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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13일 서울 GS타워에서 교통문화 선진국 도약을 위한 ‘교통안전 땡큐! 얼라이언스(연합체)’ 출범식을 가졌다. 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화물·버스 단체, 생활안전 시민단체(전국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중앙회 등 ) 등 총 12개 도로교통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교통안전 땡큐! 얼라이언스’는 교통안전과 관련한 데이터 공유와 교육, 홍보·캠페인, 법·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통안전의식 향상 및 교통문화 개선을 목표로 출범했다. 이날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 12개 기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얼라이언스 공통 슬로건 ‘교통사고 땡! 국민안전 큐!’ 및 각 기관(단체)별 교통안전 메시지를 통해 교통문화 선진국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향후 ‘교통안전 땡큐! 얼라이언스’는 실무위원회를 꾸려 공동으로 대국민 교통안전의식 향상 및 교통문화 개선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교통문화 선진국 도약이라는 목표로 12개도로교통 유관기관이 모여 출범식을 진행하고 전략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공단은 도로시설물 점검, 교통안전 교육, 교통방송, 운전면허증, 교통과학연구 등 도로교통 전반에 걸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노하우로 ‘땡큐! 얼라이언스’와 함께 기존 교통문제 해결과 다가오는 자율주행 시대 대비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교통안전 땡큐 도로교통 유관기관 연합체 ‘교통안전 땡큐!얼라이언스’ 출범식식에서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왼쪽 일곱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국민 슬로건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도로교통공단]

레고랜드 호텔, 가을 호캉스 패키지 출시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레고랜드 호텔은 추석 황금연휴에 이어 10월 가을철 시즌을 맞아 가을 호캉스 패키지 ‘브릭타스틱 어텀 슬립오버’를 선보인다. 레고랜드 호텔의 ‘브릭타스틱 어텀 슬립오버’는 오는 2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사용 가능한 패키지이다. 레고래느 파크에서 새롭게 선보일 가을 축제 ‘어텀 페스티벌’ 오픈에 맞춰 준비된다. 레고랜드 호텔 테마룸 1박과 함께 모험을 통해 ‘캔디’를 얻을 수 있는 ‘캔디 헌터의 신나는 모험’ 활동 및 ‘가을 한전판 선물 세트’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이 포함돼 있다. 가을 한정판 선물 세트에는 캔디 버킷, 핀뱃지, 드링크 헌트 리필 보틀, 시즌 한정 스티커가 들어있다. 호텔 체크인과 동시에 수령한 ‘가을 한정판 선물 세트’와 함께 아이들의 ‘캔디 헌터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핀뱃지’를 착용하고 꾸며진 ‘드링크 헌트 리필 보틀’과 ‘캔디 버킷’을 들고 1층과 2층에 숨겨진 캔디 스테이션에 방문을 해 ‘브릭 오어 트릿’을 외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캔디를 선물로 제공한다. 특히 참여 횟수에 제한 없이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 스카이 라인 라운지에 드링크 헌트 리필 보틀을 들고 가면 단호박 식혜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재방문 시 탄산음료를 제공하며 이는 퇴실 전까지 무료로 리필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레고랜드 호텔 투숙 시 무료로 예약이 가능한 다양한 전용 엑티비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가을 호캉스 패키지를 출tl 레고랜드 호텔이 황금연휴를 앞두고 가을 호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사진=레고랜드]

한국해양진흥공사, ISO 탱크 컨테이너 업무협약 체결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는 지난 13일 (주)태웅로직스 서울 본사에서 한국산업은행(회장 강석훈) 및 태웅로직스(대표 한재동)와 ‘ISO 탱크 컨테이너 및 국내외 물류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산업은행 및 태웅로직스와 함께 △ISO 탱크 컨테이너 및 국내외 물류 인프라 사업 관련 정보교환 및 사업기회 발굴 △반도체, 2차 전지 등 전략물자 수출입 기업 물류 지원을 위한 사업 개발 △기타 물류 인프라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금융구조 모색 및 투자지원 등에 대해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2019년부터 컨테이너박스 리스지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국적선사 대상으로 약 34만 TEU 규모의 일반 컨테이너박스 금융지원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지원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윤상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들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활용하여 주요 전략물자 수출입 기업들의 물류 공급망이 안정적으로 운영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공사의 컨테이너박스 리스 사업 지원대상을 ISO 탱크 컨테이너까지 확대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공사는 국적선사 및 물류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물류 인프라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가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한국해양진흥공사, ISO 탱크 컨테이너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윤상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운영본부장, 박종만 한국산업은행 해양산업금융본부장, 조용준 태웅로직스 사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랑이

경기도 안전보건 우수기업 25개선정…환경개선 지원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13일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25개 기업을 우수업체로 최종 선정했다.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은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 중 노동안전보건 분야에서 꾸준한 실천과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우수기업 인증을 하고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동환경과 안전조치 향상 촉진이 목적이다. 경기도는 7월31일까지 해당 사업에 참가를 신청한 52개 업체를 대상으로 13일 심사를 실시해 총 25개 기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25개 기업에는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하고 연말까지 최고 600만원에서 최저 400만원까지 노동환경 개선비용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은미 노동안전과장은 "노동환경 개선은 경영주나 노동자 모두에게 이익을 제공하며, 노동자 안전과 건강 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 13일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경기도 13일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부산 송도 새로운 랜드마크 ‘윈덤 그랜드 부산’ 만난다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호텔 브랜드 ‘윈덤호텔앤리조트(Wyndham Hotels&Resorts)’의 24개의 브랜드 중 최상급 브랜드인 윈덤 그랜드가 지난 12일 부산 송도에 문을 열었다. ‘윈덤호텔앤리조트’는 전세계 80여개 나라에 900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글로벌 호텔 그룹이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윈덤 그랜드 부산’은 21개의 스위트를 포함한 전체 271개의 객실이 모두 바다 전망으로 원도심 방향의 이국적인 항만뷰는 물론 아름다운 송도바다까지 파노라마 오션뷰를 자랑한다. 또 7층부터 시작되는 객실은 마치 바다를 발아래 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최대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연회장, 기업 행사에 걸맞은 중연회장, 자연 채광이 가능한 다양한 규모의 미팅룸까지 보유하고 있어 럭셔리 웨딩과 마이스(MICE) 행사가 해운대와 동부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음료 공간도 눈길이 간다. 남항대교의 도회적인 모습과 윤슬이 빛나는 바다의 전망이 한눈에 담기는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인 ‘더 브릿지’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미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 브릿지’ 외에도 윈덤 그랜드 부산 6층에 스시바와 27층 스카이 라운지 바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부대시설로는 바다와 영도의 흰 여울 문화마을이 한눈에 담기는 실내 수영장과 유아 전용 풀 및 최고급 피트니스 시설은 물론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사우나까지 갖추고 있다. 이러한 부대시설들은 호텔 투숙객과 멤버십 멤버 전용으로 이용이 가능, 프라이빗함을 높여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편 호텔이 위치한 송도해수욕장은 자갈치 시장과 남포동, 영도 등 부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는 부산의 원도심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최근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송도 해상 케이블카는 도보 3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부산역과도 차량 이동 시 15분이 채 걸리지 않을뿐더러 객실에서도 해양수도 부산의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여행객과 출장객 모두에게 최적의 입지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윈덤 그랜드 부산 김성한 대표는 "서부산권의 첫 번째 5성급 호텔로 부산 관광 산업의 중심에 서서 부산 관광 동서 균형 발전에 초석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 송도 새로운 랜드마크 ‘윈덤 그랜드 부산’ 만난다 윈덤 그랜드 부산 전경. 사진=윈덤 그랜드 호텔

새울원자력 노사, 지역 경로식당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노사(본부장 조석진, 노조위원장 문지훈)는 지난 12일 울주군 사랑 나눔과 섬김이 경로식당에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14일 새울본부에 따르면 이날 노사는 사랑 나눔과 섬김이 경로식당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오랜 기간 사용해 낡은 주방 기구를 교체하는 비용도 지원했다. 새울본부 노사는 분기마다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울주군 소재 경로식당에서 지원 대상을 확대해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시행할 예정이다. 문지훈 본부 노조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새울본부 노사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새울원자력 노사, 지역 경로식당서 무료 급식 봉사활동 새울원자력 노사 경로식당 무료급식봉사 활동 모습.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

[단신]부산도시공사.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 개최 등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는 시청앞 행복주택 2단지에 대해 전기안심건물 1등급을 획득했다. 또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를 열어 현장 운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 ■제2회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 개최 14일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5일 열린 제2회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에서는 △건설공사 건설폐기물 분리수거 및 관리를 위한 노무비 반영 제안 △정보통신공사 하도급 계약 전 적정성 검토 개선 제안 △건설공사대장 통보제도 개선제안 등 총 3건의 제도개선 안건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자유로운 의견이 개진됐다. 특히 건설공사대장 통보제도 개선 안건은 제도개선위원회 토론 결과를 적극 반영해 현행법상 도급금액 1억원 이상 건설공사에 대해 건설공사대장 기재사항을 계약 후 30일 이내 발주청에 통보토록 하는 사항을 일선 현장여건을 반영, 60일 이내 통보하도록 관계부처에 개선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부산도시공사는 대한토목학회, 대한건축사협회, 한국건설사업관리학회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6인과 내부위원 5인을 포함한 11인으로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고, 건설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법령 및 절차 등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김용학 사장은 "제도개선위원회라는 집단지성을 통해 제도개선 추진에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면서 "이를 통해 시민과 건설 분야 관계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업무효율 제고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청 앞 행복주택(2단지) ‘전기안심건물 1등급’ 획득 공사가 지은 시청 앞 행복주택(2단지)에 대해 전기안심건물 1등급 본인증을 받았다.‘전기안심건물 인증’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동주택의 전기설비와 관련된 안전성, 편리성, 효율성을 종합 심사해 입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물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30개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며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설계·시공 수준이 요구된다. 공사는 건축허가의 최소 조건을 뛰어 넘어 입주민이 건축물에 발생하는 전기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전기안심건물 인증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시청앞 행복주택(2단지)에 앞서 금호 센트럴베이 행복주택 일광(2월 준공)과 더파크 이기대 행복주택(5월 준공)도 전기안심건물 1등급 본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시청 앞 행복주택(2단지)은 세대 내 비상전원 공급장치를 적용하여 정전 시 비상조명, 보일러, 월패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 및 고효율 LED 조명기구 적용, 태양광발전설비(82㎾) 및 전기차충전설비 18개소(급속1, 완속6, 이동형 충전기11)를 설치해 입주민 삶의 질 향상과 관리비 부담을 경감토록 노력했다. 공사는 현재 시공 중인 시청 앞 행복주택(1단지), 일광4BL 통합공공임대주택, 에코델타시티(18,19,20BL) 분양주택에 대해서도‘전기안심건물 예비 인증’을 추진 중이다. 앞으로 계획 및 설계 중인 사업지구에 대해서도 전기안심건물 인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학 사장은 "전기 품질향상과 안전기준 강화를 통해 입주민이 전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기안심건물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 개최 外 제2회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 개최 모습.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공공건설분야 제도개선위원회 개최 外 시청앞 행복주택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안양시 예비창업자-중소기업 세미나 성료…200명 참석 정보공유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관내 기업대표 2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진행한 ‘제12회 예비창업자 & 중소기업 CEO 세미나’를 성황리에 끝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예비창업자와 중소-벤처기업인 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열렸으며, 350명 이상 많은 신청자가 접수했지만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200명 내외로 한정해 진행됐다. 세미나 일환으로 진행된 예비창업자 공모대전에서 본선에 진출한 11개 팀은 사업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받았고, 이 중 최종 발표평가에서 선발된 4개 팀은 중소기업 선배들과 만남을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24년 지속성장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과 미래 산업 트랜드 변화’를 주제로 전문 강사 특강이 마련돼 급변하는 세계정세 및 트렌드 속에서 향후 대처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 이외에도 기업 사전의견을 받아 경영을 비롯해 △마케팅 △자금 △특허 △규제개혁 △회계세무 △노무 등 각 전문 분야에 대한 상담창구를 운영해 참석자 큰 호응을 얻었다. 조광희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세미나에서 "이번 세미나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업인 성공과 혁신에 진흥원이 항상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참석자 테이블을 일일이 돌며 "지금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어 인사말을 통해 "안양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힘 있는 경제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청과 박달스마트밸리 등 가용 부지를 최대한 활용해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고 생동감 넘치는 안양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예비창업자 & 중소기업 CEO 세미나’ 주재 최대호 안양시장이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제12회 예비창업자 & 중소기업 CEO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고양시 2023 청년의날 ‘곰즈데이’ 16일개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오는 16일 ‘청년의날’을 맞이해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아람누리 해받이터에서 ‘곰즈데이(GOMZ DAY)’를 개최한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청년의날’은 청년 권리보장과 청년발전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0년 ‘청년기본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고양시는 청년의날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곰즈데이는 오후 4시 나눔장터(플리마켓), 체험부스, 문화행사로 활기차게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5시부터 기념식을 진행하며 청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있을 예정이다. 플리마켓에는 맥주 판매점 등 관내 8개 업체가 입점한다. 또한 △나만의 퍼스널 컬러 찾기 △엠비티아이(MBTI) 알아보기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버스킹 행사도 진행된다. 이후에는 명사 제임스 후퍼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또한 고양시 청년사업을 알리고 청년정책 참여를 독려하는 △청취다방 홍보부스 △청년정책 홍보부스 △청년정책에 반영될 정책제언 코너 등이 운영된다. 이현주 일자리정책과 팀장은 13일 "청년의날을 맞이해 청년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맥주를 즐기며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알아보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양시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앞으로도 청년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더 나은 청년정책을 발굴, 마련한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2023년 청년의날 행사 곰즈데이 포스터 고양특례시 2023년 청년의날 행사 곰즈데이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경기도 청년국제포럼 15일개최…‘더큰 평화’ 연대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청년국제포럼을 오는 15일 수원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개최한다. 이번 청년국제포럼은 경기도가 추구하는 ‘더 큰 평화’에 대해 세계 청년과 소통하며 연대-협력해가는 국제교류행사로 10개국 30여명 청년이 참가할 예정이다. 청년국제포럼은 ‘평화의 기회, 청년연대 힘으로’를 주제로 각국 청년 시각에서 동아시아 평화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국제청년 연대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다. 또한 세션별 발표와 토론, 토크라운지 ‘청년 열린 대화, 평화의 기회를 열다’를 통해 미래 주역인 청년이 직접 다양한 평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청년국제포럼 진행 후에는 16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해외 청년과 경기청년 피스 리더들이 함께 김포 애기봉생태평화공원을 견학하고 비무장지대(DMZ) 등 평화문화지역 현장을 답사한다. 김성환 평화협력과장은 13일 "청년 국제교류는 경기도의 ‘더 큰 평화’를 이루기 위한 청년세대의 지속가능한 평화 네크워크 구축과 국제적 연대 협력을 도모해 나가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년국제포럼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통역되고 유튜브 오마이TV를 통해 생중계된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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