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김해시. |
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제53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 김해시는 총 63점을 출품해 28명(금상 1, 동상 3, 은상 1, 장려 2, 특선 5, 입선 16)이 개인상을 수상했고 단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지난 2000년부터 2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이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현대적 디자인 경향에 부합하는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조적 공예품이 대거 출품됐다.
특선 이상 수상작 42점은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김해시는 30%에 가까운 12개 작품이 포함돼 우수 공예도시로서 면모를 재확인했다. 수상작은 14~16일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제3전시실에 전시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여한 김해 작가들과 수상자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시는 2천 년 가야의 혼이 깃든 유구한 문화유산을 가진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공예문화산업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실수요자’ 임대차 시장에 불똥튀나 [가계부채 대책 파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ceb9bdbb781491b913431ded78953bc_T1.jpeg)

![금융권도 동참 행렬…일상 수칙부터 ‘탄소 감축’ 경영까지 [에너지 절약 캠페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9ec66f8c4be54470adbd390f18e25b1a_T1.png)
![[은행권 풍향계] 불안할수록 안전자산 찾는다…토스뱅크서도 금 투자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127.ab836ed2e48e40719686a21f24f8f414_T1.jp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공급망기금 첫 외화채 5억 달러 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5d3f97bde828464ab277b0d6d3460c87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2282e8b775224f60a812962edc1e473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