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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3일 제11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 개최

경기 여주시가 13일 제11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를 오는 23일 오전 9시 30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10시 기념식, 11시 체육대회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3년 9월 23일 시로 승격된 이후 열한 번째로 맞이하는 이번 시민의 날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산북면 라인댄스팀과 여주시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축하 영상메세지, 시상, 시민합창단 공연,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12개 읍면동 선수단이 참가하는 체육대회 종목으로는 남·여 PK, 400MR 계주, 족구, 어르신 퍼팅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명랑운동회를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통해 여주시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느끼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며 "가족, 이웃과 함께 체육대회도 즐기고 시민의 날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3212935 여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여주시

[포토뉴스] 남양주시 와부읍 추석맞이 국수나눔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와부읍 어울림봉사단은 13일 와부읍민회관에서 추석맞이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이병길 도의원, 박만순 와부농협조합장, 방송인 김종석(EBS 모여라 딩동댕 ‘뚝딱 아빠’) 및 관계 공무원 등은 이날 어울림봉사단과 함께 읍민회관을 찾은 300여명 노인에게 직접 국수를 날라 드리고 덕담을 나눴다. 서정순 와부읍 어울림봉사단 회장은 "자원봉사활동에 주광덕 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이 함께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울림봉사단은 와부읍 및 남양주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에 대해 "어르신들을 정성껏 보살피는 어울림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 준비해준 국수처럼 따뜻한 온정이 남양주 전체에 퍼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와부읍 어울림봉사단은 33명 여성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7년째 관내 노인을 위해 매월 2회(둘째, 넷째 주 수요일) 국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13일 추석맞이 국수나눔 봉사참여 주광덕 남양주시장 13일 추석맞이 국수나눔 봉사참여.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13일 추석맞이 국수나눔 봉사참여 주광덕 남양주시장 13일 추석맞이 국수나눔 봉사참여.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어울림봉사단 13일 추석맞이 국수나눔 진행 남양주시 어울림봉사단 13일 추석맞이 국수나눔 진행. 사진제공=남양주시

양주시 노후주택 ‘녹슨 수도관’ 교체지원…접수중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녹물이 나오는 주택 내부 수도관 개량 공사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추진한 이번 지원은 현재까지 36가구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녹슨 수도관을 교체했다. 지원 대상은 건축물 준공 후 20년 이상 된 130㎡ 이하 공동주택, 단독주택, 다가구 주택이다. 지원 규모는 표준 총공사비를 주택 면적별 비율로 차등 지원(60㎡ 이하 90%, 85㎡ 이하 80%, 130㎡ 이하 30%)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공사비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 개량 비용은 최대 공용배관 60만원, 옥내급수관 180만원이며 공동주택은 공용배관과 옥내급수관을 각각 따로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는 수도과 수도사업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담당 공무원이 현장에서 수질검사를 진행한 후 지원 대상 여부를 결정-통보할 예정이다. 이인현 수도과장은 13일 "녹슨 수도관에서 발생하는 녹물 때문에 생활용수 사용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비용문제로 급수관 개량에 선뜻 나서지 못했던 시민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사용을 위해 많이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김영민 경기도의원, 처인성유치원 공간확보 위한 정담회 개최

김영민 경기도의원이 13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 공무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한숲로 처인성유치원의 공간확보를 위한 증축 관련 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처인성유치원은 교실은 물론 모든 실이 기준 면적을 충족하고 못하고 있어 학습기자재 보관공간 부족 및 제작실 협소로 교수학습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왔고 부족한 면적으로 인한 복도공간 활용이 불가피한 실정으로 원생들의 이동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을 낳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대해 김 의원은 "처인성유치원은 용인시 관내 공립단설유치원중 가장 소규모로 지어져 유아활동의 제약과 함께 유아들의 안전관리에도 어려움이 있어왔다"며 "공간확보를 위한 증축이 이루어진다면 유아들에게 다양한 유아교육활동을 제공할 뿐만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처인성유치원 공간확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충분한 예산 확보를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3204028 김영민 경기도의원이 13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 공무원, 관계자들과 함께 처인성유치원 공간확보 등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GH, 건설일용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근로현장에 배포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건설 현장의 ‘기회·인권’실현을 위해 지난달 25일 ESG 경영위원회에서 마련한 GH 건설일용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를 근로 현장에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GH 건설일용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는 GH 혁신전략 ‘인권청렴’에 해당하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건설 근로자의 권리 강화’와 경기도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서 ‘노동법 사각지대 노동자 권리 보호’ 실천을 위해 추진된 사항이다. 그동안 근로기준법상 근로계약을 체결하도록 고용노동부에서 표준근로계약서 양식을 배포했으나 공사 현장에선 표준근로계약서가 아닌 작업확인서 등으로 대체하는 관행이 있었다. 이로 인해 건설일용근로자들은 불분명한 계약을 맺고 근로하는 문제가 있었고 이에 GH는 건설현장의 실질적인 근로계약 유도 및 근로 여건 개선을 통한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해 표준근로계약서를 마련했다. GH 건설일용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GH가 도입한 제도로서 시간급, 퇴직공제부금 의무가입, 각종 법적수당의 산정방법, 임금조건 등을 명확하게 담은 것은 물론 노무사 및 변호사 자문 등을 거쳐 작성됐다. 이는 국토부가 2024년부터 1억원 이상 공공(公共)공사에 대해 출퇴근 전자카드 의무화제도를 시행, 해당 전자카드제도를 임금직접지급제(조달청 하도급지킴이)와 연계·확산하는 정책에 부응하며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세용 GH 사장은 "이번 GH 건설일용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마련은 우리 사회에서 가치를 창출하지만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건설일용근로자에게 공정한 근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3202830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GH

‘랜드마크 조성’ 양주시 전문가초청 ‘팸투어’ 진행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미래 발전 방향과 대표 랜드마크 조성 등을 위한 자문을 구하고자 국내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9일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권영걸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박한용 세종대학교 교수(바이오산업공학과), 전지연 추상도예작가, 김정아 화가, 이미라 디자이너 등 건축-농업-디자인-예술-법률 분야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는 양주 회암사지 방문을 시작으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관아지 일대를 둘러봤다. 이어 장흥관광지로 이동해 시립 장욱진미술관과 민복진미술관을 관람하고 송암 스페이스센터를 찾는 등 양주 곳곳을 둘러보고 경험했다. 권영걸 위원장은 "양주는 전반적으로 산이 많지만 높낮이가 심하지 않고 도시와 농촌지역이 복합돼 있고 서울과 매우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또한 수많은 문화유산을 가진 매력적인 도시로서 ‘건강’, ‘치유’를 모토로 방향을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다시 들러 오늘 보지 못한 양주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싶다"며 재방문을 약속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에 대해 "현재 양주시는 역세권 개발과 다양한 SOC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광역 종합장사시설 건립 등도 추진 중이나 아직도 양주 발전과 랜드마크 조성에 대한 고민이 깊다"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양주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고견을 언제든 들려 달라"고 화답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9일 랜드마크 조성 위해 전문가 초청 ‘팸투어’ 진행 양주시 9일 랜드마크 조성 위해 전문가 초청 ‘팸투어’ 진행. 사진제공=양주시

[포토뉴스]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승마산업 발전을 위해 기획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승마대회가 9일과 10일 이틀 동안 공공승마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승마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150명과 마필 85여필이 참가해 마장마술 경기, 장애물 경기 등 10개 종목이 치러졌다. 특히 권승경기, KHIS-7, 유소년단체 릴레이 등 어린 승마선수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한 유소년 승마경기도 골고루 편성해 참가자 호평을 받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지자체 소유 공공승마장을 보유한 우리 시에서 열리는 승마대회가 국내 대표 승마대회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보다 더 많은 시민이 승마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양주시 제4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GH-제주도개발공사, 감사 성과 향상과 청렴도 제고 ‘업무협약’

경기주택도시공사가 13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임시사무동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JPDC)와 ‘감사성과 향상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장동우 경기주택도시공사 상임감사와 양진철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상임감사 및 양 기관 감사실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소개, 협약 서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국민권익위원회가 추진한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K-CP)’에서 도시개발공사 중 유이하게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양 기관의 반부패·청렴 업무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반부패·청렴 업무역량 강화 위한 실무회의, 교육프로그램 협력 △감사 전문성 제고 및 품질 향상 위한 감사 정보 기술 공유 △감사 관련 정보 상호교환 및 요청자료 제고 협조 등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반부패·청렴 및 감사업무 전반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자체 감사기구의 상호발전과 경영 성과를 높이는 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동우 GH 상임감사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청렴 및 감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업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청렴도, 감사성과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3194749 감사성과 향상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제공=GH

신안군, 제6회 섬 불볼락 축제 개최···기대만발

전남 신안군이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원추리의 섬 홍도에서 이틀간 섬 불볼락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거친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환상의 섬,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된 홍도에서 열리는 이번 불볼락 축제는 해상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불볼락 버거 만들기, 수산물 깜짝 경매를 비롯하여 선상낚시체험, 불볼락 경품 추천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많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선상에서 할 수 있는 낚시체험은 전국의 낚시꾼들에게 짭짤한 손맛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도의 대표수산물인 불볼락은 일명 ‘열기’로 불리기도 하는데,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이 풍부한 저칼로리 고단백 어종으로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으며, DHA 함유량이 많아 뇌의 기능을 높여주어 기억 및 학습 능력을 높여주고, 동맥경화 등 심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다. 그물과 낚시로 주로 잡는 불볼락은 매운탕과 회로도 먹지만, 내장과 뼈를 제거하고 해수에 염장한 뒤 해풍에 말려 구워 먹어도 맛있다. 현재 신안군은 4월 간재미, 5월 홍어, 깡다리, 낙지 축제와 6월 병어, 8월 민어, 9월 왕새우, 우럭, 불볼락, 10월 새우젓 등 제철에 가장 맛있고 많이 잡히는 시기에 맞춰 지역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홍도에는 불볼락잡이 어선 20여 척이 연간 15톤, 1억 5천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1kg당 10,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홍도로 가는 교통편은 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쾌속선이 1일 2회 운항 중이며, 2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신안=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불볼락 축제 (2) 지난 2022년 섬 불볼락 축제에서 선상낚시체험을 하는 박우량 신안군수. 제공=신안군

해남군 산이면 금호지구···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전남 해남군 산이면 금호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 선정되어 12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해남군은 2022년 현산 시등지구가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산이 금호지구까지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산 시등지구에는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장기 방치 건물 등 농촌의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을 바탕으로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해 축사, 공장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사업을 지원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농촌의 정주환경 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산이면 금호마을에는 2027년까지 폐교, 폐공장, 축사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정비된 부지에 어울림센터, 귀농인임대주택, 다목적작업장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생활서비스 공급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유해시설로 인한 금호제 수질오염을 해소하고, 주민생활 안전 시설의 확충으로 농촌마을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해시설로부터 우려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해남=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3-산이 금호 농촌공간정비사업)1 산이면 금호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계획도. 제공=해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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