시 대중교통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 신청은 안양도시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6일 착한수레 이용자 승하차 지원 최대호 안양시장 6일 착한수레 이용자 승하차 지원.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6일 착한수레 이용자 승하차 지원 최대호 안양시장 6일 착한수레 이용자 승하차 지원.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6일 착한수레 이용자 승하차 지원 최대호 안양시장 6일 착한수레 이용자 승하차 지원. 사진제공=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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