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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국회의원, 원주갑 당원협의회 당원 연수 성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박정하 국회의원이 12일 원주문화원에서 개최된 ‘국민의힘 원주(갑) 당원협의회 당원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정하 의원, 원강수 원주시장, 시·도의원 등을 비롯한 당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원주(갑) 당원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당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조직을 재정비하기 위한 자리이기도 했다. 이날 권영익 前 시의원과 한창진 前 문막농협조합장을 비롯한 4명의 국민의힘 입당자 환영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김택수 어르신은 1923년생으로 도내 입당자 중 최고령자로 입당해 화제를 모았다. 후쿠시마 오염수 논란과 관련해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의 영상강의를 시청했다. 관계자는 야당의 무분별한 가짜뉴스와 거짓 선동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를 당원들에게 알리기 위함이라 전했다. 영상 시청 후 앞으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 박정하 의원은 "예상보다 많은 당원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하다. 앞으로도 원주 발전을 위해 당원을 비롯한 모든 원주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당원들과 함께 내년 총선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ss003@ekn.kr박정하 의원, 원주갑 당원협의회 당원연수 성황리에 마무리(2) 박정하 국회의원은 12일 당원협의회 당원 연수를 가졌다.

고양특례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선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 11일 시상했다.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이들 수상자에게 고양시는 포상금과 인사 실적가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부서에서 제출한 22건 사례 중 예선을 통과한 6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고양시는 경진대회 본선을 실시했다. 이후 발표심사와 사전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로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등 12명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대상을 수상한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 유휘종 팀장과 김재규 주무관은 44년 동안 지하수를 사용해온 주민을 위해 다른 팀과 협업한 점이 주목받았다. 고양시는 각 팀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주민 공사비용 부담은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최우수상은 △치매-고독사 예방에 앞장선 일산서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조원희 과장 직무대리와 홍서희 주무관 △보행자 안전통로 시범 설치로 안전사고를 예방한 건축디자인과 이상원 팀장과 정은지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행신4동똑똑돌봄단을 구성해 복지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하고 민-관 협업 돌봄체계를 마련한 덕양구 행신4동 김동구 팀장과 최가연 주무관 △지식산업센터 임대형 기숙사를 폭넓게 허용하는 관련법 개정에 기여한 기업지원과 이종복 팀장과 차호원 부팀장 △단절된 경의중앙선 철로변 산책로를 연결한 일산동구 환경녹지과 박희숙 주무관과 김선겸 주무관이 각각 선발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상식에서 "본청뿐만 아니라 사업소, 보건소,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등에서도 다양한 적극행정을 펼친 점이 눈에 띈다. 앞으로도 본인이 맡은 자리에서 적극행정을 펼쳐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실현해 달라"고 격려했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11일 2023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1 고양특례시 11일 2023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11일 2023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고양특례시 11일 2023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원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총체적 부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부적정한 보조금 집행 외에도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설립계획 수립 초기 및 진행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업무 부실이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원주시 감사 결과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4명이 각각 대표로 있는 법인과 해당 직무 관련 용역을 수의계약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15건 2억6927만여원을 체결했다. 원주시 감사관에 따르면 ‘안녕 아카데미’ 아카데미 책방제작 용역(2020년 1900만원), 아카데미극장 시민행동 크라우드 펀딩사업 용역(2021년 2000만원), 아카데미극장 테이블 ‘원탁회의 100인 토크’ 기획 및 운영 용역(2022년 2000만원) 등 위원회 위원이 대표인 업체와 수의계약한 사실이 확인되는 등 부적절한 일감 챙겨주기 의혹이 대두됐다. 뿐만 아니라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개인과 용역 수의계약 체결, 특정 업체 2곳과 지난 3년간 22건의 용역계약 체결 등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사고 있다. 감사관은 "1인 견적 제출 수의계약 체결 시 제출받은 견적서의 경제성 비교 검토, 세부적인 산출 내역을 확인하는 노력 부족 등 최종 계약금액 검토 소홀로 예산 절감 기회를 상실했다"고 했다. 그는 "원주시는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등의 보조사업 관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되도록 특정감사 및 성과감사 등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책임소재를 규명하여 개선대책을 마련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감사 결과 발표 이후 ‘기존 사업자 흔들기에 불과’라는 주장과 관련해 원주시는 규정에 따라 책임있는 감사를 시행했고 이번 특정감사 간 확인된 보조사업 예산집행 및 수의계약 부정적 등 위반사항의 사실관계는 진행 중인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ess003@ekn.kr원주시청 겨울풍경 원주시청

동두천시  펫특별시 동두천-드론산단 조성 추진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 인구정책위원회가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2차 회의를 열고 인구정책 공모 제안 우수 아이디어와 인구정책 벤치마킹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동두천시민 삶의 질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우수 아이디어는 5월4일부터 6월9일까지 접수된 시민 공모 제안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차 부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 ‘반려동물 친화형 도시 펫 특별시 동두천’, ‘드론-외국어 특목고 설립 및 드론산업단지 조성’ 등 2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해 최우수에 ‘펫 특별시 동두천’, 우수에 ‘드론-외국어 특목고 설립 및 드론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선정했다. 또한 벤치마킹 우수부서로는 인구 감소-구조 변화에 대한 전 부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추진한 벤치마킹 사업과 직원 제안 사업 중 투자개발과의 교육정책 지원 제안, 복지정책과의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여성청소년과의 청년창업지원센터 조성 등 3건을 각각 선정했다. 박상덕 인구정책위원장은 히의를 마무리하며 "이번 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했다.kkjoo0912@ekn.kr동두천시 인구정책위원회 11일 2023년 2차 회의 개최 동두천시 인구정책위원회 11일 2023년 2차 회의 개최. 사진제공=동두천시

영월군, 서울시와 넥스트로컬 사업 5기 추진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서울 청년과 영월군을 연결해 서울과 지역의 상생 구심점 역할을 지원하는 ‘넥스트로컬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넥스트로컬 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단계 지역자원 조사 선정에 총 63개 팀 중 영월지역과 연결된 8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8개 팀은 7월에서 8월까지 영월에서 지역자원 조사 활동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넥스트로컬 5기에 선발된 8팀은 향후 2개월간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한 지역자원 조사에 소요되는 교통비와 숙박비(100만원)를 서울시로부터 지원받는다. 지역자원 조사 종료 후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사업화 과정 지원(최대 2000만원/팀), 후속 과정 지원(최대 5000만원/팀) 등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영월군은 지난 해 넥스트로컬 4기에 최종 후속 과정 지원까지 3팀이 선정돼 지역별 선정팀 가운데 가장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넥스트로컬 제5기 지역발대식은 지역자원조사를 위한 워크숍을 포함해 오는 19일에 청정지대(영월읍 봉래산로 5)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월과 서울 청년들이 함께 상생과 협업이 잘 진행되어 지역이 활성화되고 청년도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영월군청 영월군청

[민선8기 1주년]심재국 평창군수 "공약사업 105개 중 27개 사업 완료"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심재국 평창군수는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1주년 주요성과 및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년 동안의 민선8기 군정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 군은 민선8기 주요성과로 △군민 체감형 조직개편, 행복일터 만들기, 업무혁신 등 일하는 조직문화 개선 △행정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지방채 140억 원 조기상환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 △지방소멸대응기금 도내 최대확보(2년간 168억 원) 및 농촌협약(5년간 377억 원) 체결 △평창사랑상품권 발행(100억 원 규모) △소모성 영농자재 반값 지원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산악관광 활성화 기반마련(강원특별법 산림이용진흥지구 신설) △29개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530억 원 확보 △귀농 활성화 선도인 대상,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4년 연속 대상 등을 꼽았다.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는 지난 2분기에 공약사업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에 대해 담당 부서에서 제시한 개선·보완책에 대해 점검했다. 공약사업 점검 결과 총 105개의 공약사업 중 현재까지 27개 사업이 완료되거나 이행 후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75개의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군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난 1년 동안 평창군이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군민들 덕분"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발 맞춰 선포한 ‘THE 특별한 평창’ 비전 실현과 공약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민선8기 보고회 심재국 평창군수는 12일 민선8기 1주년 주요 성과 및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충북 제천 장성익 씨, 영월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장성익 씨가 영월고향사랑기부금 고액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1일 충북 제천시에 거주하는 장성익 씨는 아버지 장창덕 씨이 나고 자란 영월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영월군청을 방문해 최고기부금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장성익 씨는 "아버지께 아름다운 고장 영월에 대해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자주 들어 내 고향이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 살기좋은 영월, 발전하는 영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ess003@ekn.kr고향사랑기부금(장성익) 충북 제천 거주 장성익 씨(오른쪽)가 지난 11일 영월군청을 방문해 최명서 영월군수에게 영월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영월군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영월농협이 지난 11일 신제품 ‘영월 곤드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소액공모사업에 선정된 영월농협은 사업비 1500만원으로 지역 농산물에 전통장을 접목한 아이디어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웰빙식품으로 소비자 관심도는 높지만, 손질하고 삶는 등 요리 과정이 복잡해 먹기 불편했던 곤드레 나물을 200g씩 소분하고, 직접 개발한 조선간장소스 60g을 함께 포장해 나물밥을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 상품은 지난 11일 NS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판매 출시해 첫 방송에 700세트를 판매했다. 목표대비 110% 초과 달성하는 등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 이후 7월 중 총 3회에 걸쳐 홈쇼핑 방송이 예정되어 있어 TV 매체를 통해 수시로 접할 수 있으며, 영월농협 고춧가루, 벌꿀, 장류 상품에 이어 효자상품으로 기대된다. 김영서 영월군수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영월군 장류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이지만, 영월 곤드레처럼 지역 농산물과 연계 활용해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면 농가-농가, 농가-농협 등이 서로 상생하고 고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액션 그룹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영월 곤드레’ 홈쇼핑 입점! ‘영월 곤드레 ’가 지난 11일 NS홈쇼핑 방송 중 700세트가 판매됐다.

강준석 BPA사장,일본 항구도시서 환적화물 유치 세일즈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11일 일본 시모노세키에서 약 100여명의 일본 화주, 물류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부산항의 경쟁력을 홍보하는 포트 세일즈에 나섰다. 13일 BPA에 따르면 일본은 부산항 환적화물의 약 15%를 차지하는 3대 교역국으로서, 부산항만공사는 매년 일본 지방항만 중 외항 정기항로가 부족하여 부산항 의존도가 높은 항만과 협업하여 부산항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부산항과 시모노세키항의 항만 관계자, 선사 및 화주 등이 참여하여 주요 항만별 정기노선 등 데이터 기반 부산항의 경쟁력과 일본 화주의 부산항 이용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며 발표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다. 설명회 연사로는 부산항만공사 박제성 일본 대표의 ‘부산항 환적메리트 및 발전전략’을 시작으로, 규슈산업대학 위종진 교수, 칸푸훼리의 쿠라타 과장, NX코리아(前 일본통운)의 아키야마 사장, 장금상선(SINOKOR)의 야마모토 과장, 시모노세키시의 사카이 항만국장이 참여했다. 이들은 한일 간 국제 페리서비스 소개, 부산항 이용 시 비용절감 및 리드타임(운송시간) 단축사례 및 향후 양 항만의 공동 발전 방안 등을 발표했다. 시모노세키항은 부산항과 아주 가까운 항만으로 컨테이너 정기노선은 물론, 매일 운항하고 있는 카페리 선박을 통해서도 많은 화물들이 운송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카페리 선박의 짧은 리드타임이 부산항의 뛰어난 컨테이너 정기노선 네트워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더 많은 환적화물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규모 일본 지방항만의 경우, 부산항 대비 컨테이너 정기노선이 부족하여 유럽·미주와 같은 장거리 원양운송 노선이 전무하며, 동남아 노선의 경우 특정 요일만 선박이 기항함에 따라 화물의 빠른 운송이 어렵다. 반면, 카페리를 통해 부산항으로 연결될 경우 부산항의 주당 287개의 정기 컨테이너 노선을 통해 전 세계 항만과 매일 연결되며 신속한 화물운송이 가능하다. 일본의 65개 컨테이너 항만 중 60여 개는 원양 정기노선이 거의 없는 지방 항만이다. 이들 지방항만은 다양한 원양노선을 보유한 부산항이 없으면 물량을 집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산항과 긴밀한 협업 관계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시모노세키에 이어 12일 쿠마모토에서 쿠마모토현과 공동으로 부산항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준석 BPA 사장은 "일본은 부산항 물동량 기준 3위의 대형시장이며 ‘2021년 일본 총수출입 화물 1792만TEU의 약 10%인 172만TEU가 부산항에서 환적되고 있다"며 "앞으로 일본 지방항만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더 많은 물량이 부산항에서 환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항만공사, 일본 시모노세키항과 공동으로 부산항 설명회 개 강준석 BPA 사장이 일본 시모노세키항에서 개최된 포트 세일즈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캠코, SNS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12일 공식 인스타그램 ‘키우미’ 계정의 팔로워 1만 명 달성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대국민 감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캠코는 그룹 캐릭터인 ‘키우미’를 활용해 국민과 소통하면서 개설 후 2년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달성했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캠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좋아요’를 클릭한 뒤 게시물 질문에 대한 답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진동마사지건(5명) △아마레 체리빙수(25명) 등 총 30명에게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27일(목) 발표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캠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min3824@ekn.kr캠코, SNS 팔로워 1만명 달성 감사이벤트 실시 행사 포스터. 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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