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강원보훈단체 "국립강원호국원 조기건설" 촉구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보훈단체협의회는 1일 국립강원호국원 조기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보훈단체는 "국가유공자에겐 더 이상 시간이 없다. 현재 적게는 80세 많게는 90세∼100세가 넘었다. 1년마다 유공자 전우분들이 수십명, 수백명 승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도와 중앙정부 그리고 횡성군은 마을주민 이해와 설득에 최선을 다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당초 2028년으로 완공예정인 국립강원호국원의 건립을 3년 앞당긴 2025년까지 추진해 줄 것을 간곡히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국립강원호국원 유치 관련 간담회를 갖고 성명서를 전달했다. 횡성군은 지난해 12월 1일 공근면 덕촌리에 강원권국립호국원 조성 사업부지로 선정됐다. 약 12만평 부지에 국비 433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만기 규모의 봉안시설 및 부대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ss003@ekn.kr강원들별자치도 보훈단체협의회 간담회) (1) 강원특별자치도 보훈단체협의회와 횡성군 보훈단체협의회는 1일 국립강원호국원 유치에 대한 성명문을 발표하고 김명기횡성군수와 간담회를 가졌다.

강원도의회, 강원특별법 특례 발굴 워킹그룹 참여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강원특별법 제3차 개정안 마련을 위해 구성한 분과별 워킹그룹에 도의원 46명 전원이 참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제3차 개정안을 내년 총선 전까지 국회 통과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강원특별법 특례 발굴을 위한 워킹그룹은 제3차 개정안에 포함시킬 특례안에 대한 내용 검토를 통한 입법 과제 선정과 법제화를 위한 대응 논리를 발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워킹그룹은 미래산업글로벌도시 비전 구체화 분야(10개 분과), 행정·재정·세제 분야 및 교육의 3대 분야에 12개 분과로 구성돼 있다. 각 분야에 도의원을 비롯해 도 실·국, 시·군 및 도 교육청 공무원들과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9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박용식 도의회 사무처장은 "두 번에 걸쳐 강원특별법이 개정돼 일정한 성과를 도출하긴 했으나 아직 미흡한 점이 많다"며 "이번 도의원들이 워킹그룹에 참여하는 것은 도출된 개정안을 사후에 보고만 받는 것으로 그쳤던 것과는 달리 개정안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큰 의미가 있다"고 도의회의 워킹그룹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ess003@ekn.kr도의회 워킹그룹 참여 의원_1 강원도의회 도의원 강원특별법 특례 발굴 워킹그룹 참여

김태흠 지사 ‘충남형 실버홈’ 전국 모델 핵심은 ‘독거노인 고립 해소’

김태흠 충남지사는 1일 민선 8기 주요 핵심과제인 ‘충남형 공동생활홈’의 전국 모델 핵심은 ‘시·군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라고 밝혔다. 도는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1인 1실’을 원칙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모두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시행에 돌입할 방침이다. 특히 ‘사생활 보호 및 개인공간이 확보된 실버홈 조성은 의료·문화 등의 환경 개선과 편의성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그동안 고령화가 심한 시·군의 농촌 생활 기초생활 서비스 부족 현상의 악순환을 충남도가 공공서비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함이다. 김 지사는 농촌 고령인구 증가에 따라 20여 명씩 구성한 실버홈 조성을 통해 노인복지의 제도적 체계 재정립과 농촌 주거환경 개선까지 추구함으로써 제도적 안착을 통한 복지비용 절감까지 이어질 것이라 내다봤다. 그러면서 "농촌 고령인구의 가장 큰 현실을 외로움이다. 충남형 실버홈을 통해 농촌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복지개념의 비용과 농촌 주거환경 환경 개선의 두 가지 모두를 해결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농촌의 현실에 자녀들이 느끼는 부분일 것이다. 외국에서의 선진 사례와 함께 나도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기 때문에 더욱 공감하는 부분"이라 덧붙였다. 실제 농촌의 고령화와 독거노인 증가로 사회적 고립과 정주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체계적인 해결 방안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이어왔으며, 도의 경우 65세 고령인구는 지난해 기준 436,884명인 전체 인구의 20.6%를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 연평균 3.1%가 증가하는 추세다. 더욱이 농촌의 고령자 주거의 경우 노후화 된 주택에 홀로 생활하거나 경로당 또는 마을회관에서 5~10명이 주간에 공동 생활하는 형태가 대부분이어서 사실상 개인 독립공간도 없고, 보조금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기에 홀로 생활하는 고령자의 경우 자칫 고독사 등으로 이어져 농촌 노인 돌봄의 체계적 개선과 해결 방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한편 도는 65세 이상 1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2027년까지 도내 총 24개 지구에 480억 원을 투입해 시군별 맞춤형으로 20인 이내 주거공간인 ‘충남형 실버홈’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KakaoTalk_20230731_095523285 (사진=에너지경제신문)

‘김포시 뉴스포털’ 리뉴얼 완료…1일 서비스 개시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가 ‘김포시 뉴스포털’ 사이트 리뉴얼을 완료하고 시범기간을 거쳐 1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김포시 뉴스포털은 김포시 보도자료가 가장 신속하게 게시되는 사이트로써 기록사진-영상-PDF 등 자료를 PC와 모바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운로드 및 열람할 수 있는 반응형 웹서비스이다. 언론과 시민 등 김포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뉴스포털 대비 활용도와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주요 뉴스, 보도자료 중심으로 메인 화면을 구성하고 열람이 쉽고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개선했다. 내용으로는 보도자료를 SNS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이달의 김포’ 메뉴를 신설해 한 달 동안 관심 분야 및 이슈 키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김정배 홍보담당관 팀장은 "김포시 뉴스포털은 언론과 시민이 정확하고 빠르게 시 공식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콘텐츠를 공유하는 소통창구"라며 "특히 업로드 한 자료가 주요 포털에 검색돼 시정 홍보에도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뉴스포털은 시청 누리집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바로 갈 수 있는 사이트 주소는 gimpo.go.kr/news/index.do 이다.kkjoo0912@ekn.kr김포시 뉴스포털 리뉴얼 메인 화면 김포시 뉴스포털 리뉴얼 메인 화면.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뉴스포털- 이달의 김포 화면 김포시 뉴스포털- 이달의 김포 화면. 사진제공=김포시

김태흠 충남지사 “대한민국 중심 충남···전국서 맨 앞자리 설 것”

김태흠충남도지사는 "기업유치와 중앙정부 예산확보에서 전국 17개 시·도 맨 앞자리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2일 충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1일 열린 충남 여성단체 간담회에서 충남발전의 청사진과 포부를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목 좋은 구멍가게’를 비유하며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대한민국의 힘’ 슬로건의 실현 의지와 소신을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이념이 달라도 충남도의 발전을 위한 방향과 목표는 같다고 생각한다"며 "과정은 다를 수 있으나 감히 말씀드리자면, 현역 의원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개인적인 꿈과 목적은 내일 죽어도 옳은 길이라고 한다면 타협 없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충남이 대한민국을 선도하고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중추적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충실하게 이행했느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충남 서북부 지역의 경우 수도권과 가까워 수도권 과밀화, 국가균형발전, 수도권 억제 정책 부분으로 낙수효과를 얻었다"면서 "목 좋은 곳에서 구멍가게를 열어 어느 정도 장사는 되는데 오는 손님들만 받을 것이 아니라 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가 절실하다"고 언급했다. 김 지사는 "향후 충남은 기업 유치하는 것도 중앙정부 속에서 예산을 확보하는 문제 등에서도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충남이 맨 앞자리에 설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런 부분들이 하나하나 모아지면 결국 충남도를 발전시키고 견인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올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도와 충남 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으로 지구에 초록불을 켜자’라는 구호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도 펼쳤다.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KakaoTalk_20230801_125240595_01 김태흠 충남지사가 지난 1일 충남 여성단체 간담회에서 충남 발전 청사진과 포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도의원 12명 협조연대 ‘공유’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민선8기 2년차를 맞이해 경기도의회 고양시 지역구 도의원 12명과 7월31일 간담회를 마련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양방향 적극 소통을 제안했다. 이날 참석 의원은 국민의힘 7명, 더불어민주당 5명으로 고양시 도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동환 시장은 본격적인 자족도시를 향한 실천을 주요 시정 목표로 강조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최종 선정을 위한 도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경제자유구역 1차 관문 통과, 창릉천 통합하천 공모사업 선정, 거점형 첨단지능형 도시(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선정 등 취임 후 1년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이동환 시장은 "고양특례시 도약을 위한 발판을 앞에 두고 어느 때보다 의원님들의 지혜와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동환 시장은 남은 임기 동안 고양시를 베드타운에서 경제적 가치 창출의 중심지로 전환하기 위해 지역구 도의원들과 지속 소통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고양시 도의원 12명 7월31일 간담회 현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고양특례시 도의원 12명 7월31일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군포시-관광공사 군포철쭉축제 전국화 ‘맞손’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은호 군포시장-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1일 시청 회의실에서 ‘군포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위축된 문화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포시-한국관광공사-군포문화재단은 △지역특화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 협력 △군포철쭉축제 등 주요 행사 연계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원에 나선다. 또한 △잠재력 있는 문화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기타 문화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한다. 특히 군포시는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적극 추진을 통해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2023 경기관광축제 지정으로 위상이 한 단계 더 높아진 군포철쭉축제를 전국단위 대표 봄꽃축제로 도약시켜 도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화관광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관광공사의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게 돼 기쁘다"며 "군포가 누구나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왼쪽부터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한국관광공사 부사장-군포시장 왼쪽부터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하은호 군포시장. 사진제공=군포시

양평군 여름철 풍수해 감염병 주의경보…집중호우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보건소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범람과 침수 등 수해 발생으로 인해 풍수해 감염병 유행이 우려되자 개인위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풍수해 감염병은 △오염된 물-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감염병 매개체 증가로 인한 모기매개감염병(말라리아, 일본뇌염) △수해복구작업 시 피부 노출에 의한 접촉성 피부염-파상풍-렙토스피라증 △접촉으로 인한 안과감염병(유행성각결막염) 등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된다. 콜레라,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A형간염 등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조리 전후와 식사 전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생수-끓인물 등 안전한 물먹기 △음식 익혀 먹기 △상처 난 손으로 조리하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최근 장마 영향으로 물웅덩이 등 모기가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말라리아나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방지를 위해 고인 물을 제거하고, 야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가정 내 모기장 사용 등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오-침수지역에서 작업할 경우 피부가 오염된 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이나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수처리가 된 작업복과 장화 등을 착용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작업 후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야 한다. 배명석 양평군보건소장은 1일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 발생 대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풍수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집단설사 등 감염병 발생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거나 보건소로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여름철 풍수해 감염병 예방소독 양평군 여름철 풍수해 감염병 예방소독. 사진제공=양평군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윤강로 국제스포츠 외교연구원장이 창립총회결의효력 정지 및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 취하 결정함에 따라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앞서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으로 내정되었던 윤강로 원장은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지난달 6일 대전지방법원에 창립총회결의효력 정지 및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윤 원장은 1일 "선친 고향인 충청권의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되고자 선의로 출발했던 조직위원회 공모 선출 사무총장 직무수행 의도가 법정 다툼으로 이어져 지혜롭지 못한 결론을 맞게 된다면 이 또한 혼란을 야기하지 않겠나"라며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또 "정부승인까지 난 마당에 법적 잣대로 시시비비를 따지기보다 정부승인으로 출범한 조직위원회가 이대로 순항하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이 체육계와 충청권 모두를 화평케 하는 도리라 생각한다"면서 소송 취하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윤 원장의 대승적 차원에서 창립총회결의효력 정지 및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 취하 결정을 존중하며, 560만 충청인 염원을 담아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는 2027년 8월 중 12일간 4개 시도 30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경기종목은 육상과 농구, 유도, 태권도, 배구 등 15개 종목이며 축구, 조정, 비치발리볼 등 선택 종목은 3개 종목으로 참가 인원은 150여 개국 1만 5천여 명 규모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

양평군 양강섬예술축제 다다익선 자원봉사단 공모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문화재단이 2023 양강섬예술축제: 페스티벌 다다를 함께 만들어갈 다다익선 자원봉사단을 9월2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페스티벌 다다의 취지를 이해하고 다양성과 포용성 실천에 동참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이며, 양평군에 거주하는 청소년-대학생-군민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양강섬예술축제: 페스티벌 다다는 2023년 제11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예술이 함께 꽃피는 양강섬’을 주제로 개최된다. 오는 10월21일부터 시작되며 다채로운 공연과 예술 프로그램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양강섬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예술체험, 예술피크닉, 예술산책 등 다양한 공연예술과 시각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야외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다다익선 자원봉사단 공모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양평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두볼넷, 양평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확인하거나 양평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양평문화재단 2023 양강섬예술축제 자원봉사단 공모 포스터 양평문화재단 2023 양강섬예술축제 다다익선 자원봉사단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양평문화재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