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오늘날씨 예보] 전국 광복절 나들이도 ‘찜통 주의’…서울 아침 기온은 25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광복절이자 화요일인 1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 매우 무덥겠다. 제주도에 늦은 오후까지, 전남 동부에 늦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5.2도, 인천 24.7도, 수원 25.1도, 춘천 22.5도, 강릉 22.8도, 청주 26.2도, 대전 24.6도, 전주 25.3도, 광주 25.0도, 제주 27.1도, 대구 23.5도, 부산 24.7도, 울산 24.2도, 창원 24.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1.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찜통더위에 소중한 것들 한 직장인이 대구 수성구 한 도로에서 우산으로 햇볕을 가린 채 얼음 음료를 마시며 걷고 있다.연합뉴스

양주도시공사 사장 1회용품 제로챌린지 동참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흥규 양주도시공사 사장이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해 빌려 쓰는 지구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자 올해 2월부터 환경부가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시작한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14일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 캠페인은 1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손동작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흥규 사장은 임해명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는 신성현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나영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센터장을 각각 지명했다. 챌린지에서 이흥규 사장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 등 다회용품 사용을 실천할 것"이라며 "나아가 후대에 물려줄 건강한 지구를 위해 지역사회에 일회용품 줄이기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도시공사는 평소에도 범정부 차원의 에너지의날 행사 참여, 여름철 공공기관 냉방기 순차 운휴 등을 추진하고 매달 부서별 ‘ECO 그린데이’를 진행하면서 기후변화 대처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이흥규 양주도시공사 사장 14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이흥규 양주도시공사 사장 14일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사진제공=양주도시공사

홍천군,상하수도 민원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홍천군은 군민에 대한 산하수도 민원서비스 제고를 위해 상하수도요금 조회 납부 사이버 창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사이버 창구를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며 수돗물 사용량, 사용기간, 수도요금 고지, 요금조회 납부, 계좌이체 등의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한다. 또 기존에 금융기관과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만 할 수 있는 각종 요금관련 민원을 PC와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고 요금도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신용카드 납부 서비스가 본인 인증만 통하면 가능해짐에 따라 매월 신용카드 자동납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이에 다라 홍천 군민의 요금납부 편의 제공은 물론 요금 관련 궁금증 해소와 함께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일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불어 기존의 종이 고지서 대신 휴대폰으로 상하수도요금을 고지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 상하수도요금 문자 고지 서비스를 통해 종이 고지서 제작과 더불어 그에 대한 발송비용의 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인 홍천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상하수도와 관련된 그간의 잦은 민원을 적극 해소하고 주민편익 증진과 더불어 행정의 효율성이 향상시키고자 홍천군 상하수도요금 사이버 창구를 개설하게 됐다. 앞으로도 홍천군민 모두가 만족 해 할 수 있는 물 복지 으뜸도시로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ss003@ekn.kr상하수도요금 조회 납부 사이버 창구 개설 (3) 홍천군 상하수도요금 조회 및 납부 사이버 창구

홍천군청소년문화의 집,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수어로 말하다-보소단’ 참가자를 10명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어로 말하다-보소단은 청소년들이 수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수어 및 농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와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 청소년들이 수어에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래와 함께 수어 동작을 배우는 활동으로 9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기 운영한다. ess003@ekn.kr보소단 참가자 모집 포스터 홍천군청소년문화의 집은 초등생 4~4학년을 대상으로 ‘수어로 말하다-보소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권재 오산시장, "미래세대 아이들과 청소년 지원 확대"

이권재 오산시장은 15일 "새싹스테이션 설치 지원은 궂은 날씨나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아파트 단지를 통행하는 각종 차량으로 위험한 환경을 줄여보고자 마련된 정책"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이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새싹스테이션 설치 지원 외에도 다양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글에서 "오산의 어린이들이 유치원, 어린이집 차량을 안전하게 기다리거나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이어 "이런 이유로 최근 짓는 아파트들도 각종 안전장치를 대대적으로 마련하는 추세"라면서 "민선 8기 저의 공약사항으로 추진중인 영유아 등·하원 쉘터 새싹스테이션 1호가 세교센트럴파크아파트에 설치되고 아이들이 이용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새싹스테이션 설치 지원은 궂은 날씨나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아파트 단지를 통행하는 각종 차량으로 위험한 환경을 줄여보고자 하는 취지"라면서 "공기청정 기능이 포함된 냉난방 시설, 미세먼지 및 해충 차단을 위한 에어커튼, 열차단 필름, 슬라이딩 자동문, 실내 대기 의자, 아동 친화 디자인 등 아이들 안전이 테마로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 오는 9월까지 다섯 곳의 아파트에 새싹스테이션 설치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하고 매년 5개소씩 확대 설치해 갈 예정"이라면서 "신축 아파트는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오산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뒷바라지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면서 "새싹스테이션 설치 지원 외에도 다양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4221942 이권재 오산시장이 14일 새싹스테이션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814222107 사진제공=페북 캡처

영월군, 우수 청년 창업농 체험 팸투어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최근 우수 청년 창업농 체험 팸투어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개인 SNS 운영(블로그, 유튜브) 등을 활발하게 하고 여행 및 로컬 활동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모집했다. 지역 우수 청년가 그래도팜 농장 견학을 시작으로 무릉도원면 서울농장(숙박 지원) 네트워킹 파티와 우수청년 사업가의 강의프로그램, 지역 우수 청년사업체(위로약방, 공공화실, 밭멍)를 차례로 견학하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별마로 천문대를 방문해 아름다운 여름 밤하늘을 감상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팸투어 참가자들의 SNS 채널별 자율 포스팅을 통해 지역의 우수 청년 창업농과 각 사업장의 특색 있는 농촌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홍보함으로써 청년세대의 영월군 전입을 독려한다. 추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영월군을 찾을 수 있도록 영월군의 다양한 이미지와 즐길 거리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ss003@ekn.kr청년 창업농 체험 팸투어 실시 영월군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3일 간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영월군 우수 청년 창업농 체험 팸투어를 했다.

양평군 "양평물빛정원도서관 문화 클러스터 거점"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는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혜자 양평군의원, 도서관 운영위원, 문화복지국장, 평생학습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물빛정원도서관 개관 및 운영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주재했다. 양평물빛정원도서관은 양평군 거점도서관이자, 문화융합적 주민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공사를 추진해 내년 6월 개관 예정이다. 양평군은 올해 5월부터 양평물빛정원도서관 개관 및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추진계획 수립과 선진적인 도서관 서비스 기반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해왔다. 전진선 군수는 최종보고회에서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물빛정원도서관을 주민 문화정원이자 전 연령대가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군민 일상에 스며드는 도서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양평물빛정원도서관을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총면적 7320.9㎡, 지상4층 규모로 설계했다. 도서관 실내에선 남한강이 바라다보이고, 양강섬-남한강 산책로 등 양평의 아름다운 명소와 인접한 만큼 군립미술관-문화원-평생교육센터와 연계한 양평 문화 클러스터 거점이자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kkjoo0912@ekn.kr양평군 14일 물빛정원도서관 운영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평군 14일 물빛정원도서관 운영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횡성문화관광재단, 가족오페라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3일 오전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독일 작곡가 엥겔베르트 훔페르딩크가 만든 동화 오페라를 각색한 작품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연출과 우리말로 이뤄진 노래, 웃음이 넘치는 연기가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공연은 만 3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횡성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이들을 초청할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은 원작 동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작품인 만큼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관람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횡성문화관광재단_1

횡성군, 우천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건축설계 공모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총 45억원 규모의 우천면 양적리 일원에 건립 예정인 복합문화센터 설계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해 제안 공모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복합문화센터는 2025년 4월 완공 예정이다. 대지면적 2262㎡에 지상 3층, 연면적 1080㎡의 규모로 식당, 북카페, 편의점, 스포츠 시설, 다목적 문화공간 등을 들어설 예정이다. 제안 공모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여야 하며, 참가 자격 및 자격 제한과 공모 일정 등의 세부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군은 공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을 외부 전문가로 구성할 예정이며, 10월 중 제안서 발표와 심사를 진행해 설계를 선정할 예정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 건립으로 산단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이 질 높은 문화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목적에 맞는 설계를 선정하고 완공까지 세심하게 추진해 센터가 지역의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힝성군 전경 횡성군청

양평군 잼버리대원 123명 지원…위기대응능력 과시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8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양평에 체류한 잼버리 대원에게 숙박, 식사, 차량, 문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했다.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2023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은 새만금을 떠나 수도권에 분산 체류하게 됐다. 양평에도 8일 자메이카 잼버리 대원 10명이 용문면 소재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로 배정됐다. 이어 9일에는 서울-강원 잼버리 대원 113명이 강상면에 위치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코바코연수원으로 배정됐다. 양평군은 숙소 준비 등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군부대 등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통해 민첩한 대응으로 숙소 지원부터 의료-위생, 문화체험, 통역까지 2개국 123명 잼버리 대원 체류를 소화해냈다. 지주연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운영 지원반, 경기미래교육캠퍼스 지원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지원반, 보건의료 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새만금 잼버리 참가자 양평군 수용 TF’를 짜서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원활한 체류 지원에 만전을 기했다. 양평경찰서와 양평소방서도 기동대원과 구급대원 등 배치해 잼버리 대원 안전과 숙소 보안에 심혈을 기울였고, 양평교육지원청은 통역요원을 지원 배치했다. 이외에도 양평군자율방범대와 양평서울해장국에선 잼버리 대원에게 간식을 제공했다. 특히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코바코연수원은 준비시간이 부족한 가운데서도 빈틈없는 숙소 지원과 식사 제공을 통해 이번 잼버리 체류 지원에 있어 가장 큰 역할을 수행해냈다. 잼버리 대원은 양평에 체류하는 동안 양평군에서 준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한국의 우수한 문화를 체험하고 용문사, 군립미술관, 볼링장, 양평물맑은시장, 세미원, 두물머리 등 양평의 멋과 맛을 체험하면서 양평 매력에 사로잡혔다. 자메이카-한국 잼버리 대원 123명이 체류하는 동안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유관기관과 원 팀(One-Team)을 이룬 민선8기 양평군의 위기대응능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양평에 머물렀던 한 잼버리 대원은 폭염과 태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체류 지원에 적극 노력해준 군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등 공무원과 숙소 관계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글을 양평군청 게시판에 게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4일 "잼버리 대원이 양평에 머무는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각 기관과 시설 관계자에게 깊이 감사하다"며 "이번 잼버리 체류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어떠한 위기 속에서도 양평군이 원 팀을 이뤄 철저히 대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에 머물렀던 잼버리 대원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시민으로 더욱 성장하는데 뜻 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양평에 대한 좋은 기억을 안고 다시 꼭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자메이카-한국 잼버리 대원 123명 양평 체류활동 자메이카-한국 잼버리 대원 123명 양평 체류활동. 사진제공=양평군 자메이카-한국 잼버리 대원 123명 양평 체류활동 자메이카-한국 잼버리 대원 123명 양평 체류활동. 사진제공=양평군 자메이카-한국 잼버리 대원 123명 양평 체류활동 자메이카-한국 잼버리 대원 123명 양평 체류활동. 사진제공=양평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