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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오산 청소년의 꿈과 희망, 응원하고 도울 것"

이권재 오산시장은 29일 "오산시는 항상 우리 청소년들의 곁에서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오산시는 오산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매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를 개최하고 실제로 그 의견을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특히 "우리 청소년들이 타 도시에 가지 않고 오산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운암뜰에 로데오거리, 문화의 거리, e스포츠구장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면서 "오늘도 하늘이 청명해 가을을 즐겨보기 참 좋은 날씨여서 다리가 좀 불편하지만 우리 청소년들 응원하러 나와 봤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오늘만큼은 그동안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푸른 하늘에 날려버리고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쳐보는 제5회 청소년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오산시는 항상 우리 청소년들의 곁에서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223022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28일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제공=페북캡처 61-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유정복 "청소년들이 꿈이란 새싹 틔우고, 미래란 열매 맺도록 도울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29일 "청소년들이 꿈이라는 새싹을 틔우고, 미래라는 열매를 맺도록 인천에서도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꿈이라는 새싹을 틔우는 인천 청소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인천 전역의 청소년 리더들이 모여 청소년 정책간담회를 열었고 다양한 의견을 들어 보았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빅데이터와 ai의 4차 산업혁명 세대를 영위하는 요즘 청소년은 과거와 달리 스스로 필요한 정책 의견을 모아 미래를 개진하는데 어른들과 다름없는 명석함을 갖고 있다"면서 "오늘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발제한 정책 제안은 인천 청소년들이 개척해 나갈 희망의 뿌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애뜰에서 열린 환경교육한마당 행사에 많은 청소년이 모여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교육도 받고 각종 부스 체험도 했는데, 저도 잠시 들러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인 인천의 정책과 비전에 대해 골든벨 퀴즈도 내고 2045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청소년이 바로 인천의 꿈이요,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221321 유정복 인천시장이 청소년 정책간담회 참석,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56-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포토뉴스] 부천시 안중근의사 하얼빈 의거 기념식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안중근 의사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을 26일 부천안중근공원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에 앞서 백석대학교 뮤지컬학과는 창작 뮤지컬 ‘영웅’ 하이라이트를 공연해 안중근 의사의 의거 일대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 부천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 박용주 인천보훈지청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용익 시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105년이 되는 오늘날 우리가 있기까지 안중근 의사를 비롯해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희생이 있었다"며 "이런 선열들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2009년 10월26일 중국 하얼빈에서 반입된 안중근 의사 동상을 부천에 유치해 ‘안중근공원’을 조성했으며, 역사-문화-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년 3월26일에는 안중근 의사 순국을 추모하고, 10월26일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거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kkjoo0912@ekn.kr조용익 부천시장 조용익 부천시장.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부천시

유정복, "컬럼비아대학과 인천의 새로운 미래 열어가길 기대"

유정복 인천시장은 29일 "오늘이 이태원 참사 1주기이고, 내일은 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 24주기가 되는 날"이라며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가는 가을 아쉬워하며 주말에도 한·베트남 전통문화예술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안전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오늘 컬럼비아대학 교육대학원 토마스 베일리 총장이 인천을 찾아, 인천과의 교류 확대를 논의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면서 "루즈벨트와 오바마 대통령을 배출한 세계적인 명문대학"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특히 세계 1위의 교육대학원을 가진 컬럼비아대학이 인천의 글로벌 캠퍼스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215602 유정복인천시장(우)이 29일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육대학원 토마스 베일리 총장(좌)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양주시 조리인재 양성-농가소득 증가 쌍끌이 ‘시동’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희빈 한국외식과학고 교장-남미경 한만두식품(주) 대표는 지역 조리인재 육성 및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을 26일 한국외식과학고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만두식품은 한국외식과학고에 △요리경연대회 △현장체험학습 및 실습 지원 △조리교육에 대한 상호협력과 지원 △직원 채용 상호협력 △진로탐색 및 취업설명회 등 교류협력을 위해 노력한다. 양주시는 한국외식과학고, 한만두식품에 친환경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농산물 공급단체와 연계하고 친환경 만두산업 홍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으로 조리 분야 인재 양성과 친환경 농산물 판로개척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이 한만두식품에 공급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는 등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한국외식과학고-한만두식품(주) 지역인재 육성계약 체결 양주시-한국외식과학고-한만두식품(주) 26일 지역인재 육성 및 친환경농산물 공급계약 체결. 사진제공=양주시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두번째 전시 개막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립미술관 주관 청년작가 지원 프로그램 ‘2023 컨테이너 아트랩? 팝콘아트마켓’ 두 번째 전시가 27일 개막됐다. 이번 전시에는 임장환 작가(회화)와 홍미현 작가(회화, 가죽공예)가 선정됐으며 12월3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 야외 컨테이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콘아트마켓은 늘어나는 예술품 구입에 대한 관심을 청년작가를 위한 지원 기회로 삼고자 마련됐다. 관람객은 작가와 직접 대화하며 더 깊은 작품세계를 이해하고 작가는 컨테이너 전시장에서 전시, 작품판매, 체험수업을 운영해 지역주민에게 기존 미술관과는 다른 특별한 예술경험을 선사한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올해 상반기 공개모집을 통해 4명의 청년작가를 선정했으며, 7월에 1회 팝콘아트마켓 전시를 진행했다. 달콤하면서도 환상적인 조각을 보여준 송엘리 작가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단면 이미지로 만들어 미지의 심상을 담아낸 전보배 작가 전시와 함께 4주씩 작가들이 직접 진행한 체험 프로그램은 정원 대비 최대 2배까지 신청인원이 몰리면서 성황을 이뤘다. 설문조사 결과, 팝콘아트마켓 체험수업에 참여한 관람객은 프로그램에 만족도가 높았으며, 재참여를 희망했다. 2회 팝콘아트마켓 전시에 나선 임장환 작가는 어릴 적 보았던 창고와 다시 마주친 경험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전시와 함께 배틱 기법(물이 스며들지 않는 부분을 활용해 표현하는 기법)을 통한 그리기 활동으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관람객과 나눈다. 홍미현 작가는 자신이 보았던 양평 풍경과 유일무이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동시에 자투리 가죽을 활용해 소품을 만들고, 지속가능한 예술의 방향성에 대해 관람객과 대화한다. 한편 팝콘아트마켓 전시는 무료 관람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12월2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되며 양평군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별도 예약이 필요하다. 특히 수업마다 진행시간, 참가비 등이 달라 안내사항을 꼼꼼히 확인한 뒤 접수해야 한다.kkjoo0912@ekn.kr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2차 전시 포스터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2차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1차 전시현장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1차 전시현장. 사진제공=양평군

남양주시 ‘국가결핵관리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이 27일 주관한 ‘2023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가족접촉자 조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대회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단이 그동안 성과를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사업 추진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보건소 및 협력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남양주보건소는 결핵환자와 밀접 접촉한 가족에 대해 결핵 및 잠복결핵 감염 여부를 파악하고, 가족 접촉자가 결핵 검진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등록-관리하는 등 이들에 대해 선제적인 예방관리를 진행해왔다. 또한 검진 의료기관을 매년 확대하는 등 관리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2023년 호흡기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과 ‘도말양성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 모두 100%를 달성하는 등 결핵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에 대한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29일 "결핵은 조기 발견 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전파 위험성도 낮지만, 발견이 늦어질 경우에는 가족이나 친지에게 전파시킬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접촉자에 대한 적극 관리와 지역사회 결핵 대응 전반에 집중해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보건소 ‘2023년 국가결핵관리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남양주보건소 27일 ‘2023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남양주시

양평군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돌입…1.2억 긴급투입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비 1억2000만원을 긴급 편성해 29일부터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럼피스킨병 백신이 이날 공급됨에 따라 공수의사-공무원-양평축협 직원 등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 5개를 편성해 관내에서 사육 중인 소 2만2500두 모두 수의사 접종 지원을 하고 오는 11월3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설치-운영함과 동시에 양평군 거점소독시설에서 24시간 축산차량 소독 실시, 상황 전파와 예찰, 양평축협 가축시장 폐쇄, 공동방제단을 동원한 소농가 주변 소독 강화와 양평군보건소와 연계해 럼피스킨병 매개체인 모기-파리 등 흡혈곤충 방제활동을 실시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9일 방역현장에 들러 백신접종반을 격려하며"신속한 백신 접종을 통해 관내 사육되는 소가 항체를 가져 11월 말부터 방어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터이니, 축산농가에선 농장 주변 흡혈곤충 방제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럼피스킨병은 소에게만 감염되는 전염병으로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주로 전파된다. 증상으로는 고열과 단단한 혹 같은 피부결절이 나타난다. 폐사율을 10% 이하이지만 우유 생산량이 줄고 유산이나 불임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국내에선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kkjoo0912@ekn.kr전진선 양평군수 29일 관내 축산농가 현장방문 전진선 양평군수(왼쪽 세번째) 29일 관내 축산농가 현장방문.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29일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시작 양평군 29일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시작. 사진제공=양평군

김진태 도지사, 소 럼피스킨병 방역현장 점검 나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소 럼피스킨병(LSD)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춘천시 거전소독시설과 축산농장을 찾아 현장 방역상황과 운영체게 등을 점검했다. 29일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거점소독시설에서 차량 소독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CCTV 장비 상태 등 방역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방역 근무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춘천의 한우 사육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축산 농가의 내외부 방역상황과 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했다. 현재 소 럼피스킨병은 지난 20일 국내에 유입된 후 전국 농가 60곳이 확진됐다. 강원자치도는 양구군 국토정중앙면(24일), 횡성군 우천면(26일), 양구군 해안면(28일), 고성군 죽왕면(28알) 으로 총 4곳이 확진됐다. 김진태 도지사는 "백신접종 전까지는 꼼꼼한 방역이 가장 중요하다" 며 "럼피스킨병의 매개체가 파리, 모기 등인 것을 고려해 서식지인 축사 근처 풀숲, 웅덩이 등에 방역을 강화하고 소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의심이 될 경우 신속히 방역당국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ess003@ekn.kr한우 사육 농장방문 LSD 방역현장 점검 김진태 도지사는 29일 한우사육농가를 직접 방문해 LSD 방역현장 점검 및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경청했다.[사진=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이 치유 관광 활성화 와 관계인구 확보를 위해 ‘2023 보고싶다 정선아 팸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정선군에 따르면 군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선’이라는 이름을 가진 국민들을 대상으로 문화, 관광, 체육시설 이용 등 정선군민과 같은 혜택을 지원하는 ‘정선군 정선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관계인구 늘리기에 힘을 쏟고 있다. 국민고향정선 100배 즐기기 행복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전국의 수많은 ‘정선이’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5월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정선이’ 찾기 홍보 이벤트를 추진해 10명의 ‘정선’이 등록을 마쳤고 이어 6월에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2023 보고싶다 정선아!’ 홍보 행사를 개최해 정선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정선’이 등록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군은 등록을 마친 ‘정선이’와 가족 등 40명을 초청해 ‘정선with정선; 몸과 마음을 위한 여정’을 주제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웰니스 투어를 진행했다. 팸투어 첫날인 28일에는 정선5일장 투어 및 토속음식 맛보기 체험과 ‘아리아라리’ 공연 관람, 병방치 짚와이어·스카이워크를 탑승했다. 둘째날인 29일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가리왕산 절경 속에서 맞는 해돋이 체험과 파크로쉬 리조트&웰니스에서 요가, 명상 등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아우라지 탐방, 레일바이크 탑승을 끝으로 1박 2일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특히 가리왕산 케이블카를 탑승한 ‘정선이’와 가족들은 올림픽 문화유산의 보존 및 가리왕산 국가정원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공감하고 국가정원 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서건희 군 기획담당관은 "관계인구는 지역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정서적, 문화적 교류 관계를 넓혀가는 것이다"며 "‘정선이’로 인연을 맺은 새로운 군민들이 언제든 찾아올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는 살기 좋은 국민고향정선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보고싶다 정선아 팸투어)-1 정선군은 치유관광 활성화 및 관계인구 확보를 위해 ‘2023 보고싶다 정선아 팸투어’를 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 개최했다 .[사진=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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