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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광장을 지나고 있다.연합뉴스 |
11일 오전까지는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겠다. 매우 강하고 많은 비와 강한 바람, 높은 파도와 강한 너울 등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오후에 충청권과 그 밖 남부지방,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9∼10일(중부지방은 1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 영서, 대전·세종·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제주도 100∼200㎜(많은 곳 전남 남해안, 전라동부내륙, 제주 산지 300㎜ 이상),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100∼300㎜(많은 곳 경상 서부 내륙, 경상권 해안 400㎜ 이상), 울릉도·독도 30∼80㎜다.
강원 영동 지방에는 200∼400㎜ 비가 오겠고, 많은 곳은 600㎜ 이상 많은 비가 예상된다.
현재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 태풍 특보가 발표됐으며, 10∼11일 점차 그 밖 지역으로 특보가 확대되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6.4도, 인천 27.4도, 수원 26.4도, 춘천 22.6도, 강릉 21.8도, 청주 26.3도, 대전 26.4도, 전주 26.4도, 광주 25.4도, 제주 28.5도, 대구 26.2도, 부산 26.5도, 울산 24.1도, 창원 27.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4도로 예보돼 더위도 계속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경남권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특히 수도권 서부와 충남권, 일부 충북, 전라권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상을 중심으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5∼8.0m, 서해 앞바다에서 0.5∼4.0m, 남해 앞바다에서 1.0∼8.0m로 높게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8.0m, 서해 0.5∼6.0m, 남해 2.0∼8.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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