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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에너지 취약계층에 ‘새울형 에너지패키지’ 지원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조석진)는 지난 8일 ‘발전소 주변 지역 에너지 빈곤층 제로화’ 프로그램으로 서생·온양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 60가구에 총 4000만 원 상당의 고효율 에너지패키지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에너지패키지는 에어 서큘레이터, 에너지절약형 전기매트, 고효율 멀티탭과 동·하절기 이불 등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전기요금은 줄일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했다. 에너지패키지 지원은 겨울철 난방비 지원, 사랑의 집수리에 이어 새울원자력에서 시행하는 특화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전기요금 절감 등 실질적 혜택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새울원자력 직원 봉사대가 서생·온양지역의 봉사 단체와 함께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패키지를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시행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병섭 대외협력처장은 "계속되고 있는 불볕더위로 힘든 시기지만,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에게 시원한 바람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새울원자력, 에너지 취약계층에 ‘새울형 에너지패키지’ 지원 새울원자력본부가 고효율 에너지패키지 지원 사업을 시행했다. 사진=새울원자력본부

[오늘날씨 예보] 서울 등 전국 제6호 태풍 카눈 예상경로 속으로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수요일인 9일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면서 밤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겠다. 11일 오전까지는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겠다. 매우 강하고 많은 비와 강한 바람, 높은 파도와 강한 너울 등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에 충청권과 그 밖 남부지방,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9∼10일(중부지방은 1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 영서,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제주도 100∼200㎜(많은 곳 전남 남해안, 전라동부내륙, 제주 산지 300㎜ 이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100∼300㎜(많은 곳 경상 서부 내륙, 경상권 해안 400㎜ 이상), 울릉도·독도 30∼80㎜다. 강원 영동 지방에는 200∼400㎜ 비가 오겠고, 많은 곳은 600㎜ 이상 많은 비가 예상된다.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 태풍 특보가 발표됐으며, 10∼11일 점차 그 밖 지역으로 특보가 확대되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6.4도, 인천 27.4도, 수원 26.4도, 춘천 22.6도, 강릉 21.8도, 청주 26.3도, 대전 26.4도, 전주 26.4도, 광주 25.4도, 제주 28.5도, 대구 26.2도, 부산 26.5도, 울산 24.1도, 창원 27.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예보돼 더위도 계속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경남권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특히 수도권 서부와 충남권, 일부 충북, 전라권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상을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5∼8.0m, 서해 앞바다에서 0.5∼4.0m, 남해 앞바다에서 1.0∼8.0m로 높게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8.0m, 서해 0.5∼6.0m, 남해 2.0∼8.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소나기 내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광장을 지나고 있다.연합뉴스

부산항만공사,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총력 대응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제6호 태풍 ‘카눈’ 한반도 접근에 대비해 기관장 주재 대책회의 개최 및 긴급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부산항의 피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BPA는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는 한편, 정부 및 관계기관 합동으로 운영되는 선박대피협의회 회의를 개최, 8일 오후 8시까지 부산항 전 선박들에 대해 피항을 완료했다. 강준석 BPA 사장은 8일 오후, 태풍피해가 예상되는 북항의 선박 집단계류지와 컨테이너터미널 등을 점검하고, 이어 긴급 상황점검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또한 이상권 BPA 건설본부장 역시 신항 신규부두 조성현장 등 5개 현장을 집중 점검하며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조치에 만전을 기하였다.BPA는 유사 시 실시간 피해 및 현장상황 파악을 위해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부산항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24시간 대응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강준석 BPA 사장은 긴급대책회의를 통해 "부산항 내 각 항만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조치에 최우선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부산항 내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물적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semin3824@ekn.kr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맨 오른쪽)이 제6호 태풍 ‘카눈’ 한반도 접근에 대비해 부산항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안전보건공단, ‘폭염’ 온열질환 노출근로자 건강보호 총력 대응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지난 7일 폭염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한 달 간 가용 인력 및 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할 방침을 세우는 등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 구체적인 실행방안 등을 논의했다. 9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폭염 노출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각 지역별 추진대책을 공유하고 기관장 중심의 폭염 현장점검 강화 등 전사적으로 폭염 현장 온열질환 예방에 대응하기로 했다. 한편 안전보건공단은 7월 28일부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수립해 비상체계 대응반을 구성하여 운영하는 등 폭염 대응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취약업종(소규모유통 및 건설업 등)을 중심으로 이동식 에어컨 등 예방품목 지원 규모(약 100억 원)를 확대한 바 있다.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전국 폭염대비 비상대응 체계 운영을 통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대책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면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물, 그늘(바람), 휴식’의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 이행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semin3824@ekn.kr안전보건공단, ‘폭염’ 온열질환 노출근로자 건강보호 총력 대 안전보건공단 전경.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양주 섬유기업 K-패션 주도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와 경기도가 공동 지원하는 국내 패션디자이너 육성기관인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디자이너들이 양주 섬유기업과 함께 세계 패션시장에 진출해 K-패션 붐을 조성하며 수출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3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3 F/W 패션코드’에서 3기 졸업 디자이너 장윤경이 만든 브랜드 ‘쎄쎄쎄’가 태국 6000달러, 뉴욕 6000달러, 홍콩 1만2000달러 수주를 달성했다. 또한 6월 파리에서 열린 ‘2024 S/S 트라노이’ 전시회에 참여한 4개 브랜드(세인트이고, 음양, 채널89, 뉴웨이브보이즈)도 현장에서 150건 총 2만4000달러 수주상담을 진행했다. 디자이너 장윤경의 모든 원단은 양주 섬유기업인 △월드섬유 △두광디앤피 △지패브릭 △대아인터내셔널 등을 통해 제작했으며 양주 봉제기업 ‘골무와 바느질’에서 만든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7기 디자이너 김종원의 브랜드명 ‘음양’은 양주 섬유기업 ‘두광디앤피’의 친환경 셔츠 원단과 봉제기업 ‘나그네 다문화센터’ 제작을 통해 생산한 100% ‘메이드 인 양주’ 상품을 파리 RENOMA 편집숍 입점과 현장계약 2000달러, 추가 오더 3000달러를 진행하는 성과를 보였다. 오는 9월28일부터 30일까지 파리에서 열릴 ‘2024 S/S 파리 트라노이 여성복 전시회’에는 모두 10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브랜드가 참여해 해외 패션시장 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졸업 및 입주 브랜드 4개 업체(데일리미러, 비건타이거, 므아므, 트리플루트)는 신세계백화점 온라인 수출 플랫폼 ‘Kfashion82’를 통해 참여가 확정됐다. 양주시와 경기도 지원을 받은 6개 브랜드(줄리앤데이지, 파트오브유니버스, 키모우이, 룬케이브, 페노메논시퍼, 아드베스)도 참여해 관내 우수 원단 상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이창열 양주시 자족도시조성과장은 8일 "K-패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디자이너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쉽 관계에 있는 양주 섬유-봉제기업이 해외 판로를 동반 개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유망한 디자이너들과 관내 섬유기업이 미래 섬유-패션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장윤경 브랜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장윤경 디자이너 브랜드. 사진제공=양주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디자이너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출신 디자이너들. 사진제공=양주시

의왕시,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특교세 5000만원 받아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0만원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의왕시는 그동안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 현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부시장 주재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상황 관리 △부서별 월별 집행계획 조사 등을 통해 신속집행 추진을 꾸준히 독려해왔다. 이런 노력을 통해 행안부에서 제시한 신속집행 목표액 1673억원보다 216억원 많은 1889억원을 집행해 113% 집행률을 달성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8일 "경제위기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해 재정을 운용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이월액과 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방재정을 집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청 전경 의왕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과천시 전기충전소 화재예방 시스템 선제도입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전기차-전기충전소 화재 위험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8월부터 열화상카메라 통합 관제센터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열화상카메라는 전기차 화재 전조증상인 온도상승을 조기 감지해 주변에 대피방송을 자동으로 송출하는 동시에 지자체-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에도 긴급 통보돼 초동대응을 강화해준다. 기존 CCTV 감시로는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는데 반해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인증된 열화상카메라는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초동대응 매뉴얼을 통해 화재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과천시는 8월 중 관내 버스차고지 3곳(과천시청, 문원동, 광창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뒤 전기차충전소가 설치된 공영주차장으로 설치 범위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8일 "전기차 화재 사전예방 시스템 도입으로 화재로 인한 시민 안전과 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며, 추후 공영주차장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과천시 열화상카메라 통합 관제센터 과천시 열화상카메라 통합 관제센터 시범운영. 사진제공=과천시

안산시 잼버리대원 지원 총력…문예도시 매력홍보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태풍 ‘카눈’ 북상으로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장인 새만금을 떠나 안산을 찾는 아시아 참가자 300여명을 관내 숙소에 수용하고 총력 지원에 나선다. 안산시는 잼버리 대원을 지원하기 위해 행정안전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꾸리고 상호문화도시인 안산 매력과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를 위해 8일 관련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가용할 수 있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안산을 찾는 잼버리 대원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산시는 관내 대학 기숙사와 공공기관 연수원 등을 잼버리 대원 숙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학과 공공기관 협조를 통해 대원들이 오는 11일까지 남은 일정을 원활히 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폭염과 태풍 속에서 대원 건강에 문제가 없도록 보건소와 연계해 의료진 및 의료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만금에서 철수한 잼버리 대원이 남은 기간 중 한국과 각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마련하고 있다. 문화예술 도시 안산은 현재 진행 중인 다채로운 예술 프로그램과 전시-음악회 등 안산 특색이 담긴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내 산업역사박물관과 성호박물관을 비롯해 최용신기념관, 김홍도미술관 등 관내 문화시설도 적극 활용해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대책회의에서 "청소년 문화올림픽인 잼버리가 세계적인 대회인 만큼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고,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안산에서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풍과 온열질환 등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 잼버리 대원이 퇴소하는 시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체류 지원에 적극 나서라"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안산시 8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지원 대책회의 개최 안산시 8일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지원 대책회의 개최. 사진제공=안산시

화천군, 사내면에 공공실버주택 60가구 건립

[화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화천군에 두 번째 공공실버주택 건립이 확정됐다. 8일 화천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 공모에 화천군을 비롯해 전국 7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사내면 사창리에 60가구 규모의 실버주택을 건립하게 됐다. 사내면 실버주택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무장애 설계’를 적용한다. 고령자 및 주민들의 복지를 위한 1000㎡ 규모의 실버복지센터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실버복지센터는 고령자들을 위한 다양한 운동기구와 교육시설, 취미 공간 등이 마련된다. 현재 화천읍 신읍리에 운영 중인 공공실버주택 입주자들은 저렴한 주거비용으로 거주비 부담을 덜었고 실버복지센터를 통해 운동 클리닉, 각종 동호회 활동, 한글 교실 등 다양한 취미와 학습활동을 누리며 만족도가 매우 높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사내면에 건립할 실버주택과 실버복지센터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신읍리 공공실버주택 (1) 지난 2021년 화천읍 신읍리에 준공한 공공실버주택

[포토]강릉원주대학교 해람 스포츠콤플렉스 개관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원주대학교는 해람 스포츠콤플렉스 개관식을 8일 오전 개최했다. 스포츠콤플렉스는 1층 수영장, 2층 피트니스센터로 돼 있다. 대학 구성원 및 강릉시민에게도 개방할 예정이다.강릉원주대 해람스포츠콤플렉스 커팅식 강릉원주대는 8일 해람 스포츠콤플렉스 개관식을 개최하고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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