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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6년연속 공직자 인재개발 ‘우수상’ 수상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3년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무원 교육훈련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확산해 인적 자원 개발역량을 높이고자 시행된다. 부천시는 ‘변화를 위한 변화, 부천의 함성소리(함께 성장하고 소통하여 Reborn)’라는 주제로 주요 변화 3가지인 △워크숍 변화 △부천형 조직문화 변화 △교육접근 환경 변화를 발표해 호평을 얻었다. 워크숍 변화는 ‘1:1 취향저격 워케이션(Work+Vacation, 일과 휴가를 함께 즐기는 신조어)’으로 워크숍 명칭을 낯설게 바꿔 교육에 대한 직원 호기심을 유도하고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과정 안에서 ‘부천여정지도’라는 특화과목을 편성해 조직 갈등 의견을 도출하고 함께 공유하면서 실질적인 부천형 조직문화 개선을 이끌었다. 아울러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온라인 학습 콘텐츠인 마이크로 이러닝을 다른 지자체보다 선도적으로 도입해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4일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바르고 훌륭한 공직자를 양성하는 일은 시정 핵심과제"라며 "직무수행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공직자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부천시 경기도 주관 ‘2023년 인재개발 평가’ 우수상 선정 부천시 경기도 주관 ‘2023년 인재개발 평가’ 우수상 선정. 사진제공=부천시

용인시,  도시농업 체험행사 개최

경기 용인특례시가 도시농업 체험행사인 ‘가을이 머무는 텃밭 정원’을 오는 14일 기흥호수공원에서 연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을과 도시 텃밭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채소와 화훼류를 활용한 상자 텃밭 조성과 화분 전시 등 볼거리를 제공하며 행사장에 마련된 파라솔과 테이블에서는 휴식과 원예 실습,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야외 테이블에서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아 모집한 인원 60명을 대상으로 오전 2회와 오후 1회 각 1시간씩 꽃꽂이 원예교육을 하며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퓨전 장구 팀과 관악기 연주팀의 공연이 이어진다. 시 도시농업 관리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 부스와 곤충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텃밭 활동과 식물이 주는 이로움, 도시에서도 쉽게 텃밭을 가꿀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를 통해 도심 속 텃밭 정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4084706 지난해 열린 도시농업 체험행사장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부천시 경기도 청렴대상 ‘최우수’…5회 최다수상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3년 제12회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 청렴대상은 2012년부터 매년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 및 공무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도정 청렴도 제고 기여도 △반부패 청렴 노력도 △청렴시책 개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 현지실사, 도민여론 수렴, 심사위원회 엄정한 공적심사를 거쳐 우수기관 등을 선정한다. 부천시는 이번 수상으로 최우수기관 5회 최다 수상에 올라 자타공인 ‘청렴도시 부천’ 명성을 알렸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11년 연속 상위등급을 달성에 이은 쾌거로 청렴 위상을 다시 한 번 공고히 다졌다. 이번 평가에서 부천시는 보조금 사업자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이수를 의무화하고, 공직사회 갑질 근절 및 내부신고자 보호를 위해 갑질 익명신고 창구 ‘부천시 청렴톡’을 시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4일 "묵묵히 청렴시책에 동참하면서 공직자 본분을 성실히 지켜온 우리 공직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청렴도시 명성을 이어 시민이 만족하고 행복해지는 부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조용익 부천시장-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 조용익 부천시장-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오른쪽)

용인시,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시설 개선비 희망자 모집

경기 용인특례시가 오는 13일까지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시설 개선 비용 지원 희망자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1차 모집을 진행해 11개 시설에 대한 지원자 선정을 완료했고 6000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편성해 지원 대상자를 새롭게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팔당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처인구 마평동과 운학동, 호동, 해곡동, 남동, 유방동, 김량장동, 삼가동, 역북동, 모현읍, 양지면, 포곡읍의 일일 처리용량 50㎥ 미만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이다. 신청 방법은 시 홈페이지에서 시설개선비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수지구 포은대로 하수도사업소 하수시설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되면 800만원 한도 내에서 개산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개인 하수처리시설 관리 비용의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의 시설개선 의지를 독려하기 위해 보조금 지원 사업을 준비했다"며 "수돗물 공급원의 수질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인 하수처리시설은 대중에게 ‘정화조’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시설이다. 단독주택이나 시설물에서 발생하는 분뇨와 생활하수를 정화해 방류하는 시설로 생활하수가 발생하는 건축물은 ‘하수도법’에 따라 개인 하수처리시설을 의무 설치해야 하며 소유주는 관리 기준을 준수해 시설을 사용해야 한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4083813 소규모 개인 하수처리시설 개선 현장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슈주 규현, 성형 고백 "데뷔 떄 쌍꺼풀 수술...성괴 너무해" 토로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성형수술 사실을 밝히며 억울함을 내비쳤다. 규현은 3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사실 학창 시절엔 쌍꺼풀이 없었는데 데뷔하며 회사에서 시켜서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이 "성형미남이냐"고 공격하자 규현은 "성괴(성형괴물)라고 하더라. 눈 하나 했는데 성괴는 너무 한 거 아니에요?"라며 토로했다. 그러면서 온라인상에서 성형 전 사진으로 자주 등장하는 졸업사진에 대해 "얼굴 찡그리면서 찍은 이상한 사진만 비교한다"며 억울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결혼 로망도 밝혔다. 그는 "40살 전에 가고 싶어서 5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며 "가끔 노부부 손잡고 가는 모습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성형수술 사실을 밝혔다.SBS 방송화면 캡처

‘컴백 D-5’ 임영웅, 신곡 ‘Do or Die’ 커버 공개! SF영화 한편 뚝딱

가수 임영웅이 SF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신곡명과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4일 임영웅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일 발매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의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특히 임영웅의 새로운 변신이 담겨 기대감을 자극한다. 우주선 내부를 배경으로 어딘가를 향해 한발을 내딛고 있는 그의 모습은 SF 영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그의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지구 수호를 위해 출정하는 영웅의 카리스마와 비장한 포스까지 느껴진다. 특히 베일에 가려졌던 임영웅의 새 디지털 싱글 곡명이 ‘Do or Die’로 밝혀져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 과연 임영웅이 이번에는 어떤 변신으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duddnd 오는 9일 발매예정인 임영웅 신곡 ‘Do or Die’의 앨범커버가 공개됐다.물고기뮤직

조선시대에 부모 욕하면 어떻게 됐을까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조선시대에도 모욕 행위가 처벌 대상이었으며, 특히 부모 욕 등의 경우 더욱 중형이 내려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선시대사를 전공한 심재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는 조선시대 ‘매리 죄’를 분석한 ‘조선시대 매리 범죄의 처벌과 입법 양상’ 연구 논문을 통해 당시 시대상을 분석했다. 매리 죄는 폭언이나 심한 비방으로 모욕을 가하는 행위로, 오늘날의 모욕죄와 비슷하다. 조선 전기에 간행된 중국 명나라 법전인 ‘대명률’(大明律)에는 일반인 간 매리, 관원에 대한 매리, 가족·친족 관계 매리 행위와 그에 대한 처벌 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심 교수는 "매리 행위는 신체적 위해를 가하는 폭행보다는 형량이 가볍지만 최고형인 사형, 정확히는 교수형에 해당하는 교형(絞刑·목을 옭아매어 죽이는 형벌)으로 다스리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자손이 부모, 조부모에게 매리 행위를 하거나 노비가 주인에게 모욕을 준 사례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세종실록 1438년 10월 기록에 따르면 예문관대제학, 이조판서 등을 지낸 이행(1352∼1432)의 아들 이적은 과거 부친에게 욕설하는 편지를 보내 논란이 일었다. 당시 의금부에서는 자식이 부모를 모욕한 죄를 물어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그러나 영의정이었던 황희(1363∼1452)는 부자간의 사이가 생전 회복되었고, 피해자가 피해 사실을 호소해야 하는 친고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점을 참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세종(재위 1418∼1450)은 이적에게 장 100대를 내리고 함길도(함경도)로 유배 보내라고 결정했다. 사형보다는 수위가 낮았지만 약 3000리, 약 1180㎞ 떨어진 지역으로 보내는 무거운 처벌이었다. 이적은 이 일이 불거진 지 12년이 지나서야 유배에서 풀려날 수 있었다. 매리 행위는 특히 신분제 사회에서 엄중하게 적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중종(재위 1506∼1544) 30년 때인 1535년 1월 21일 실록은 ‘윤손’이라는 노비가 주인을 욕하고 업신여기며 죽이겠다고 말했다가 실제 처형됐다고 기록한다. 심 교수는 "사건이 발생한 지역과 구체적인 내용을 분명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욕설하고 주인에게 극언했기에 정상 참작이나 감형 없이 교형으로 처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조선 왕조에서 노비의 매리 행위는 무겁게 처벌했다"며 "신분 질서가 강고하게 유지되던 당시에 이는 분수와 명분을 해치는 행위로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었던 것으로 이해된다"고 봤다. 그는 매리죄와 관련해 입법 보완 노력이 있었던 점을 언급하면서도 "조선 후기 신분 질서의 이완 속에서 하층민의 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처벌 형량을 좀 더 촘촘히 신설했다는 사실이 주목된다"고 짚었다. 심 교수는 실제 조선 사회에서 매리죄가 더 많이 다뤄졌으리라 봤다. 그는 "매리죄 특성상 조정에 보고되지 않고 (군·현 단위) 수령 차원에서 처리된 경우가 적지 않았을 것"이라며 향후 조선시대 형사법 체계에 대한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펴내는 학술지 ‘한국학’ 171호에 실렸다. hg3to8@ekn.krclip20231004082828 ‘대명률’ 표지.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연합뉴스

시흥시 은계호수공원 가을콘서트 7일개막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가 주관하는 ‘2023 제2회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은계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가을 콘서트는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은계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클래식 콘서트와 락 콘서트를 주제로 진행된다. 첫날인 7일에는 뮤지컬 가수 마이클 리의 공연 및 최영선 지휘자와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 바이올리니스트 윤혜림, 팝페라 가수 김사라 무대가 펼쳐진다. 8일은 배곧고등학교 밴드 S.O.D, Saturday7pmclub, 조요나 밴드, A.S,H의 활기찬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은계호수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회 경기도 세계커피콩 축제’, 시흥시 문화예술과가 주관하는 ‘거리공연(버스킹)’, 시흥시 공원과가 주관하는 ‘음악분수 가동식’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시민을 기다린다. 시 관계자는 "은계호수공원의 멋진 가을풍경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이 펼쳐질 가을 콘서트를 통해 시민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앞으로도 시흥 예술에 많은 관심을 보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공연 관련 상세정보는 시흥시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에 사항은 (사)한국예총 시흥지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2023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 포스터 시흥시 2023 은계호수공원 가을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문화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문화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연금 보다 현금? 전라남도 지역 우체국장 금고서 ‘슬쩍’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우체국 금고 공금을 빼돌려 사적으로 쓴 우체국장이 적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전남지방우정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남지역 한 우체국장 A씨가 최근 수개월 동안 공금 약 1억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우체국 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몰래 꺼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정 당국은 올해 8월 자체 감사에서 A씨 비위를 적발, 지난달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A씨는 횡령 사실이 적발된 이후 약 7천만원을 변제했다.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전남우정청은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달 2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했다. hg3to8@ekn.krclip20231004082256 우체국.연합뉴스

성남시, 6일  구미동 공공공지에 ‘맨발 황톳길’ 개장

경기 성남시가 오는 6일 분당구 구미동 구미교 인근 탄천 일원의 공공공지에 맨발 황톳길을 조성해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한 뒤 황톳길을 시민에 본격 개방한다. 구미동 맨발 황톳길은 길이 320m, 폭 1.5m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구미교 인근부터 불곡중·고교 앞까지 이어지는 탄천 공공공지에 황토를 20㎝ 두께로 깔아 일직선 형태의 황톳길을 냈으며 세족장과 에어건(건조 기기), 신발 보관함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황톳길 곳곳엔 그늘막, 그네 의자, 등의자, 4인용 야외 탁자 등의 휴게시설을 설치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구미동 맨발 황톳길은 탄천, 숲 등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특화된 구간"이라면서 "맨발로 땅과 접촉해 자연과 교감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고품격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동 맨발 황톳길 개장으로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총 34억 5100만원을 들여 추진한 6곳 황톳길을 모두 조성 완료하게 됐다. 시가 운영하는 맨발 황톳길(개장일, 길이)은 이번 △구미동 79번지 공공공지(10월 6일, 320m) 외에 △대원공원(7월 19일. 400m), △수진공원(7월 20일. 520m) △율동공원(9월 20일. 740m) △중앙공원(9월 22일. 520m) △위례공원(9월 22일, 520m) 내에 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04081658 구미동 맨발 황톳길 모습 사진제공=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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