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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인구분야 ‘최우수’ 쾌거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제13회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누구나 돌봄! 시흥돌봄SOS센터 운영’을 주제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3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27일 "앞으로도 시민의 긴급하고 다양한 돌봄 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시흥돌봄SOS센터를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흥시는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19년도(최우수), 2020년도(우수), 2021년도(우수)에도 입상한 바 있다. 이번 수상으로 시흥시는 4년 연속 경진대회 입상으로 매니페스토(참 공약 실천)를 선도하는 우수 지방정부로서 위상을 높였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역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 공유, 학습, 확산하는 장(場)이 되고 있다. 지방선거가 없는 해, 전국 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 등 2차 심사로 우수사례를 선정한다. 이번 대회에서 시흥시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누구나 돌봄! 시흥돌봄SOS센터운영’을 주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 선정 성과를 얻었다. 시흥시가 작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한 시흥돌봄SOS센터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당장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와 잠재적 대상자를 발굴하고, 전반적인 복지업무를 담당해 시민에게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올해 5월 기준, 2100여명 시민이 2700여건 서비스를 이용했고, 시흥시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혜자 중심 시흥돌봄SOS센터 신규 서비스 개발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13회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시흥시 ‘제13회 2023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사진제공=시흥시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피 흘리며 쓰러진 아내를 방치하고 운동하러 나간 60대 남편에 대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반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27일 유기치상 혐의를 받는 60대 A씨의 사전 구속영장에 대해 경찰에 보완 수사를 지시했다. A씨는 지난 5월 9일 오후 6시 12분께 인천시 강화군 자택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50대 아내 B씨를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B씨 머리 부상과 관련해 의학적 검증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입장을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테니스를 치러 가기 전 집에 들렀다가 쓰러진 아내를 보고 사진을 찍어 의붓딸에게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아무런 구호 조치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외출했고, 다른 지역에 거주하던 의붓딸이 사진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B씨는 당시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현재 뇌사 상태에 빠져 치료받고 있다. B씨 얼굴과 자택 화장실 등에서는 혈흔이 발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전에도 가정폭력으로 신고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아내하고 그런 일로 더 엮이기 싫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과거에 가정폭력 사안으로 3차례 신고됐다. 그러나 모두 ‘공소권 없음’이나 ‘혐의없음’으로 종결됐다. 경찰 측은 "의학적 분야에서 좀 더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며 "대한의사협회 등에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g3to8@ekn.krclip20220414143740 펄럭이는 검찰 깃발.

농식품부, 호우 피해 농가에 농작물재해보험금 지급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농가에 농작물재해보험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내린 비로 농지 3만6000㏊가 침수되고 가축 96만9000마리가 폐사하는 등 피해가 발생하자 농식품부는 피해 조사와 손해 평가를 진행했고 조사 착수 2주 만인 전날 보험금 지급을 시작했다. 농식품부는 큰 피해를 본 수박, 멜론 등 시설원예작물 재배 농가에 보험금을 지급하고 있다. 오는 31일부터는 벼, 고추, 옥수수, 감자 재배 농가에 보험금을 지급한다. 농식품부는 호우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방안을 시행하기 위해 집중호우 농업인 피해지원 특별대책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권재한 농식품부 특별대책단장은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복구 지원이 충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xkjh@ekn.kr물에 잠긴 농경지 물에 잠긴 농경지. 연합뉴스

붕장어 비빔밥 뜬 尹, 상인 토로에 "현명한 국민 괴담에 안 흔들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슈로 인해 국내 수산물 시장 타격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수산물 소비를 홍보하고 나섰다. 윤 대통령은 27일 부산 유엔기념공원·유엔평화기념관 방문을 마친 뒤 취임 이후 두 번째로 찾은 자갈치시장에서 상인들과 만났다. 윤 대통령 시장 방문 자체는 지난 4월 대구 서문시장 이후 3개월 만이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자갈치시장이 잘 돼야 나라 전체의 장사가 잘되는 것 아니냐"며 "제가 전국이 잘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1층 상회에 들러 제철 수산물 등을 둘러본 뒤 넙치·붕장어·해삼·가리비·전복 등 수산물을 구입했다. 이날 동행한 김건희 여사는 가방에 부산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를 홍보하는 ‘부산 이즈 레디’ 키링(열쇠고리)을 달았다. 김 여사는 상인들에게 키링을 7∼8개 꺼내 나눠주기도 했다. 자갈치시장 전광판에는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영상이 상영됐다. 윤 대통령은 이후 자갈치시장 2층 식당에서 상인들과 만찬을 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에 너무 답답하다’는 한 상인 하소연에 "현명한 우리 국민은 괴담에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 자갈치시장 음식 좀 홍보해야겠다"며 즉석에서 붕장어회 고추장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 이날 시장 방문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등이 동행했다. hg3to8@ekn.kr윤석열 대통령 내외, 자갈치시장 찾아 상인들 격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7일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을 찾아 수산물 시장 상황을 점검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연합뉴스

양주도시공사 제5회 놀이문화축제 29일개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도시공사가 오는 29일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제5회 놀이문화축제 ‘유유(you-you)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유유 페스티벌은 물, 예술, 놀이가 융합된 축제로 참여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양주시문화예술회관 대표적인 문화행사다. 올해는 양주소년소녀합창단 등 양주 지역 동아리와 전문 예술인 공연과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 인공 암벽타기, 전통 전래놀이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선보인다. 대표 프로그램인 물총놀이가 페스티벌 대미를 장식한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안전교육관에서 물놀이 안전교육 등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지역공동체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개최되는 유유 페스티벌 운영시간은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세부사항은 양주도시공사 누리집(yj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양주도시공사 제5회 놀이문화축제 '유유 페스티벌' 포스터 양주도시공사 제5회 놀이문화축제 ‘유유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도시공사 제4회 놀이문화축제 '유유 페스티벌' 현장 양주도시공사 제4회 놀이문화축제 ‘유유 페스티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화천군, 장마 후 폭염 시작…농작물 병해충 예방 강화

[화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화천군은 장마가 물러가고 폭염과 함께 작물 병해충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27일 군에 따르면 농가들 스스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 전파에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이미 지난 12일부터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수도작 농가에 벼 도일병, 잎집무늬마름병, 멸구류, 흑명나방, 먹노린재 등 방제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동시에 수확양 감소를 막기 위해 최대한 신속한 침수된 논의 배수, 오물 세척, 쓰러진 벼 세우기를 할 것을 안내하며 현장 지도를 진행 중이다. 또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언제 발생할 지 모를 돌발해충에 대응해 집중적인 예찰과 방제 활동을 펴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농업인들에게 적기에 필요한 방제 정보를 전달하고 현장 예찰도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ess003@ekn.kr모내기 영농대행5 모내기 영농대행

정선군 고한구공탄시장, 주말야시장으로 고한의 밤을 밝힌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 고한구공탄시장 주말야시장이 고한의 밤을 밝히며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27일 정선군에 따르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강원도 공모사업’에 고한구공탄시장이 선정됐다. 고한구공탄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주말야시장은 오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시범운영 후 8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고한 구공탄시장은 재래전통시장의 모습에서 최근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주변의 경관 및 내부 리모델링으로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상인회와 군은 주말 야시장 개장에 앞서 야시장 경관조명 조성, 매대 제작 및 음식 매대 운영자 13명을 모집해 레시피 개발 등 준비를 마치고 8월 5일 오후 7시 개장식을 개최한다. ‘야생화 마을에서 고한의 밤을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먹거리 및 문화놀이터·영화데이·노래자랑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미영 군 경제과장은 "이번 주말야시장 개장을 통해 경기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제고를 위해 마련된 만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ess003@ekn.kr고한구공탄시장 고한구공탄시장

남양주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6일 평내호평역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전 국민 하루 1kW 줄이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으로 인한 정전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는 평내호평역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에어컨 설정온도 1℃ 높이고, 여름철 실내 적정온도 26℃ 유지하기, 사용하지 않는 조명 소등과 전자제품 플러그 뽑기 등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을 홍보하고, 여름철 전기-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 홍보물과 홍보 물품을 시민에게 배부하며, 에너지 절약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김기석 기후에너지과장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6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남양주시 26일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민선8기 자치단체장 공약과 정책 중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는 155개 기초자치단체에서 364개 사례가 접수됐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7개 분야별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의 상상력이 이끄는 우리 모두의 일자리’를 주제로 대회에 참가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추진한 △고요한 택시 사업 △장애인 문화예술 일자리 사업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확대 이전 등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이들 콘텐츠는 도시 성장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배려한 세심함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7일 "최우수상을 받아 기쁘면서도 무엇보다 74만 시민과 약속이기에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공약사업을 실천하고 현실로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행 후에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작년 ‘상상 더 이상 남양주’ 비전을 수립하고, 6대 분야-18대 전략-110개 공약사업을 확정했다. 올해 1월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을 공시했고, 올해 4월 매니페스토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A등급 지자체로 선정됐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분야 최우수상 수상 남양주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분야 최우수상 수상.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분야 최우수상 수상 남양주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분야 최우수상 수상.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상반기 마을 안길-골목길 민원처리율 ‘98%’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7일 상반기 비법정도로 민원처리 성과와 향후 운영계획 등을 공유하는 ‘2023 상반기 바로처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1월 신설된 바로처리팀은 상반기에 접수된 총 704건의 비법정도로 불편 민원 중 696건을 처리해 98% 민원 처리율을 달성했다. 미처리된 민원 8건은 비법정도로 특성상 동의하지 않은 사유지가 많아 빠른 시일 내 토지 소유자 동의를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 바로처리팀 신설은 민선8기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취임 초기부터 추진해온 지역주민과 진심소통 간담회에서 꾸준히 건의된 사항으로,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민선8기 첫 조직개편 당시 신설됐다. 주로 마을 안길이나 골목길 등 지역주민 통행로로 이용되고 있는 16개 읍면동 비법정도로 약 4,323km에 대한 긴급 보수와 관련된 생활불편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올해 3월 바로처리팀 신설 이후 접수된 민원은 총 704건으로 지역별로는 화도읍 162건(23%), 진접읍 100건(14%), 수동면 89건(12.6%), 와부읍 73건(10.4%) 등으로 구도심에 민원이 집중됐다. 유형별로는 △포트홀 등 도로보수 341건(48.4%) △스틸그레이팅 보수 183건(26%) △배수로 준설 등 기타 민원 78건(11%)이다. 남양주시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16개 읍면동을 대표하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바로처리 시민참여단’과 관내 경찰서, 소방서, KT, 한전, 예스코 등 5개 유관기관,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 직원과 함께 ‘바로처리 민원대응 추진단’을 구성해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4개 권역별로 응급보수 단가계약을 맺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바로처리1팀 직원으로 구성된 현장기동반을 운영해 약 41건의 소규모 도로파손 민원을 직접 처리했다. 남양주시가 매월 휴대전화를 이용해 민원을 접수한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한 시민의 약 80%가 신속한 처리와 정확한 민원 해결로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바로처리 민원대응 추진단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민참여단 단원으로 참석한 한 시민은 "바로처리, 말 그대로 마을 안길 보수를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의 사고위험이 크게 줄었다"며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시정을 구현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집 앞 도로, 마을 안길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불편을 시민참여단과 유관기관과 공무원이 힘을 합쳐 해결해 시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관계자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시장님들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27일 ‘2023 상반기 바로처리 성과보고회’ 개최 남양주시 27일 ‘2023 상반기 바로처리 성과보고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27일 ‘2023 상반기 바로처리 성과보고회’ 개최 남양주시 27일 ‘2023 상반기 바로처리 성과보고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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