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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스마트시티 조성 이상기후 대비책"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와 신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3 제7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가 6일부터 8일까지 고양특례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국토부 1차관, 카메룬 장관, 세계 15개국 시장, 국내외 주요 인사와 함께 6일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오후 진행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시장 포럼(WSCE Mayors Forum)에서 이동환 시장은 ‘스마트시티 도전과 극복’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고양형 스마트시티 조성과정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동환 시장은 "스마트기술을 적용해 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재해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고, 주거와 삶의 여건이 좋은 똑똑한 도시를 실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지능형 행정 서비스, 데이터 허브 플랫폼, 실시간 교통 및 인구 이동정보를 활용하는 ‘2023년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국토부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역사와 문화를 담아낸 스토리텔링과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한 ‘도심 속 위(We) 스마트 통합하천’ 등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국내외 도시 시장들이 스마트시티 성공 경험을 공유한다. 올해는 15개국 시장이 참여하고 수소도시관, 국가시범도시관, 자율주행체험공간 등 7개 분야 전시관이 운영된다. 320개 회사가 1600여개 부스를 차려 신기술과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우수사례를 홍보한다. 또한 스마트시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국가 및 도시 간 협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된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WSCE 6일 개막식 2023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WSCE 6일 개막식.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 WSCE 참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 WSCE 참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 WSCE 참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 WSCE 참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포토뉴스] 포천시 추석 햅쌀용 ‘진옥’ 수확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6일 군내면 유교리 소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안광호 군내면장, 박윤경 농협 포천시지부장, 김창길 가산농협 조합장, 정운하 포천농협 상임이사, 김종원 유교2리 이장, 정양교 노인회장, 김영자 부녀회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수확한 벼 품종은 추석 햅쌀용 ‘진옥’으로 밥맛이 우수하고 쌀알이 맑다는 특징이 있으며, 5월3일 모내기해 126일 만에 수확했다. 수확된 벼는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친 후 4㎏, 10㎏ 단위로 포장돼 한가위 소비자 밥상을 책임질 햅쌀로 변신한다. 수확 농가는 "올해 폭우와 폭염, 태풍까지 겹쳤는데도 다행히 큰 피해 없이 안정적으로 수확을 하게 됐다"며 "포천에서 생산된 미질 좋고 밥맛 좋은 쌀을 추석 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벼 베기 행사에서 "어려운 농업현실 속에서 무더위와 긴 장마를 이겨내고 결실을 거둔 농가 노고에 감사하다. 고품질 포천쌀이 지속적으로 생산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안정적인 식량작물 재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품종 벼 지역 실증시험 및 수요자 참여 특성화 시범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연구를 추진하며 차별화된 포천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백영현 포천시장 6일 군내면 유교리 벼 베기 행사 주재 백영현 포천시장 6일 군내면 유교리 벼 베기 행사 주재.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포천시 6일 군내면 유교리 농가에서 벼 베기 행사 진행. 사진제공=포천시

과천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사고대응 계획’ 수립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는 올해 4월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하승진 과천시 부시장은 화학안전관리위원회(9명)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용역 최종 결과를 보고받고 심의한 뒤 향후 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및 지역 특성 분석을 비롯해 △화학물질 사고 예방대책 및 이행방안 △화학물질 안전관리 비전-목표-전략 수립 △화학사고 발생 시 대응절차 및 대피요령 등이 마련됐다. 하승진 부시장은 "이번에 용역 최종보고에서 도출된 계획을 토대로 화학사고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용역 최종보고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과천시 화학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사고 대비-대응에 관한 주요 정책 등을 심의하고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kkjoo0912@ekn.kr과천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사고대응’ 용역보고회 개최 과천시 5일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제공=과천시

[포토]원주시의회 웰니스 원주 활성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웰니스 원주 활성화 연구회’는 6일 오후 원주시의회에서 웰니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원주시 웰니스 산업의 최근 동향, 미래 지향적인 웰니스 비즈니스 모델, 원주시의 웰니스 산업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 그리고 웰니스 산업 활성화가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 등 핵심 내용을 공유했다. 차은숙 회장은 "‘웰니스 원주 인증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의료기기를 활용한 웰빙 증진, 원주시의 풍부한 자연환경 및 문화 체험, 환경오염 방지 등의 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웰니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원주시의 독특한 Umbrella Brand 전략을 선보이며 지역경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ss003@ekn.kr웰니스 원주 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87) 원주시의회 연구단체 웰니스 원주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6일 최종보고회를 갖고 웰니스 산업 활성화 전략을 공유했다.[사진=원주시의회]

원강수 원주시장, 김진태 지사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강수 원주시장은 6일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와 만난 자리에서 강원오페라 하우스 건립을 정식으로 제안했다. 원 시장은 지난 6월 옛 종축장 부지에 오페라 하우스 건립을 제안하는 언론 브리핑 이후 약 두 달여 만에 이뤄진 정식 제안이다. 원강수 시장은 "강원 오페라 하우스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우리 도의 문화적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육성사업을 통해 경제와 문화, 자연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김진태 지사는 "우리 도민의 문화 향유에 대한 놀라울 정도로 큰 염원을 확인했다. 해당 제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원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사)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및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지지 성명 발표가 잇따르고 있는 등 강원 오페라 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의 열망이 큼을 강조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도 정주 여건 개선과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오페라 하우스 건립에 대한 당위성을 충분히 설명했다. 도지사와 함께 공감하는 자리를 가졌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강원 오페라 하우스 건립 사업이 성공적으로 성사되도록 사업 착수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원강수 시장, 김지사 간담 원강수 원주시장(왼쪽)은 6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정식으로 제안했다.[사진=원주시청]

정지욱 변호사, 원공노 법률 자문·소송 지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하 원공노)은 지난 6일 원주시청 조합사무실에서 정지욱 변화사와 악성·폭력 민원으로부터 실질적인 조합원 보호를 위한 법률 자문 및 소송 지원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공노는 정지욱 변호사와는 지난 2021년 8월 민노총·전공노 탈퇴 이후 전공노가 제기한 ‘탈퇴 결의 무효확인’ 효력정지 가처분 담담 변호사로 인연을 맺었다. 정지욱 변호사는 "원공노의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독립적이고 활발한 노조 활동을 지원하고, 조합원의 권익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해승 위원장은 "업무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법률적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을 대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 말했다. 한편, 원공노는 지난 1일 전공노가 제기한 ‘총회 결의 무효 확인’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최근 민노총·전공노를 탈퇴한 안동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반민노연대’를 결성했다. ess003@ekn.kr원공노 정지욱 변화사 업무협약 우해승 원공노 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와 정지욱 변호사(가운데)는 6일 원주시청 조합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원공노]

[포토]강릉·서울중구 문화재단, 상호 교륙 협약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재)강릉문화재단과 (재)서울중구문화재단은 지난 6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발전 및 서울 중구와 강릉의 지역 발전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 정책 및 사업관련 정보 공유 등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선복 강릉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 체결은 양 기관 뿐 아니라 각 지역의 문화예술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활발한 양 기관 간 교류를 통하여 문화예술산업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문화예술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릉문화재단-중구문화재단, 업무협약 강름문화재단과 서울중구문화재단은 지난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강릉문화재단]

도로교통공단-원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소상공인 판로 지원 협력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5일 원주 혁신도시에 소재한 본부에서 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원주시 사회적경제 및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은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TBN강원교통방송을 통한 홍보 기회 제공과 상생·협력 및 지역발전을 위한 구매설명회 등의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김수철 공단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 사회적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홍보 기회 제공 및 계약제도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원주시 사회적 경제는 물론 전국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박준영 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사회적경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사회적기업 설립·운영 지원 등 다양한 방안으로 판로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도로교통공단-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업무협약 김수철 경영지원본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박준영 원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이 지난 5일 도로교통공단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도로교통공단]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 2차 회의…각종 조례 심의·의결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2회가 개회한 가운데 6일 제2차 상임위원회가 열려 조례안 심의·의결이 이어졌다. 교육위원회에서는 조성운 의원(삼척1)이 대표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인성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인성교육시행계획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시행계획 수립 시 반영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규정하는 내용이다. 조 의원은 "교육 현장이 정서적으로 황폐화 되고 있어 우려가 크다. 교육 현장의 각 주체들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적 규범 마련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을 통한 교육 현장의 정서적 안정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조례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엄기호 의원(철원2)이 대표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노동 인권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조례명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근로 권리보호 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로 개정하고 교육과정과 연계를 통해 근로 권리보호 교육의 효과 및 실효성을 증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엄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아르바이트, 직업훈련 등으로 근로 현장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근로에 대한 균형 잡힌 가치관을 형성하고, 권리 침해 등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사회문화위원회는 2차 회의를 열고 5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김정수 의원(철원1)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수상레저 활동 안전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도내 수상레저활동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협조체제에 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민의 생명 및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수상레저 관련 안전 사고는 지난 3년간(2020년∼2022년) 총 166건으로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35%가 증가했다. 수상레저사고는 개인활동자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과 충돌·표류 사고 발생에 대한 안전의식 함양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따라서 상위법령인 ‘수상레저안전법 시행령’에 따라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제도의 개선 및 보완, 안전 관련 주요 정책 및 업무 협조 사항 등을 협의하기 위한 수상레저활동안전협의회의 구성과 운영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김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서핑의 메카 양양 등 동해안의 해수면을 비롯해 래프팅 명소인 철원 한탄강, 인제 내린천, 영월 동강 등 내수면까지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환경을 갖고 있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수상레저활동에 대한 안전관리 협조체제가 강화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원미희 의원(비례)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국제회의산업은 대규모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일 뿐만 아니라 호텔, 쇼핑 등 연관 산업에 끼치는 파급 효과가 큰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이다. 조례개정안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국제회의 유치 촉진, 원활한 개최를 지원할 전문인력을 양성 및 현재 미설치된 국제회의지원협의회의 비상설화 근거를 규정하고 탄력적인 운영으로 효율성 증대를 통한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원 의원은 "세계태권도연맹(WT) 본부 춘천 유치, 국제회의 기준 완화 등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국제회의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국제회의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지원이 활발해져 고용창출 및 국가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오섭 의원(강릉2)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영상산업 육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강원특별자치도내 영상미디어센터 지원을 위한 근거 조항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도내 권역별 영상산업 발전의 균형과 도민의 서비스 수혜 접근에 대한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고자 개정했다. 조례안 개정으로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홍보 및 미디어 분야 운영에 적극 활동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도내 영상미디어센터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근거 조항이 마련된다면, 도내 권역별 영상산업의 균형있는 발전에 대한 도의 조정자 역할이 커진다. 이에 따라 영상ㆍ미디어 문화 서비스에 대한 도민의 수혜 형평성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 했다. 원제용 의원(원주6)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작은도서관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는 현재 252개의 작은도서관이 운영중이지만 예산지원 항목은 작은도서관의 자료구입비와 설비비에 국한되어 있어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기에 제한적인 상황이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기존 도서구입비 및 설비비에 국한되었던 지원사업을 작은도서관 종사자 간 정보교류, 전문인력 육성, 지역주민 참여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원 의원은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써 작은도서관이 좀 더 활성화돼야 주민들 간 유대감 형성, 지식정보 교류, 상호 신뢰 등의 사회적자본이 구축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작은도서관에 대한 지원이 확대돼 도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15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ss003@ekn.kr제322회 제1차 교육위원회 (2)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2회 제1차 사회문화위원회 (14)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사진=강원특별자치도의회]

수원시민협의회-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경기국제공항 건설 위한 활동에 ‘합심’

경기국제공항유치수원시민협의회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 및 수원시이미용협회 방범봉사대, 수원사람들 등 3개 단체와 경기국제공항 건설 및 지역발전을 위한 연대활동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조주건 바르게살기운동 수원시협의회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공감하며 경기남부권에 국제공항이 건설돼 수도권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협의회의 활동에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근 시민협의회 회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염원하는 많은 시민단체들이 마음을 모아 주어 릴레이 업무협약이 순항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경기국제공항 건설이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지난 6일과 7일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 한국조리사협회 수원지부, 치매미술치료협회, 사통팔달협의회 등 4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07012546 사진제공=수원시민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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