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준 수원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비 피해로 인해 희생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오송지하차도 참사로 수원 시민 한 분이 희생되었다는 비보를 받고 빈소를 다녀왔다"면서 "애통한 마음 금할 길 없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상주분의 손을 잡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해달라고 했다"면서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애도와 위로에 한치의 부족함 없이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돌아오는 길에 쏟아지는 빗줄기가 마음을 더 무겁게 한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이번 호우로 참변을 당한 모든 희생자의 명복을 빈다"면서 "부디 더 이상의 사고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E칼럼] 배터리 산업의 승부처는 전력 시스템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624.cdc17f8be754410d913607a801efbb30_T1.jpg)
![[EE칼럼] 한국 배터리 성장은 기술로 승부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절박함은 국민의힘에 없고, 전략은 민주당에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주택시장 안정 ‘1주택자 잡기’로 해결 안 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8.114bdae9f57e4d3884007471c1cf48f5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투기 전쟁, 등 터진 전월세 시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9.9953972c990c44d7afce66d2dc39635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