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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4일 시청 청사에서 ‘바이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이날 ‘플라스틱 안녕’이라는 제스처로 손을 흔드는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이자는 범국민 실천 운동에 참여하면서 많은 이들의 동참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남긴 것이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 시장은 임 교육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다음 "인류가 영원히 살아 갈 공간인 지구를 기후변화와 환경파괴의 위기에서 구하려면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부터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 한다"며 장을 볼 때 장바구니 사용하기, 1회 용품 대신 다회 용품 사용하기 등 캠페인을 통해 강조되어온 ‘바이바이 플라스틱’ 실천수칙 10가지를 소개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7월 용인특례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지난해 10월 환경부는 용인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했고 시는 올해 6월 수지환경교육센터를 열어 학생 등을 대상으로 환경을 위한 여러가지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특히 "용인특례시는 전국 시ㆍ군 가운데 최초로 관내 학교에 환경교육전문가를 배치해 학교별 맞춤형 생태교육을 하고 있고 마평동엔 기후변화체험 교육센터도 운영하고 있다"면서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여보자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구를 위해, 우리와 후손의 삶을 위해 매우 뜻깊은 실천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팰린지를 마치며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란다"며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문경은 수지환경교육센터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명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1115073148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4일 시청 청사에서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했다. 사진제공=용인시

포천시,숙박·목욕탕 빈대 차단 특별점검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11월13일부터 12월7일까지 관내 숙박업소 178곳 및 목욕장업소 22곳을 대상으로 빈대 집중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해충 방지를 위한 매월 1회 이상 소독 실시여부 △객실 요-이불-베개 등 침구의 포와 수건 1인 사용 시마다 세탁여부 △탈의실-옷장-목욕실 등 청소 매일 1회 이상 실시여부 △빈대 출몰 여부 확인 등이다. 숙박업-목욕장업 빈대 관련 현장점검표를 활용해 포천시는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관리자에게 빈대의 생태적 특징과 예방 및 방제법 등이 담긴 빈대 정보집을 배부해 상시 빈대 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한 방제조치가 이뤄지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른 빈대 발생 신고로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관내 숙박업소 및 목욕장업소 위생관리를 철저히 이행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빈대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빈대 차단' 숙박업-목욕장업 특별점검 실시 포천시 ‘빈대 차단’ 숙박업-목욕장업 특별점검 실시. 사진제공=포천시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Level5’를 받으며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경영, 사회적책임경영, 투명경영 세 가지 분야에서 추진체계와 성과를 평가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역 아동가족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 △취약계층 노인에게 도시락 배달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지원 서비스 등 지역문제 해결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 특성에 기반한 사회공헌체계와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Level5를 획득했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15일 "임직원이 사회적 책임 이행과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

양평군, 제1회 농업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농업인의날(11월11일)을 맞이해 농업-농촌 소중함을 느끼고 미래 양평농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13일 양평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제1회 양평군 농업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양평군 농축수산업인단체협의회가 주관했다. 이날 기념식은 한 해 동안 수고한 농업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군은 올해 처음으로 농업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관내 농업인, 농업인단체,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행사에 참석해 양평군 농업-농촌 발전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한국생활개선회 양평군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된 ‘소리나눔쎈스타’의 난타 공연에 이어 토속민요를 보존하고 국악 꿈나무를 양성하는 ‘양평민요보존회’의 경기민요 공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농업인의날 기념영상 시청과 양평군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금과 쌀 전달식도 진행됐다. 기부에는 양평군 농축수산업인단체협의회 외 개인 기부를 포함한 20개 단체가 참여해 약 1000만원 상당 기부가 이뤄졌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 제고를 위한 결의문 낭독과 비전을 선포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우리 농업인 책임감과 헌신 덕분에 세계적인 식량위기 속에서도 걱정을 덜 수 있다"며 "농업인이 자긍심을 갖고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실 수 있도록, 힘든 재정여건이지만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전진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수.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14일 제1회 양평군 농업인의날 기념식 개최 양평군 14일 제1회 양평군 농업인의날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고양문화재단, 전시연계 어린이 미술교육 ‘감상+’ 진행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고양시립아람미술관 기획전 과 연계한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를 진행하고 있다. ‘아모아 스튜디오’는 올해 7월 고양시립아람미술관 재개관과 함께 선보이는 미술관 교육 브랜드다.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감상+’는 기획전시와 연계한 어린이 대상 소수 정예 미술 교육프로그램 명칭이다. 이번 과도 각 회차별 전문 교육사와 4명 어린이가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각자 작품활동을 진행하는 연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감상+ 프로그램은 전문 미술교육 브랜드 렛츠그랩(let’s grab)의 교육 키트인 ‘내 맘대로 미술상자’를 활용해 진행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시해설을 듣고 활동지를 작성할 뿐만 아니라 전시에서 영감을 받아 나만의 미술상자를 만드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 관람객이 전시를 더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감상활동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고양시 원로작가인 이준-이숙자 대표작과 고양시와 인연이 깊은 변시지 작품 등을 더 알아보고 어린이들만의 감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여, 교과서 속 이론으로만 배우던 당시 다채로운 화법과 시대상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전시 감상 후 진행되는 나만의 미술상자 만들기에선 아이들이 각자 영감을 받은 작품을 중심으로 여러 레이어를 겹쳐 각자 자신만의 생각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도한다. 겹겹이 쌓이는 레이어에서 원경, 중경, 근경 등을 이해하기도 하고, 작품을 재해석해 다시 그려보는 경험을 하는 등 적극적인 미술적 사고와 작업활동에 중점을 둔다. 아모아 스튜디오는 첫 선을 보인 올해 7월 이후 현재까지 54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참여자와 함께했다. 감상+ 외에도 동시대 작가와 함께하는 작업실 시리즈 , , 를 진행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워크샵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미술관 문턱을 낮출 수 있는 일일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미술관 로비에서 진행 중에 있다. 11월에는 공예 클래스로 가 예정돼있다. 한편 아모아 스튜디오의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사항은 고양시립아람미술관 및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감상+' 진행 고양문화재단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감상+’ 진행.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양평군,중국 조장시와 경제·관광·농업분야 교류 확대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14일 전진선 군수를 포함한 9명으로 방문단을 꾸려 중국 자매결연도시인 조장시를 방문해 경제-관광-농업 분야 교류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5월 조장시 교육국 대표단이 양평군을 방문한데 따른 답방으로 이뤄졌으며 3박4일 일정으로 조장시가 공식 초청했다. 방문단은 중국에서 최근 유행 중인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양평 특산물 해외 판로를 적극 모색하고 수출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조장시 관세류원(靑檀寺)과 왕로길대건강산업원, 태아장고성을 시찰하며 국제관광객 유치 협조와 관광자원 공유를 도모한다. 이와 함께 조장시 정부가 추진하는 석류산업 6대 발전 구상에 따라 조성된 석류산업혁신발전기지도 시찰하며 6차 산업 현장과 함께 양평 친환경농업과 협력할 분야를 논의한다. 전진선 군수는 "이번 조장시 방문으로 경제, 관광, 농업 분야뿐만 아니라 학교 간 자매결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할 것이 많으니 양 도시 간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양평군 국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방문단 14일 국제자매도시 '중국 조장시'로 출국 양평군 방문단 14일 국제자매도시 ‘중국 조장시’로 출국

[오늘날씨 예보] 수능 전날, 전국 기온 ‘들쭉날쭉’…감기 조심해야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 소집일인 15일은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하겠다.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라권, 제주도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다. 이날 오전 5시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4.6도, 수원 1.1도, 춘천 -2.3도, 강릉 5.2도, 청주 4.0도, 대전 2.6도, 전주 5.8도, 광주 4.7도, 제주 12.3도, 대구 1.9도, 부산 8.1도, 울산 5.7도, 창원 5.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예보됐다. 강원 영동과 부산·울산, 경북 남부 동해안에 건조특보가 발효돼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 경상 해안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전 9시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내륙, 충북, 전북 동부, 전남,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북·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지방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 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성큼 다가온 겨울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 인근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연합뉴스

홍천군 대왕 콩 재배단지 수확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홍천군에서는 신품종 콩 ‘대왕 2호’특산단지 수확이 한창이라고 14일 밝혔다. 2020년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대왕 2호는 장류, 두부용 흰콩으로 일반 콩(대원)보다 백립중이 33.5g(대원 26g) 으로 크고, 쓰러짐과 꼬투리 터짐에 강하다. 또 색택이 밝고 가공적성이 우수해 재배 농가뿐만 아니라 가공 업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도 시범사업을 통하여 서석면 일대에 대왕2호 생산단지 10㏊를 조성했다. 서석농협과 연계해 내년에는 30㏊의 면적 확대 및 지역 특산화 품목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서석 대왕 콩 재배단지(단지장 김동일)에서 생산한 30톤 가량의 콩은 서석농협에서 오는 17일부터 전량 수매할 계획이다. 서석농협은 홍천 콩을 활용한 두부, 콩비지, 디저트(두라미수) 등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 중으로 대왕 2호의 원재료 활용을 계획하고 있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확기의 집중호우와 병해충으로 콩 농사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값진 수확을 이뤄냈다"며 "지역 농업 연계형 가공 사업의 성장이 1차 농업생산을 견인할 수 있도록 효율적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대왕 콩 재배단지 수확콩 크기비교(대원콩vs대왕2호) 대원콩과 대왕2호 콩크기 비교[홍천군 제공]

횡성군,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순은 14일 가우언도시작장애인연합회 횡성군지회 주관으로횡성읍 향교웨딩홀에서 시각장애인협회 회원과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흰 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사회적 보호와 자립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44회를 맞은 흰 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모든 이웃이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횡성 만들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ss003@ekn.kr흰 지팡이의 날 기념 복지대회 개최) 횡성군은 제44회 흰 지팡이의 날 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사진=횡성군]

레고랜드, 수능 수험생 대상 연말까지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이 파격 할인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2023 수험생 레고랜드 정복’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레고랜드는 수험생들을 위해 수능 시험 다음날인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55일간 레고랜드 이용권, 파크 내 리테일 상품 및 먹거리, 레고랜드 호텔 레스토랑 석식 등에 대한 할인 혜택 제공 및 레고랜드에 방문하는 선착순 1350명의 수험생에게는 매표 시 ‘미니피규어 교환권’을 함께 제공한다. 해당 교환권을 가지고 레고랜드 빅샵에 방문하면 미니피규어 1종을 무료 제공한다. 2024학년도 수능 수험표, 수시 합격증, 논술 수험표, 수능 원서 접수증 등 2024학년도 입시 관련 서류 중 한가지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레고랜드 매표소를 방문하면 본인 입장권 50% 할인과 동반인 최대 4명까지 30% 할인, 레고랜드 호텔 레스토랑 석식 뷔페 20% 할인, 레고랜드 리테일 샵이 전 제품 및 식음료 10% 항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기존 세일 중복 상품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레고랜드 호텔 레스토랑 석식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특히 이번 수험생 특별 할인 기간 동안 하나의 수험표로 12월 31일까지 횟수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해 방문할 때마다 각종 할인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 받을 수 있다. 다만, 모든 수험생 할인 혜택은 다른 할인 이벤트 및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는 "긴 시간 노력을 통해 수능시험을 치르고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히 수험생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그 동안의 스트레스와 고생을 레고랜드에서 날려 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수험생들 특별 할인 이벤트 레고랜드는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오는 연말까지 진행한다. [사진=레고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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