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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천교육문화재단 대학탐방 멘토링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교육재단은 관내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대학탐방 및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을 21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캠퍼스 투어, 교내 학생식당 체험, 심리적성검사, 심층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심층 멘토링은 재단 장학생으로 서울대 물리천문학부에 재학 중인 안민호 학생과 함께 대학생활과 공부법, 꿈과 비전을 향한 고민을 서로 나눴다. 탐방 참여 학생들은 "서울대 재학 중인 멘토를 통해 공부방법과 대학생활 등에 대해 알아보며 막연한 미래에 대한 이정표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캠퍼스를 직접 돌아보며 새로운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백영현 재단 이사장(포천시장)은 "오늘 멘토링이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되어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확고한 목표의식을 갖고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교육재단 21일 대학탐방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포천교육재단 21일 대학탐방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교육재단 21일 대학탐방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포천교육재단 21일 대학탐방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교육재단 21일 대학탐방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포천교육재단 21일 대학탐방 진로진학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서울 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사망사고, 운행지연 중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서울지하철 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선로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발 부산행 KTX 열차 선로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무단 진입해 숨졌다. 사고 수습을 위해 KTX 열차가 정차하고 지하철 1호선 상·하행을 비롯한 다른 열차들이 다른 선로를 이용하면서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hg3to8@ekn.krclip20230726075543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연합뉴스

연천군-맑은식품-3개농협 ‘연천콩 명품화’ 업무협약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맑은식품-연천농협-전곡농협-임진농협은 청정연천 콩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1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연천군은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연천 콩의 원활한 수급과 행정 지원, 연천 콩을 이용한 제품생산 및 판매-홍보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맑은식품-연천농협-전곡농협-임진농협은 고품질 연천 콩의 안정적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가공식품공장 구축,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한 연천 콩 명품 브랜딩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어 농산물 판매가 지속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업인 소득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맑은식품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청정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우수한 품질의 연천 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연천 콩으로 만든 제품을 명품 브랜드화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맑은식품-연천-전곡-임진농협 21일 연천콩 업무협약 연천군-㈜맑은식품-연천농협-전곡농협-임진농협 21일 연천콩 명품화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연천군

양평 물소리길 7·8·9코스 신규 조성…30일 첫 정기걷기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물소리길에 새롭게 조성한 7, 8, 9코스를 활용한 첫 정기걷기를 오는 30일 개최한다. 오는 10월 양평군은 20일간 물소리길 축제를 열어 신규 코스 개통식을 진행하고 새로운 코스 개막을 기념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걷기는 7월30일 오전 9시40분 용문역 3번 출구에서 시작되며 용문역에서 지평역까지 약 10.7km 구간으로 용문면과 양동면을 기차역으로 잇는 길로 조성됐다. 이번 코스 조성은 민선8기 들어 관내 동부권 균형발전에 대한 군민 요구를 적극 반영해 추진됐다. 양평군은 물소리길 신규 코스 조성과 함께 기존 코스를 개편해 최대한 자전거길과 분리하고 흙길-산길 등을 이용해 자연과 더욱 가깝고 지역 마을과 연계를 높이는 길이 되게끔 노력을 기울였다. 물소리길은 자연 소리를 들으며 걷기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새롭게 개발된 7, 8, 9코스는 양평 전형적인 시골길과 논밭길을 걸으며 더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홍종분 관광과장은 26일 "물소리길 정기걷기와 신규 코스 개통식을 통해 양평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평군민도 물소리길 매력에 함께 빠져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물소리길에 대한 세부내용은 물소리길 누리집 또는 물소리길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양평군 물소리길 7월 정기걷기 포스터 양평군 물소리길 7월 정기걷기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오늘날씨 예보] 전국 여전히 비 오는 수요일…서울 아침 기온 26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수요일인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곳곳 소나기가 내리겠다. 충청권은 아침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는 오전부터 저녁 사이 곳곳 비 소식이 있겠다. 이날 오전까지 경기 북부·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0∼60㎜, 서울·인천·경기 남부·서해5도에는 5㎜ 내외 비가 오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전국 5∼60㎜(많은 곳 80㎜ 이상)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6.0도, 인천 25.6도, 수원 24.9도, 춘천 24.1도, 강릉 29.3도, 청주 24.7도, 대전 22.7도, 전주 25.0도, 광주 25.2도, 제주 26.6도, 대구 24.4도, 부산 25.1도, 울산 24.3도, 창원 24.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호우주의보 발효 중인 서울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선생님 홀로 어려운 일 감당하지 않도록 할 것"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6일 "학생의 자유와 권리만큼 선생님과 다른 학생의 자유와 권리도 중요함을 알고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 홀로 어려운 일을 감당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전날 SNS에 올린 이란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나의 자유와 권리만큼 타인의 자유와 권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수업권을 침해해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에서 분리 교육 처분을 하겠다"고 단언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유엔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근거해 만들어진 학생인권조례가 갖는 의미를 존중한다"면서 "그럼에도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초부터 학생인권조례의 전면 개정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이는 학생의 자유와 권리만큼 한계와 책임도 명확히 해 학생 인권과 교권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또 "공공의 목적을 위한 자유와 권리의 한계와 책임은 헌법에도 나와 있다"면서 "헌법 제37조 2항에는, ‘국민의 모든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보장·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해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으며…’라고 명시돼 있다"고 설명했다. 임 교육감은 또한 "단, 분리 교육 처분 대상이 된 학생들에 대한 교육적 책무를 다하겠다"면서 "기존 전학 등의 조치는 소위 ‘폭탄 돌리기’ 일뿐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임 교육감은 아울러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의무적으로 전문 교육과 치유를 받아야 한다"면서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에 전담팀(정신과전문의, 전문상담사, 임상심리사, 장학사 등)을 꾸려 학습·심리정서·부모교육·전문기관 연계 등 학습권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체계적인 교육·치유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학생의 인권을 과거로 되돌리자는 이야기가 아니다"라면서 "학생의 자유와 권리만큼 선생님과 다른 학생의 자유와 권리도 중요함을 알고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 홀로 어려운 일을 감당하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돕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분리 교육 처분된 학생은 제대로 된 교육과 치유를 받아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있게 하겠다"며 "모든 학생이 미래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의 교육적 책무이기 때문"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5234136 사진제공=페북 캡처 사본 -경기도교육감 신년사 사진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사진제공=페북 캡처

오산시, ‘오산천 별밤 영화제’ 28일부터 개최

경기 오산시가 오는 28일부터 오산천(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에서 전 세대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2023 오산천 별밤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오산지부가 주관하는‘오산천 별밤영화제’는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야외 활동 활성화 및 다양한 영화 콘텐츠 상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시 첫 자체 영화제이다. 열대야 속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오산천을 산책하는 시민들이나 간이 텐트, 의자, 돗자리 등을 지참한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장르의 영화를 매주 2회 하루 2편씩 상영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행사장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를 위해 간단한 체험 활동 및 먹거리 부스 등의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들이 모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갈증이 해소되고 일상에서 문화적인 소통으로 함께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새롭게 준비한 영화제 행사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제 일정은 기상악화 예보 시 변동될 수 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ASF407 오산천 별밤영화제 포스터 사진제공=오산시

김동연, 대민지원 군 장병 안전대책 마련 긴급 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재난 상황에서 투입되는 젊은 장병들이 아무런 대책 없이 위험에 노출돼서는 안된다"면서 "대민지원 군 장병들의 안전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이번 폭우피해 복구에 동원된 우리 장병들의 안전을 걱정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얼마 전 해병대 병사가 희생된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에는 육·해·공·해병까지 가장 많은 군 장병들이 복무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다양한 대민지원으로 큰 도움을 받아왔고 이에 대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군 당국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재난지원 활동에도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군협력담당관’을 통해 군 당국과 적극 소통하면서 물자지원, 안전수칙 마련 및 교육 등 실질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겠으며 필요할 경우 관련 조례 제정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아울러 "군의 대민지원뿐 아니라, 자원봉사 등 재난지원 활동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도 마련하겠다"면서 "마침 어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에서 발표한 성명에도 ‘군 장병들의 재난현장 대민지원 시 그들의 안전을 지킬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내용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소속 정당과 정치적 입장을 떠나 도민 모두 같은 마음이리라 믿는다"며 "청년 세대의 비극을 막기 위한 노력에 여와 야, 도의회와 집행부가 따로 없으며 경기도에서만큼은 서로 굳게 손잡고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34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26011149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동연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큰 역할 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베이비부머 프런티어’의 열정적인 참여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베이비부머들의 활약을 기대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아주 기쁜 날"이라면서 "베이비부머의 한 사람으로서 ‘베이비부머 프런티어’의 시작을 함께 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경제를 책임지는 공직자로 일하며 늘 경제를 위해 가장 중요한 분들을 여성과 베이비부머로 꼽았다"면서 "이 분들이 경제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면 대한민국 경제가 크게 달라질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라고 단언했다. 김 지사는 또 "‘베이비부머’라는 말 자체가 가지는 상징성은 굉장히 크다"면서 "경기도가 중앙, 지방정부 통틀어 처음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든 것도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또한 "‘베이비부머 프론티어’들은 환경, 동물복지, 어르신 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활동에 참여하면서 수입을 얻게 된다"며 "프론티어 활동에 대한 자부심도 갖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향후 민간 일자리 분야로의 확장도 경기도가 함께 개척해가겠다"면서 "오늘 자리해주신 많은 ‘프런티어(개척자)’ 분들께 자부심을 품고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해 경기도와 자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찾아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아울러 "‘프런티어’의 열정적인 참여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분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경기도는 최선을 다해 프런티어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6010424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26010526 베이비부머 프런티어 발대식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26010705 사진제공=페북 캡처

구리시 "가수 전미경 홍보대사 위촉"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가수 전미경이 구리시 홍보대사로 24일 위촉돼 앞으로 2년간 구리시 주요 행사 및 각종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대외적으로 구리시를 홍보한다. 전미경 가수는 1995년 1월부터 6개월간 KBS2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주제가를 불러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해바라기꽃’, ‘탱고의 남자’, ‘마포는 내 사랑’, ‘힘내요 우리(대한민국)’, ‘미운남자’ 등을 발표하며 최근까지 각종 음악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미경 가수는 위촉식에서 "구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며, 구리를 알리는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에 대해 "전미경 가수가 구리시 홍보대사로서 구리를 알리는데 활발히 활동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들이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 24일 가수 전미경 홍보대사 위촉 구리시 24일 가수 전미경 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구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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