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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손흥민 변신? 팔색조 매력 담은 콘서트 티저 영상 화제

가수 영탁이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탁스월드’를 소개했다. 영탁은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에 공개한 ‘탁스월드’ 티저 영상에서 브라질 삼바 춤을 추고, 유럽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자전거를 타고, 손흥민으로 변신해 축구를 하고, 조선시대 선비로 변신했다. 이번 티저 영상은 ‘탁스월드’라는 콘서트 타이틀에 어울리는 콘셉트로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탁쇼2-탁스월드’는 25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인천, 안동, 대전 등 전국 7개 도시에서 열린다. 티켓은 18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오픈된다. 영탁은 전국투어 콘서트에 앞서 내달 1일 정규 2집 ‘폼’(FORM)을 발매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가수 영탁이 다양한 모습을 담은 전국투어 콘서트 ‘탁스월드2’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탁스튜디오

민주당 경북도당 청년위, 후쿠시마 방류 저지 거리 시위

17일 오후 6시부터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대학생위원회와 청년위원회는 경산시 임당역 사거리 일대에서 4개 진보정당 합동 거리 선전전을 펼쳤다. 이번 선전전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앞두고 이를 강력히 저지하기 위한 것이다. 선전전에는 조준희 경상북도당 대학생위원장, 김기현 경상북도당 청년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청년 10여 명과 정의당, 진보당, 녹색당 당원 1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바다는 생명입니다’, ‘경북 청년들은 해양투기 결사 반대한다’ 등의 메시지로 경산 시민을 향해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의지를 보였다. 특히 4개 정당이 합동으로 거리 선전전에 나선 것은 처음으로, 이들은 "국민의 안전에는 모든 정당과 국민이 힘을 합쳐야 할 때"라며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는 여야간의 싸움이 돼선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후쿠시마 핵 오염수로부터 국민을 반드시 보호할 것이다"며 "뿐만 아니라 경상북도는 폭우로 인한 피해가 큰 지역이기에 현장을 찾아 수해복구에 앞장 서 민생을 책임질 것이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대학생·청년위원회는 이어지는 주중 예천군 등 수해 지역을 찾아 대민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대학생ㆍ청년위, 진보정당과 후쿠시마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대학생ㆍ청년위는 진보정당과 후쿠시마 핵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합동 선전전을 진행 했다.(제공-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김포시 경기도공예품대전 대상-기관장려상 수상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개인상 부문 ‘대상’과 함께 기관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며 공예품 우수도시임을 전국에 과시했다. 경기도 공예품대전은 경기도내 우수 공예품 판로개척과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다. 올해는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심사한 뒤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6점, 장려 10점, 특선 28점, 입선 52점을 선발했다. 기업 우수성을 검증하면서 우수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김포시는 경기도공예품대전 출품작을 지원하며, 올해는 대상1, 장려1, 특선1, 입선1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기관 장려상’까지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김포시 ‘도원도예연구소’는 오랫동안 도자기 사업을 해온 기업으로,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미적 가치와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장려상은 상상공간에서, 특선은 짚풀공예에서, 입선은 문세라믹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 기업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향후 판로를 개척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다.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포시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관내 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강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대상 수상작-차 주전자와 찻잔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대상 수상작- 도원도예연구소 차 주전자와 찻잔. 사진제공=김포시

안동시, 4대 관문 야간 경관조명 새롭게 개선

안동시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상징하는 4대 관문(서의문, 남례문, 도신문, 동인문)의 야간 경관조명을 새롭게 개선했다. 이 사업은 전통과 역사의 관광도시, 안동의 이미지를 차별화된 야간경관으로 제고하고, 4대 관문을 지역 랜드마크 관광자원으로 지속 활용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총 4억 8천만 원(국비 50% 도비 25%)을 투입해 관내 4대 관문인 서의문(西義門), 남례문(南禮門), 도신문(陶信門), 동인문(東仁門)의 노후한 조명기구를 철거하고 새로운 조명(투광등, 기둥조명, 바닥조명 등)으로 교체했다. 교체 공사는 지난해 11월 착수해 올 7월 완료했다. 따뜻하고 편안한 색상의 조명으로 야간 주목성을 향상하고 단청부의 고유한 아름다움은 극대화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국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각인시키며, 관광거점도시이자 경북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안동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통목조 다포식 한식기와 양식의 4대 관문은 지난 2009년부터 2011년에 걸쳐 조성됐으며 명칭은 안동소재 대학교수와 유림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와 시민공모를 통해 유교의 근본이념을 바탕으로 결정됐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 4대 관문 야간 경관조명 새롭게 개선-서의문 안동시는 4대 관문 야간 경관조명 새롭게 개선 했다. 사진은 서의문(제공-안동시)

공유·서현진,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 캐스팅...기간제 부부 설정

배우 공유와 서현진이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에 출연한다. 넷플릭스는 17일 ‘트렁크’ 제작을 확정하고 공유와 서현진을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드라마는 김려령 작가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1년짜리 ‘기간제 결혼’을 위한 맞춤형 배우자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소재로 한다. 공유는 과거의 아픔을 잊지 못하는 음악 프로듀서 ‘정원’, 서현진은 기간제 결혼 상대를 소개해주는 회사 NM 소속의 ‘인지’를 각각 연기한다. 극중 정원은 전 부인이 신청한 기간제 배우자 서비스를 통해 인지를 만나 재혼하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던 중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연출은 ‘우리들의 블루스’, ‘괜찮아, 사랑이야’ 등을 이끈 김규태 감독이, 집필은 ‘화랑’의 박은영 작가가 맡았다. 공개 일정은 미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배우 공유(오른쪽 사진)와 서현진이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에 출연한다.매니지먼트 숲

고양시립아람미술관 재개관…플랫폼 기능 강화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시립아람미술관이 미술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해 미술관 내 임대공간을 전시장-교육실로 바꿔 재개관했다. 18일 고양시에 따르면 리모델링 공사는 2022년 12월부터 시작돼 올해 6월 말 종료됐다. 공사를 통해 해받이터 지하1층에 상설전시장 및 교육실을 조성하고 아람마슬 지하2층에는 525.8㎡(160평) 전시공간과 180㎡(54평) 수장고를 마련했다. 고양시는 수장고 구축으로 미술관내 전시품 구입 및 관리가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미술관은 7월부터 재개관하며 다양한 전시와 교육을 진행한다. 어린이와 보호자 가족 대상 전시인 ‘알로록 달로록’, ‘가루나무 모래 흙’, 고양지역 신진-중진작가를 만날 수 있는 전시 ‘고양아티스트 365’ 그리고 미술전문교육 ‘아모아 스튜디오’가 열릴 예정이다. 아람미술관은 고양시 예술가 작품을 한 곳에 모으는 공간을 마련해 관내 작가와 시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하고 대중이 시각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경희 문화예술과 팀장은 "아람미술관은 고양시 유일한 공립미술관이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예술품을 수집-보존-전시하고 전문적인 수준의 미술연구를 수행하는 미술관 역할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부 전시일정과 내용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박에 사항은 고양문화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리모델링 마친 고양시립아람미술관 리모델링 마친 고양시립아람미술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리모델링 마친 고양시립아람미술관 리모델링 마친 고양시립아람미술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BTS 정국, 솔로곡 ‘세븐’ 리믹스 버전 2곡 발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공식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7일 "‘세븐’의 ‘서머’(Summer)와 ‘밴드’ 두 가지 버전으로 이날 음원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서머’ 버전은 파도 소리와 브라스 사운드, 808 베이스와 저지 클럽 장르의 리듬감이 더해져 여름 분위기가 풍긴다. ‘밴드’ 리믹스는 정국이 지난 1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3 서머 콘서트 시리즈’ 무대에서 선보인 버전으로 원곡의 밴드 사운드를 더욱 강조했다. 지난 14일 발매된 ‘세븐’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한소희가 연인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이 솔로곡 ‘세븐’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빅히트뮤직

과천시-필리핀 마발라캇시 어학연수 교류…중학생 30명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는 올해 4월 필리핀 팜팡가주 마발라캇시와 우호교류의향서를 체결한데 이어 첫 교류활동으로 마발라캇시 클락지역에서 관내 청소년 어학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어학연수는 오는 7월25일부터 8월10일까지 17일간 진행된다. 과천시는 관내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총 30명(남11, 여19)을 학교를 통해 선발했다. 과천시는 어학연수 추진을 위해 숙소와 먹거리, 어학연수가 진행되는 마발라캇시립대학 교육과정 등을 확인했으며 박물관, 아쿠아플랫, 지역 관광자원 등 청소년이 문화체험을 위한 장소도 사전 답사했다. 이번 어학연수에 참여한 청소년 숙소는 클락지역 전용공간을 이용하며, 어학수업은 마발라캇시립대학에서 진행된다. 주말에는 문화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현지 청소년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필리핀 학생과 1:1 수업도 준비하고 있다. 마발라캇시는 필리핀 정부가 핵심 인프라 부흥정책사업으로 추진하는 클락 자유항과 클락 특별경제구역이 있는 곳으로 치안이 좋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회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마발라캇시립대학은 교실에 스마트 강의 시스템이 구축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18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추진하는 어학연수인 만큼 열정 넘치는 우리 청소년이 해외 어학연수를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어학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우호교류도시와 첫 사업이 우리 청소년 성장에 또 다른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마발라캇시와 마발라캇시립대학 제안에 따라 향후 관내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마발라캇시립대학 무상교육 기회 제공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과천시-필리핀 마발라캇시 우호교류의향서 체결 과천시-필리핀 마발라캇시 우호교류의향서 체결. 사진제공=과천시

파주시 ‘극한호우 대비’ 사전 현장점검 강화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은 유례없는 극한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5개 실무반 추진 경과와 부서별 협업사항 등을 논의하는 긴급 점검회의를 17일 저녁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전총괄과, 친수하천과, 농업정책과, 하수도과, 도로관리사업소 등 13개 부서 부서장과 20개 읍면동장 등이 참여했다. 파주시는 회의를 통해 빗물받이 정비, 하천변 산책로 사전통제, 노후건축물 사전점검, 침수지역 주민 사전대피, 간이펌프장-수방자재 점검, 도로변 우수받이 이물질 제거, 인명피해 우려지역 예찰활동 등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부서별 사전 조치사항을 점검하며 비 피해상황을 반영한 향후 조치 계획 등을 중점 논의했다. 김경일 시장은 하천변 산책로, 지하차도, 산사태 위험지대, 둔치 주차장 등 133곳을 중점 점검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시했으며, 재난감시용 CCTV와 자동음성경보장치 등을 적극 활용해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김경일 시장은 "극한 호우로 인해 희생된 피해자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 말씀을 드린다"며 "장마전선 북상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우려되는 만큼 파주시는 온 행정력을 총동원하며 선제 대응과 적극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 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막중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17일 극한 호우 대비 긴급 점검회의 주재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극한 호우 대비 긴급 점검회의 주재. 사진제공=파주시

[오늘날씨 예보] 서울 등 전국 곳곳 아직도 장마…충청·경상·전라 특히 조심해야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화요일인 18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9일까지 이틀간 충청권·남부지방·제주도 100∼200㎜, 강원 중·남부와 울릉도·독도 30∼100㎜, 강원 북부 5∼60㎜다. 충남권 남부와 충북·중남부·전라권(전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외)·경상권(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외)에는 250㎜ 이상, 전남 남해안·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제주도 중산간에는 350㎜ 이상, 제주도 산지는 450㎜ 이상 오는 곳도 있겠다. 18일 경기 남부에는 30∼100㎜, 서울·인천·경기 북부는 5∼60㎜ 비가 예보됐다. 비 내리는 곳에는 돌풍으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19일까지 추가로 200㎜ 이상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위험 지역에서는 상황 판단 후 안전을 위해 신속한 대피·피난하는 등 즉시 안전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4.2도, 인천 23.2도, 수원 23.3도, 춘천 23.1도, 강릉 24.5도, 청주 24.3도, 대전 23.3도, 전주 23.7도, 광주 23.5도, 제주 26.1도, 대구 24.1도, 부산 24.4도, 울산 24.4도, 창원 24.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 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2.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제주도 해상과 남해동부 바깥 먼 바다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hg3to8@ekn.kr본격 장마 시작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지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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