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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교사, 문구점 등에 “학교가 줄 것” 8천만원 사기...도박 자금으로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제주 지역 초등학교 교사가 문구점 등에 학교 이름을 대고 상품권 수천만원어치를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4일 제주지검은 사기 혐의로 모 초등학교 교사 30대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께 도내 문구점 업주 등 피해자들에게 8944만원 상당 상품권 총 5560장을 외상으로 구입해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인터넷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에서 대금을 지급할 것처럼 거짓말하고, 상품권을 빼돌려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교사임에도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며 "국민 신뢰를 저버리는 공무원 범죄에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앞서 지난 2월 자체 조사한 내용 등을 바탕으로 A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직위 해제했다. hg3to8@ekn.krclip20230714202446 제주지검.연합뉴스

민선8기 군포시 공약이행률 40%…추진보고회 개최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민선8기 공약사업 진행 및 향후 계획을 점검하는 ‘2023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15일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공약사업 추진 부서 과장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47개 공약사업 추진상황과 이행과정에서 문제점 및 대책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으며 하은호 군포시장이 주재했다. 민선8기 공약사업은 2023년 2분기 기준 전체 47개 공약사업 가운데 5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공약이행률은 40%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주요 완료 공약은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는 소통채널 운영 △난임치료 확대 지원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급 △철쭉축제 활성화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하은호 시장은 "임기 내 달성 가능한 공약사업은 실천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추진이 원활하지 않은 사업은 중앙정부-경기도-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kkjoo0912@ekn.kr민선8기 군포시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 민선8기 군포시 공약사업 추진 보고회. 사진제공=군포시

파주시 마을버스 037번 개통…운정신도시 접근↑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14일 탄현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037번) 시승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승식에는 탄현면 주민을 비롯해 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의원, 탄현면 사회단체장,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037번 신규 노선은 작년 탄현면 주민이 제시한 교통 불편에 대한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이번 신규 노선으로 교통 서비스가 확대돼 운정신도시와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037번은 ‘탄한축현산단(기-종점)~탄현중학교~e편한세상~헤이리~유승앙브와즈~법흥리~해오름상가~운정산내마을 6-8단지~운정보건지소~운정역(회차)’을 운행하는 노선으로, 15일부터 오전 5시25분에서 오후 11시10분까지 평일 기준 하루 4대(40회)가 운행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승식에서 "앞으로도 교통소외지역에 원활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지속 건의하겠다"며 "또한 마을버스 신설과 기존 마을버스 노선 개편을 통해 파주시민이 마을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규 노선을 포함해 파주시는 작년 읍면동 방문 시 교통 불편을 건의한 지역 중 6개 지역(탄현, 산남, 상지석, 봉서리-사목리, 야당동, 출판2단계- 총 12대)에 도시형교통모델 마을버스 운행을 시작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도시형교통모델-마을버스- 037번 시승식 개최 파주시 도시형교통모델-마을버스- 037번 시승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도시형교통모델-마을버스- 037번 시승식 개최 파주시 도시형교통모델-마을버스- 037번 시승식 개최.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도시형교통모델-마을버스- 037번 노선 파주시 도시형교통모델-마을버스- 037번 노선.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고엽제 민간인피해조사단 발족…전국최초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국 최초로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파주시가 피해구제를 위한 피해실태조사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피해자 지원 준비에 나섰다. 파주시는 14일 김진기 부시장 주재로 ‘파주시 고엽제 민간인 피해자 실태조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피해실태 조사단은 김진기 부시장을 비롯해 최유각-손형배 시의원, 추원오 경기도의원 파주병원장, 김기영 고엽제전우회 파주시지회장, 김동구 대성동 이장, 관계부서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피해실태 조사단은 1967년부터 1972년까지 대성동마을을 비롯해 남방한계선 일대에 뿌려진 고엽제로 피해를 입은 민간인 피해자 실태를 조사하게 된다. 이는 고엽제 살포로 피해를 입었으나 정부 보상에서 제외된 민간인을 지원하기 위해 파주시가 준비 중인 조례 제정 일환으로 추진된다. 특히 피해실태 조사단은 유엔사 협조로 대성동마을 지역주민을 직접 방문해 현장조사와 피해사례 및 질환 유형 등에 대해 전수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파주시는 이렇게 정리된 피해사례 등을 오는 9월 퍄주시의회에 보고한 뒤 조례 제정안이 공포되면 고엽제 후유증 민간인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기 부시장은 출범식에서 "오랜 시간 고엽제 피해를 견뎌낸 대성동마을 주민이 진정한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주민 피해현황을 빠르고 명확하게 파악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5월8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 지원을 결정한 뒤 6월12일 파주시 고엽제후유증 민간인 피해자에 대한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kkjoo0912@ekn.kr파주시 14일 고엽제 민간인피해조사단 발족 파주시 14일 고엽제 민간인피해조사단 발족.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14일 고엽제 민간인피해조사단 발족 파주시 14일 고엽제 민간인피해조사단 발족.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14일 고엽제 민간인피해조사단 발족 파주시 14일 고엽제 민간인피해조사단 발족. 사진제공=파주시

국민권익위원회,지방도 924호선 직선화 결정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지방도(924호선)가 곡선(S자) 형태에서 직선으로 개량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 오전 서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김태규 부위원장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해 S자 형태의 지방도 924호선을 직선 형태로 개량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지방도 924호선은 종전에 직선에 가까운 형태로 차량의 흐름이나 차량교통 사고 등에 문제 없이 통행해 왔다. 그러나 최근 국가철도공단(이하 ‘철도공단’)이 시행하는 도담∼영천 복선전철 제5공구 노반시설 기타 사업으로 인해 이설되면서 S자 형태로 변경돼 교통사고의 위험이 증가된 상태다. 이에 금계리 마을 주민 등 160여 명은 "종전에 직선 형태의 선형에서 S자 형태로 선형이 변경돼 교통사고의 위험은 물론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있다."라며 철도공단에 선형 개량을 요구했다. 그러나 1년여가 지나도록 개선이 이뤄지지 않자 주민들은 국민권익위에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국민권익위는 수차례의 현장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 조정안을 마련했다. 조정안에 따르면, 철도공단은 안동시가 추진하는 선형개량사업을 위한 철도보호지구 내 행위신고를 30일 이내 수리하고, 철도사업으로 인해 철도공단이 설치를 이미 완료한 구간에 대해 해당 규정에 따라 교통안전시설을 경찰관서와 협의해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경상북도는 안동시가 선형개량사업 비 관리청허가를 요청한 경우 15일 이내 허가하고, 철도 사업으로 인해 철도공단이 이설을 이미 완료한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시설의 추가 설치를 완료한 경우 철도공단이 요청하는 비관리청시행 공사의 준공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의회 등을 거쳐 예산이 확보되면 길이 약 300m인 S자형 지방도를 직선으로 개량해 개설하고, 지방도 개량과 관련된 기타 사항은 철도공단·경상북도와 협의해 처리하기로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봉정사, 천등산 등 서후면 일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도 안전한 통행권을 보장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선형개량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통행의 불편 및 교통 사고의 위험이 있는 지방도의 선형을 직선으로 개량해 서후면 주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통행 불편이 조속한 시일 내에 해소될 수 있도록 신속한 조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여러 기관이 얽혀 해결하기 쉽지 않은 집단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가 주도적으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S자형’ 도로 직선으로 바꿔 ‘S자형’ 도로 직선으로 개량하기로 최종 합의했다.(제공-안동시)

[오늘날씨 예보] 서울 등 전국 이번 주말 시작도 비와 함께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장마가 이어지는 토요일부터 충청권·전라권·경북 북부 내륙 중심으로 시간당 30㎜가 넘는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일요일까지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비가 소강상태에 이르는 곳이 있겠다. 15∼16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 전북, 전남권(남해안 제외), 경북 북부 내륙 지역은 100∼200㎜(많은 곳 충남권, 전북, 전남권 북부 300㎜ 이상)로 예보됐다. 같은 기간 경기 남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전남 남해안, 경상권(경북 북부 내륙 제외), 울릉도·독도 30∼80㎜ 비가 내리겠다. 전남 남해안 지역과 경남권은 곳에 따라 150㎜가 넘는 비가 내릴 수 있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 경북권 남부 일부 지역도 100㎜ 이상 비 소식이 예보됐다. 제주도(남부·산지 제외)에 5∼40㎜다. 비와 함께 돌풍과 천둥·번개도 치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예보됐다. 습도가 높아 최고 체감온도가 강원 동해안과 남부, 제주도를 중심으로 31도 이상 올라 무덥겠다. 특히 모레는 경상권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더욱 높아 매우 무덥겠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4.4도, 인천 23.9도, 수원 23.8도, 춘천 23.4도, 강릉 27.8도, 청주 24.7도, 대전 24.2도, 전주 25.3도, 광주 26.4도, 제주 29.7도, 대구 27.7도, 부산 25.4도, 울산 27.6도, 창원 26.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5m, 서해 0.5∼3.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우산으로 막을 수 없는 장마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연합뉴스

[포토]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부산체육꿈나무’ 장학금 전달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지난 14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초·중학교 우수 학생 선수, 시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3년 부산체육꿈나무 우수선수 장학금 전달식’에서 인사말 후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체육꿈나무 우수선수로서 장학금을 받는 여러분은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 의식이 빛나는 미래 부산의 인재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든든한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semin3824@ekn.kr부산체육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에서 인사하는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사진 위)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부산시교육청.

박완수 경남도지사 "재난 담당 우대.. 집중호우 피해 막자"

[경남=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지난 14일 장마로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김해시 해반천과 공동주택 물막이판 설치사업 현장을 찾아 재난 대처상황을 직접 챙겼다.15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기도 여주 소양천에서는 70대 남성이 급류에 휩쓸려 사망하는 사고와 같은 날 부산시 사상구 학장천에서는 60대 여성이 실종되는 등 하천변 급류에 의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도내 하천변 산책로에 대한 사전통제 현장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 박 도지사는 이날 직접 해반천을 찾아 점검했다.박 도지사는 이날 김해 삼계와 조만강 합류부 일원에 위치한 해반천 산책로를 찾았다. 총연장 12.3km에 이르며,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 운동기구 등이 있어 김해시민들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박 도지사는 해반천 산책로 통제 현장을 확인하며 "집중호우가 발생할 경우에 하천변에 갑자기 물이 불어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접근을 막는 등 사전통제를 적극적으로 하는 행정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박 도지사는 김해의 한 아파트에서 물막이판 설치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설치의 신속성과 작동여부를 점검했다. 물막이판은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지하 공간의 침수를 막기 위해 설치하는 것으로, 경남도는 올해 공동주택 44곳과 일반주택 30곳에 대해 설치사업을 진행했다.박 도지사는 "지난해 8월 서울 반지하 주택 침수사고와 태풍 ‘힌남노’로 인해 포항아파트의 지하공간이 침수되어 인명 피해가 많이 발생했다"며 "지하공간 침수는 직접적이면서도 즉각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물막이판 설치 외에도 다양한 예방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박 도지사는 현장점검에 앞서 자연재난 담당부서와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연일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재난을 담당하는 공무원이 승진을 비롯한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semin3824@ekn.kr14일 김해 해반천을 찾아 안전 점검 중인 박완수(맨 외쪽) 경남도지사. 사진=경상남도.김해 한 공동주택 물막이판 설치 현황을 파악 중인 박완수(맨 오른쪽) 경남도지사. 사진=경상남도.

김해시, 경남공예품대전 24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 수상

[김해=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김해시는 지난 14일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24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제53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김해시는 총 63점을 출품해 28명(금상 1, 동상 3, 은상 1, 장려 2, 특선 5, 입선 16)이 개인상을 수상했고 단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지난 2000년부터 2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이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현대적 디자인 경향에 부합하는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조적 공예품이 대거 출품됐다. 특선 이상 수상작 42점은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김해시는 30%에 가까운 12개 작품이 포함돼 우수 공예도시로서 면모를 재확인했다. 수상작은 14~16일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제3전시실에 전시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여한 김해 작가들과 수상자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시는 2천 년 가야의 혼이 깃든 유구한 문화유산을 가진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공예문화산업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김해시, 경남공예품대전 24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 수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김해시.

[포토뉴스] 고양시 걷기연맹 창립 3주년 기념식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4일 YMCA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 유스센터에서 열린 걷기연맹 창립 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모든 운동 기본인 걷기를 지속 홍보해 건강한 고양특례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 또한 기념식이 끝나고 시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걷기연맹 임원진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걷기행사에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동참하며 시민과 함께 ‘아름다운 건강 동행’에 나섰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14일 걷기연맹 창립 3주년 기념식 참석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14일 걷기연맹 창립 3주년 기념식 참석.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걷기연맹 창립 3주년 기념식 개최 고양특례시 걷기연맹 14일 창립 3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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