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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신세계 센텀시티, MZ세대 취향저격 ‘스모어 팩토리’ 열어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는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스모어 팩토리’ 팝업스토어를 오는 10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모어 팩토리는 월트디즈니코리아의 공식 스토어로 디즈니를 대표하는 프린세스, 픽사, 토이 스토리, 미키마우스 등 다양한 캐릭터의 인형, 키링, 디퓨저, 컵 등의 소품과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구매 금액에 따른 ‘증정품 이벤트’와 ‘요일별 특가상품’을 준비해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emin3824@ekn.kr[포토]신세계 센텀시티, MZ세대 취향저격 ‘스모어 팩토리’ 열 10월5일까지 펼쵸쳐지는 스모어 팩토리 팝업스토어.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남양주시 "LH 왕숙-진건지구 통합 교통대책 약속"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5일 시장집무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한준 사장을 비롯해 LH 주요 관계자와 만나 왕숙신도시(왕숙-왕숙2지구)의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면담은 정부의 주거정책에 따라 왕숙지구 자족-주거복합용지 일부를 주거용지로 변경하면서, 왕숙지구 편입 추진 중인 남양주 진건지구(옛 뉴스테이) 내 자족용지를 배치하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 진건지구(진관리-배양리 일원 91만7000㎡)는 2016년 약 8000호 규모의 민간임대주택사업인 ‘뉴스테이’ 부지로 추진됐으나, 교통 및 진관산업단지 입지 등 문제로 장기간 계류됐다. 이후 2021년 남양주 진건지구를 공공주택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던 중 효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왕숙지구로 편입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남양주시는 이번 주거대책과 관련해 △왕숙지구와 남양주 진건지구 통합-연계를 위한 국도 46호선 입체화(지하화) △남양주 진건지구(첨단산업단지) 자족기능 확대를 위한 9호선 역사 신설 △수석대교, 9호선 등 이미 확정된 광역교통개선대책 조속한 시행 촉구 △기존 상습정체구간(삼패사거리, 가운사거리, 토평삼거리 등) 및 강변북로 대중교통 개선 등 광역교통개선대책을 LH에 강력히 요구했다. LH는 요구사항을 적극 수용할 것임을 밝히며 △수석대교 노선지정 절차 및 공사발주 병행 △남양주 진건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GTX 역세권 특별설계구역에 앵커기업 유치 지원을 약속했다. 주광덕 시장은 "왕숙지구와 남양주 진건지구 통합으로 인한 주택공급 확대에 대비해 기존 대책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광역교통개선대책도 반드시 마련해줘야 한다"며 "이런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남양주시로서는 반대할 수밖에 없다"고 철저한 이행을 촉구했다. 또한 "지체된 약속 이행은 약속 불이행과 마찬가지"라며 "3기 신도시 추진 방향인 ‘선교통 후입주’ 원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강조했다. 이한준 사장은 "주택공급 확대로 인해 남양주시 도시자족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 추진 시 국도 46호선 입체화, 남양주 진건지구 9호선 연계 등 남양주시 요구사항이 수용될 수 있도록 국토부-경기도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인 왕숙신도시는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왕숙신도시는 자족기능을 갖추고 GTX 등 광역교통망을 적기에 공급해 기존 1-2기 신도시와는 차별화된 신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LH 25일 왕숙신도시 추진방향 논의 남양주시-LH 25일 왕숙신도시 추진방향 논의. 사진제공=남양주시

경기도 광릉숲 사진-드로잉 공모전 입상작 50편시상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2023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사진 및 드로잉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50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드로잉’이란 예술을 통해 광릉숲 유네스코(UNESCO) 생물권보전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경기도는 8월1일부터 25일까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경관과 생태자원, 역사-문화, 행사, 관광명소 등을 소재로 공모를 진행하고 사진 264점, 드로잉 56점을 접수했다. 이후 심사를 거쳐 대상 2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 특선 5점, 입선 35점 등 50점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표절-도용 등 부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경기도 누리집(gg.go.kr)을 통해 9월8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개 검증도 진행했다. 영예의 대상은 사진 부문에선 정행옥 작가의 ‘숲속 탐험대’, 드로잉 부문에선 박종우 작가의 ‘국립수목원 길’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이명옥 작가의 ‘겨울눈 여행(사진 부문)’, 김화영 작가의 ‘광릉숲을 즐기는 사람들(드로잉 부문)’에게 각각 돌아갔다. 우수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 수여 및 상금이, 그밖에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됐다. 공모전 수상작품은 10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열릴 ‘광릉숲 포럼’ 현장에 전시해 광릉숲을 찾는 탐방객에게 선보이는 한편 향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각종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태선 산림녹지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광릉숲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보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 26일 광릉숲 사진-드로잉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기도 26일 광릉숲 사진-드로잉 공모전 시상식 개최.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남양주시-국민의힘 남양주(갑) 도립병원 유치 ‘맞손’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26일 시청 여유당에서 국민의힘 남양주(갑) 당협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국민의힘 남양주(갑) 심장수 당협위원장, 이석균-이용호-정경자 도의원, 조성대-한근수-전혜연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평내-호평 주민복합 커뮤니티 신축 △수동 문화관광벨트 추진 △백봉지구 도립병원 유치 △지방도 387호선 도로 확장 △화도읍 가곡초등학교 통학로 확장 등을 논의했다. 심장수 위원장은 "남양주시는 인구 74만 대도시로 대형 종합병원이 없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며 "도립병원 유치는 가시적인 의료 혜택과 함께 주변 지역상권을 살릴 수 있는 부가 효과가 크기 때문에 반드시 도립병원 유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주광덕 시장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는 믿을 만한 의료원이 있어야 남양주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다"며 "반드시 도립병원 유치를 성사시킬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지역발전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광덕 시장은 관계 공무원에게 남양주시 동북부의 균형발전을 견인할 역점사업을 총력 추진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수석호평도시고속도로 동호평IC에서 화도읍과 수동면을 경유해 제2경춘국도로 연결되는 총연장 11.2㎞, 왕복 4차로 규모의 고속화도로 건설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도로가 건설되면 국도 46호선(남양주~춘천)과 지방도 387호선(화도~수동) 구간의 만성 정체가 해소될 것"이라며 각종 인프라 확충으로 남양주 전체의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당정 간 소통 및 협조체계를 지속 유지해나갈 예정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국민의힘 남양주(갑) 26일 당정협의회 개최 남양주시-국민의힘 남양주(갑) 26일 당정협의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국민의힘 남양주(갑) 26일 당정협의회 개최 남양주시-국민의힘 남양주(갑) 26일 당정협의회 개최. 사진제공=남양주시

유정복, "청년들이 인천 기업에서 꿈 이룰 수 있도록 할 것"

유정복 인천시장이 2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남동산단에 위치한 JPS코스메틱을 방문해 기업을 둘러보고 청년 직원들의 목소리게 귀 기울였다. 시에 따르면 JPS코스메틱은 1999년에 설립된 업력 25년 차 화장품 제조업체로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염색, 펌, 스타일링 등 헤어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문가와 소비자용 자사 브랜드로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제일의 종합 뷰티 기업을 목표로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시가 주관한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시상의 청년 친화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전 직원(81명)의 평균연령이 33세로 제조업체 중에서는 청년층의 비중이 높은 기업이다. 유 시장은 이날 JPS코스메틱을 방문해 스마트가든·헤어살롱실, 직원 체력단련실 등 복지시설과 제조공정 등을 둘러본 후 1층 다목적접견실에서 기업대표 및 청년 직원 20여 명과 함께 소통했다. 이날 청년들과의 대화는 딱딱한 형식을 벗어나 룰렛 게임 형식으로 진행됐는데 룰렛으로 선택된 결혼과 출산, 청년취업, 건강, 복지, 워라벨 등 요즘 기업과 청년들이 고민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하고 유쾌한 대화로 소통과 공감의 자리가 됐다. 대화에 참석한 한 청년은 "시장님과 함께 청년들의 고민에 대해 대화 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청년들이 보다 살기 좋은 인천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형훈 JPS 대표이사는 "일하는 청년들이 많이 있어야 기업이 건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다"며 "청년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다양한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오늘 아름다운 공장, JPS코스메틱에서 무엇보다 아름다운 것은 청년 여러분의 밝은 미소"라며 "인천시는 우리 청년들이 꿈꾸고 있는 내일, 꿈꿔야 할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종 청년정책과 기업지원정책을 좀 더 세심히 살피고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6221111 유정복 인천시장이 26일 JPS코스메틱을 방문해 청년 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77 사진제공=인천시

이충우 여주시장, 추석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해 상인 격려

이충우 여주시장는 지난 25일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인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장을 돌며 상인회와 여주5일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으며 추석 명절을 준비하러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또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여파가 시장에 고스란히 반영돼 있어 많은 상인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시장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전통시장이 다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한글상인회, 소상공인 연합회, 소상공인센터, 도시관리공단 등과 함께 ‘친절한 여주시 만들기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926220441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나 25일 전통시장인 한글시장과 세종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소통했다. 사진제공=여주시 clip20230926220535 이충우 시장이 지난 25일 전통시장에서 시만들과 만나고 있다.사진제공=여주시

한국해양진흥공사, 수협은행과 합동 연안정화활동 실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 이하 공사)는 지난 22일 2023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전후로 100여개 국가에서 약 50만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해양환경 운동으로,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작년부터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한국해양진흥공사 바다사랑봉사대 30여명과 수협은행 부산지점 임직원 10여명 등 총 40여명은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에 떠밀려온 부유물 및 해양쓰레기 등 120kg 수거해 처리했다. 정영두 공사 ESG경영실장은 "작년에 이어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기념하는 해안정화활동에 공사가 계속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한국해양진흥공사, 수협은행과 합동 연안정화활동 실시 합동 연안정화활동 실시 모습.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여주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 코스모스 등  가을꽃 ‘활짝’

경기 여주시는 26일 대신면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에 코스모스, 가우라 등 가을꽃이 활짝 피어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는 2015년부터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약 14만㎡ 부지에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 메밀 등 다양한 경관작물을 심어 시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남한강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이다. 하지만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하여 경작지 전체가 침수되고, 약 60%의 경작지가 쓸려내려가는 피해를 입었고, 화장실 등 방문객 편의시설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시에서는 예전 당남리섬 추억을 가지고 추석 연휴기간에 방문하시는 시민들을 위하여 침수피해지 중 가을 꽃이 파종이 가능한 부분을 먼저 복구하여 코스모스와 가우라, 메밀을 파종했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예년보다 경관 조성 면적이 작고, 호우피해 흔적이 남아 있더라도 추석 연휴기간 동안 파사성, 천서리 막국수촌과 연계해 가벼운 산책과 여유로움을 느끼기에는 충분할 것"이라면서 "아름다운 남한강변을 느낄 수 있기에 충부나다"고 말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26215442 여주 당남리섬 경관농업단지에 가을 꽃이 흐드러진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 코스모스 꽃길 사진제공=여주시

[경륜] ‘묻지마 범죄’ 꼼짝마! 실제상황 가정 합동훈련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1일 광명스피돔에서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군이 함께하는 위기상황 대응 합동훈련(FTX)을 실시했다. 지난 여름 서울시 신림역과 성남시 서현역에서 연이어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하면서 소위 ‘묻지마 범죄’에 대한 국민 공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많은 고객이 방문하는 광명스피돔에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효과적인 대처를 하기 위해 경륜경정 직원과 군-경-소방이 합동으로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흉기난동, 폭발물 테러 위협 등을 실제 상황으로 가정해 흉악범 대응을 위한 초동대처, 고객안전 확보 및 대피, 방호장비 착용, 흉악범 제압, 폭발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경찰, 군, 소방서와 합동으로 위기에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철저한 안전훈련을 통해 광명스피돔을 찾는 고객이 언제나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고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안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kkjoo0912@ekn.kr경륜경정총괄본부 직원-경찰 ‘묻지마 범죄’ 대응 합동훈련 경륜경정총괄본부 직원-경찰 ‘묻지마 범죄’ 위기상황 대응 합동훈련 실시.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내일날씨 예보] 전국 곳곳 연휴 직전까지 ‘주륵주륵’…출근길 또 우산 필수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추석 연휴 전날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경북권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다. 전남 북부와 경남권은 아침까지, 전북은 낮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앞으로 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20∼70㎜, 대구·경북·울릉도·독도 5∼30㎜, 강원 영서와 경기 동부 5∼20㎜, 서울·인천·경기 서부·충북 5∼10㎜, 대전·세종·충남 5㎜ 내외, 서해5도·전남 북부·전북·부산·울산·경남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다음은 27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 서울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한때 곳곳 비] (20∼26) △ 인천 : [흐리고 한때 곳곳 비, 흐림] (21∼25) △ 수원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가끔 비] (20∼25) △ 춘천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9∼24) △ 강릉 : [흐리고 가끔 비, 흐리고 비] (20∼23) △ 청주 : [흐리고 비, 흐리고 가끔 비] (21∼26) △ 대전 : [흐리고 가끔 비, 흐리고 가끔 비] (21∼25) △ 세종 : [흐리고 가끔 비, 흐리고 가끔 비] (21∼26) △ 전주 : [흐리고 비, 흐림] (21∼25) △ 광주 : [흐림, 흐림] (21∼26) △ 대구 : [흐리고 한때 곳곳 비, 구름많고 한때 비] (21∼28) △ 부산 : [구름많음, 구름많음] (22∼28) △ 울산 : [구름많음, 흐림] (20∼28) △ 창원 : [구름많음, 흐림] (21∼28) △ 제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23∼28) hg3to8@ekn.kr빨간우산, 파란우산 우산을 쓴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걷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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