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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만두축제, 개그맨 이승윤 함께 해요"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회 원주 만두축제 홍보에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이 나선다. 25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승윤이 축제 기간 중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를 방문해 원주 만두 홍보 콘텐츠를 촬영하고, 본인의 유튜브 채널 ‘나는 이승윤이다’를 통해 원주 만두축제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현재 이승윤씨가 출연한 원주 만두축제 사전 홍보영상은 조회수 13만회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는 등 원주 만두축제 홍보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원주 만두축제 사전홍보 영상은 원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원츄원주’에서 볼 수 있다. 원주 만두축제는 오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만두축제, 이승윤 먹방 ‘나는 자연이다’ 이승윤의 원주만두축제 홍보 포스터

원주시, 치악산배 특판행사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24회 치악산 배 특판행사’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원주원예농협 하나로클럽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치악산 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재배 농가 실명제로 5kg 1박스에 2만8000원(6~7과), 2만5000원(8과)으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품평회 전시와 함께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시식코너를 올해부터 재개한다. 27일에는 혁신도시 내 원주행복장터를 동시 개최한다. 또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혁신도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강원혁신도시몰에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 김재수 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향토 특산품인 치악산 배 특판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ss003@ekn.kr치악산배 특판행사 원주 치악산배 특판행사가 27일부터 29일까지 원주원예농협 하나로클럽 광장서 열린다.[원주시 제공]

남양주시의회 왕숙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특위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24일 제2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에 걸친 제298회 임시회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남양주시의회는 3차 본회의에서 ‘왕숙천 유역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에 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조사계획서’를 의결하고 각 상임위별로 심사를 마친 조례안 및 부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조사계획서’가 의결됨에 따라 행정사무조사를 본격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특위는 2024년 1월31일까지 활동하며 관련서류 제출요구 및 열람, 현장 확인, 조사대상 기관 관계인 증인-참고인 채택 등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입지 선정 및 행정절차 이행과정과 관련된 사항을 조사한다. 또한 본회의에서 이번 임시회에 회부된 조례안 및 부의 안건 중‘남양주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 조례안’, ‘2018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포함한 32건을 원안 가결하고 ‘남양주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양주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 2건을 수정 가결했다. 한편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박은경 의원이 수석-호평간 민자고속도로와 관련해 출근길 감면 탄력요금제와 명절 통행료 무료화 정책을 도입하고 남양주시 시도로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kkjoo0912@ekn.kr조성대 왕숙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장 조성대 왕숙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장.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남양주시의회 제298회 임시회 3차 본회의.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원주몰,올 매출 31억7000만원...전년 대비 66% 증가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 대표 인터넷 쇼핑몰 ‘원주몰’이 전년도 대비 66% 이상 증가하며 판매 실적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원주시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31억7000만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매출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년도 동기간 대비 66% 증가한 실적이다. 전년도 연간 총매출액인 25억4000만원보다도 6억 3000만원 많은 금액이다. 올해 3차례에 걸친 입점 기업 모집과 설명회로 50여개의 다양한 신규기업 입점과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의 결과물이다. 시는 내년에는 원주사랑상품권 결제서비스 연계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라이브커머스·기획전의 확대를 통해 더욱 다양한 원주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원주몰’ 등 다양한 경로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원주시청2 원주시청

‘제34회 전남도생활체육대축전’ 순천서 26일까지 진행

전남 생활체육인들의 축제인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4일 오후 순천 팔마주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열전에 들어갔다. ‘도약하는 일류순천 함께여는 행복전남’ 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노관규 순천시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시장·군수, 도의원, 시군 체육회장, 선수단 등 4천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24개 종목별(정식 21·시범 2·민속 1) 생활체육 동호인의 열띤 경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전남-서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60명의 서울시체육회 동호인이 국학 기공·수영·농구·족구 종목에 참가해 두 지역 간 우호 증진을 도모한다. 김영록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15년만에 개최한 제104회 전국체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힘을 모아준 생활체육인을 비롯한 도민들께 너무도 감사하다"며 "11월 개최하는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근 도민들의 생활체육 참여가 늘고 있다"며 "도민들이 일상에서 편히 체육을 접하고 체력을 기르면서 여가를 즐기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올해 88개 경기장에 1천297억 원을 들여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에 힘을 쏟고 있다. 여기에 257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45개의 크고 작은 생활체육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1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 24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송진호 전남체육회장 등 내빈들이 손을 흔들며 입장하는 선수들을 환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축구, 배구, 배드민턴 등 21개 종목(정식종목 21, 시범종목 2, 민속경기 1)에서 시군 대항전으로 26일까지 3일간 열린다. 제공=전남도

피프티 피프티 세 멤버, 전속계약 효력 중지 항고도 기각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세 멤버 새나·시오·아란이 소속사 어트랙트와의 전속계약 효력을 중지시켜달라며 법원에 항고했으나 항고이유서를 내지 않아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고법 민사25-2부(김문석 정종관 송미경 부장판사)는 이들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지 않은 1심 결정에 대해 제기한 항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세 멤버가 항고이유서를 제출하지 않았고 원심 판단을 변경할 사유가 없다며 기각 배경을 밝혔다. 올해 6월 네 명의 멤버 전원은 어트랙트가 정산자료 제공 의무와 멤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 의무 등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8월 기각됐다. 이에 대해 네 멤버 모두 법원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으나 이번에도 기각 판결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멤버 키나는 이달 16일 항고를 취하하고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남은 세 멤버가 앞으로 어떠한 행동을 할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해병대 군인, 후임에 "日 성인만화처럼, 신음도 내 봐" 이유는 "北과 가까워서"?...결국 계급 강등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후임병에게 가혹 행위를 한 해병대 선임병이 강등 징계를 받자 간부를 상대로 행정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행정1-2부(소병진 부장판사)는 A씨가 해병대 중대장을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A씨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 비용도 모두 부담하라고 명령했다.A씨는 기관총 부사수로 해병대에서 군 복무를 하던 지난해 4월 새벽 부대 상황실에서 장난을 친다며 후임병 B씨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당시 그는 B씨에게 4차례 신음을 내게 하면서 이른바 ‘아헤가오’ 표정도 하라고 강요했다. ‘아헤가오’는 일본 성인 만화에서 여성이 혀를 내민 채 흰자가 보이게 두 눈을 뜨는 모습을 말한다.또 B씨가 실수하면 "죄송합니다" 대신 "저랑 맞짱(싸움) 한번 뜨자(하자)"는 말을 하라고 시키는 등 괴롭혔다.A씨에게 괴롭힘을 당한 피해자는 B씨뿐만이 아니었다. 또 다른 후임병은 물을 마실 때마다 A씨에게 보고를 해야 했다. 심지어 눈을 깜빡이거나 마스크를 손으로 올릴 때도 보고하라는 부당한 지시를 받았다. 군부대 조사 결과 A씨는 후임병들로부터 담배나 음료수를 빼앗은 사실도 적발됐다. 해병대는 지난해 5월 A씨를 다른 부대로 보내면서 중대 전술훈련 평가 때 최우수 유공으로 받은 포상 휴가 3일도 취소했다. 2개월 뒤에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가혹행위로 인한 품위유지 의무 위반 등으로 A씨에게 강등 처분을 내렸다. 어떤 계급에서 강등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그는 곧바로 항고 심사위원회에 항고했으나 기각되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A씨는 소송에서 "전출 명령과 포상 휴가 박탈 등 징계성 인사 조치를 이미 받았는데 또 강등 처분까지 했다"며 "이중 징계여서 위법하다"고 주장했다.또 범행 동기에 "북한과 가까운 접경지역 상황실에서 근무 기강을 잡기 위해 후임병들에게 그런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래전부터 이어진 장병들 간 악습인데 중징계 처분을 한 것은 가혹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법원은 이중 징계가 아닌 데다 가혹한 수준 징계도 아니라고 판단했다.재판부는 "(징계 전 A씨에게 내린) 전출 명령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기 위한 인사성 조치"라며 "포상 휴가 박탈도 지휘권 행사의 일종으로 징계와는 성질이 다르다"고 전제했다.이어 "하급자에게 부당한 지시를 하고 모욕적인 행동을 강요했을 때는 엄격한 징계를 해야 한다"며 "그런 악습이 있었더라도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설명했다.재판부는 "A씨는 피해자들을 상대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동을 시키거나 직무와 무관한 보고 행위를 강요했다"며 "비위가 절대 가볍지 않고 피해자들도 처벌을 원하고 있어 강등 처분이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hg3to8@ekn.kr법원.

임영웅,

가수 임영웅이 ‘두 오어 다이’(Do or Die)로 빌보드(Billboard) 차트에서 진입했다. 지난 24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2023년 10월 24일자)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두 오어 다이’가 96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임영웅은 앞서 지난 6월 발매한 ‘모래 알갱이’로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6월 24일 자) 102위로 데뷔, 총 11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모래 알갱이’보다 높은 순위로 첫 차트인한 ‘두 오어 다이’의 성적을 기대케 한다. ‘두 오어 다이’는 임영웅이 자작곡 ‘모래 알갱이’ 발표 이후 4개월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인생의 무대 위 주인공이 되어 후회 없는 나날을 보내려는 열정을 담았다. 특히 임영웅이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임영웅은 ‘두 오어 다이’로 첫 EDM 장르에 도전, 색다른 변신을 꾀했다. 그중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는 임영웅의 새로운 일면을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고 있다. ‘두 오어 다이’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고,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7일부터 2023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임영웅 임영웅이 ‘두 오어 다이’(Do or Die)로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물고기뮤직

시흥시 ‘2023 호조벌 축제’ 내달4일 개최…주민주도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 매화동 주민자치회가 매화동 모든 관계단체와 함께 11월4일 호조벌(매화동 319번지 일원)에서 ‘2023년 제18회 호조벌 축제’를 개최한다. 호조벌은 약 300년 시흥 간척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조선 경종 때 바다를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를 조성해 백성을 구제하던 선현의 지혜와 정신이 남아있는 역사현장이다. 매화동은 이런 정신을 이어가고자 매년 주민 중심 축제를 열고 있으며, 이제는 명실공히 시흥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조선 경종 임금과 호조판서, 마을 사또, 포졸, 취타대, 농악대로 구성된 축제 행진을 시작으로 △미꾸라지 잡기-새끼 꼬기 등 농경문화 체험 △체험 부스 및 벼룩시장 운영 △허수아비 경연대회 △사랑의 쌀 나누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성한 즐길거리를 지역주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명훈 매화동 주민자치회장은 25일 "이번 호조벌 축제를 통해 호조벌의 300년 역사를 이어나가고, 호조벌 정신이 주민에게 잘 계승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 제18회 호조벌 축제 포스터 시흥시 제18회 호조벌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안동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간 학술대회 개최

안동시가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간 학술대회’를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수원에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기록유산 협력문화 강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사무국인 한국국학진흥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 지역위원회(MoWLAC)’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프리카 지역위원회(ARCMoW)’를 초청해 세계기록유산 지역 목록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한다. 현재 활동 중인 모든 지역위원회가 참가함으로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과 관련된 주요 국제 인사들이 안동에 모이게 된다. 15개국의 세계기록유산 지역위원회 대표자와 함께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18개 소장기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재청, 국제기록유산센터 등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홍보와 지역 간 긴밀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또한, 세계기록유산 지역위원회의 역할과 활동 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간 학술대회를 개최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8일에는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3개 카테고리를 석권한 안동의 문화유산을 답사한다. 문화유산 시너지 효과 창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안동국제컨벤션센터, 병산서원, 하회마을 등에서 스터디 투어를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 간 학술대회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위원회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한국의 기록유산과 기록정신을 공유하고 기록유산 보존 정신을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안동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간 학술대회 개최 안동시는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지역 간 학술대회를 개최 했다.(제공-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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