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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오뚝이’ 허찬미 가수 남양주시 홍보대사 됐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18일 남양주 출신 트로트 가수 허찬미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허찬미는 아이돌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한 뒤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 ‘믹스나인’, ‘미스트롯 2’에 출연해 꾸준히 얼굴을 알려왔으며, 현재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가수뿐만 아니라 예능-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수 허찬미는 남양주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뒤 현재도 남양주시 다산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평소에는 선배 가수에게 남양주 특산품인 먹골배를 선물하는 등 남양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위촉식에서 "남양주에서 이렇게 끼와 재주가 많은 가수를 배출했다는 점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우리 시 홍보를 위해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허찬미 가수는 "내 고향과도 같은 남양주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남양주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가수 허찬미는 2년간 남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남양주시 주요 시책-문화행사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트롯 오뚝이’ 허찬미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남양주시 18일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가수 남양주시 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남양주시

"시흥시 도서관은 마을거점이자 시민생활 일부"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시민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고자 조직 확대 개편을 통해 지역 밀착화에 집중하고 있다. 고미경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1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K-교육도시, 책 읽는 인문도시 시흥 조성’을 목표로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확충 △복합문화공간 역할 확대 △작은도서관 특성화 사업 추진 △시민 주도 도서관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7월3일 조직개편에 따른 시흥시 도서관 운영방향이다. 시흥시는 기존 중앙도서관 단일 운영체제에서 발생하는 정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독서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일 북부권 소래빛 도서관과 남부권 중앙도서관 등 2관 14팀 체제로 도서관 조직을 개편했다. 중앙도서관은 관내 도서관 정책을 총괄하면서 배곧 등 5개 공공도서관을 지원하며, 남부권 도서관 인프라 확충과 독서진흥사업에 집중한다. 소래빛 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사업을 총괄하고, 7개 공공도서관을 포함한 북부권 도서관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역할 분담을 통해 도서관 확충과 운영 효율성이 강화할 것으로 시흥시는 기대했다. 내년에는 은계지구 주민의 독서수요를 충족하고자 13번째 공공도서관인 (가칭)은계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TF팀 운영을 통해 시민이 오래 머물고 싶은 랜드마크형 특성화 도서관으로 조성한다. 또한 생애주기별 인문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주력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시흥 한 책’은 시민 참여로 선정된 올해의 책과 연계해 독서 릴레이, 작가와의 북토크 등을 진행하며 함께 읽고 토론하는 사회적 독서문화를 조성할 전망이다. 독서동아리는 도서관 유휴공간 및 동아리 양성 프로그램 지원, 동아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독서동아리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해 활성화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관내 다양한 독서공동체가 함께하는 ‘제9회 시흥책문화축제’를 개최하는 등 도서관을 시민 일상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는 목표다. 특히 시흥시는 관내 100여개 공-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해 지역사회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 도서관을 확대하고 있다. 시흥시 최초 영어 특화 도서관인 ‘웃터골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올해 3월에는 청소년 특화 도서관인 ‘연꽃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기존 ‘소래산작은도서관’은 학습모임을 통한 특성화 사업 추진으로 도서관 이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내년에는 거북섬동 주민의 독서 편의를 위해 공립 작은도서관 신설을 검토 중이다. 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흥시는 올해 5월 ‘시흥사람도서관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했으며, 서포터즈가 사람책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사람도서관을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시흥시민과 시흥 역사를 기록하는 ‘시흥이야기’ 아카이브 사업도 올해부터 시민 주도로 추진한다. 향후 더 많은 시민이 문화교실 등 도서관 유휴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열린도서관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고미경 평생교육원장은 "도서관은 더 이상 독서나 공부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며 "누구나 휴식과 소통, 배움과 문화향유 등을 위해 일상에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모두의 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흥시 도서관이 마을거점이자 시민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고미경 시흥시 평생교육원장 18일 언론브리핑 진행 고미경 시흥시 평생교육원장 18일 언론브리핑 진행.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시흥시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2022년 책문화 축제 시흥시 2022년 책문화 축제.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대야도서관 주간행사 시흥시 대야도서관 주간행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배곧도서관 이임숙 저자 강연 시흥시 배곧도서관 이임숙 저자 강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길위의 인문학 시흥시 길위의 인문학.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시화MTV 거북섬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23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를 잠정 연기했다. 아울러 같은 기간 경인방송 및 시흥거북섬문화협회가 주관해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던 ‘거북섬 밤 페스티벌’도 연기됐다. 시흥시는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전국적으로 속출하고 있어 희생된 피해자와 유가족을 애도하고자 이번 축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장마 기간 재난 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시청 누리집과 공식 SNS(누리소통망) 등에 축제 연기 안내문을 공지하고,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시민에게 문자 메시지로 알릴 계획이다. 김학서 관광과 해양레저관광팀장은 18일 "축제는 주민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돼야 하므로, 수해 피해자와 가족 아픔을 위로하는 마음에서 이번 축제를 잠정 연기했다. 주말에도 집중호우가 예고된 만큼 주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축제를 연기하기로 했으니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

김보라 안성시장, "분리배출 쉽도록 상품포장과 서비스 만드는 것이 중요"

김보라 안성시장은 18일 "안성시는 생활쓰레기 성상조사를 일년에 두번 하고 있다"면서 "오늘 출근 전 시내권 아파트 관리소장들의 참관과 함께 저도 한시간을 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쓰레기 처리 문제점을 몇가지 꺼냈다. 김 시장은 글에서 "지난 쓰레기 대란때 ‘쓰레기 분리배출 외국인이 문제야, 단독주택이 문제야, 농촌지역이 문제야….’ 등등의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었다"면서 "그렇다면 안성시 인구의 약 60%가 사는 아파트는 어떨까? 직접 확인하고 개선점을 찾기위해 함께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 시장은 이어 "분리배출이 가장 잘 안 되는 것은 비닐과 배달음식의 일회용기와 음식물 찌꺼기였다"면서 "페트병은 별도 배출하도록 하고 비용을 지불하면서 요즘에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김 시장은 그러나 "다른 플라스틱은 아직도 분리되지 않고 소각용에 섞여 버려지고 있었다"면서 "성상조사를 하면서 시민들의 실천도 중요하지만 분리배출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상품포장과 서비스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도 다시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아울러 "한 예로 쌀포대의 경우 안쪽은 종이, 바깥쪽은 비닐로 만들어져 포장지를 분리해 버려야 한다"면서 "안성시에서 하는 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이 정말 필요한 사업이란 것을 다시 확인했다"고 부언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좀 더 많은 시민분이 이용하게 할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일주일 동안 악취와 구더기 속에서도 묵묵히 쓰레기 성상조사를 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18225024 김보라 안성시장의 쓰레기 성상조사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18225133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재준 수원시장, "더 이상의 사고가 없길 간절히 소망..."

이재준 수원시장은 18일 "이번 호우로 참변을 당한 모든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비 피해로 인해 희생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오송지하차도 참사로 수원 시민 한 분이 희생되었다는 비보를 받고 빈소를 다녀왔다"면서 "애통한 마음 금할 길 없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상주분의 손을 잡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달라고 했다"면서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애도와 위로에 한치의 부족함 없이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돌아오는 길에 쏟아지는 빗줄기가 마음을 더 무겁게 한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이번 호우로 참변을 당한 모든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면서 "부디 더 이상의 사고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45 이재준 수원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화성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경기 화성시가 중장년의 재도약과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화성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례는 시에 거주하는 중장년(50~64세)의 사회참여, 재취업 교육, 상담 등 중장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중장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중장년 지원계획의 수립, 지원사업, 지원시설의 설치·운영, 중장년 지원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시 중장년 지원시설 설치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건립 타당성, 지역여건, 경제적·재무적 분석, 주민의견, 종합적인 사항 등을 도출하기 위해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예산을 편성해 ‘화성시 중장년 지원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화성시 중장년 지원을 위한 행정·재정적 근거가 마련됐다"며 "중장년 지원센터 설치 및 중장년 지원을 위한 정책을 수립,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기준 시 거주 50세 이상 65세미만 중장년 인구는 18만 6944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화성 6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

원강수 원주시장, 정부합동평가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 가져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원강수 원주시장은 18일 2024년 정부합동평가 제1차 실적향상 대책보고회를 주재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30여 개 부서가 그동안의 추진 실적과 연말까지의 예상 실정, 원인 분석 및 실적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원주시는 정량지표 69개 중 96% 달성과 정성지표 18개 가운데 10개 이상 채택돼 강원특별자치도 최우수 시군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정부합동평가에서 원주시는 강원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1억8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부합동평가 지표는 시민들의 편인 증진과 복지 향상에 직결되는 기준인 만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대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ss003@ekn.kr정부합동평가 제1차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 2 원강수 원주시장은 18일 정부합동평가 제1차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를 주재하고 "시민들이 편익 증진과 직결되는 기준인 만큼 최선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정부합동평가 제1차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 18일 원주시는 정부합동평가 제1차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횡성군의회 문화관광정책 연구회, 문화관광정책 발전 방안 수립 착수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횡성군 문화관광정책 연구회’는 17일 횡성군의회 문화관광정책 발전 방안에 대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횡성군 문화관광정책 발전 연구회’는 표한상 부의장을 대표로 하고 김은숙·백오인·유병화·박승남·정운현 의원으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횡성군의 문화·관광사업을 둘러싸고 있는 대내외 여건과 환경의 변화양상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정책 연구 기관 관계자가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연구 수행 계획, 연구 추진 일정을 설명한 후 의원들의 질의응답과 요구사항을 건의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맞춤형 발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세밀한 연구와 종합적인 평가, 정책 제언을 5개월간 수행한다. 지역에 적합한 문화관광 정책을 발굴하고 꼭 필요한 핵심과제를 횡성군에 제시할 계획이다. 김영숙 의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횡성군 실정에 맞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ess003@ekn.kr‘횡성군 문화관광정책 발전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2) 횡성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횡성군 문화관광정책 연구회’는 지난 17일 횡성군 문화관광정책 발전 방안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월군, 동강뗏목축제 취소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던 동강뗏목축제를 취소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월군에 따르면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적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잇따르면서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에 전념하기 위해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오송 지하차도 침수 등 수해로 인한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하고자 축제를 취소했으며, 피해 복구와 예방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동강똇목축제 취소 영월군은 최근 집중적인 폭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전국적으로 심한 가운데 피해 복구에 전념하기 위해 동강뗏목축제 취소를 결정했다.

횡성군자원봉사센터·강원랜드, 저소득층 노후 보일러 교체 사업 완료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따뜻한 강원 만들기 ‘저소득층 노후 보일러 교체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800만원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41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6월 30일 강림면에서 시작해 9개 읍·면 11가구에 노후 보일러를 새 보일러로 교체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노후 보일러 교체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경제적인 걱정을 덜 수 있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함께해준 자원봉사자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고, 앞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아가 자원봉사로 인해 행복한 횡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ess003@ekn.kr횡성군자원봉사센터, 저소득층 노후 보일러 교체사업 완료 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강원랜드 후원으로 저소득층 노후 보일러 교체사업을 안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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